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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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부도덕한 행위(다사 아꾸살라)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Ten Immoral Actions (Dasa Akusala)’ 포스트

-2016년 10월 6일; 2017년 11월 24일 개정


1. 몸과 말과 마음으로 부도덕한 행위(까야-, 와찌, 및 마노- 상카-라로 이어짐)를 할 수 있습니다. ‘상카-라, 깜마, 깜마 삐-자, 깜마 위빠까’ 포스트를 보세요. 사실,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를 먼저 행하고, 그 중 일부가 와찌(vaci) 및 까-야(kāya) 상카-라(sankhāra)로 이어집니다. 이것을 10가지 부도덕한 행위(다사 아꾸살라, dasa akusala)라고 합니다. 10가지 부도덕한 행위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범주로 나뉩니다.


3가지 마노- 상카-라(마음으로 행해진 부도덕한 행위)


  1. 1. 아빗자-(abhijjā,  탐욕, 남의 소유물을 탐함)

  2. 2. 브야-빠-다(vyāpāda, 악의, 증오)

  3. 3. 밋차- 딧티(micchā ditthi, 그릇된 견해, 사견)


4가지 와찌 상카-라(말로 행해진 부도덕한 행위) 


  1. 1. 무사-와-다(musāvāda, 거짓말)

  2. 2. 삐수나-와-짜-(pisunāvācā, 중상,비방)

  3. 3. 빠루사-와-짜(parusāvācā, 거친말)

  4. 4. 삼빱빨라-빠-(sampappalāpā, 잡담, 쓸데없는 말)


3가지 까-야 상카-라(몸으로 행해진 부도덕한 행위)


  1. 1. 빠-나-띠빠-따-(pānātipātā, 살생)

  2. 2. 아딘나-다-나-(adinnādānā, 주지 않는 것을 가짐, 훔침)

  3. 3. 까-메-수 밋차-짜-라-(kāmēsu micchācārā, 잘못된 성행위뿐만 아니라 지나친 감각적 즐거움도 포함)


2.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즉  본질에서 항상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도입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그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는 40가지로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혼자 훔치는 것만 문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이에게 훔치도록 하고, 다른 이가 훔치는 것을 돕고, 다른 이의 그러한 행위를 칭찬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 * 또 다른 예에서, 밋차- 딧티(micchā ditthi, 그릇된 견해, 사견)와 관련하여 다음이 또한 포함됩니다. 밋차- 딧티(micchā ditthi)를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고, 다른 이가 밋차- 딧치(micchā ditthi)를 기르도록 조장하거나(예를 들어, 재탄생 과정이 타당하지 않다고 함), 그러한 실천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10가지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도 모두 동일합니다.

  • * 40가지 행위를 점점 더 많이 피하기 시작하면서, 닙바-나(Nibbāna) 또는 니와나(nivana)의 초기 단계, 즉 마음이 쿨링 다운(cooling down)되는 것을 느끼기 시작할 것입니다. 마음의 끊임없는 스트레스, 흥분은 점차 완화됩니다. 또한, ‘모든 괴로움의 뿌리 - 10가지 부도덕한 행위’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3. 우선,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만이 이런 행위들로부터 완전히 벗어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소-따빤나(Sōtapanna) 조차도 이러 행위들 중 일부를 적어도 가끔은 저지를 수 있습니다. 소-따빤나가 행할 수 없는 행위는 6가지가 있습니다. 어머니나 아버지를 죽이는 행위, 아라한을 죽이는 행위, 부처님에게 상처를 입히는 행위, 다 알고도 상가를 분열시키는 행위, 밋차- 딧티(micchā ditthi, 그릇된 견해, 사견)을 가지는 것이 그것입니다.


  • * 따라서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 아래의 누구나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부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라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소-따빤나(수다원)조차도 밋차- 딧티(micchā ditthi)만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소-따빤나는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의 어떤 것도 기꺼이 범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위에서 언급한 6가지를 제외하고는 어떤 것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Key to Sōtapanna Stage – Ditthi and Vicikiccā’ 포스트를 보세요.

