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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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담마에서 독특한 것은 무엇인가?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What is Unique in Buddha Dhamma?’ 포스트

 

붓다 담마(불교)는 도덕적 삶을 사는 것보다 더 많은 것에 관한 것입니다. 불교는 미래 고통(괴로움)을 흔적없이 제거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2019년 11월 16일 개정; 2023년 2월 1일 개정; 2023년 6월 22일 개정(새로운 도표)

 

모든 종교는 똑 같은가?

 

1. “모든 종교는 똑 같다. 그것들은 도덕적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친다”라고 자주 말하는 것을 들을 때, 필자는 움찔합니다. 그것은 필자가 부처님의 독특한 메시지를 모르는 그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것은 ‘세속적(세간적)인 불교(secular Buddhism)’를 따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마음가짐) 입니다.

 

  • * 대부분의 종교는 물론 도덕적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또한 무신론자들이 종교인들만큼 도덕적일 수 있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Morality in everyday life-Science-2014-Hofmann’ 를 참고하세요.

  • * 그러나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그 이상입니다. 붓다께서는 우리가 이 생을 아무리 잘 살더라도 재탄생 과정에서 결국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우리가 이 생에서 경험하는 모든 괴로움은 재탄생 과정에서 어떤 다른 영역의 혹독한 괴로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두번째, 성스런 길은 그 더 혹독한 고통을 영구적으로 멈추기 위해 따릅니다. 따라서, 붓다께서는 따라야 할 길을 두가지 길로 나누셨습니다.

 

두가지 팔정도

 

2. 필자는 붓다께서 설명하신 두 유형의 팔정도를 묘사하는 도표를 만들었습니다.

 

영문 도표 다운로드/인쇄: A. Buddha Dhamma – In a Chart

 

3. 마하- 짯따-리사까 숫따( ‘Mahā Cattārisaka Sutta (MN 117)’ 참조)에서, 붓다께서는 먼저 평범한(세간적) 팔정도를 완성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완성되면 ‘마하- 짯따-리-사까 숫따(대 40가지에 대한 법문)’ 포스트의 3번에 나열된 10가지 유형의 잘못된 견해(micchā diṭṭhi, 밋차- 딧티)가 제거됩니다.

 

  • * 그 후, 사성제,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연기), 틸락카나(Tilakkhana)(아닛짜, 둑카, 아낫따)를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면  성스런 팔정도(Noble Eightfold Path)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빠띳짜 사뭅빠다’ 섹션의 ‘빠띳짜 사뭅빠다, 틸락카나, 사성제(Paṭicca Samuppāda, Tilakkhana, Four Noble Truths)’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 * 그래서, 그 사람은 소-따빤나(Sōtapanna)의 로꼿따라(lokottara, 초월적, 출세간적)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로 시작하는 성스런 팔정도로 시작합니다(도표에서 파란색 박스 세트). 그 사람은 닙바-나를 잠깐 보았습니다. 즉, 31영역의 어느 곳에서도 영구적인 행복은 불가능하며, 그런 행복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도 신기루를 쫓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압니다.

 

첫째, 평범한(세간적) 길(정도)

 

4. 특정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선 길을 발견해야(보아야) 합니다. 새로운 개념을 파악할 때, ‘지혜로 앎’이라고 합니다. 닙바-나(재탄생 과정의 괴로움에서 벗어남)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볼(알) 수 있기 전에, 먼저 특정한 필수적 기준을 보거나 확신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필수적 기준은] 행위(깜마)에는 결과(위빠-까)가 있고, 재탄생 과정이 있다는 등입니다.

 

  • * 오늘날 많은 불교도들은 의례의식을 따름으로써 정신적 진보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두 길 모두에서 진보하는 것은 ‘지혜로 봄’(또는 ‘담마 짝쿠’)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두 길 각각은 그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 버전과 함께 시작합니다.  

