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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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차- 딧티, 간답바, 및 소-따빤나 단계


원문 : Living Dhamma 섹션의 ‘Micca Ditthi, Gandhabba, and Sotapanna Stage’ 포스트

2017년 5월 6일


1.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tthi, 사견)가 우선 제거되어야 세간적 팔정도에 따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가지 팔정도, 즉 세간적(평범한) 팔정도와 출세간적(고귀한) 팔정도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Maha Chattarisaka Sutta (Discourse on the Great Forty)’ 포스트를 보세요. 


  • * 그때서야 비로소 자신의 마음이 ‘더 큰 그림(31영역의 세상)’을 알 수 있고 31영역으로 된 이 세상의 세가지 특성(띨락카나, 아닛짜와 둑카와 아낫따)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세가지 특성(틸락카나, Tilakkhana)을 어느 정도 이해하면 소-따빤나(Sōtapanna) 성자가 되어, 출세간적 팔정도(고귀한 팔정도)로 들어서게 되고, 그 후 닙바-나(Nibbāna)의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하게 됩니다.


2.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10가지 밋차- 딧치(micchā ditthi) 중 적어도 일부를 가지고 있지만, 그들은 고귀한 길(출세간적 팔정도)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심지어 평범한 길(세간적 팔정도)에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은 위에서 분명합니다.


  • * 그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tthi)는 그것을 지니지 않는다고 자신에게 말한다고 해서 포기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그것을 확신해야 하며, 그 확신은 이 세상의 참된 본성인 담마를 배움으로써 얻어집니다.

  • * 많은 테라와다불교도들이 간답바(gandhabba)가 대승(Mahayana)불교의 개념이라고 잘못 생각(추측)하기 때문에, 이 포스트에서는 빠라 로-카(para lōka, 하계)와 간답바(gandhabba)에 집중하겠습니다.


3.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tthi)는 마하 짯따리사까 숫따(Maha Cattarisaka Sutta)와 빠타마 니라야 삭가 숫따(Pathama Niraya Sagga Sutta, Anguttara Nikaya: AN 10.211)를 포함하여 많은 sutta에 나열되어 있습니다. 

"낫티 딘낭, 낫티 잇탕, 낫티 후땅, 낫티 수까따둑까따-낭 깜마-낭 팔랑 위빠-꼬, 낫티 아양 로꼬, 낫티 빠로- 로-꼬, 낫티 마-따, 낫티 삐따-, 낫티 삿따- 오빠빠-띠까-, 낫티 로께 사마나브라-흐마나- 삼막가따- 삼마-빠띠빤나- 예 이만짜 로-깡 빠란짜 로-깡 사양 아빈냐- 삿치까뜨와- 빠웨덴띠-띠

(Natthi dinnaṃ, natthi yiṭṭhaṃ, natthi hutaṃ, natthi sukata­dukka­ṭā­naṃ kammānaṃ phalaṃ vipāko, natthi ayaṃ loko, natthi parō lōkō, natthi mātā, natthi pitā, natthi sattā opapātikā, natthi loke samaṇabrāhmaṇā sammaggatā sammāpaṭipannā ye imañca lōkaṃ parañca lōkaṃ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pavedentī’ti)”.


번역, 그릇된 견해:

  • * 베풀어도 공덕이 없다.

  • * (다른 사람이 자신을 위해 행한 것에 대해) 감사하고 친절히 대해도 공덕이 없다.

  • * 덕높은 자들을 존경하고 보시해도 공덕이 없다 . 

  • * 이 생의 즐거움(행복)과 괴로움(고통)은 깜마 위빠까(업보)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인없이 단지 우연히 일어난 것이다.

  • * 이 세상(31존재계의 세상)은 없다.

  • * 하계, 즉 간답바의 세계가 없다.

  • * 어머니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 * 아버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 * 화생(순간적으로 완전한 형태로 탄생)이 없다.

  • * 이 세상과 하계를 모두 볼 수 있는 신통력을 지닌 사마나 브라흐마나(성자, 요기 등)가 없다.


