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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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이란 무엇인가? - 생명 흐름의 개념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What Reincarnates? – Concept of a Lifestream’ 포스트

2016년 8월 3일 개정; 2018년 3월 27일 개정; 2019년 9월 6일; 2019년 11월 12일


환생 대 재탄생


환생은 힌두교 개념으로, 거기서 ‘아-트마(ātma) 또는 영혼(soul)은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다른 형태를 취합니다. 리그베다(Rigveda)는 그것을 낡은 옷을 버리고 새로운 옷을 입는 사람에 비교합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는 환생하는 영혼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재탄생입니다. 우리는 산사라(sansara, 윤회)를 통한 긴 여정에서 다양한 ‘습관’과 ‘캐릭터(‘가띠’라고 함)’를 포함하는 많은 깜마 씨앗(kamma seed, kamma beeja)를 축적해 왔습니다. 그것들은 다른(다양한) 유형의 재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상카-라, 깜마, 깜마 삐-자, 깜마 위빠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인간 존재의 끝에서, 현생을 유지하는 깜마 씨앗의 업 에너지는 소진됩니다.  그 순간 새로운 생이 새로운 강한 깜마 씨앗으로 시작됩니다. 새로운 씨앗의 선택은 그 자체가 복잡한 과정이며 이용 가능한 깜마 씨앗의 효력에 달려 있지만, 그것은 한 ‘생각-순간(thought-moment)’에 일어납니다.


빤짝칸다 - 물리적 몸이 아님


1. 존재와 그 세계를 만드는 빤짝칸다(pancakkhandha, 5가지 무더기, 오온)는 2가지 상호 의존적인 실재입니다. 하나는 루-빠(rūpa,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찟따(citta)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요 담마 개념’ 섹션의 ‘다섯 무더기(오온)’ 서브 섹션을 참조하세요.


  • * 찟따(citta)는 대략 ‘생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가 경험하는 생각에는 수십억 개의 찟따(citta)가 있습니다. ‘What is a Thought?’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루-빠(rūpa)는 ‘내부’ 및 ‘외부’라는 두 가지 주요 범주로 구분됩니다. ‘외부 루-빠(external rūpa)’는 각자의 ‘외부 세계’를 구성합니다. ‘내부 루-빠(internal rūpa)’는 물질적 몸(육체)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감지’를 하는 매우 미세한 빠사다 루-빠(pasada rūpa)를 포함합니다. 빠사다 루-빠(pasada rūpa)에는 짝꾸(cakkhu), 소-따(sōta), 가-나(ghāna), 지와-(jivhā), 및 까-야(kāya)가 있으며, 이는 물질적 눈, 귀, 코, 혀 및 신체가 없이는 기능할 수 없습니다.

  • * 매우 미세한 빠사다 루-빠(pasada rūpa)는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에 있습니다. ‘Manomaya Kaya (Gandhabba) and the Physical Body’ 포스트 참조하세요. 물질적 눈, 귀, 코, 혀 및 신체는 외부에서 정보(데타)를 수집하는데 도움이 되는 물리적 도구와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andhabba (Manomaya Kaya)’ 서브섹션의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생명 흐름의 개념


2. 찟따(citta)와 내부 루-빠(internal rūpa)라는 두 흐름의 조합을 ‘생명 흐름(lifestream)’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생명 흐름은 순간 순간 끊임없이 재생 상태에 있습니다. 찟따(citta)는 매우 빠르게(초당 수십억 번) 재생되며, 각 찟따(citta)에는 그에 결합된 다른 4개의 더미, 즉 웨다나-(ve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nkhāra), 및 윈냐-나(viññāna)가 있습니다. 따라서 루-빠(rūpa)와 찟따(citta)는 빤짝칸다(pancakkhandha)(rūpa, vedanā, saññā, sankhāra, viññāna)를 나타냅니다. 필자는 너무 복잡하지 않도록 이것을 좀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 * 간단히 말해서, ‘내부 루-빠’와 ‘찟따’는 초당 10억 번 재생됩니다. 그러나 물론 시각적으로 눈에 띄는 ‘변화’는 몇 달 또는 심지어 몇 년이 흐르는 동안에 일어납니다.

  • * 모든 ‘외부 루-빠’는 ‘각자의 전체 세계’입니다. 그것들은 그 본질에 따라 일어나고 사라지며(쇠퇴하며), ‘찟따(citta)’와 내부 루-빠(internal rūpa)와 같이  빠른 속도로 생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는 ‘Does any Object (Rupa) Last only 17 Thought Moment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찟따(citta)는 10억분의 1초 안에 일어나고 사라지지만, 각 찟따(citta)에는 이전 찟따의 내용을 기억해 내는 마나시까-라(manasikāra)라고 불리는 정신 요소가 있습니다.  마나시까-라(manasikāra)와 쩨따나-(cetanā)라는 두 가지 심리적 요소는 과거를 기억해 내는 사람의 감각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메모리, 뇌, 마음, 나마 로까, 깜마 바와, 깜마 위빠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우리의 기억 내용(메모리)은 시작이 없는 때부터 고스란히 간직(저장)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메모리를 수년전부터 시작하여 놀라울 정도로 상세하게 설명하며 기억해 낼 수 있다는 증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Recent Evidence for Unbroken Memory Records (HSAM)’ 포스트를 보세요.

