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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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담마에서 독특한 것은 무엇인가?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What is Unique in Buddha Dhamma?’ 포스트

2019년 11월 16일 개정


모든 종교는 똑 같은가?


1. “모든 종교는 똑 같다. 그것들은 도덕적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친다”라고 흔히 말하는 것을 들을 때, 필자는 움찔합니다. 그것은 부처님의 실제 메시지를 모르는 그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것은 ‘세속적(세간적)인 불교’를 따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마음가짐) 입니다.


  • * 대부분의 종교는 도덕적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무신론자들이 종교인들만큼 도덕적일 수 있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Morality in everyday life-Science-2014-Hofmann’ 를 참고하세요.

  • * 그러나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그 이상입니다. 붓다께서는 우리가 이 생을 아무리 잘 살더라도 장기적으로 볼 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하지만, 부처님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도덕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붓다께서 설명하신 두 길


2. 필자는 여기서 참조할 수 있는 1 페이지 도표를 만들었습니다.


이 도표는 ‘Buddha Dhamma – In a Chart’ 를 클릭하면 별도의 패널에서 볼 수 있으며 참조용으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설명이 필요한 몇 가지 주요 사항이 있습니다.


  • * ‘평범한(세간적) 팔정도’는 빨간색 박스 세트로 표시되어 있으며, ‘평범한(세간적) 삼마 딧티’로 시작합니다. 다음 상자는 ‘평범한(세간적) 버전의 삼마- 상깝빠(sammā sankappa), 삼마- 와짜(sammā vaca) 및 삼마- 깜만따(sammā kammanta)’를 나타냅니다. 이것은 ‘나쁜 결과를 피하고 좋은 결과를 구하기 위해 도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삼마- 사마디(mundane sammā samadhi)’ 까지 (평범한 팔정도)가 계속됩니다.

  • * 이러한 단계의 대부분(모두는 아님)은 전통적 또는 세속적인 ‘불교’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에도 있습니다. 그들은 도덕적 삶을 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대부분의 다른 종교의 목표는 죽을 때 (영구적인) 천국의 삶을 얻는 것입니다. 왜곡된 ‘불교’의 현재판에서도 그런 천상 삶의 즐거움(기쁨)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닙바-나(Nibbāna)를 얻기 전에 ‘그런 천상 삶을 즐겨라’고 격려하기도 합니다.


좋은 탄생이란 무엇인가?


3. ‘불교’에서 이 오해는 ‘좋은 재탄생’이 휘귀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How the Buddha Described the Chance of Rebirth in the Human Realm’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붓다께서 "31 영역의 어느 곳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없다”(아닛짜의 진정한 의미임)고 말씀하신 것도 이 때문입니다.


  • * 다음 생에 천상에 재탄생하더라도, 닙-바나(Nibbāna)의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하지 않고는 미래에 최하위 4개 영역에 재탄생하게 되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스리랑카에서 일부 빅쿠(bhikkhu)는 “마이트리 붓다(Maithree Buddha, 미륵 붓다)(다음 붓다) 시대에 닙바-나를 그대가 얻기를!”라는 구절로 축원합니다. 왜 이 생에서 닙바-나에 도달하지 않습니까? 마이트리 붓다(미륵 붓다) 시대에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사람으로 태어난 모두가 이 휘귀한 기회를 이용하여 지금 노력해야 합니다!

  • *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할 때까지 사람들은 항상 영원한 천국에서 미래 행복을 중시하거나(대부분의 종교인), 천상에서 일시적인 행복을 중시합니다(전통적인 불교도). 전통적인 ‘불교도’와 바웃다야(Bhauddhaya)의 차이는 ‘A Buddhist or a Bhauddhaya?’에서 논의됩니다.

  • * 사실은 재탄생 과정(윤회)의 위험을 이해하고 소-따빤나(Sōtapanna)가 될 때, 초월적(로꼿따라, lokottara, 출세간) 성스런 팔정도에서 시작합니다.

  • * 그러한 이해를 얻으려고 할 때, 그 자를 ‘소-따빤나 막가 아누가-미(Sōtapanna magga anugāmi)’라고 합니다. ‘Sōtapanna Anugami and a Sōtapann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두 가지 팔정도


마하- 짯따-리사까 숫따( ‘Mahā Cattārisaka Sutta (Discourse on the Great Forty’ 포스트 참조)에서, 붓다께서는 먼저 평범한(세간적) 팔정도를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위 인용 포스트의 3번에 나열된 10가지 유형의 잘못된 견해(micchā diṭṭhi, 밋차- 딧티)가 제거됩니다. 그 후, 틸락카나(Tilakkhana) 즉,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면 성스런 팔정도(Noble Eightfold Path)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4. 그래서 그 자는 소-따빤나(Sōtapanna)의 로꼿따라(lokottara, 초월적, 출세간적)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로 시작하는 성스런 팔정도로 시작합니다(도표에서 파란색 박스 세트). 그 사람은 닙바-나를 얼핏 보았습니다. 즉, 31영역의 어느 곳에서도 영구적인 행복은 불가능하며, 그런 행복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도 신기루를 쫓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압니다.


