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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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탄생(윤회)의 증거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Evidence for Rebirth’ 포스트

- 2020년 1월 18일 개정; 2020년 9월 3일 개정

 

소개

 

서구 사회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탄생 개념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증거가 나오고 있고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이 그것을 중대하게 여기기 시작하고 있으므로, 그것(익숙하지 않음)은 변하고 있습니다.

 

  • * 어떤 선입견도 없이 제시된 증거를 검토해야 합니다. 순전히 ‘유물론적’ 관점, 즉 ‘의식은 비활성 물질에서 발생한다’는 관점에서 이 [재탄생] 이야기들을 설명할 수 있는 타당한 것 같은 면은 없습니다.

  • * 다음은 아이들의 전생, 임사체험(NDE, Near Death Experiences), 등에 대한 서양 연구와 관련한 최근 토론 비디오입니다.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0AtTM9hgCDw

 

재탄생 이야기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의 고 ‘이안 스티븐슨(Ian Stevenson)’ 교수는 재탄생 이야기의 진실성에 관해 20년 넘게 연구를 수행했는데, 이 연구는 짐 터커(Jim Tucker) 교수가 계속하고 있습니다. 

 

  • * 이 두 교수는 재탄생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저술했습니다. 이안 스티븐슨(Ian Stevenson)의 ‘환생을 암시하는 20가지 케이스(Twenty Cases Suggestive of Reincarnation)’는 유익한 책입니다. 그런데, 프란시스 스토리(Francis Story)의 ‘재탄생에 관한 교리와 경험(Rebirth as Doctrine and Experience)’(2003년판, 초판은 1975년)을 보면, 스티븐슨 교수는 아마도 자신의 연구 때문에 나중에 불교도가 된 것 같습니다. 스티븐슨 교수는 프란시스 스토리가 저술한 이 책의 ‘서문(Introduction)’를 썼고, 이 ‘서문(Introduction)’에서 자신이 불교도라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서문(Introduction)’ 내용을 스캔한 것을 ‘Introduction to “Rebirth by Francis Story – Ian Stevenson’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고 이안 스티븐슨 박사(the late Dr. Ian Stevenson)’, ‘짐 터커 박사(Dr. Jim Tucker)’, 및 버지니아 대학 동료들의 연구 결과를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9w2MCpzE8u0

 

Bruce와 Andrea Leininger가 저술한 ‘영혼 생존: 2차 세계 대전의 전투기 조종사의 환생(Soul Survivor: The Reincarnation of a World War II Fighter Pilot)’이라는 책에서, 위 비디오에서 언급한 전생에 대한 자신들의 아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다음 비디오는 그 이야기에 관한 ‘ABC 뉴스 리포트’입니다.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Uk7biSOzr1k

 

다음 비디오는 미국 남북전쟁 당시 장군의 재탄생에 관한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aQHp9bGVDB8

 

다음 비디오에는 불교 경(숫따, sutta)를 찬팅(암송)하며 아주 좋은 일을 하고 있는 3살된 아이가 있습니다. 3살된 아이가 그렇게 복잡한 숫따(sutta, 경)를 어떻게 암기할 수 있을까요?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jGHDpgBc9Dk

 

  • * 또한 ‘1500여년 동안 빠알리 숫따를 기억한 소년’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것은 5살의 나이에 복잡하고 긴 빠알리경을 염송(암송)한 소년(Dhammaruwan, 담마루완)에 관한 실화이며, 그 염송은 현재의 찬팅(염송)과 매우 다르게 들립니다. 게다가, 그는 1500여년 전 그의 전생을 기억하고 있는데, 그가 유명한 붓다고사와 동행하여 스리랑카로 여행을 갔을 때를 기억합니다.

 

신동들(천재 아이들)

 

또 다른 증거는 신동들(천재 아이들)로부터 나옵니다. 다음 비디오는 ‘10 Mind-Blowing Child Prodigies’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iHMpHxHfsKY 

 

재탄생에 대한 증거는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하다

 

1. 많은 사람들이 재탄생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볼 수 없다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 (과학이 믿는 것과 같이) 사람의 기억이 뇌에 있다면, 그 모든 기억은 그 사람이 죽을 때 없어집니다. 재탄생 이야기에 관련된 사람들의 뇌 사이에는 물리적(육체적) 연결이 없습니다.

 

  • * 그러므로, 그 재탄생 이야기 중의 하나만 사실(진실)임이 증명될 수 있다 해도, 재탄생 외에 다른 방법으로 그것을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 생의 뇌가 어떻게 전생의 뇌에서 기억을 회상할 수 있을까요?

  • * 지리적으로 다른 위치에 살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시대에 살았던 두 사람 간에 관련성이 있다면, 현재 과학으로는 그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즉, 그 두 사람의 DNA 사이에 어떤 관련성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순전히 유물론적인 관점으로는 그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 * 과학에서 최근 발견된 바에 따르면,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물질이 근본적인 수준에서 얽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양자 얽힘 ㅡ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또한, ‘한 유정체가 단지 한 육체에서 다른 육체로 옮겨갑니다’. 이에 대해서는 ‘환생이란 무엇인가? - 생명 흐름의 개념’ 포스트를 보세요.