  • *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그것들(다사 아꾸살라)을 피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담마를 배우고 그것들을 피하는 것의 이점(이득)을 볼수록 피하는 것이 쉬워집니다.

  • * 그러나,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는 로바(lobha, 특히, 다른 이의 소유물에 대한 극도의 탐욕)와 도-사(dōsa, 증오)가 라-가(rāga, 감각 즐거움에 대한 갈망)와 빠띠가(patigha, 불화 또는 속상하거나 화나는 경향) 수준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로-바, 도-사, 모-하’ 대 ‘라-가, 빠띠가, 아윗자-’ 포스트를 보세요.


4. 위의 대부분 용어는 명확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밋차- 딧티(micchā ditthi, 그릇된 견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밋차- 딧티(micchā ditthi)는 31영역 이 세상의 본질적인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붓다 담마’ 섹션의 ‘대통합 이론인 담마’ 서브 섹션과 ‘잘못된 견해(밋짜- 딧티) - 더 간단한 분석’ 포스트를 보세요.


  • * 완전한 세계관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한 그릇된 세계관을 가지기 쉽습니다. (i) 모든 것이 원인없이 생겨났다(ahētuka ditthi, 아헤뚜까 딧티). (ii) 좋은 행위와 나쁜 행위는 아무런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akiriya ditthi, 아끼리야 딧티). (iii) 내생이 없다(natthika ditthi, 낫티까 딧티).

  • * 밋차- 딧티(micchā ditthi)의 흔한 형태는 오계만 지키면 아빠-야(apāya, 악처, 사악처)에 재탄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짐작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믿음 그 자체가 아빠-야(악처)로 태어나는 것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The Five Precepts – What the Buddha Meant by Them’ 포스트를 보세요.


5. 누군가가 이러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면 부도덕한 행위를 하기 쉽습니다. 그들은 미래에, 즉 미래 재탄생시에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재탄생하는 것으로 이어지는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를 갖게 될 것입니다. 10가지 그런 특정 잘못된 견해(밋차- 딧티, micchā  ditthi)(때로는 그냥 ‘딧티_ditthi’라고도 함)가 있습니다. 


  • * (1) 보시해도 이득이 없다. (2) 다른 사람이 자신을 위해 행한 것에 대해 빚을 갚을 필요가 없다. (3) 성스런 자와 신통력을 가진 수행자를 존경해도 이득이 없다. (4) 업의 과보가 없다. (5) 어머니를 돌보아도 이득이 없다. (6) 아버지를 돌보아도 이득이 없다. (7)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natti ayan lōkō, 낫띠 아얀 로-꼬-). (8) 빠라로와(paralowa)는 존재하지 않는다(natti parō lōkō, 낫띠 빠로- 로-꼬-). (9) 오-빠빠-띠까(ōpapātika) 탄생(즉각 완전한 형태로 태어남, 화생)은 없다. (10) 전생을 볼 수 있는 성자나 수행자가 없다.

  • * 위 (7)~(10)에 대한 설명은 ‘밋차- 딧티, 간답바, 및 소-따빤나 단계’ 포스트를 보세요.

  • * 특히, 빠라로와(paralowa, 하계)는 인간이 간답바로 연이어 여러번 태어날 때 그 사이 동안에 사는 곳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Hidden World of the Gandhabba: Netherworld (Para Lōka)’ 포스트를 보세요.