  • * 두 경우에서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 옆에 있는 박스의 차이점에 주목하세요. 평범한 길에서, ‘삼마- 상깝빠(sammā sankappa), 삼마- 와짜(sammā vaca), 삼마- 깜만따(sammā kammanta)’는 ‘나쁜 결과를 피하고 좋은 결과를 구하기 위해 도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 성스런 길에서, ‘삼마- 상깝빠(sammā sankappa), 삼마- 와짜(sammā vaca), 삼마- 깜만따(sammā kammanta)’는 재탄생 과정(윤회)를 멈추기 위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 길에 있는 사람은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그런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 행위는 결실없을(실속없을) 뿐만 아니라 결국(장기적으로 볼 때) 위험하다는 것을 압니다. 

  • * 그리고 그 사람은 붓다께서 말씀하신 핵심 메시지를 모르기 때문에 각 유정체가 고통받고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인간만이 아니라 모든 유정체를 향하여 더 연민심을 갖게 됩니다. 또한 ‘옛날에 진 빚을 갚기 위해’ 다른 이들에게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각자는 세상 것들에 대한 갈망뿐만 아니라 전생의 미지급 빚을 통해서도 재탄생 과정(윤회)에 묶여 있습니다.


성스런(출세간) 팔정도


5. ‘소-따빤나 막가 아누가-미(Sōtapanna magga anugāmi, 수다원 도의 성자)가 되기 위한 결정(결심)은 ‘빨간색 박스’에 도달한 후, 즉, 평범한 팔정도에 있는 동안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 * 어떤 면에서,  ‘소-따빤나 막가 아누가-미(Sōtapanna magga anugāmi, 수다원 도의 성자)는 실제 의미에서 바웃다야(Bhauddhaya)입니다. ‘A Buddhist or a Bhauddhay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띠삐따까(Tipitaka, 삼장)에는 없지만, 때로는 ‘쭐-라 소-따빤나(Cūla Sōtapanna)’라는 용어가 이와 동일한 자를 나타내는데 사용되기도 합니다.

  • * 핵심은 붓다께서 설명하신 ‘이 31영역 세상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자신이 만족할 만하게 달성/유지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아닛짜, anicca). 그래서 고통(괴로움)을 겪고(둑카, dukkha), 따라서 재탄생 과정(윤회)에서 정말로 도움이 되지 않고 어쩔 수 없습니다(아낫따, anatta). 이 깨달음 자체가 자신이 짊어지고 있었던 무거운 짐을 들어올려 벗는 것과 같은, 닙바-나의 첫 번째 진정한 맛입니다.


6. 소-따빤나(Sōtapanna)에 대한 이러한 ‘마음가짐의 변화’는 영구적입니다. 즉, 미래 재탄생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붓다(Buddha), 담마(Dhamma), 상가(Sangha)에 대한 ‘깨지지 않는’ 수준의 확신(삿다, saddha)를 얻은 것입니다.


  • * 그리고 소-따빤나(Sōtapanna)는 다른 이들의 도움 없이도 성스런 팔정도의 나머지 7단계를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단계를 따라가면서 닙바-나의 다음 세 단계(사까다가미, 아나가미, 아라한뜨)를 차례로 달성하게 됩니다.


평범한(세간) 팔정도


7. 마하 짯따리사까 숫따(Maha Chattarisaka Sutta)에서 붓다께서는 어떻게 먼저 평범한(lokiya, 로끼야, 세간) 팔정도를 따라야 하는지 설명하셨습니다. ‘Maha Chattarisaka Sutta (Discourse on the Great Forty)’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것은 무수한 삶을 통해 쌓아온 나쁜 종류의 오물을 없애기 위한 첫 필수 단계입니다.


  • * 부처님의 독특한 메시지, 그것은 수백 년 동안 숨겨져 있었습니다. 오늘날 전통적(관습적)으로 행해지고(실천하고) 있는 것은 이 평범한(세간적) 팔정도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불교’라고 부르는 있는 것입니다.

  • * 그 피상적이거나 ‘세속적(세간적)’ 불교는 대부분의 다른 종교들이 권고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불교’의 평범한(세간적) 개념에 공감하기가 더 쉽습니다. 예를 들어,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는 ‘도덕적 삶을 사는 방법’의 ‘올바른 시각(비전)’으로 여겨집니다.

* 물론, 그것은 첫 번째 필수 단계입니다. 그것은 도덕적 행위의 혜택을 경험(이 삶에서도 니라미사 수카를 경험, How to Taste Nibbāna 포스트 참조)할 수 있게 하고, 그리고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하며, 영구적 행복(닙바-나)를 구하는 성스런 팔정도를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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