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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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적 몸'과 '물질적 몸'에 대한 명료한 설명 - 다양한 유형의 '까-야'

     

    원문: Dhamma and Science 섹션의 “ Clarification of ‘Mental Body’ and ‘Physical Body’ – Different Types of ‘Kāya’ ” 포스트

    - 2019년 7월 19일 작성; 2019년 9월 8일 개정; 2022년 12월 3일 개정

     

    소개

     

    1. 빠알리어에는 비슷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는 어떤 한 단어가 다른 단어보다 더 낫습니다. 이는 영어나 다른 언어에서도 사실입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정신적 몸’과 관련하여 여러 개의  빠알리(Pāli) 낱말이 서로 다른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그것들은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 간답바(gandhabba) 및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āna)입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그 낱말들을 좀 명확하게 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 * 마음이 매우 복잡하고 다른 영역에 있는 유정체들은 다른 유형의 ‘정신적 몸’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 차이(점)에 대한 기본 개념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2.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정신적 몸’이 우리가 인간과 동물에서 보는 ‘물질적 몸’과는 매우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 * 특히,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물질적 몸’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면 브라흐마(범천)는 물질적 눈과 귀, 그리고 그 신호를 처리하는 뇌가 없이 어떻게 보고 들을 수 있을까요? 이것들은 우리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의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고형의 몸이 없는 ‘유정체’ 개념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 다음 논의로 (더 복잡하지 않게 하기 위해 몇 가지를 생략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정신적 몸과 물질적 몸

     

    3. 모든 유정체는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 manōmaya kāya)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부 영역의 유정체는 ‘물질적 몸’(아-하-라자 까-야, āhāraja kāya)도 지니고 있습니다.

     

    • * 그래서, 우리는 우선 그런 ‘까-야(kāya)’는 수십 킬로그램(또는 수백 파운드)이 되고 우리에게 익숙한 ‘물질적 몸’과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빠알리 낱말 ‘까-야(kāya)’는 ‘collection(모음, 무리, 더미)’을 의미합니다. 영어에서도 ‘body(몸)’이라는 낱말은 때때로 ‘부분(부품)의 모음(더미)’을 암시합니다. 몇 가지 예로, ‘body of evidence(증거 모음, 수집된 많은 증거)’ 또는 ‘a body of water(물 구역, 수역)’ 등이 있습니다.

    • * ‘마노-마야(manōmaya)’는 ‘마음으로 만든’ 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모든 유정체에 필요한 매우 미세한 부분 (하다야 왓투_hadaya vatthu 및 여러 빠사-다 루-빠_pasāda rūpa)의 모음입니다.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우리의 생각(citta)에서 생성 된 업 에너지에서 일어납니다. 아비담마(Abhidhamma)는 훨씬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우리의 자와나 찟따(javana citta)가 이 에너지를 생성한다고 말합니다.

    • *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는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의 제1 구성 요소입니다. 그것은 ‘업 에너지로 생성된’ 최초의 까-야(kāya)이기 때문입니다.

     

    4. 이제 우리는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와 아-하-라자 까-야(āhāraja kāya)라는 두 낱말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각 합성어는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이 경우 공통되는 요소는 ‘자(ja)’로, ‘~에 의해 생성된’ 또는 ‘~로 인해 태어난’을 의미합니다.

     

    • * 업 에너지로 인해 일어나는 부분은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입니다. 이 ‘까-야(kāya, 몸)’는 아주 미세합니다.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 전체는 원자보다 10억 배나 작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게 될 것처럼, 이 까-야(kāya)가 [원자보다 훨씬] 더 강력합니다. 그것은 ‘마음 자리(hadaya vatthu, 하다야 왓투)’와 5가지 실제 감각 요소인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가 있는 곳입니다.

    • * 그 6가지 요소는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근본 물질 단위 (suddhāṭṭhaka, 숫닷-타까)로 이루어지는데, 현대 과학에서 원자보다 훨씬 더 작습니다.

    • * 그러므로,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 전체는 우리 기준으로 볼 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작습니다. 그것은 전자 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습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그것이 브라흐마(Brahma)가 지닌 전부입니다!

     

    5. ‘아-하-라(āhāra)’는 ‘음식’을 의미하고, 따라서 ‘아-하-라자 까-야(āhāraja kāya)’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자라는 ‘몸 부분의 모음(집합체)’입니다. 인간과 동물에서, 이것이 우리가 보는 ‘물질적 몸’입니다.

     

    • * 따라서, ‘아-하-라자 까-야(āhāraja kāya)는 머리, 팔, 다리, 눈, 귀 등과 같은 ‘몸의 육중한 구성 요소의 모음’입니다. 그것이 소위 ‘물질적 몸(육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질적 몸(육체)은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부터 에너지를 취함으로써 성장합니다.

