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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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원문 : Key Dhamma Concepts 카테고리의 ‘Bhava and Jāti – States of Existence and Births Therein’ 포스트

- 2016년 5월 7일, 2018년 10월 25일 개정


바와(bhava)와 자-띠(jāti)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혼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이 포스트에서,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 사이클 중의 이 중요한 용어 두 개의 의미를 명확히 할 것입니다.


그런데, jāti는 영단어 'three'안의 'th' 소리로 자-씨(jāthi)라고 발음됩니다.


1. 빠알리어와 싱할라어 둘 다에서, 자-띠(jāti)는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바와(bhava)는 싱할라어에서 ~, 즉 존재를 의미합니다.


* 유정체가 ‘인간 존재’, 즉 ‘인간 바하(human bhava)’를 얻는다면, 그것은 천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그 유정체는 육체적 인간 몸으로 여러 번 태어날 수 있습니다(jāti, 자띠).

* 쭈띠-빠띠산디(cuti-patisandhi, 죽음-재생연결) 순간에 ‘인간 존재’를 얻을 때, 처음에 형성되는 것은 마음 토대(하다야 왓투, hadaya vatthu)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 감성 물질)를 가진 멘탈 바디(mental body, 정신적 몸)입니다. 그 ‘멘탈 바디’를 간답바(gandhabba)라고 합니다.

* 간답바(gandhabba, 정신적 몸)가 육체적 몸의 죽음이나 ‘유체이탈 경험(out-of-body experience, OBE)으로 육체적 몸에서 나올 때, 육체적 몸은 생기가 없게 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Manomaya Kaya and Out-of-Body Experience (OBE)’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자세한 내용은 ‘Mental Body – Gandhabba’ 서브섹션(서브카테고리)의 포스트와 ‘Gandhabba (Manomaya Kaya)’ 서브섹션(서브카테고리)의 포스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재탄생 실화에서, 일련의 인간으로 태어남(자띠, jāti) 사이에는 항상 ‘시간 간격(time gap)’이 있습니다. 그 시간 간격은 오랜 세월, 적어도 몇 년간으로 벌어져 있습니다. 그 사이의 시간 간격에서, 그 (유정체의) 생명흐름은 ‘육체적 몸’이 없이 간답바(gandhabba)로 삽니다.


* 대부분의 재탄생 실화에서, 이전의 인간 일생은 사고나 살인에서처럼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 바와(human bhava)’의 업력(kammic energy)은 소진되지 않았고, 간답바(gandhabba)는 바로 ‘죽은 육체적 몸’에서 나와서 다른 자궁에 입태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 또한, 붓다께서는 ‘인간 존재’를 얻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How the Buddha Described the Chance of Rebirth in the Human Realm’ 포스트를 보세요. ‘바와(bhava)’를 ‘태어남’으로 이해하면, 그 모든 재탄생 실화는 사실일 수 없습니다.


3. 라따나 숫따(Ratana Sutta)에서, ‘..나 떼 바왕 앗타망아-디얀띠(..Na te bhavaṃ aṭṭhamamādiyanti’)'는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는 8번째 바와(eighth bhava)에는 태어나지 않는다’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일곱 번의 바와에서는 재탄생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였던 빔비사-라(Bimbisāra) 왕은 죽어 천상에 태어났으며, (그전에 빔비사라 왕은 인간과 천신으로) 14번의 재탄생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Janavasabha Sutta (DN 18)’ 를 참조하세요.


4. 또한 ‘바(bha)’는 ‘확립(정착)’을 의미합니다. 뭔가에 대해 강한 감정적 느낌이 있을 때, 그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얻는 방법에 대해 마음에 선회하는 생각들을 좋아한다고 하면, 이 행들은 매우 힘센 아비상카-라(abhisankhāra)입니다. 이 정신적 힘은 깜마 바와(kamma bhava)에서 깜마 삐-자(kamma beeja, 깜마 씨앗)로 확립됩니다.