 

2. 또한, 이러한 재탄생을 가정함으로써 그 모든 이례적으로 보이고 불평등한 삶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생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와 '좋은 재탄생'을 구하는 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리고, 이미 [초등학교] 4학년에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읽고 쓸 수 있었던 제러미 벤담(Jeremy Bentham), 3살 때 그리스어를 읽고 6살 때 로마의 역사를 썼던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 [초등학교] 6학년 때 세계사의 개론을 썼던 바빙턴 매컬레이(Babington Macaulay), 7살 때 공개 콘서트를 열었던 베토벤(Beethoven), [초등학교] 6학년 전에 이미 작곡을 한 모차르트(Mozart), 라폰테인(Lafontaine)의 우화를 3살 때 읽은 볼테르(Voltaire)와 같은 그런 신동의 탄생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 * 많은 경우에 문맹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이 모든 신동들(천재 아이들)이 그들의 특별한 능력을 위한 토대를 이미 전생에 마련했을 가능성이 무한히 더 높아 보이지 않을까요?

 

다음은 위키페디아(Wikipedia)의 신동 목록입니다. 많은 이름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List of Child Prodigies

 

다음 링크는 신동들에 대한 위키페디아(Wikipedia) 기사입니다.

Child Prodigy

 

최면 치료

 

‘고 리처드 파인만 박사(the late Dr. Richard Feynman)’는  두 다른 경우에 자신이 최면에 걸리기 전까지 최면 연구의 주장에 대해 회의적이었습니다. 두 경우에서 그는 바르게 행하면 최면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검증했습니다. 그는 이 두 사례를 자신의 저서, ‘확실히 파인만씨는 농담하고 있다!(Surely You’re Joking, Mr. Feynman!)’ (1985), pp. 66-68에서 설명합니다.

 

  • * 그러므로, 최면은 [재탄생에 대한] 또 다른 ‘지지 자료’의 세트입니다. 최면에 걸렸을 때 사람이 전생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한 경우의 대부분은 그 타당성을 평가하기가 어렵습니다. 

  • * 그러나, 최면을 치료 요법으로 사용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전생의 끔찍한 사건 때문에 ‘공포증(phobia)’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환자들)은 왜 그런 공포증이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최면술사가 그 경험을 꺼내면 치유됩니다. 다음은 그런 3가지 사례에 대한 20/20 다큐멘터리이며, 이 다큐멘터리는 치료과정의 진위(진실성)를 보증합니다.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hMfsjXiZGis

 

재탄생 이야기와 또한 많은 신동 및 최면을 이용한 특정 질병 치료에 관한 수백 개의 유튜브(YouTube) 동영상이 있습니다.

 

아래 책들도 좋을 읽을 거리입니다.

 

  • * 브라이언 와이스(Brian Weiss)의 ‘많은 삶, 많은 스승(Many Lives, Many Masters)’ (1988년).

  • * 지나 세르미나라(Gina Cerminara)의 ‘많은 맨션: 환생에 대한 에드가 케이시 이야기(Many Mansions: The Edgar Cayce Story on Reincarnation)’ (1988년).

  • * 캐롤 보우먼(Carol Bowman)의 ‘아이들의 전생: 전생 기억이 어떻게 당신 아이에게 영향을 주는가(Children’s Past Lives: How Past Life Memories Affect Your Child)’ (1998년)

  • * 짐 비이. 터커(Jim B. Tucker)의 ‘다시 시작하는 삶: 전생을 기억하는 아이들의 특이한 케이스(Return to Life: Extraordinary Cases of Children Who Remember Past Lives)’ (2013년).

 

OBE(유체 이탈 경험) and NDE(임사 체험) 연구

 

재탄생을 지지할 뿐만 아니라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aya, 정신적 몸)’의 개념과 일치하는 유체 이탈 경험(OBE, Out-of-Body Experience) 및 임사 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에 대한 보고서들이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노마야 까야(간답바)와 물질적 몸(육체)’ 및 기타 관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다음은 임사 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에 대한 의사의 발표 비디오이며, 인기있는 유튜브 비디오입니다.

 

비디오 링크: https://youtu.be/mMYhgTgE6MU 

 

많은 유튜브 비디오가 있지만, 여기 이 두 주제에 대한 최근의 책 3권을 소개합니다.

 

  • * 핌 반 롬멜(Pim van Lommel)의 ‘삶을 넘어선 의식(Consciousness Beyond Life)’(2010년)은 저명한 심장 전문의에 의한 사례 연구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 * 마리오 보르가드(Mario Beauregard)의 ‘뇌의 전쟁(Brain Wars)’(2012년)은 NDE(임사 체험), OBE(유체 이탈 경험), 및 일반적인 마음-몸 문제에 관한 과학자의 책입니다.   