4. 필자는 흔한 세 가지 밋차- 딧티(그것들은 다소 상호 관련성이 있음)에 강조 표시를 하였지만, 간답바에 관한 것은 자신이 ‘독실한 불교도’라고 믿는 사람들조차도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밋차- 딧티입니다. 그들은 붓다께서 간답바(gandhabba)나 빠라 로-까(para lōka)에 대해 가르치지 않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 * 쿳다까 니까-야(Khuddaka Nikāya, KN)의 뻬따왓투(Petavatthu)에 띠로꿋따 뻬따왓투( Tiro­kuṭ­ṭa peta­vatthu )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는 영어로 번역된 것이 있습니다. 매우 잘 번역된 것은 아니지만, [‘간답바’나 ‘빠라 로-까’의] 개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링크:  Tirokudda Kanda: Hungry Shades Outside the Walls.


5. 마하-삿짜까 숫따( Mahāsaccaka Sutta )와 보디라-자꾸마-라 숫따( Bodhirājakumāra Sutta )를 포함하여 많은 숫따에서, 붓다께서 ‘붓다후드(Buddhahood)’에 도달한 밤에 뿝베니와-사-눗사띠 냐-나(Pubbenivāsānussati Ñāna)로 ‘인간 간답바’가 어떻게 한 육체에서 다음 육체로 이동하는지 보신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 * 자-나(jhāna)를 가진 아리야(Ariya, 성자)들은 뿝베니와-사-눗사띠 냐-나(Pubbenivāsānussati Ñāna, 이전의 인간 탄생에 관한 것을 보는 지혜)와 쭈뚜-빠빠-다 냐-나(Cutūpapāda Ñāna, 모든 영역에서 과거 탄생에 관한 것을 보는 지혜)를 모두 얻을 수 있지만, 다른 요기(yogi)들은 대부분 첫 번째 지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즉, 이전의 그들 자신의 인간 탄생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유형의 밋차- 딧티(micchā ditthi)와 관련이 있습니다. 즉, 그런 아리야(Ariya) 또는 요기(yogi)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 위의 숫따(sutta) 링크에서 빠알리(Pāli) 버전은 정확하지만, 영어와 싱할라어 번역 버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번역 버전에서는] 뿝베니와-사-눗사띠 냐-나(Pubbenivāsānussati Ñāna)와 쭈뚜-빠빠-다 냐-나(Cutūpapāda Ñāna) 간의 구별이 없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냐-나로 이전의 인간 탄생을 볼 수 있고 두 번째 냐-나로 31영역 모두에서 이전 탄생을 볼 수 있습니다.

  • * 그런데, 앞으로 SuttaCentral site 에 있는 sutta를 링크하여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곳에는 빠알리(Pāli) 버전 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로 된 번역본이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일부 번역은 잘못되었으며 또한 아닛짜(anicca)와 아낫따(anatta)의 번역도 잘못되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6. 우리는 또한 빠라 로-까(para lōka, 인간과 동물에서 간답바의 세계)가 [인간 영역이나 동물 영역과는]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 * 다른 29개 영역 모두에서, 유정체는 위의 목록에서 9번째 밋차- 딧티(micchā ditthi)와는 반대로 순간적으로 완전한 형태로 탄생합니다(오-빠빠-띠까, .ōpapātika, 화생). 물론 그 순간적인 탄생은 어머니의 자궁을 수반하지 않으며, 하나의 바와(bhava)는 단지 하나의 자-띠(jāti, 탄생)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데-와(dēva, 천신) 또는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즉각적으로 한번 태어나고, 그 다음에 바와(bhava)의 업 에너지가 고갈될 때만 죽음이 일어납니다(예외가 있지만, 간답바는 관계 없습니다).

  • * 인간과 동물 영역에서 차이는 그 조밀한 육체는 그 두 영역의 바와에 대한 업 에너지보다 훨씬 더 짧은 수명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Gandhabba – Only in Human and Animal Realm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인간이나 동물이 죽을 때, 그리고 인간 또는 동물 바와(bhava)에 남아있는 업 에너지가 있다면, 간답바(gandhabba)는 죽은 몸(시체)에서 나와서 동일한 바와(동일한 영역)에서, 적절한 자궁에 다시 태어날 때(자-띠, jāti)까지 기다립니다

  • * 따라서, 널리 퍼져 있는 믿음과는 달리, 간답바(gandhabba)는 안따라바와(antarabhava, ‘바와 사이에’의 뜻이며, antra는 ‘사이에’를 의미함)가 아니며, 동일한 바와(bhava)에 있습니다. 혼란은 바와(bhava)와 자-띠(jāti)의 차이를 모르는 데서 일어납니다.


