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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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견해(밋짜- 딧티) – 더 간단한 분석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Wrong Views (Micca Ditthi) – A Simpler Analysis’ 포스트

2017년 11월 27일 개정


밋짜-(miccā)는 ‘잘못된’ 또는 ‘맞지 않는’을 의미하고, 딧티(ditthi)는 견해(시각)를 의미합니다. 발음은 다음 주소의 음성파일로 들을 수 있습니다. 

https://puredhamma.net/wp-content/uploads/micca-ditthi.mp3


여기서 그것은 우리 세상이나 존재에 대한 잘못된 견해에 관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부처님의 메시지를 파악할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이며, 불행한 일입니다. 우리 모두는 ‘색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믿음 또는 딧티(ditthi)의 세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 본성(특성)을 볼 수 없습니다.


  • * 자연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은 믿기 어렵고, 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이 최근까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두 가지 흔한 잘못된 견해(ditthi, 딧티)를 바꾸는데 필요했습니다. 그 [잘못된 견해] 두 가지는 지구는 평평하고 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1. 오늘날 우리 대부분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경험에 어긋나는 것은 분명하며, [현재] 받아들여진 견해는 몇 백년 전만 해도 반대였습니다. 우리는 지구의 움직임, 즉 자체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거나 태양 주위를 도는 궤도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이 없습니다. 그 반대로, 우리는 지구 주위를 회전하는 태양에 대한 충분한 증거를 봅니다. 우리는 매일 일출과 일몰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 * 관련된 속도를 보면, 지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믿기가 훨씬 더 어려워집니다. 지구는 적도에서 약 1000 miles/h(약 1600km/h)의 속도(북극과 남극에서는 0)로 그 축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67,000 miles/h(약 107,800km/h)의 평균 속도로 태양 주위의 궤도를 따라 움직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그러한 움직임에 대해 직접적인 인식이 없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 * 물론, 우리 주위의 모든 것들이 똑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우리가 차를 타고 여행할 때 지나가는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에(그리고 승차감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승차감을 느낍니다’. 공교롭게도 지구는 그 움직임이 매우 매끄럽습니다. 우리가 인식하는 것은 ‘상대적 움직임’입니다. 두 대의 차가 같은 속도로 나란히 움직이면, 각 차의 승객은 다른 차가 정지해 있는 것을 봅니다.

  • * 그러나, 갈릴레오(Galileo)가 망원경을 발명한 후, 사람들은 행성을 보다 정밀하게 측정했으며, 그 모든 새로운 발견을 설명하기 위해 ‘태양 중심 모델(heliocentric model)’이 필요했습니다.


2. 그러나, 여전히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 주소에 있는 위키피디아(Wikipedia) 글의 구절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Geocentric_model


  • * “..모리스 버만(Morris Berman)은, 현재 미국 인구의 약 20%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태양 중심설, 지동설)보다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지구 중심설, 천동설)을 믿고 있고 한편 추가로 9%는 모른다고 주장하는 것을 보여주는 설문 조사 결과를 인용한다. 1990년대 갤럽(Gallup)이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독일인의 16%, 미국인의 18%, 및 영국인의 19%가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응답했다. 과학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전문으로 하는 노스웨스턴 대학교 (Northwestern University)의 존 디 밀러 (John D. Miller)가 2005년에 행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20%, 즉  5명 중 1명은 태양이 지구 주위를 공전한다고 믿고 있다. 2011 년 VTSIOM 여론 조사에 따르면, 러시아인의 32%가 태양이 지구 주위를 공전한다고 믿고 있다”.

  • * 그리고, 심지어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 https://en.wikipedia.org/wiki/Modern_flat_Earth_societies’ 를 보세요.


3. 따라서, 때때로 우리의 ‘경험’과 ‘직감’ 때문에 어떤 ‘잘못된 견해’를 없애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반대 증거가 제시되어도) 그러한 잘못된 견해에 매달리면 올바른 세계관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큰 그림을 보아야’ 합니다. ‘더 큰 그림’일수록 더 좋습니다. 땅 위에서 걷는 중에는 세부사항을 많이 보기가 어렵지만, 헬리콥터에서 내려다 보면 아주 많이 더 잘 볼 수 있습니다.


