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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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ㅡ 마음과 몸 사이의 인터페이스

 

원문: Abhidhamma 섹션의 ‘Brain – Interface between Mind and Body’ 포스트

- 2016년 4월 22일 작성; 2019년 9월 22일 개정; 2021년 3월 31일 개정(#17 추가)

 

뇌는 마음이 아니다

 

1.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과는 달리, 우리의 마음은 뇌에 있지 않습니다(이것은 미래에 옳다는 것이 증명될 붓다 담마의 또 다른 예언입니다).

 

  • * 찟따(또는 생각)이 일어나는 ‘마음 문’은 우리의 물질적 몸(육체)에 있지 않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에 있습니다. 그것은 간답바(gandhabba)라는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에 있습니다. ‘간답바(마노마야 까-야) ㅡ 소개’ 포스트를 참조하십시오.

  • * 간답바(gandhabba)는 미묘한 몸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의미의 ‘몸’이 아닙니다. 그것은 물질적 몸(육체)와 겹치는 에너지 장에 가깝습니다. ‘기계 속의 유령 – 마노마야 까야와 유사한 말인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는 물리적 몸(육체)의 심장과 겹칩니다. 충격적인 뉴스를 들을 때, 우리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 가까이에서 불타는 감각을 느낍니다. 우리는 "아, 그 뉴스를 들었을 때 머리가 타는 것 같았어요."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느끼는 것은 심장 부위입니다. (상실/손실에 대해 계속 생각하면 나중에 머리가 아프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는 5가지 감각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어려운 문제를 곰곰이 생각하면, 머리가 아픕니다. 왜냐하면 그 상황에서는 뇌가 처리를 많이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우리 뇌는 눈(cakkhu indriya, 짝쿠 인드리야)과 귀(sota indriya, 소따 인드리야)로부터 오는 그 감각 입력들을 변환하기 위해 과도하게 일합니다. 우리가 어려운 문제를 생각할 때, 뇌에 있는 마나 인드리야(mana indriya)는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아래를 참조하세요.

 

두 개의 겹치는 몸 ㅡ 물질적 몸과 간답바(정신적 몸)

 

2. 물질적 몸(육체)은 간답바(gandhabba)의 미묘한 몸을 위한 임시 거주처 또는 ‘껍질’입니다. 간답바(gandhabba)는 물질적 몸(육체)을 통해 외부 세계로부터 감각 입력을 받습니다. ‘Body Types in Different Realms – Importance of Manomaya Kay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주어진 물질적 몸(육체)는 약 100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의 육체가 쇠퇴하고 마침내 죽게 될 때 ‘새로운 물질적 몸(육체)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 바와의 업 에너지가 남아 있을 경우입니다.)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3.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기 전, 간답바(gandhabba)는 ‘에너지 패킷(energy packet)’에 더 가까운 아주 미세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는 ‘향기(냄새)를 흡입/소화’할 수 있고 좀 더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해도, 맛이나 감촉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 * 자궁에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간답바(gandhabba)는 보통 다 자란 인간의 크기 정도지만, 물질이 거의 없고 그것은 우리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옥깐띠(okkanti), 즉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갈 순간, 그 간답바는 어머니의 몸으로 들어가 접합자(수정란)의 크기로 붕괴되어/작아져 그 접합자에 부착되어 그것을 차지합니다. ‘임신,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불교의 설명’ 포스트를 참조하십시오.

  • * 따라서 간답바가 밖에서 적절한 자궁을 기다리는 것은 영화에 나오는 유령과 같습니다. 물론, 인간은 기술적 발전을 이용해도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결합에 의해 형성된 첫 번째 세포인 접합자(zygote, 수정란)보다 질량이 훨씬 더 작습니다.

  • * 물질적 몸(육체)은 어머니로부터 섭취하는 영양분을 이용하여 그 단일 세포(접합자)에서 시작하여 자랍니다. 아기가 태어난 후에는 [외부] 음식을 섭취하여 성인의 크기로 완전히 자랍니다.