7. 적절한 자궁을 찾을 때까지 그 간답바는 ‘빠라 로-까(para lōka, 하계)에 있으며, 우리 세계와 공존합니다(그러나 보통 우리는 간답바의 그 미세한 몸을 볼 수 없습니다).


  • * 따라서, 인간은 다른 유정체(데-와, 브라흐마, 동물, 쁘레따 등)으로 전환하기 전에 여러 번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8. 그래서, 간답바(gandhabba) 개념이나 오-빠빠-띠까(ōpapātika, 화생) 개념을 단호하게(한사코) 거절한다면 여전히 밋차- 딧티(micchā ditthi)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9.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담마를 배우고 그 10가지 종류의 밋차- 딧티(micchā ditthi)에 대해서 남아있는 의구심을 모두 해소해야 합니다.


  • *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tthi)를 모두 제거할 때, 진정으로 세간적(평범한) 팔정도에 들어선 것입니다.

  • * 그 때, 마음은 자연의 3가지 특성(틸락카나, Tilakkhana), 즉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할 수 있는 단계로 정화되었습니다. 이것[자연의 3가지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마하 찻따리사까 숫따에서 묘사된 두 번째 유형인 더 깊은 밋차- 딧티(micchā ditthi)입니다.

  • * 띨락카나(Tilakkhana)를 어느 정도 이해하면, 닙-바나의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합니다. 그 때가 출세간적(성스런) 팔정도에 들어서는 때입니다.

  • * 그 후, 성스런 팔정도를 따라가면서 닙바-나의 더 높은 단계에 이르고, 아라한 단계에서 완결됩니다. 


10. 위 단계가 명확하게 되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에 닙바-나에 이르는 길이 수백년 동안 가려져 왔고, 또한 그 핵심 용어인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의 의미도 왜곡되었습니다. 


  • * 붓다 담마는 약 1500년에 걸쳐 서서히 손상(왜곡)이 일어났지만, 가장 많은 손상은 유럽인들이 고대 산스크리트와 빠알리 문헌을 발견한 1800년대 후반에 있었습니다.

  • * 유럽인들은 처음에 인도에서 산스크리트 힌두 베다 문헌을 발견했으며(불교는 그 훨씬 이전에 인도에서 사라졌음), 그 후에 스리랑카, 버마, 및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빠알리 띠삐따까(Pāli Tipitaka, 빠알리 삼장)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 심각한 문제는 산스크리트어 낱말인 ‘아니트야(anitya)’와 ‘아나쓰마(anathma)’가 빠알리어 낱말인 ‘아닛짜(anicca)’와 ‘아낫따(anatta)’와 같다고 생각(추측)했을 때 일어났습니다. 산스크리트어 낱말인 ‘아니트야(anitya)’와 ‘아나쓰마(anathma)’는 ‘무상(impermanent)’과 ‘무아(no self)를 의미하지만, 빠알리어 낱말인 ‘아닛짜(anicca)’와 ‘아낫따(anatta)’는 [이와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1. 그 역사적 배경은 ‘Historical Background’ 섹션에 많은 포스트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Incorrect Theravada Interpretations – Historical Timeline’로 시작하는 포스트들은 읽어 보세요.


  • *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의 올바른 의미는 ‘주요 담마 개념’ 섹션의 ‘아닛짜, 둑카, 아낫따’ 서브 섹션에서 논의되었습니다.


12. 즉각적인 탄생에 관해서는, 그러한 오-빠빠-띠까(οpapātika, 화생) 탄생의 사례가 많은 숫따(sutta)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하 빠리닙바나 숫따( Maha Parinibbana Sutta)에서 붓다께서는 어떤 마을에서 죽은 많은 사람들의 화생에 대해 아난다 존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난다-, 아-난다, 빅쿠니- 빤짠낭 오람바-기야-낭 상요자나-낭 빠릭카야- 오빠빠-띠까- 땃타 빠리닙바-이니- 아나-왓띠담마- 따스마- 로까-..(..Nandā, ānanda, bhikkhunī pañcannaṃ orambhāgiyānaṃ saṃyojanānaṃ parikkhayā opapātikā tattha parinibbāyinī anāvattidhammā tasmā lokā..)”