  • * ‘평범한(세간) 팔정도’는 빨간색 박스 세트로 표시되어 있으며, ‘평범한(세간) 삼마 딧티’로 시작합니다. 10가지 유형의 잘못된 견해에 대한 의심을 제거할 때, 세간 삼마- 딧티(mundane sammā diṭṭhi)를 가질 것입니다. ‘10가지 유형 사견의 위험함과 4가지 가능한 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다음 상자는 ‘평범한(세간) 버전의 삼마- 상깝빠(sammā sankappa), 삼마- 와짜(sammā vaca) 및 삼마- 깜만따(sammā kammanta)’를 나타냅니다. 이것은 ‘나쁜 결과를 피하고 좋은 결과를 구하기 위해 도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삼마- 사마디(mundane sammā samadhi)’까지 (평범한 팔정도)가 계속됩니다.

  • * 이러한 단계의 대부분(모두는 아님)은 다른 종교와 전통적 또는 세속적인 ‘불교’에 있습니다. 그들은 도덕적 삶을 사는 것(즉, 선한 행위 또는 좋은 깜마를 행함)을 옹호합니다. 그것은 붓다 담마에 있는 것과 같이, 행위(깜마)에는 결과(위빠-까)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5. 그러나, 대부분의 다른 종교의 목표는 죽을 때 (영구적인) 천국의 삶을 얻는 것입니다. 도적적인 삶을 사는 것은 선처에 재탄생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붓다께서는 그것(선처의 존재)은 영구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그것이 주된 차이입니다.

 

  • * 우리는 탐함과 성냄과 세상의 참된 본질에 대한 무지와 함께 오염된 행동과 말과 생각을 통해 새로운 재탄생을 가져오는 원인과 조건을 만드는데, 그것들은 모두 깜마(kamm)입니다. 요점은 그 깜마(더 정확하게는, 업 에너지)가 깜마 위빠-까(깜마의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좋은 깜마는 선처에 재탄생으로 이어지고, 나쁜 깜마는 악처에 재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두 가지 유형의 영역 사이를 계속 이동하고 있으며, 그것이 재탄생 과정의 기본입니다. 우리가 더 깊은 붓다 담마를 이해할 때까지 그것은 끝이 없습니다.

  • * 간단히 말하면, 우리는 그런 위빠-까가 일어나는 조건을 제거함으로써 깜마를 멈출 수 있습니다. 즉,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는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깜마란 무엇인가? - 깜마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세간(평범한) 길에 있는 중에 10가지 잘못된 견해를 제거할 때 그 진리를 알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 메카니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래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연기)를 이해해야 합니다.    

 

좋은 탄생이란 무엇인가?

 

6. 천상 삶의 즐거움(기쁨)은 오늘날 주류인 왜곡된 ‘불교’ 버전에서 강조됩니다. 때로는 닙바-나(Nibbāna)를 얻기 전에 ‘그런 천상 삶을 즐겨라’고 격려하기도 합니다.

 

  • * 스리랑카에서 일부 빅쿠(bhikkhu)는 “그대가 천상의 즐거움을 즐기고 마이트리 붓다(Maithree Buddha, 미륵 붓다)(다음 붓다) 시대에 닙바-나를 얻기를!”라는 구절로 축원합니다. 왜 이 생에서 닙바-나에 도달하지 않습니까? 마이트리 붓다(미륵 붓다) 시대에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 * 그들은 오늘날 살고 있는 사람이 다음 붓다 시대에 인간으로 태어나는 기회를 얻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이 세상의 모든 영역의 아닛짜 특성(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 * ‘불교’에서 이 오해는 ‘좋은 재탄생’이 희귀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재탄생 ㅡ 제1성제의 괴로움과 관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붓다께서 "31 영역의 어느 곳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다”(아닛짜의 참된 의미)고 말씀하신 것도 이 때문입니다. 필자는 ‘닙바-나는 존재하지만, 이 세상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포스트를 적극 추천합니다.