    • * 고형의 물질적 몸(육체)를 가진 우리와 같은 존재(유정체)의 경우, 감각 신호는 먼저 오감(눈, 귀, 코, 혀, 몸)에 의해 수신됩니다. 그 다음,  뇌는 그 신호를 처리하여 [그 처리된 신호를]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에 보냅니다.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그 처리된] 신호를 감지합니다.

    • * 예를 들어, 눈과 귀는 보거나 듣지 않습니다. 눈과 귀는 그 신호를 뇌로 전달합니다. 뇌는 그 신호를 처리하여,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에 있는 해당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에 보냅니다. ‘뇌 ㅡ 마음과 몸 사이의 인터페이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시리즈의 최근 포스트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인간 또는 동물의) 물질적 몸(육체)은 접합자(zygote, 수정란)라는 단일 세포로 시작됩니다. 그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하여 완전한 인체로 성장(발달)하는 것은 또 다른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과학자들은 그것이 단일 세포의 DNA에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일어나는지 전혀 모릅니다. 누가 그 프로그램을 고안했을까요? 이 ‘생명의 기원’ 시리즈(‘담마와 과학’의 서브섹션)를 참조하세요.  

     

    브라흐마 영역과 데와 영역에 있는 존재(유정체)

     

    6. 브라흐마(Brahma, 범천)에게는 아-하-라자 까-야(āhāraja kāya)가 없고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와 우뚜자 까-야(utuja kāya)만 있습니다. 브라흐마(Brahma)의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4가지 다른 다사까(바-와, 까-야, 짝쿠, 소따)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우리와 같은 눈이나 귀 (그리고 뇌)가 하나도 없는 그 초미세 몸(ultra-fine body)으로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그러한 생명체(유정체)를 상상하기가  어렵습니다.

     

    • * 그래서,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만 있는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그 질량이 전자의 질량보다 적습니다. 우리는 전자는 말할 것도 없고 세포나 원자조차 볼 수 없습니다. 이제 왜 우리가 브라흐마(Brahma, 범천)의 몸을 ‘고형의 몸’과 같은 의미로 생각해서는 안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그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음식을 맛보거나, 냄새를 맡거나, 우리가 하는 것처럼 육체적으로 어떤 것에 접촉할 수 없습니다. 즉,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가-나(ghāna)와 지와-(jivhā)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가 없습니다. 그들은 까-야 빠사-다 루빠(kāya pasāda rūpa)를 가지더라도, 육체적 접촉을 하는 조밀한 육체를 가지지 않습니다.

    • * 그런데,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음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업 에너지(kammic energy)가 그들의 삶을 유지합니다. 5가지 숫닷-타까 크기의 다사까(dasaka)만 유지되면 되는데, 그것은 깜마 에너지가 소진될 때까지 업 에너지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7. 데-와(dēva)에는 아-하-라자 까-야(āhāraja kāya)가 있지만 [우리보다] 훨씬 더 미세하며, 우리가 데-와(dēva)를 대면한다면 데-와(dēva)를 볼 수 없습니다.

     

    • * 데-와(dēva)는 5가지 신체적(육체적) 감각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음식은 ‘아무르따(amurta)’라는 음료일 뿐입니다. ‘아무르따(amurta)’는 아마도 올바른 빠알리어(Pāli) 낱말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르따(amurta)’는 싱할라어(Sinhala)와 산스크리트어(Sanskrit) 명칭입니다.

    • * 따라서, 우리는 ‘육중한 몸’에 대한 우리 인식을 다른 영역에 있는 다른 존재(유정체)의 몸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위나야 삐따까(Vinaya Pitaka, 율장)에 따르면, 수백만 명의 데-와(dēva, 천신)와 브라흐마(Brahma, 범천)가 부처님의 첫 번째 법문[초전법륜경]을 듣기 위해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그 다섯 명의 금욕 수행자는 아마도 그 때에는 그것을 깨닫지도(알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간답바란 무엇인가?

     

    8. 인간(또는 동물)은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와 아-하-라자 까-야(āhāraja kāya)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인해 간답바(gandhabba)라는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인간 바와(human bhava)는 업 에너지에 의해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 즉 깜마자 까-야(kammaja kāya)의 생성으로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동물이 죽어 (극히 드물게) 인간 바와를 받으면, 인간 마노-마야 까-야(human manōmaya kāya)가 그 죽은 동물에서 나옵니다. 데-와(dēva, 천신)가 죽어 인간 바와(human bhava)를 받으면, 인간 마노-마야 까-야(human manōmaya kāya)가 인간 영역에 나타납니다.

    • * 그 인간 마노-마야 까-야(human manōmaya kāya)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로마(aroma, 식물 그리고 음식에서도 나오는 향기)를 흡수할 수 있고, 브라흐마(Brahma)와는 달리 더 조밀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답바(gandhabba)라는 이름이 인간(또는 동물)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에 대한 것입니다. 간답바(gandhabba)는   ‘간다(gandha)’ + ‘아바(abba)’의 합성어로서, ‘아로마(향기)를 흡입함’을 뜻합니다.