* 이것은 또한 각자의 가띠(gati, 습관, 성향)에 따른 깜마 삐-자(kamma beeja, 업 씨앗) 또는 깜마 바와(kamma bhava)를 만드는 것이 쉬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람 각각은 특정 종류의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각자는 기존 깜마 삐-자(kamma beeja, 업 씨앗) 또는 깜마 바와(kamma bhava)를 계속 강화시킵니다. 강화시킨 것이 (재탄생의 바와가 될 정도로) 충분히 강하게 되면, 그러한 가띠(gati) 또는 바와(bhava)로 재탄생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들어붙게 되는 것이고 붙잡게 되는 것, 즉 우빠-다-나(upādāna, 집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5. 몇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술 애호가는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므로, 사람들은 그를 술꾼이라고 부릅니다. 그는 음주 습관(gati)이 있고 술에 대한 갈망(āsava)이 있습니다.

* 그러나, 그는 항상 술 취한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술을 마셨을 때 만이고, 그때에만 그 자띠(jāti)에 태어납니다. 술 취한 상태를 좋아하는 중독 상태에 대한 심적 경향은 그의 가띠(gati, 습관)에 해당하는 바와(bhava)입니다. 그는 그 가띠(gati) 또는 바와(bhava)가 있으므로, 그 상태에 쉽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자띠_jāti).

* 이것은 이 생애 동안 작용하는 빠띳짜 사뭅빠-다(pticca samuppāda, 연기) 사이클 중에서 ‘바와 빳짜야- 자-띠(bhava paccayā jāti, 바와에서 태어남이 연기) 단계로, 그는 수없이 많이 술 취한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6. 반면에, 음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음주를 혐오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술 취하는 가띠(gati) 또는 바와(bhava)가 없으므로 그 상태에 태어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가 술에 취하거나 그 상태에 태어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빠띳짜 사뭅빠-다(pticca samuppāda, 연기) 사이클 중에서 ‘바와 빳짜야- 자-띠(bhava paccayā jāti, 바와에서 태어남이 연기) 단계는 여기(술 취하는 상태)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술 취하는 상태의 조건이나 원인인 그 바와(bhava)가 없기 때문입니다.


* 정말로 나쁜 (화내는) 기질이 있는 사람은 그것의 가띠(gati) 또는 바와(bhava)가 있으며, 따라서 그 상태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즉, 조그만 자극에도 불끈하며 그 기질이 불타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강도가 약한 ‘화내는 바와(bhava)를 가질 수 있으며, 매우 평온한 사람은 ’화내는 바와(bhava)‘의 자취만 가질 수 있습니다. 그 바와(bhava)가 강할수록, 그 바와(bhava)에 태어나는 것이 더 쉬워집니다.

* 마찬가지로 과도한 탐욕이 있는 사람은 그것의 가띠(gati) 또는 바와(bhava)가 있습니다. 그러한 ‘탐하는 바와(bhava)'는 음식을 탐하거나 권력을 탐하거나 명성(명예)을 탐하거나 돈(재물)을 탐하는 등, 주의를 집중하는 영역이 다를 수 있습니다.


7. 바와(bhava)는 가띠(gati, 습관, 성향)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 바와(bhava)를 기르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주어진 바와(bhava)를 구축합니다. 이것은 주어진 삶 동안 반복되는 빠띳짜 사뭅빠-다(pticca samuppāda, 연기) 사이클을 통해 일어납니다.


* 술 애호가는 술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그들이 모이는 곳에 자주 찾아가는 등의 활동을 통해 술 마시는 행을 합니다. 이는 ‘Akusala-Mula Pavutti (or Pravutti) Paticca Samuppada’ 포스트에서 설명됩니다.

* 비슷한 습관(가띠, gati)을 가진 사람들은 서로 붙어 다니는 경향으로(‘The Law of Attraction, Habits, Character (Gati), and Cravings (Asavas)’ 포스트 참조), 그 바와(bhava)의 구축 과정을 촉진합니다.


8. 위의 예는 ‘빠윳띠 깜마 바와(pavutti kamma bhava, 삶 중에 결과로 이끄는 바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즉 어떻게 관련 상카-라(sankhāra) 또는 깜마(kamma)를 반복적으로 행하여 이 생애에서 특정 바와(bhava)를 마련하는지를 설명합니다.