  • * 따라서 100파운드가 넘는 물리적 몸(육체) 내부에 갇힌 매우 미세한 간답바(gandhabba)가 그것을 제어한다는 이 시각을 갖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뇌 ㅡ 물질적 몸과 간답바 사이의 인터페이스

 

4. 간답바(gandhabba)는 일단 물질적 몸(육체) 안에 들어가면, 육체를 사용하여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해야 합니다. 그것은 고형의 껍질(껍데기)에 갇힌 것과 같습니다. 처음에 그 마음은 바왕가(bhavaṅga) 상태에 있고( ‘찟따 위-티 ㅡ 감각 입력의 처리’ 포스트를 참조), 몸 감각을 제외하고 [외부] 환경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 * 인간의 뇌는 먼저 ‘육체 감각’(눈, 귀 등)을 통해 오는 신호를 처리합니다. 뇌는 그 정보를 간답바(gandhabba)에 있는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에 전달합니다. 그 빠사-다 루빠(pasāda rupa)는 그 정보를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마음 자리)에 전합니다. ‘간답바(마노마야 까-야) ㅡ 소개’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것이 우리 마음이 외부 세계로부터 정보를 받는 방식입니다.

  • * 이제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을 것입니다. “눈, 귀, 혀, 코, 몸을 통해 들어오는 감각 입력이 어떻게 하다야 왓투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빠사-다 루빠(pasāda rupa)에 전달되는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는 육체 심장과 겹쳐 있다는 점에 주목/유의하세요.

 

5. 그 육체적 감각 입력들과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 사이의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이 뇌입니다. 뇌는 들어오는 정보를 마음(hadaya vatthu, 하다야 왓투)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처리합니다.

 

  • * 먼저, 눈, 귀, 혀, 코, 몸을 통해 물질적 몸(육체)으로 들어오는 감각입력은 뇌의 특정 부위(영역)로 갑니다. 그것은 지난 백 여년 동안 과학자들에 의해 잘 연구되었습니다. 다음 그림은 5가지 감각 기관으로부터 오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뇌의 특정 영역을 보여줍니다.

 

Brain and five Senses

 

  • * 과학은 그 신호들을 처리한 후 마음이 어떻게 해당 신호를 이해하는지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시각을 예로 들면, 머리 뒤쪽에 형성된 ‘그림/사진’이 없습니다. 도움이 되는 논의로, 제프 호킨스(Jeff Hawkins)의 ‘On Intelligence’(2005년)’를 참조해 보세요.

 

6. 시각(형색), 청각(소리), 후각(냄새), 미각(맛)에 대한 신호는 특정 신체 부위를 통해 몸(신체)에 들어옵니다. 대조적으로, 촉각(감촉)은 몸(신체)의 어느 곳에서나 올 수 있으며 복잡한 신경 시스템을 통해 전달됩니다.

 

Nervous_System

 

  • * 이 신경 신호들은 뇌로 가서 처리됩니다(위 #5의 그림에서 ‘touch and pressure’ 처리 영역을 참조).

 

간답바(정신적 몸)는 물질적 몸과 겹친다

 

7. 그런데, 안개같은 간답바(gandhabba)는 위에서 표시된 물리적(육체적) 신경계와 겹치는 유사한 "신경계"를 가지고 있음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극히 미세하고, ‘에너지 장’에 더 가깝습니다. 현재의 논의와 완전히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물질적 몸(육체)은 육체의 고통, 질병, 부상을 통해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 업보)를 [우리에게] 주기(전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 * 물리적(육체적) 신경계는 간답바의 신경계와 정렬(일치)되어야 합니다. 그 정렬은 (‘깜마 위빠-까’로 인해) 변할 수 있으며, 그것이 우리 몸의 신경계가 적절한 신체 기능을 위한 정렬이 되지 않게 하여 고통과 통증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11] 삿따 봇장가의 육성을 통한 막가 팔라’ 포스트의 #8을 참조하세요.

 

8. 나머지 네 가지 감각 신호는 특화된 신경 경로를 통해 뇌의 특정 영역(위 #5의 그림 참조)으로 이동합니다. 예를 들어, 시신경은 시각 신호를 뇌로 전달합니다.