  • * 다행히도, 오늘날 우리는 지구가 평평하지 않고 태양 주위를 움직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4. 마찬가지로, 인간이 동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힘듭니다. 재탄생(윤회)을 반박하는 책에 제시된 한 가지 주장은 “..그 경우, 인구가 변하지 않아야 하지만, 지난 몇 세기 동안 인구가 증가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그 저자는 인간이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매우 좁은 세계관의 문제입니다. 이 세상에는 무수한 존재(유정체)가 있으며, 그 무수한 유정체는 축생(동물)계와 인간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볼 수 없는 29가지 다른 영역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 *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했을 때, 그것은 사회에 거대한 심리적 영향을 미쳤으며, 인간이 동물에서 진화했다는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윈은 그것이 소란을 일으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자신의 이론을 처음 공식화한 지 20 년이 넘은 1859년까지, 지금 그의 유명한 ‘자연 선택의 수단에 의한 종의 기원’에 관한 출판물을 출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5.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 따르면 진화론은 부분적으로만 정확합니다. 우리는 향후 이것을 자세히 논의할 것입니다. 특정 영역에 탄생 조건이 충족되면, 자연(자연원리)은 여러가지 면으로 마련하여 그 탄생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 * 인간이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훨씬 더 충격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본능에 따르기만 해서는(본능에 의거하여 판단하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우리의 제한된 감각으로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 * 비록 우리가 동물의 삶을 ‘쓸모없는(하찮은) 것’으로 여기지만, 삶은 가장 낮은 벌레에게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불쌍해(애처로워) 보이든 상관없이, 모든 생명체(유정체)는 자신의 삶을 계속 유지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냄새나는 몸’도 ‘질병이 없는 미세한 몸’을 가진 데와(deva, 천신)에게는 역겹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6. 붓다께서 “..인간계를 떠난 사람들이 인간이나 데와(천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경우는 내가 손톱에 집어올린 얼마 안되는 모래에 비교될 수 있다. 인간계를 떠난 사람들이  더 낮은 네 영역(사악처)에 태어나는 경우는 이 큰 지구에 있는 모든 모래에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엄청나게 많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과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 * 그러나, ‘How the Buddha Described the Chance of Rebirth in the Human Realm’ 포스트에 설명된 바와 같이, 현대 과학은 실제로 축생(동물)계에만 있는 ‘살아 있는 생명체(유정체)’의 수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약 70억 인구는 축생(동물)계의 유정체에 비하면 무시할 정도로 적다는 것을 서서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뒤뜰 흙 속에 있는 생명체(유정체)만 해도 [70억 인구보다] 더 많습니다.


7. 물론, 우리는 [축생계를 제외한] 다른 3가지 하위 영역(악처)에 있는 유정체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감각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 인간의 시각은 파장 스펙트럼에서 400~700 nm(나노미터)의 거의 무한하게 작은 범위로 제한됩니다. 우리 귀는 20~ 20,000 Hz의 소리 주파수만 감지할 수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그 위 아래로 그들 고유의 [가시 또는 가청] 범위로 제한됩니다. 인간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유정체) 중에서 가장 부실한(예민하지 못한) 후각(냄새 감각) 중의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명한 생물학자인 에드워드 오 윌슨(Edward O. Wilson)의 저서 ‘인간 존재의 의미(The Meaning of Human Existence)’를 보세요.

  • * 이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TV나 라디오를 올바른 채널로 설정하여 맞출 수 있는 수백 개의 TV 또는 라디오 방송이 있다는 사실을 숙고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그 전자기파를 볼 수 없다고 해서 그것들이 우리 주위에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그러한 미세한 몸을 가진 다른 생명체(유정체)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볼 수 없습니다.

  • * 우리는 과학의 도움으로 ‘우리 세상’의 다른 숨겨진 부분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Expanding “Consciousness” by Using Technology’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8. 과학적 진보는 인상적이지만, 그 [진보를 위한] 기본 지식이 진전되는 데는 몇 세대가 걸립니다. 이에 대해서는 ‘Dhamma and Science – Introduction’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반면에, 마음을 정화함으로써, 각자는 중대한 모든 것을 ‘한 생애’ 내에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Expanding ‘Consciousness’ by Purifying the Mind”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그리고, ‘인간 마음의 힘 - 소개’ 포스트로 시작하는 포스트들도 참조하세요. 

  • * 그것은 붓다께서 이 우주에는 무수한 행성계가 있다는 것(다른 많은 예들이 다른 포스트들에서 논의됨)뿐만 아니라, 이 삶의 약 100년은 재탄생 과정에서 무시될 정도로 작은 시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어떻게 아셨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 * 그리고, 재탄생을 믿지 않을 수 없는 증거가 있습니다. ‘재탄생(윤회)의 증거’ 포스트를 보세요.


9. 이 세상에 대한 ‘올바른 시각’이 없다면, 우리는 단지 암흑 속에서 더듬고 있을 것입니다. 시야가 좁고 흐릿하기만 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이 생이 우리가 가지는 유일한 생이라고 믿는다면, 나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그 나쁜 결정은 앞으로 수십억 년 동안 자신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공간과 시간이 모두 무한하다고 붓다께서 가르치신 ‘광대 세계관(더 넓은 세계관)’에 대한 증거를 적어도 검토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현대 과학은 무한한 공간의 범위를 확인했지만, 생명체(유정체)가 육체적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유정체의 한 생애의 끝)은 유정체의 시간 범위에서 무시할 정도로 작은 하나의 시간대가 끝나는 것일 뿐입니다.


10.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1성제(첫번째 성스런 진리)가 단지 이 생에서 육체적 또는 정신적 괴로움(고통)이라는 의미의 괴로움(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들은 과거 행위(깜마, kamma)의 결과물입니다. 하지만, 그 괴로움(고통)은 제1성제가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멈춰질 수 있는 미래 고통(괴로움)에 관한 것입니다.