* 술 애호가는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 마음의 행),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 말의 행),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 몸의 행)를 통해 이를 만들고, 그런 생각(마노- 상카-라)이 자주 마음에 일어납니다. 그러면, 그는 그러한 활동을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말합니다. 즉, 음주 활동에 초점을 맞춘 위딱까_vitakka 및 위짜-라_vicāra를 일으킵니다. 물론, 그는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로 그러한 활동에 몸으로도 참여할 것입니다.

* 그는 그러한 활동을 하면 할수록 ‘음주 바와(bhava)’ 또는 ‘음주 습관’이 더 강해집니다.

* 음주하는 그러한 깜마 바와(kamma bhava)를 기른 사람은 일생 동안 많은 횟수로 술 취한 상태에 쉽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9. 다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아이는 고양이나 개를 고문하는(괴롭히는)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을 멈추지 않으면, 사람을 고문하는 것에서도 즐거워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이런 행위를 어린 시절 초기에 중단하지 않으면, ‘빠띠+이치차 사마+웁빠-다(pati+ichcha sama+uppāda, 좋아하는 것에 집착함에 따라 그와 같은 것이 일어남, 즉 연기)’ 사이클은 극단적 행동을 하는 습관이 되게 합니다. 그는 그 일생 동안에 여러 번 그러한 행을 하는(즉, 그 상태에 태어나는) 습관을 구축할 것입니다.

* 이 두 가지는 ‘Akusala-Mula Pavutti (or Pravutti) Paticca Samuppada’ 포스트에서 설명된 빠윳띠 바와(pavutti bhava, 삶 중에 태어나는 바와)의 예입니다.


10. 그러한 깜마 바와(kamma bhava)는 ‘좋은 존재(데와_deva, 브라흐마_brahma)’ 또는 ‘나쁜 존재(동물, 아귀 등)에 재탄생으로 이끄는 '웁빳띠 바와(uppatti bhava)가 될 만큼 충분히 강해질 수 있습니다.


* 이것은 진짜 위험입니다. 죽는 순간에 그는 자신의 두드러진 습관(가띠_gati) 또는 바와(bhava)에 적합한 환경으로 끌려질(우빠-다-나_upādāna) 것입니다.

* 자진해서 들러붙기 때문에(즉, 우빠-다-나_upādāna), 그와 유사한 바와(bhava)가 생깁니다. 즉, 빠띠+이치차(pati+ichcha) 때문에 사마+웁빠-다(sama+uppāda)되는 것이며, 합하여 말하면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 연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빠-다-나 빳짜야- 바와(upādāna paccayā bhava, 집착에서 바와가 연기)’ 단계입니다.

* 따라서, 동일한 ‘인간 바와(human bhava)'로 재탄생할 때, 술 애호가는 아버지나 어머니나 부모 모두가 술을 좋아하는 가정에 태어나기 쉽습니다. 그것은 그의 우빠-다-나(upādāna)와 바와(bhava)에 가장 적합한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 동물이나 사람을 고문하기를 즐기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끊임없는 고문이 있는 니라야(niraya, 지옥)에 태어날 것입니다. 바와(bhava)의 성격에 따라 다른 자들을 고문하거나 다른 자로부터 고문을 당하기 위해 태어날 수 있습니다.


11. 한편, 데와(deva, 천신), 즉 데와 바와(deva bhava)의 호의적인 성격을 가진 자는 ‘데와 바와(deva bhava)’를 획득하여 데와(deva, 천신)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다른 존재에 대한 연민을 기른 자(즉, ‘brahma bhava, 브라흐마 바와’를 기른 자)는 ‘브라흐마 바와(brahma bhava)를 획득하여 브라흐마(brahma, 범천)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개의 불명예스러운 자질을 기른 사람은 ‘개 바와(dog bhava)’를 획득할 수 있으며, 그 업력(kammic energy)이 소진될 때까지 반복하여 개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빠띠+이치차 사마+웁빠-다(pati+ichcha sama+uppāda, 연기)’의 보편적인 원리는 자발적으로 행한 행위와 유사한 존재가 생기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연기에 대해서는 ‘Akusala-Mula Paticca Samuppada’ 포스트와 ‘Kusala-Mula Paticca Samuppada’ 포스트를 보세요.