6. 아꾸살라(akusala)는 니야따 밋차- 딧티(niyata micchā ditthi, 확고하게 확립된 잘못된 견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즉, 재탄생 과정이 있다고 생각할 준비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의 단락에 있는 열 가지 카테고리(범주) 중 하나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면, ‘확고하게 확립된 사견(니야따 밋차- 딧티, niyata micchā ditthi)’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런 잘못된 견해는 아빠-야(apāya, 사악처, 악처)에 태어나는 원인이 되는 깜마 위빠까(kamma vipaka)를 가지는 행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중요한 점은 잘못된 견해를 확립했을 때 자신의 행위에 따르는 결과가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세상을 다르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붓다께서 세상의 진정한 본질을 설명하지 않으셨다면 그것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재탄생 과정, 다른 영역의 삶, 지구와 같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행성 시스템 등이 타당하는 것을 포함됩니다.

  • * 과학자들이 알아내고 있듯이, 자연에는 우리가 경험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학자들은 우주 질량의 4 %만을 설명할 수 있고, 나머지(‘dark matter’ 또는 ‘dark energy’로 검색해 보세요)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열린 마음을 유지하고 담마를 배워, 이 모든 것이 이치에 맞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7. 소-따빤나(Sōtapanna)가 완전히 제거한 유일한 아꾸살라(akusala)는 밋차- 딧티(micchā ditthi)입니다.What is the only Akusala Removed by a Sōtapann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거기에 설명된 것처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오염이 소-따빤나(수다원) 단계에서 제거되는데, 주로 아닛짜(aniccā),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함으로써 밋차- 딧티(micchā ditthi, 그릇된 견해)를 제거하는 것만으로 제거됩니다.


8. 많은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이 사실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루-빠/아루-빠 로까-(색계/무색계), 아빠-야(지옥), 또는 화생(즉각 성체로 태어남)에 대한 어떤 증거가 있는가?’라고 아마 생각할 것입니다.


  • * ‘이 세상’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검증/확인하는 데 과학에만 의존할 수 없습니다. 우리 세계가 은하 몇 개보다 더 크다는 것을 과학이 받아들인 것은 불과 지난 50여년 이내 였습니다.(현재 과학은 수십억의 은하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붓다께서는 짝까왈-라(cakkavāla, 항성 시스템 또는 행성 시스템)가 항상 존재한다고 말씀하신 반면, 과학은 불과 지난 100년 이내에서만 확인하였습니다. ‘Dhamma and Science – Introduction’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게다가, 끈 이론에서 가장 최근의 발견(아직 확인되지 않았음)은 우리는 (경험하는) 4차원 세계가 아니라 11 차원 세계에 살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다른 차원을 살펴 보려면 ‘What Happens in Other Dimension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따라서 시간이 흐르면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 많이 확인될 것입니다.


9. 모든 부도덕한 행위가 마음에서 나쁜 생각의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로 시작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 말) 또는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 신체적 행동)는 탐욕, 증오, 또는 ‘세상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것(무지)’로 행해집니다. 특히, 도덕적 행위의 기본은 올바른 세계관에서 비롯됩니다. 이것을 아래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유정체의 시작을 식별할 수 없다는 사실(‘윤회 시간 스케일, 불교 우주관, 빅뱅 이론’ 포스트를 참조)은 우리 모두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랜 시간 동안 재탄생 과정(윤회)를 겪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31존재 영역의 대부분에 태어난 적이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는 그 각 영역(아나-가-미 성자에게 예약된 영역은 제외)에 무수히 많이 태어난 적이 있습니다. 

  • * 위 사실은 각 유정체가 긴 상사-라(sansāra, samsāra, 윤회)의 어느 시점에 다른 어떤 유정체와 관련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붓다께서는 “이 긴 상사-라(윤회)의 어느 시점에 아버지, 어머니, 또는 형제 자매가 아니었던 어떤 유정체를 찾기가 어렵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한(infinity)은 파악하기 어려운 개념입니다. ‘Infinity – How Big Is It?’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과학에서 무한을 수반하는 개념을 그렇게 파악하기가 어려운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흥미로운 책으로, David Deutsch의 “The Beginning of Infinity: Explanations That Transform the World”란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 * 그러므로 우리(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유정체)는 서로 연결되고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유정체를 죽이고, 누구에게서 훔치고, 누구에게 말로 학대하는 등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그것들은 도덕의 기초입니다. 이것이 바로 10가지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은 이유입니다.


