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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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 이탈 경험(OBE)과 마노-마야 까-야

 

원문: Abhidhamma 섹션의 ‘Manomaya Kaya and Out-of-Body Experience (OBE)’ 포스트

- 2019년 10월 24일 재작성; 2020년 1월 30일 개정; 2021년 2월 16일 개정(#6 추가)

 

2가지 유형의 몸 ㅡ 물질적 몸과 마노-마야 까야

 

1. 우리 인간에게는 두 가지 ‘몸’이 있습니다.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인간 존재(인간 바와)가 시작될 때 태어난 (물질의 흔적이 있는) ‘정신적 몸’입니다. 그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매칭되는 자궁’이 사용 가능해지면 자궁으로 끌어당겨지며, 그것이 ‘물질적 몸(육체)’의 시작입니다. 인간 바와(human bhava)가 계속될 때에는 서로 다른 ‘물질적 몸(육체)’을 가진 ‘인간 탄생(자-띠, jāti)’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십시오.

 

 

2.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 정신적 몸)는 고형의 물질적 몸(육체)에 겹치는 ‘에너지 장’(그것도 약간의 미세한 루-빠를 가짐)으로 시각화될 수 있습니다. 매우 중요한 기능 모두는 정신적 몸에서 발생합니다. 생각은 마음 자리(hadaya vatthu, 하다야 왓투)에서 생성됩니다. 하다야 왓투 주위에는 5가지 빠사-다 루-빠(짝쿠, 소-따, 가-나, 지와, 까-야)가 있어, 형색, 소리, 냄새, 맛, 및 감촉을 감지합니다.

 

  • * 그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어떤 조건 하에서 고형의 육체(물질적 몸)을 떠날 수 있습니다. 신통력(iddhi, 잇디)을 기른 사람은 의도적으로 육체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심장 수술을 하는 동안, 아래에 설명된 것처럼 일부 환자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나옵니다. [육체에서 나온] 두 경우 모두, 그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육체의 눈과 귀의 도움 없이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 * 그것은 우리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에 대한 포스트를 더 많이 보면, 그것의 완전한 의미가 이해될 것입니다.

  • * 우리는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 manōmaya kāya)(‘간답바_gandhabba’라고도 함)으로 세상을 경험합니다. 이것은 “간답바 개념을 잘 묘사한 영화 '고스트'(1990)”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물질적 몸 안에 있을 때 마노-마야 까야는 물질적 몸에 의존한다

 

3.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물질적 몸(육체)에 붙어 있을 때,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는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감촉하고, 기억을 상기하기 위해 육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육체 ‘안에 갇힌’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이 상태에서는] 외부 대상의 이미지를 포착하기 위한 육체적 눈이 필요합니다. 소리를 포착하기 위한 [육체적] 귀가 필요합니다. 냄새맡는 것을 도우는 [육체적] 코, 맛보는 것을 도우는 [육체적] 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감촉을 느끼는 육체의 신경계도 필요합니다.

 

  • * 뇌는 그 모든 ‘신호’를 분석하여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 주위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에 위치한 다섯 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로 전송합니다.

  • * 뇌는 물질적 몸(육체)의 일부이며, 물질적 몸(육체)과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 manōmaya kāya) 사이의 인터페이스(interface)입니다.

 

4. 마음 자리(하다야 왓투, hadaya vatthu)와 5가지 내부 감각(빠사-다 루-빠, pasāda rūpa)은 인간 바와의 [형성] 시점(빠띠산디, patisandhi)에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와 함께 생깁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아주 미세한 루-빠(rūpa)입니다. 따라서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물질적 몸(육체)과 겹치고 비활성 육체에 활력을 제공하는 ‘에너지 장’으로 시각화될 수 있습니다.

 

  • * 붓다께서는 육체에서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분리되는 상황을 칼집에서 칼을 뽑거나 뱀이 가죽을 벗는 것에 비유하셨습니다.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나오면 몸은 비활성 통나무와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히 사람이 죽을 때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나오는 순간, 활력(생명력)이 사라집니다.

 

인간(또는 동물)의 마노-마야 까야는 간답바다

 

5. 사람이 죽을 때 인간 바와(bhava)에 업 에너지(kammic energy)가 더 남아 있으면, 그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시체에서 나옵니다. 그 다음, 그것은 또 다른 적합한 자궁을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여전히 인간 바와(human bhava)에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빠라로까(paraloka), 즉 네더월드(netherworld)에 있습니다.