 

Eye Indriya

 

  • * 일단 뇌가 5가지 육체 감각[기관]으로부터 들어온 그 감각 입력을 처리하면, 그것들(처리된 입력들)은 간답바(gandhabba)(manomaya kāya, 마노마야 까-야)에 있는 해당하는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로 전달됩니다. 아래를 참조하세요.

 

뇌에 있는 마나 인드리야

 

9. 지금까지 우리는 간답바(gandhabba)가 ‘외부 세계로 통하는 창’ 5가지를 그의 ‘껍질’, 즉 물질적 몸(육체)에서 알아 보았습니다. 그 5가지는 눈, 귀, 코, 혀, 및 몸입니다.

 

  • * 물질적 몸(육체)과 상호 작용하는 가장 미세한 루빠(이것을 ‘마노 루빠_mano rupa’라고 함)인 ‘담마(dhamma)’는 어떨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난데없이 ‘무작위로 어떤 것’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는데, 갑자기 친구나 친척에 대한 생각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 * 천 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친구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뇌 속)의 마나 인드리야(mana indriya)를 통해 나옵니다. 물론 과학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 * 이것은 ‘What are Dhamma? – A Deeper Analysis’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10. 그럼, 들어오는 형색, 소리, 냄새, 맛, 감촉, 및 담마로 인해 뇌에서 처리되는 신호는 어떻게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로 전달될까요? 이에 대해서는 ‘간답바(마노마야 까-야) ㅡ 소개’ 포스트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 다양한 유형(‘알파_alpha’, ‘베타_beta’, ‘세타_theta’, 및 ‘감마_gamma’)의 전자기 뇌파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향후에 포스트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파들은 띠삐따까(Tipiṭaka)에서 ‘끼라나(kirana)’라고 불립니다.

 

찟따 위티의 기원

 

11. 정보가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 중의 하나에 오면, 그것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에 부딪혀서 그 신호를 하다야 왓투에 전달합니다. 그 결과, 하다야 왓투는 17번 진동하게 되는데, 이것은 마치 고정된(클램프된) 블레이드가 물체에 부딪힐 때 일정 횟수만큼 진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간답바(마노마야 까-야) ㅡ 소개’ 포스트와 ‘찟따 위-티 ㅡ 감각 입력의 처리’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것이 17 찟따(citta)로 된 찟따 위티(citta vithi)의 기원입니다. 찟따 위티(citta vithi)의 각 찟따(citta)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의 단일 진동에 해당합니다. 이 17 생각 순간(thought-moment)의 시간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의 하다야 루빠(hadaya rupa)(진동 에너지)의 수명입니다.

  • * 이것을 모든 루빠(rupa)가 17 생각 순간의 수명을 갖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은 흔한 잘못(실수)입니다. 그것은 끔찍한 잘못(실수)입니다.모든 물체(루-빠)는 17  마음순간 동안만 지속되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하나 또는 여러개의 포스트로도 이 세부 사항들을 모두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일부 개념을 명확히 하기 위해 다른 포스트들을 살펴 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검색(search)’ 버튼은 이 작업에 적합한 리소스(자원)입니다.

 

12.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 중의 어떤 것이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에 부딪쳐야(때려져야) 신호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나 인드리야(mana indriya)의 신호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정보를 직접 교환할 수 있습니다.

 

  • * 마나 인드리야(mana indriya)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상호작용할 때, 그것은 또한 찟따 위티(citta vithi)도 생기게 합니다. 그런 마노드와라 찟따 위티(manodvara citta vithi)의 길이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 * 그래도, 6가지 감각 신호 중의 하나만이 주어진 시간에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접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빠르기 때문에, 수십억의 찟따(citta)가 ‘눈 깜짝할 사이에’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를 통해 지나갈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상호 의존하는 ‘몸’

 

13. 그러므로, 이 전체 과정은 두 개의 겹치는 시스템 간의 상호 작용을 포함합니다. 즉, 물질적 몸(육체)과, 그에 상응하는 간답바의 미묘한 ‘에너지 몸’ 간의 상호 작용입니다.