12. 깜마 삐-자(kamma beeja, 업 씨앗)는 또한 바와(bhava)와 관련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된 일을 계속함으로써 습관(가띠, gati)을 기를 때, 바와(bhava) 또는 깜마 삐-자(kamma beeja)가 강해지게 됩니다. 이 생애 중에서도 여러 번 적절한 조건하에서 ‘바와 빳짜야- 자-띠(bhava paccayā jāti, 바와에서 태어남이 연기)’ 단계가 일어납니다.


* 다른 생명체(유정체)를 고문하는 바와(bhava)를 육성한 사람의 경우에는 그 깜마 씨앗(kamma seed)이 다음 바와(bhava)로 선택될 수 있습니다.

* 그 경우에, 그 자는 그 깜마 바와(kamma bhava)의 업력(kammic energy)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하여 니라야(niraya, 지옥)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많은 자-띠_jāti가 됨). 이것은 웁빳띠 깜마 바와(uppatti kamma bhava, 재생연결시에 결과로 이끄는 바와)의 예입니다.


13. 따라서, 특정 습관이나 행동 패턴을 갖는 것의 근본 원인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음이 명백하게 됩니다.


* PS(연기)에서 뒤 방향으로(거꾸로) 가서 보면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술 취한 상태에서 태어나려면, 술 애호가의 바와(bhava)가 있어야 합니다.

* 그 바와(bhava)는 우빠-다-나(upādāna, 자발적으로 강하게 껴안음)을 통해 조건 지워지고, 거꾸로 차례로, 우빠-다-나는 땅하-(tanhā, 음주를 갈망)에, 땅하-는 웨다나-(vedanā, 술 취한 느낌을 좋아함)에, 웨다나-는 산_팟사(san_phassa, 오염된 감각 접촉)에, 산_팟사는 살라-야따나(salāyatana, 6감각을 부적절하게 사용함)에, 살라-야따나는 나-마루빠(nāmarupa, 이름과 활동이 결합된 정신적 그림)에, 나-마루빠는 상카-라(sankhāra, 그 활동을 위한 까야, 와찌, 마노 상카-라)에, 그리고 상카-라는 물론 시작점인 아윗짜(avijjā, 결과를 모름)에 각각 기인합니다.


14. 이 단계를 검토하면, 전체 사이클은 주로 두 곳에서 중단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음주의 해로운 결과를 생각함으로써, 무명(avijjā, 아윗짜-)를 제거하여 (음주를) 그만두는 확고한 결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주의 깊게 마음 챙긴다면, 음주에 대한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마노-(manō) 및 와찌(vaci) 상카-라(sankhāra)가 선회하는 것을 멈추어, 연기 사이클이 많이 회전하는 것을 멈출 수 있습니다. ‘Difference Between Tanhā and Upādān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5. 음주 습관(가띠, gati)을 제거할 수 있다면, 그 바와(bhava)를 제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술취한 상태에(로) 태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 바와(bhava) 또는 습관이 강하지 않다면, 그러한 태어남을 일어나게 하는데 필요한 자극(유인)의 레벨은 높을 것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은 술을 마시기를 꺼려할 것입니다.

* 술을 마시는 습관이 강할 때는(강한 음주 바와_bhava일 때는) 술병을 보는 것만으로 술을 마시게 될 수 있습니다.


16. 위의 모든 내용은 ‘좋은 바와(bhava) 또는 좋은 습관’에도 그대로 유사하게 적용됩니다. 그 바와(bhava)가 육성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PS(연기) 사이클이 실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이클이 반복될수록 각 단계가 더 강해집니다(현대과학 용어로 말하면, 그 습관에 대한 뇌의 신경연결이 강화됩니다. ‘How Habits are Formed and Broken – A Scientific View’ 포스트 참조).


* 위의 설명으로부터,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심어주고, 시작하려고 하는 나쁜 습관이 형성되지 않게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나쁜 바와(bhava)’ 또는 ‘나쁜 습관(가띠, gati)’이 형성되지 않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쉽습니다. 일단 습관이 뿌리를 내리면 제거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How Character (Gathi) Leads to Bhava and Jathi’, …….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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