  • *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나가 되는 죽음: 암에서 죽음 문턱으로, 그리고 진정한 치유로의 여정(Dying to be Me: My Journey from Cancer, to Near Death, to True Healing)’ (2012년)은 몇 주 내에 죽을 것이라는 판정을 받았지만, 유체 이탈 경험을 하고 며칠 내에 ‘설명할 수 없는 회복’을 한 암 생존자의 개인 이야기입니다.

 

토론(Discussion)

 

1. 여러분 중 일부는 여기에 모순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필자는 붓다께서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극히 드문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거듭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위 재탄생 사례 연구에서 사람들은 인간 영역에 잇달아 태어났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기가 그렇게 어렵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2. 모순되는 것은 없습니다. 여기서 핵심 문제는 또 다른 오해입니다. ‘바와(bhava, 존재)’는 ‘자티(jathi, 태어남)’와 같지 않습니다.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유정체는 한 존재(바와)를 위한 ‘업 에너지(kammic energy)’가 소진되면, 다음 존재(바와)를 위한 다른 강한 업 포텐셜(kammic potential)을 움켜 잡습니다. 인간 존재(바와)는 수천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 인간 탄생(자-띠)는 약 100년 동안만 지속됩니다. 그러므로, 인간 존재(바와) 내에서 많은 탄생(자-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잇달은 인간 탄생 사이에서, 그 인간은 단지 정신적 몸, 즉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로 빠라 로까(para loka, 하계)에 삽니다. 그 실체를 다른 말로 간답바(gandhabba)라고 합니다. 간답바라는 개념은 ‘간답바 개념을 잘 묘사한 영화 '고스트'(1990)’ 포스트에 평이한 말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 * 동물 영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의 수명은 20년도 되지 않지만, 개 바와(dog bhava)는 수천년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3. 따라서, 매우 자비로운 행위를 하고 상사라(sansara)(재탄생 과정)의 어느 시점에서 그 깜마 씨앗(kamma seed)에 들러붙는다면, 그 에너지는 많은 태어남(자띠)을 위한 그 존재(바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깜마 씨앗에 대해서는 ‘상카-라, 깜마, 깜마 삐-자, 깜마 위빠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경우, 깜마 씨앗(kamma seed)의 에너지가 소진되기 전에 육체적 죽음이 일어나면, [인간계와 축생계에서] 간답바(gandhabba)라고도 하는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aya)는 시체를 떠나 적당한 자궁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마노마야 까야(간답바)와 물질적 몸(육체)’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 경우, 간답바(gandhabba)는 심각한 상처의 흔적, 출생 모반 등을 포함하여, 다음 생과 신체적 유사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 * 재탄생이 거기에 일어날 때, 새로운 신체는 옛 신체와 많이 닮을 수 있습니다. 많은 재탄생 사례에서, 그러한 신체적 유사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위의 비디오 중 하나에서 남북 전쟁 장군의 경우처럼).

 

4. 요약하면,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에서 그것은 ‘우빠-다-나 빳짜야 바오(upādāna paccaya bhavo)’입니다. 즉, 존재(바와, bhava)로 이어지는 것은 붙잡거나 갈망하는 것(우빠-다-나, upādāna)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예를 들어, 개 존재(bhava)는 개로서 많이 반복되는 탄생(자띠, jati)을 하기에 충분한 업 에너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어진 바와(bhava, 존재)가 붙잡혀지면, ‘바와 빳짜야 자띠(bhava paccaya jati)’의 다음 단계는 업 에너지가 소진될 때까지 개로서 반복하여 탄생(자띠, jati)할 수 있습니다.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5. 한편, 그 바와(bhava, 존재)를 위한 업 에너지가 육체적 죽음이 일어날 때 소진되었다면, 죽는 순간에 새로운 바와(bhava)가 붙잡혀질 것입니다.

 

  • * 예를 들어, 사람이 인간의 존재(bhava)를 위한 업 에너지가 소진되고 코끼리의 바와(bhava, 존재)를 위한 업 씨앗(kamma seed)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에, 코끼리 간답바(elephant gandhabba)가 인간의 죽은 몸에서 나올 것입니다. 그 다음, 그 간답바는 적합한 코끼리 자궁이 있을 때까지 그 ‘정신적 몸’으로 머무릅니다. 그것은 코끼리 어머니가 이 새로운 코끼리와 유사한 가띠(gati, 성향)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6. 이러한 개념을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 사이트에서] 주어진 링크를 따라 찾아봐야 하며 여러 계층으로 돌아가 복습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포스트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자연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정말로 이해하고자 하면,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공부하기에] 매우 깊고 심오할 수 있습니다.

 

담마와 과학’ 섹션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서브섹션과 ‘붓다 담마’ 섹션의 ‘붓다 담마 ㅡ 과학적 접근(Buddha Dhamma – A Scientific Approach)’ 서브섹션의 포스트들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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