 

성스런 길을 위한 비전 ㅡ ‘영구적으로 좋은 존재는 없다’

 

7. 다음 생에 천상에 재탄생하더라도, 닙-바나(Nibbāna)의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하지 않고는 미래에 최하위 4개 영역에 재탄생하게 되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 *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연기)를 이해할 때까지, 사람들은 항상 감각적 즐거움에 가치를 둡니다. 그것은 유신론자뿐만 아니라 무신론자에게도 적용됩니다.  유신론자는 또한 미래의 영원한 행복이 천국에 있다거나 천국에 일시적 행복이 있다(전통 불교)고 믿습니다. 전통적인 ‘불교도’와 바웃다야(Bhauddhaya, 성자, 아리야)의 차이는 ‘부디스트인가, 바웃다야-인가?’ 포스트에서 논의됩니다.

  • * 재탄생 과정(윤회)의 위험을 이해하고 소-따빤나(Sōtapanna)가 될 때, 초월적(로꼿따라, lokottara, 출세간) 성스런 팔정도에서 시작합니다. ‘빠띳짜 사뭅빠-다(연기)’ 섹션의 ‘빠띳짜 사뭅빠다, 틸락카나, 사성제(Paṭicca Samuppāda, Tilakkhana, Four Noble Truths)’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 * 그러한 이해를 얻기 시작할 때, 그 자를 ‘소-따빤나 막가 아누가-미(Sōtapanna magga anugāmi)’ 또는 ‘소-따빤나 아누가-미’라고 합니다. ‘소따-빤나 아누가-미와 소따-빤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두 가지 유형의 삼마- 딧티

 

8. 두 경우에서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 다음에 있는 박스의 차이점에 주목하세요. 평범한(세간) 길에서, ‘삼마- 상깝빠(sammā sankappa), 삼마- 와짜(sammā vaca), 삼마- 깜만따(sammā kammanta)’는 ‘나쁜 결과를 피하고 좋은 결과를 구하기 위해 도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 성스런 길에서, ‘삼마- 상깝빠(sammā sankappa), 삼마- 와짜(sammā vaca), 삼마- 깜만따(sammā kammanta)’는 재탄생 과정(윤회)를 멈추기 위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 길에 있는 사람은]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그런 행위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런 행위는 나쁜 결과, 즉 나쁜 재탄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결국(장기적으로 볼 때) 결실없고(실속없고)  위험하다는 것을 압니다. 

  • * 그리고 그 사람은 사람들이 붓다께서 말씀하신 핵심 메시지를 모르기 때문에 각 유정체가 고통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인간만이 아니라) 모든 유정체를 향하여 더 연민심을 갖게 됩니다. (악처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의 모든 유정체는 ‘시작없는 재탄생 과정’에서 인간으로 많이 태어났습니다.

 

평범한(세간) 팔정도

 

9. 위에서 묘사된 부처님의 독특한 메시지는 부처님의 반열반 후 500여년 만에 땅속에 묻혔고, 따라서 상대적으로 소수만이 2000여년 동안 닙바-나를 향해 진정한 진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전통적(관습적)으로 행해지고(실천하고) 있는 것은 단지 이 평범한(세간) 팔정도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불교’라고 부르는 있는 것입니다. ‘가짜 불교 ㅡ 현재의 주류 불교’ 및 ‘아닛짜, 둑카, 아낫다 ㅡ 왜곡 연대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 피상적이거나 ‘세속적(세간적)’ 불교는 대부분의 다른 종교들이 권고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불교’의 평범한(세간적) 개념에 공감하기가 더 쉽습니다. 예를 들어,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는 ‘도덕적 삶을 사는 방법’의 ‘올바른 시각(비전)’으로 여겨집니다.

  • * 물론, 그것은 첫 번째 필수 단계입니다. 그것은 도덕적 행위의 혜택을 경험(이 삶에서도 니라-미사 수카를 경험, ‘닙바-나를 맛보는 방법’ 포스트를 참조)할 수 있게 하고, 그리고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하며, 닙바-나에서 고통/괴로움의 흔적조차 멈추게 하는 성스런 팔정도를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성스런(출세간) 팔정도

 

10. 사람들은 ‘빨간색 박스’에 도달한 후, 즉, 평범한 팔정도에 있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소-따빤나 아누가-미(Sōtapanna anugāmi, 수다원도의 성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붓다 담마의 올바른 버전, 즉 빠띳짜 사뭅빠-다를 배워야 합니다.