 

  • * 빠라로까(paraloka)에서 기다리는 동안, 그들은 식물과 음식에서 향기(간다, gandha)를 흡입하고 조금 더 짙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이름이 ‘간답바(gandhabba, ‘gandha’ + ‘abba’)(‘abba’는 ‘받아들임’을 의미함)’입니다.

  • * 그것이 인간(또는 동물)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간답바(gandhabba)’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신적 몸과 물질적 몸에 대한 명료한 설명 - 다양한 유형의 까-야’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간답바(gandhabba)는 매칭되는 가띠(gati)가 있는 적절한 자궁으로 끌려갈 때까지 긴 세월 동안 그 형태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간답바가 물질적 몸 밖에서는 어떻게 보고 들을까?

 

6. 간답바(gandhabba)는 육체 밖에 있을 때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보고 듣습니다. 보는 데 빛이 필요하지 않고, 듣는 데 공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 아마도 이것에 대해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브라흐마(Brahma)가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일 것입니다. 우리가 논의한 바와 같이, 브라흐마에게는 육체적 눈과 귀가 없습니다. 브라흐마는 간답바와 같습니다.

  • * 더욱이, 브라흐마 영역은 지구[표면]보다 훨씬 위에 있으며, 그곳에는 소리가 전파될 수 있는 공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브라흐마는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음파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그들은 빛 없이도 볼 수 있습니다. 그 매커니즘들은 우리가 인지할 수 없습니다.

  • * 그 때문에 그들은 매우 먼 거리에 걸쳐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딥바 짝쿠(Dibba cakkhu) / 딥바 소따(Dibba sota)’, 즉 ‘신적 눈(divine eye) / 신적 귀(divine ear)’가 의미하는 것입니다.

  • * 그러므로, 간답바(gandhabba)는 먼 거리에 걸쳐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빛/공기 또는 (육체적) 눈/귀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7. 그러므로, 간답바(gandhabba)는 훨씬 더 유연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육체적 눈과 육체적 귀의 능력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 * 간답바(gandhabba)는 몸이 너무 미묘하기 때문에(그것은 에너지 장에 더 가까움), 냄새를 맡거나 맛을 보거나 감촉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것은 육체적(신체적) 접촉을 할 수 없습니다.

  • *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육체에서 분리되면, 눈과 귀가 없어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보는 것(seeing)’은 빛이 필요하지 않으며(멀리 떨어져 있는 것들을 볼 수 있음), ‘듣는 것(hearing)’은 소리를 전파하는 매개체인 공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먼 곳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음). 두 메커니즘 모두 ‘끼라나(Kirana)(영어로 ‘레이_ray’라고 하며, 전자기 복사와 유사함)를 포함합니다.

  • * 게다가, 간답바(gandhabba)는 매우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육체적인 이동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경전에서는 부처님 또는 신통(iddhi)력을 가진 아라한 들이 데와 로까(deva lōka, 범천계를 포함하는 의미의 천계)로 이동하는 것을 ‘구부린 팔을 뻗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슷한 시간에 이동하는 것으로 말합니다.

 

물질적 몸 안의 간답바

 

8.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간답바, gandhabba)가 물질적 몸(육체)과 합쳐질 때, 육체 눈과 육체 귀의 도움으로 ‘보는 것’과 ‘듣는 것’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마치 [사람이] 군용 탱크 안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은] 탱크에 장착된 센서를 사용하여 외부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보고 들어야 합니다.

 

  • * 이제, ‘보는 것’은 육체 눈의 도움으로 일어납니다. 육체 눈은 사진을 찍는 카메라와 같습니다. 뇌는 그 이미지를 처리하고 그것을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의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ūpa)로 보냅니다.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눈과 귀는 그 군용 탱크에 장착된 그 센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 그러므로, 육체 눈과 육체 귀가 노화됨에 따라 보는 것(시력)과 듣는 것(청력)도 쇠퇴됩니다.

  • * 뇌는 그  탱크 안의 컴퓨터와 같으며, 센서를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처리합니다.

  • * 따라서, 이 세 가지 ‘육체 도구(뇌, 눈, 귀)’ 중 어떤 것이 손상되면 생각하고 보고 듣는 능력이 저하되거나 상실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적 몸 - 간답바’ 포스트 및 ‘뇌 ㅡ 마음과 몸 사이의 인터페이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9. 그러나, 실제 ‘보는 것’과 ‘듣는 것’은 여전히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와 관련된 두 가지의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내부 눈과 내부 귀)에서 발생합니다.