  • * 필자가 언급했듯이, 번역은 숫따에 대한 위 SuttaCentral 링크 사이트에서 여러 언어로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 구절은 다음과 같이 영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아난다여, 난다 빅쿠니는 5가지 낮은 족쇄를 완전히 부수어 브라흐마 세계에 즉각적으로 태어났으며(화생), 그 세계에서 돌아오지 않고 거기에서 최종적 해방(열반)을 얻을 것이다.. ".

  • * 싱할라어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ආනන්දය, නන්දා නම් භික්ෂුණිය පස් ආකාර ඔරම්භාගිය (සත්වයන් කාමලොකයෙහි රඳවන) සංයෝජනයන් නැතිකිරීම නිසා ඔපපාතිකව (බ්රහ්මලොකයෙහි) උපන්නීය. ඒ (බ්රහ්ම) ලොකයෙන් වෙනස් නොවන ස්වභාව ඇත්තේ එහිදීම පිරිනිවන් පාන්නීය..”.

  • * 그러나 위 5번에서 지적했듯이, 그 SuttaCentral 사이트의 번역본에는 (책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온라인 사이트의 경우과 같이) 오류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13. 마지막으로, 막가 팔라(magga phala)를 얻었지만 이 생에서 간답바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막가 팔라를 얻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띨락카나(Tilakkhana)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 그런 경우(막가 팔라를 얻은 경우)에, 그들은 간답바의 개념을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그들에게 그 [간답바] 개념을 설명한다면, 그들은 그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받아들일 것입니다.

  • * 그러나, 간답바(및 빠라 로-까) 개념, 즉각적인 탄생(화생), 다른 영역의  존재, 그리고 빠라 로-까(하계) 뿐만 아니라 그러한 영역을 볼 수 있는 아리야(Ariya, 성자) 또는 요기(yogi)에 대해 들었을 때, 그것들은 ‘넌센스(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거절한다면, 그것은 밋차- 딧티(micchā ditthi, 사견)입니다.

  • * 그러한 밋차- 딧티(사견)을 없애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그러한 개념을 조사 검토하여 그것들이 진실임에 틀림없다고 스스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14. 그 과정에서, ‘리빙 담마’ 섹션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가능한 한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멀리하고 도덕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또한 필요합니다. 누구나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멀리함으로써 오는 정신적 명확함(그리고, 마음의 평화, niveema)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그런데,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 중에서 가장 강한 것(나쁜 것)은 밋차- 딧티(micchā ditthi)입니다. 밋차- 딧티는 10가지 유형(세간적 사견) 뿐만 아니라 ‘띨락카나(Tilakkhana)에 대한 무지(출세간적 사견)’를 포함합니다. 소-따빤나 성자가 두 가지 사견(세간적 사견과 출세간적 사견)을 제거함에 따라 오염의 99% 이상을 제거한다고 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What is the only Akusala Removed by a Sōtapanna?’ 포스트를 보세요.

  • * 첫 번째 유형(세간적)의 밋차- 딧티(micchā ditthi)는 위 3번에서 논의된 10 가지 유형입니다. 여기에는 ‘원인 없이는 어떤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나 나쁜 원인(다사 아꾸살라)은 나쁜 결과를 야기한다는 것’ 등을 믿지 않음을 포함합니다. 두 번째 유형(출세간적)의 밋차- 딧티는 31영역 이 세상의 진정한 본성, 즉 ‘31영역 이 세상에서는 자신이 만족하는 대로 유지할 수 없음(아닛짜, anicca)’, 그 때문에 ‘고통(괴로움)을 당하게 되어 있음(둑카, dukkha)’, 그래서 ‘이 재탄생 과정(윤회)은 진정으로 도움이 되지 않음(실속이 없고 결실이 없음)(아낫따, anatta)’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 * 그러나, 31영역과 재탄생 과정(윤회)을 포함하는 ‘더 큰 그림(더 넓은 세상)’을 믿을 때까지는 띨락카나(Tilakkana)를 ‘보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 ‘더 큰 그림(더 넓은 세상)’에는 간답바와 함께 ‘빠라 로-까(하계)’의 존재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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