의도가 중요한 인자다


1. 붓다께서는 “쩨-따나 항 빅카웨- 깜만 와다-미(cētana ham Bhikkhavē kamman vadāmi)”, 즉 “빅쿠들이여, 나는 깜마(kamma)는 의도라고 말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종류의 깜마(kamma)를 짓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항상 의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보어 보겠습니다. 누군가 아이를 공격하는 개에게 총을 쏘는 경우, 여기서 그 사람의 의도는 아이를 구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누군가 ‘표적 연습’으로 개에게 총을 쏜다면, [잘못된 의도라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동물의 생명보다 백만 배나 더 소중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How to Evaluate Weights of Different Kamm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때로는 단지 특정 행위를 보는 것만으로는 업의 결과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행위를 하는 사람만이 좋은 의도인지 나쁜 의도인지를 알 것입니다. 따라서 보통 다른 사람들의 행위를 판단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 * 그것이 마노- 상카-라(나쁜 생각)라면, 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행하는(생각하는) 사람이 유일합니다.


2. 많은 경우에, 누군가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 또는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를 행할 때,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징계하는 행위는 체벌(때리기)하는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 또는 말로 위협하는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 처럼 보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부모는 아이에게 좋은 의도를 가질 것입니다.


  • * 또한, 많은 경우에, 상충되는 문제들이 수반될 때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자신의 아이가 배고파 울고 있을 때, 음식을 훔치는 것이 괜찮을까요? 아이가 잘못 행동할 때, 때리는 것이 괜찮을까요? 오직 부모만이 상황에 따라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What is Intention in Kamm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 포스트는 2018년 2월 21일에 업데이트되었으며, 주어진 상황을 평가하기 위한 간단한 2단계 과정을 제공합니다.


업의 상대적 무게


1. 많은 사람들이 안고 있는 한 가지 중요한 문제는 비교적 작은 업 결과를 가지는 행위를 피하려고 애쓰는 반면, 업 결과가 더 강한 것을 자신도 모르게 행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바닥에 있는 많은 구멍으로 인해 물이 빠지고 있는 큰 물 탱크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어떤 구멍은 아주 작은 구멍이고, 어떤 구멍은 조금 더 크며, 크고 빠르게 물이 빠지는 구멍도 몇 개 있습니다. 분명히, 사람들은 큰 구멍을 먼저 막을 것입니다. 그 다음,  중간 크기의 구멍을 고치고(막고) 아주 작은 구멍은 마지막에 고칩니다(막습니다).


  • * 10가지 부도덕한 행위의 상대적 무게는 정량화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같은 유형의 유정체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가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에 비해 더 높은 ‘업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신체적으로 해치는 것은 언어적 학대보다 더 나쁩니다.

  • * 또 다른 예로, 누군가 하루 종일 특정인에 대해 증오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것은 단지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고 ‘마음에서 짐을 벗는 것’보다 더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조차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그 사람을 향한 멧따-(mettā, 자애)의 마음을 길러, 그 중오하는 생각을 없애는 것입니다. 우리는 궁극적 행복을 주지 않는 세상에서 항상 행복을 찾으려고 이 끊임없는 고투(분투)에 갇혀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닛짜, 둑카, 아낫따 – 잘못된 해석’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2. 업 결과는 또한 부도덕한 행위가 저질러지는 대상 유정체의 ‘의식 수준’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 * 사람을 죽이는 것은 동물을 죽이는 것에 비해 훨씬 강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How to Evaluate Weights of Different Kamma’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3.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와 다른 업의 상대적 무게에 대해서 아래 법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법문 주소:

https://drive.google.com/file/d/1g1Pazd97MvrEit1mAf2rmhzJYuRW3XYD/view



관련 포스트: Origin of Morality (and Immorality) in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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