 

  • * 예를 들어, 우리가 움직일 때 어떻게 주위 것들과 서로 부딪히지 않고 거리를 판단하는지 궁금해 한 적이 있습니까? 육체 눈은 ‘거리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루퍼트 쉘드레이크(Rupert Sheldrake)의 ‘The Sense of Being Stared At’(2003년판, p.12) 를 참조하십시오. 우리 눈은 많은 것을 동시에 볼 수 있고 그 모든 것의 상대적인 거리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능력은 눈이나 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에 있습니다.

 

유체 이탈 경험(OBE)

 

10.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간답바(gandhabba)의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는 두 가지 몸이 함께 있을 때 육체 심장과 겹쳐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는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물질적 몸(육체)와 분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유체 이탈 경험(OBE, out-of-body experience)’으로 이어집니다.

 

  • * 쥬라기 공원의 유명한 작가인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은 자신의 책 ‘Travels’(1988년판, p. 307)에서 ‘자신의 의식이 자신의 몸에서 벗어나 침실을 돌아다니는’ 그의 능력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는 “..나는 그것에 대해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것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여겼다..”라고 말합니다.

  • * 최근에 ‘누구나 그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여성이 비슷한 설명/이야기를 했습니다. https://abcnews.go.com/Health/woman-body-experiences/story?id=22825927 를 참조하세요. 

  • * 로버트 A. 먼로(Robert A. Monroe)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Journeys of the Body)”을 비롯한 일련의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임사 체험(NDE)

 

11. 유체 이탈 경험(OBE, out-of-body experience)을 마음대로 체험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일반적으로 유체 이탈 경험(OBE)는 스트레스가 많은 조건에서 발생하며, 가장 흔하게는 심장 수술 중에 발생합니다. 이것들은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라는 독특한 명칭을 가집니다. 다음 비디오에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https://youtu.be/IXqUynqI0Xo

 

  • * 물론 임사체험에 관한 책이 많습니다. 핌 반 롬멜(Pim van Lommel)의 ‘Consciousness Beyond Life’(2010년판)은 심장 수술을 받은 사람들이 경험한 임사체험(NDE)의 사례 연구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 *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최근 저서인 ‘Dying to me: My Journey from Cancer, to Near Death, to True Healing’(2012년판)은 임사체험(NDE) 경험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뇌에서 일어나지 않으며, 우리는 우리 눈으로 보지 않는다

 

12. 마음 문(mind-door)은 간답바(gandhabba) 또는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의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입니다. 생각은 간답바(gandhabba)의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에서 발생합니다. 간답바(gandhabba)가 물질적 인체 내부에 있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을 감지하는 간답바 - 육체와 함께 그리고 육체 없이’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보는 것’은 간답바(gandhabba)의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ūpa)에서 발생합니다. 그 짝쿠 빠사-다(cakkhu pasāda)는 혼자서 볼 수 있습니다.

  • * 인간의 몸 안에 있을 때 그 짝쿠 빠사-다(cakkhu pasāda)는 몸에 의해 보호/차폐됩니다. 이 경우, 시각 신호는 눈을 통해 들어와서 뇌에서 처리되어야 하고, 그 처리된 신호는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ūpa)로 전달됩니다.

  • * 어떤 경우에, 사람들은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ūpa)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시신경(또는 육체 눈 자체)이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뇌가 눈에서 신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간답바(gandhabba)가 몸 밖으로 나올 수 있다면, 그 혼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 비디오는 이 상황을 명확하게 설명해(보여) 줍니다.

 

https://youtu.be/XHbsoBs4ERg

 

그러나, 다른 경우에,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ūpa)가 없기 때문에 장님으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간답바(gandhabba)가 몸 밖으로 나와도 볼 수 없습니다.

 

  • * 다섯 가지 감각 기능은 모두 간답바(gandhabba) 또는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에 있습니다. 뇌는 그 신호들은 먼저 처리하고, 그 처리된 신호들은 해당하는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에 도달합니다. 그 다음, 그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는 그 신호를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로 전달하고,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가 실제로 '보고', '듣는' 등의 행위를 합니다.

 

리빙 담마’ 섹션의 ‘멘탈 바디 ㅡ 간답바’ 서브섹션과 ‘아비담마’ 섹션의 ‘간답바(마노마야 까야)’ 서브섹션의 포스트들에서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담마와 과학’ 섹션의 ‘생명의 기원’ 서브 섹션에서 새로운 시리즈의 포스트로 생명에 대해 매우 자세히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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