  • * 제1성제는 감춰져 있고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괴로움(고통)에 관한 것입니다. 그것은 ‘올바른 세계관’을 파악할 때까지 이 재탄생의 사이클(윤회 과정)에 있는 누구에게나 피할 수 없는 괴로움(고통)입니다.

  • * 붓다께서 “나의 담마는 전에는 결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것은 시간을 내어 ‘더 큰 그림’을 검토할 때까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단지 본능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실들에 의거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11. 이것이 바로 팔정도의 두가지 버전에서 삼마- 딧티(Sammā Ditthi, 바른 견해)가 처음에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팔정도에는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하나는 세간적(로-끼야, lōkiya)이며 파악(이해)하기 쉽습니다. 다른 하나는 출세간적(로-꼬-옷따라, Lōkōttara)이며, 띨락카나(Tilakkhana, 이 세상의 세가지 특성), 즉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 띨락카나(Tilakkhana)를 이해하려고 하기 전에, 세간적 팔정도를 따르고 10가지 유형의 밋짜- 딧티(miccā ditthi)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것들은 ‘Maha Chattarisaka Sutta (Discourse on the Great Forty)’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 * 깜마(kamma, 업) 법칙이 타당하고(즉, 업행에는 과보가 있음), 재탄생은 사실임에 틀림없으며, 우리가 볼 수 없는 다른 영역(세계)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삼마- 딧티(Sammā Ditthi, 정견)의 세간 버전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12. 그 삼마- 딧티(Sammā Ditthi)로, 각자는 다음 행위를 하는 것은 결실이 없는 것이라고 깨닫습니다. 즉, 부도덕한 사유(miccā sankappa, 밋짜- 상깝빠)를 하고, 부적절한 말(miccā vācā, 밋짜- 와-짜-)을 하며, 부적절한 행동(miccā kammanta, 밋짜- 깜만따)을 하고, 부도덕한 생계(miccā ājiva)로 살며, 결실없는 것(miccā vāyāma, 밋짜- 와-야-마)을 성취하기 위해 힘쓰고, 부도덕한 마음챙김(밋짜- 사띠, miccā sati)을 하며, 그래서 부도덕한 상태(밋짜- 사마-디,  miccā samādhi)에 들어가는 것이 결실이 없는 것이라고 깨닫습니다.


  • * 우리가 이 생에서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래 생에 이자를 붙여 갚아야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좋은 행위는 이 생 안에 그것에 대한 보답을 받지 못한다면, 미래의 삶에서 보답을 받을 것입니다.

  • * 따라서, 올바른 견해(삼마- 딧티, Sammā Ditthi)로,  각자는 자동적으로 세간적 팔정도를 따릅니다. 즉 삼마- 상깝빠(Sammā Sankappa, 올바른 사유), 삼마- 와-짜-(Sammā Vācā, 올바른 말), 삼마- 깜만따(Sammā Kammanta, 올바른 행동), 삼마- 아-지와(Sammā Ājiva, 올바른 생계), 삼마- 와-야-마(Sammā Vāyāma, 올바른 노력), 삼마- 사띠(Sammā Sati, 올바른 마음챙김)을 하며, 그래서, 삼마- 사마-디(Sammā Samādhi, 올바른 삼매)에 이릅니다. 그 모두가 삼마- 딧띠(Sammā Ditthi, 올바른 견해)로 시작합니다.


13. 우리의 감각 능력은 위에서 논의한 것처럼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삼마- 딧티)은 우리 ‘경험’에 부합하는(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전하게 됨에 따라, 우리 마음은 깨끗해 질 것이며 우리는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을 스스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붓다께서 2500여년 전에 ‘광대 세계(더 넓은 세계)’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정말로 사실이라는 증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 세대에 걸친 과학자들의 노력이 붓다께서 말씀하신 세계관을 많이 확인한 때에 태어났기에 운이 좋으며, 그것(확인된 것)은 우리에게 그 세계관을 충분히 진지하게 취급하는 신뢰(삿다-, saddhā)를 주어, 우리가 그 증거를 조사(검토)하는데 시간을 들이게(할애하게) 할 것입니다.

  • * 필자의 목표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측면에서 이해하기 때문에 여러 측면에서 증거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14. 그런 중요한 평가 자체가 ‘잘못된 견해’를 없애기에 충분할 수 있습니다. 안개가 걷히고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이 깨끗해지면, 붓다께서 말씀하신 세계관을 확인하기 위해 과학에서 증거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출세간(lōkōttara, 로-꼬-옷따라) 삼마- 딧티(Sammā Ditthi)(어느 정도 띨락카나를 이해할 필요가 있음)과 그에 따른 팔정도는 ‘Seeking Nibbana’ 서브섹션에 있는 포스트들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또한, ‘Buddha Dhamma – In a Chart’ 차트와 이 차트를 참조하여 설명한 ‘What is Unique in Buddha Dhamma?’ 포스트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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