    • * 따라서, 간답바(gandhabba)라는 이름은 인간과 동물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에만 사용됩니다.

    • * 보통 사람은 간답바(gandhabba)의 그 비교적 조밀한 ‘몸’을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인간 영역에 포함되는) ‘빠라 로-까(para lōka)’에 있습니다.

     

    간답바와 빠띠산디 윈냐-나는 어떤 관련이 있는가?

     

    9. 일부 경전에는 인간과 동물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를 나타내는 또 다른 용어로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āna)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 * 앞서 논의한 바와 같이, 인간 간답바(human gandhabba)는 ‘인간 바와(human bhava)’의 그 인간 존재가 끝날 때까지 수천년 동안 살 수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그 인간 간답바는 다른 물질적 몸을 가진 많은 인간 생(자-띠, jāti)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인간 자-띠(human jāti) 중 하나가 끝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 순간 간답바(ganhdabba)는 그 죽은 몸(시체)에서 나와서, 또 다른 ‘매칭되는(어울리는) 자궁’을 기다립니다. (간답바의 가띠는 부모, 특히 어머니의 가띠와 어울려야 됩니다). 어울리는 자궁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간답바가 그 자궁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그것은 ‘임신,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불교의 설명’ 포스트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 마하- 딴하-상카야 숫따( ‘Mahā Tanhāsankhaya Sutta (MN 38)’)에서는 ‘간답바가 자궁에 내려앉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하 니다나 숫따( ‘Mahānidāna Sutta (DN15)’ )에서는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āna)가 자궁에 내려앉는 것으로 그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āna)가 그 간답바(gandhabba)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간답바 상태 – 삼장에 있는 증거’와 ‘쭈띠 - 빠띠산디 ㅡ 아비담마의 설명’ 포스트에 자세히 논의되어 있습니다.

     

    물질적 몸은 인간과 동물의 마노마야 까야를 감싸 보호한다

     

    10. 어떤 독자들의 마음에 한 가지 의문이 생겼을 수가 있습니다. 브라흐마(Brahmā, 범천)가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왜 인간 육체에 있는 간답바(gandhabba)가 오감(눈, 귀 등)의 도움 없이 외부 세계를 직접 감지할 수 없는 것일까?라는 의문입니다.

     

    • * 조밀한 육체(물질적 몸)는 간답바(gandhabba)라는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를 감싸 보호합니다. 간답바(gandhabba)가 육체 안에 있는 한, 그런 ‘감각 입력’을 직접 얻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 ‘감각 입력’은 우리의 ‘감각 문’, 즉 눈, 귀, 코, 혀, 및 몸을 통해 들어옵니다. 뇌는 그 신호를 처리하여 간답바(마노-마야 까-야)로 전달합니다. ‘뇌 ㅡ 마음과 몸 사이의 인터페이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우리는 이 상황을 차폐된 군용탱크 안에 있는 인간 조종자에 견줄 수 있습니다. 그 조종자는 외부의 아무 것도 [직접] 보거나 들을 수 없습니다. 탱크에 장착된 오디오 및 비디오 장비는 그 신호를 온-보드 컴퓨터(on-board computer)로 전송하고, 온-보드 컴퓨터는 이를 [처리]분석하여 조종자를 위해 [화면 또는 스피커에] 나타냅니다.

    • * 그 비유에서, 탱크에 장착된 비디오 카메라와 오디오 장비는 사람의 눈과 귀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컴퓨터는 뇌와 같습니다. 그 신호를 받지 못하면 조종자는 외부 세계에 대해 장님이고 귀머거리가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눈과 귀가 손상되거나 뇌가 손상되면,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그 감각 입력을 받을 수 없습니다.

    • *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리빙 담마’ 섹션의 ‘멘탈 바디 - 간답바(Our Mental Body – Gandhabba)’ 서브 섹션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11. 그러나 그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대개 심장 수술의 경우 정신적 충격 상황에서 ‘육체 밖으로 쫓아내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런 ‘쫓아 내어짐’이 ‘유체이탈 경험(OBE, out-of-body experience)’입니다. 그런 경우, 어떤 환자들은 자신들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로 천장에서 의사가 자신들의 몸을 수술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하는 보고를 하였습니다.

     

    • * 그 경험은 의사들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빠르게 ‘다시 살아나는’ 사람들에게도 일어납니다. 그 사람들은 그들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로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그런 경우는 ‘임사 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입니다.

    • *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원할 때마다 자신들의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로 아스트랄 여행(astral travel, 성기체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Astral projection’ 기사를 참조하세요. 아래에 참조된 포스트에서 가리켜 보였듯이, 적어도 이 범주의 일부 보고(보고서)는 타당해 보입니다. 유체이탈 경험(OBE) 및 임사 체험(NDE)에 대한 보고는 의사와 간호사가 그 환자들의 진술을 뒷받침하기 때문에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 * 이것들은 ‘유체 이탈 경험(OBE)과 마노-마야 까-야’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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