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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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번역할 예정인 섹션입니다.

(이 섹션의 모든 포스트는 원문 사이트의 주소가 연결되어 있음)


신화인가 실화인가?


2016년 4월 29일


1. 이 섹션에서, 필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신화나 모순으로 보이는 붓다 담마에서 몇 가지 개념과 관행을 다룰 계획입니다. 어떤 것은 정말 신화지만, 어떤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해석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 이러한 관행의 어떤 것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    * 여러 종교의 사람들은 왜 불교도들이 보리수(bodhi tree)나 다른 형태의 피라미드처럼 보이는 탑(파고다_pagoda, 또는 체티야_chetiya)를 숭배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    * 반면에, 그것들을 숭배하는 많은 불자들조차도 왜 그것을 하고 있는지 정말로 알지 못합니다.

  •    * 몇몇 관행들은 호흡명상을 하면 닙바-나(Nibbāna)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 믿음과 같이 명백한 신화들입니다. 그러한 믿음에 대한 근거가 없습니다. 호흡에 집중함으로써 어떻게 오염원(탐함, 미워함, 미혹함)을 제거할 수 있을까요?

  •    * 그러나, 관행들 중 일부는 검증가능하고 상호 일관적인 자연의 근본, 즉 실제나 진실이라는 것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2. 그리고, 보디삿트와(Bodhisattava, 보살)가 ‘니야타 니와라나(niyata vivarana, 수기)’을 받은 것, 즉, 다른 붓다로부터 이러이러한 시기에 붓다가 될 것이라는 확인을 받은 것과 같은 다른 개념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와 같이 단 한 번의 행동으로도 자신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개념과, 깜마(kamma)는 결정론적인 것이 아니라는 개념이 부합할까요?


3. 붓다 담마의 가치와 힘은 흔들리지 않는 근본 개념(공리, 자명한 이치)과 상호 일관성에 있습니다. 참되고 순수한 붓다 담마에서 실천이나 개념에 모순되는 것은 없습니다.


  •    *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의 어떤 것을 논의하기 위해서는 얼마간의 배경 자료가 필요합니다. 붓다 담마는 관습적인(보통의 일상적인) 사고로는 가늠될 수 없습니다. 붓다 담마의 기본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    * 기본 전제를 더 많이 이해할수록, 실제(또는 진실)에서 신화를 가려내는 것이 더 쉬워지게 될 것입니다.

  •    * 주요 개념에 대한 에세이를 2년여 동안 게재했으므로, 이러한 문제들 중 몇 가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단계에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문제들을 더 많이 다룰 충분한 배경을 갖게 될 것입니다.


[세부 페이지]


Animisa Locana Bodhi Poojawa – A Prelude to Acts of Gratitude

Paramita and Niyata Vivarana – Myths or Realities?

Tisarana Vandana and Its Effects on One’s Gathi

Does the Hell (Niraya) Exist?

Can Buddhist Meditation be Dangerous?

Boy Who Remembered Pāli Suttas for 1500 Years

Do Buddhists Pray and Engage in Idol Wor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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