 

  • * ‘소-따빤나 아누가-미(Sōtapanna anugāmi, 수다원도의 성자)’ 단계 또는 그 위에 있는 모든 이들은 바웃다야(Bhauddhaya)입니다. ‘부디스트인가, 바웃다야-인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비록 띠삐따까(Tipitaka, 삼장)에는 없지만, 때로는 ‘쭐-라 소-따빤나(Cūla Sōtapanna)’(‘chūla sōtapanna’로 발음)라는 용어가 또한 ‘소-따빤나 아누가-미’를 나타내는데 사용됩니다.

  • * 핵심은 붓다께서 설명하신 ‘이 31영역 세상의 참된 본질’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자신이 만족할 만하게 달성/유지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닛짜, anicca). 그래서 고통(괴로움)을 겪고(둑카, dukkha), 따라서 재탄생 과정(윤회)에서 정말로 도움이 되지 않고 어쩔 수 없습니다(아낫따, anatta). 이 깨달음은 자신이 짊어지고 있었던 무거운 짐을 털어내는 것과 같은, 닙바-나의 첫 번째 맛입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의 이러한 ‘마음가짐의 변화’는 영구적입니다. 즉, 미래 재탄생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붓다(Buddha), 담마(Dhamma), 상가(Sangha)에 대한 ‘깨지지 않는’ 수준의 확신(삿다, saddha)을 얻은 것입니다.

 

물질 현상은 정신 현상 후에 일어난다

 

11. 붓다 담마는 담마빠다(법구경)의 첫 게송인 ‘마노-뿝방가마- 담마-..’에 있는 바와 같이 마음에 초점을 맞춥니다. 붓다 담마에서 거의 모든 근본 개념은 물질적 실체가 아니라 정신적 실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루빠를 언급할 때, 그것은 마음에 일어나는 ‘정신적 이미지’에 관한 것입니다. ‘물질적 루-빠와 루-빡칸다 사이의 차이’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따라서, 붓다께서 ‘Rūpaṁ, bhikkhave, aniccaṁ,’라고 말씀하실 때, 그것은 단순히 외부 루빠를 칭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일어나는 루빠의 정신적 이미지를 칭합니다(그것이 ‘아닛짜 특성’을 가집니다).

 

  • * 대부분의 사람들은 ‘Rūpaṁ, bhikkhave, aniccaṁ’라는 구절을 외부 루빠(사람 또는 나무와 같은 것)가 ‘무상하다(impermanent)’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것이 부처님의 반열반 후 500여년 만에 붓다 담마의 왜곡으로 이어진 그런 세간(평범한) 해석을 채택하는 경향입니다.  ‘아닛짜, 둑카, 아낫다 ㅡ 왜곡 연대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사람 또는 나무는 마음에 일어나는 정신적 실체에 기반하여 일어납니다. ‘마노-뿝방가마- 담마-..’를 참조하세요. 마음은 모든 물질 현상을 일으키는 담마-(dhammā)를 창조합니다.  ‘담마와 담마- ㅡ 다르지만 관련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그 주제는 곧 있을 포스트에서 자세히(다시, 다른 접근과 함께) 논의하겠습니다.

  • * 소-따빤나가 될 때, 유정체를 재탄생 과정에 묶는 10가지 정신적 족쇄/결박(상요자나) 중의 3가지를 끊습니다. 그것은 마음 성향의 영구적 변화입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는 다른 이들의 도움 없이도 성스런 팔정도의 나머지 7단계를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단계를 따라가면서 닙바-나의 다음 세 단계(사까다가미, 아나가미, 아라한뜨)를 차례로 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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