 

  • * 간답바(gandhabba)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몸에서 벗어날 때, 그것은 물질적 몸(육체) 위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물질적 몸(육체)은 간답바(gandhabba)가 돌아올 때까지 비활성 상태가 됩니다. ‘Manomaya Kaya and Out-of-Body Experience (OBE)’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4. 따라서 뇌가 우리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마찬가지로, 5가지 육체 감각(기관)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 5가지 육체 감각(기관) 중의 하나가 손상되면, 해당하는 ‘외부 세계로 통하는 창’을 잃게 됩니다. 양쪽 눈이 모두 손상되면 우리는 볼 수 없습니다. 귀 안의 센서[감지부]가 나빠지면, 들을 수 없습니다. 나머지 육체 감각(기관)도 마찬가지입니다.

  • *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뇌입니다. 뇌가 손상되면 감각 신호를 처리할 수 없으며 외부 세계와 상호 작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뇌사 상태는 사실상 [육체가] 죽은 것과 같습니다.

  • * 그러나, 예를 들어 사고로 인해 뇌가 손상되더라도 내부의 간다바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간답바(gandhabba)가 외부 세계와 의사 소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뇌 손상이 육체의 죽음을 초래한다면, 간답바(gandhabba)는 시체에서 그냥 나와서 적절한 자궁을 기다릴 것입니다.

 

다음 존재는 가띠(gati)와 깜마 위빠까에 의해 결정된다

 

15. 사고로 죽든 질병이나 노환으로 죽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간답바(gandhabba)의 미래는 그 자신의 가띠(gati, gathi), 과거 깜마(깜마 비자, kamma bija, 업 씨앗)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 * 물질적 몸(육체)이 사고로 죽으면 간답바(gandhabba)는 즉시 시체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인간 바와(human bhava)를 위한 업 에너지(kammic energy)가 더 남아 있으면 적절한 자궁을 기다립니다(사고로 죽으면 그 가능성이 높음).

  • * 그러나 사람이 늙어서 죽거나 병으로 죽거나, 그 사람이 바와(bhava)를 위한 업 에너지를 다 써 버렸다면, 그때에 쭈띠-빠띠산디(cuti-paṭisandhi, 죽음-재생연결)가 일어납니다. 그 사람이 데와(deva, 천신)가 되는 ‘쭈띠-빠띠산디’가 일어난다면, 그 천신이 해당 천상계에 즉시 나타납니다. 그 사람이 동물이 되는 ‘쭈띠-빠띠산디’가 일어난다면, 동물 간답바(animal gandhabba)가 시체에서 나와 적절한 자궁이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16. 또한 우리가 왜 몸과 감각 기관, 그리고 물론 뇌를 잘 돌보아야 하는지도 분명합니다. 결정을 내리는 간답바(gandhabba)(우리)의 능력은 최적의 상태에서 작동하는 그 모든 기능에 달려 있습니다.

 

  • * 우리는 오염된(부도덕한) 가띠(gati)를 제거하기 위해 약 100년이라는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좋은(도덕적인) 가띠(gati)를 육성해야 하고, 이 세상의 본질/특성(아닛짜, 둑카, 아낫따)을 이해하고 미래의 괴로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 우리는 닙바-나(Nibbāna)의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에 도달하고 사악처(아빠-야-, apāyā)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는 미래 생에서 닙바-나에 도달하는 것을 더 쉽게 하는 띠헤뚜까(tihetuka, 아로-바/아도-사/아모-하의 원인을 가지는) 탄생을 할 수 있도록 그 목표를 향해 진전을 이루어야 합니다.

  • *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잘 먹고, 잘 운동하고, 몸을 잘 돌보아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중독성 약물과 술을 멀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는(그리고 나쁜 습관을 가진 사람들을 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7. 일부 과학자/철학자들은 메모리(기억)이 뇌에 저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The Empty Brain’ 기사를 참조하세요.

 

위의 기사를 알려준 Diogo Roberto R. Freitas 독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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