  • * 그 모든 정보를 뇌에 ‘저장’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3. 찟따(citta)는 초당 수십억 개가 강처럼 흐르고, 양자 이론의 양자(quantum)과 같이 개별로 분리된 패킷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것들은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있는 가장 작은 퀀타(양자들)입니다. 우리의 내부 루파(internal rūpa) 또한 빠르게 변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도 순간 순간 변화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 * 그러나 외부 루파(external rūpa)는 다른 속도로 변화하며, 어떤 것은 매우 오래 지속되는 반면(예를 들어,  금괴), 어떤 것은 매우 빠르게 변합니다.

  • * 그러나 이 세계에 있는 그 어떤 것도 오래 동안 동일하게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우리 우주조차도 약 140억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수십억 년 후에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태양계의 [남은] 수명은 약 50억 년입니다.


새로운 존재는 매우 다를 수 있다


4. 1번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생을 위한 ‘내부 빠사다 루-빠(internal pasada rūpa)’와 생각(찟따)은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생멸을 계속합니다(아산냐_asañña 영역과 같이 일부 예외는 있음). 마지막 생각 순간(쭈띠 찟따, cuti citta)에 새로운 깜마 씨앗(kamma seed)이 작용합니다.  ‘상카-라, 깜마, 깜마 삐-자, 깜마 위빠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제 새로운 생을 위한 루-빠(rūpa)와 찟따(citta) 모두 새로운 루-빠(rūpa), 웨다나-(ve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nkhāra), 윈냐-나(viññāna) (즉, 새로운 빤짝칸다, new pancakkhandha)를 포함합니다. 그것은 그 자체의 세계로, 다르게 보이는 존재입니다. 예를 들어, 데와 세계(deva world, 천상 세계)는 우리가 경험하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 * 새로운 생으로 옮겨지는 유일한 것은 그 생명 흐름의 캐릭터(가띠)를 포함하는 깜마 씨앗입니다. 그것조차도 계속 재생됩니다. 언제라도 근간을 이루는 조건이 바뀌면 현저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5. 따라서, 죽음의 순간에, 빤짝칸다(pancakkhandha)는 양자 점프(상당히 큰 순간 변화를 의미함)를 합니다.


  • *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한 남자가 자신의 루빡칸다(rupakkhandha)의 일부인 물질적 몸(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가능한 한 단순화하겠습니다). 다른 4개의 칸다(웨다나-, 산냐-, 상카-라, 윈냐-나)는 그의 정신 상태를 결정합니다. 여기서 ‘윈냐-나’는 대강 말하면, 의식입니다. 그가 죽어, 코끼리로 태어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제 생명 흐름에서 새로운 윈냐-나를 얻습니다. ‘새로운’ 육체는 [예전과는] 다르며, 그의 ‘새로운’ 의식 레벨은 인간보다 훨씬 낮으며,  이제 코끼리의 기본 레벨에 있습니다.

  • * 그러나 깜마 씨앗(kamma seed, kamma beeja)는 모두 이 새로운 존재 (bhava)로 옮겨졌습니다. 따라서 ‘좋은 깜마 씨앗(kamma seed)’이 많으면 나중에 인간이나 더 높은 영역에도 태어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재탄생은 물리적으로 다른 위치에서 일어납니다(그런 ‘원격 작용’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증거는 ‘Quantum Entanglement – We Are All Connected’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애벌레와 나비 - 같지 않음


6. 때로는 ‘생명 흐름’은 같은 물리적 위치에 있는 동안 루-빠 칸다(rūpa khandha)를 바꿉니다. 그 한 예는 애벌레에서 나비로 바뀌는 것입니다. 암컷 나비가 알을 낳습니다. 알이 부화하고 애벌레가 태어납니다. 애벌레는 잎을 먹고 작은 봉지처럼 매달려 있는 번데기로 탈바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로 그 봉지의 번데기에서 나비가 나옵니다.


  • * 이제 이 나비는 분명히 번데기나 애벌레나 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위의 어느 것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같은 ‘생명 흐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과 ‘무혼’(또는 ‘자아’와 ‘무아’)는 모두 잘못된 견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낫따(anatta)’를 ‘무혼(no-soul)’의 의미로 ‘무아(no-self)’로 잘못 번역합니다. ‘무혼(no-soul, 영혼 없음)’의 의미는 잘못입니다. ‘아낫따와 둑카 - 진정한 의미’를 참조하세요.


7. 애벌레와 나비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그들의 육신을 정의하는 루-빠 칸다(rūpa khandha)는 서로 다릅니다. 그들의 찟따(citta)도 또한 서로 다릅니다. 하나는 잎을 먹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다른 하나는 꿀을 섭취하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둘 사이의 유일한 공통점은 깜마 씨앗(kamma seed)에 있습니다. 이 깜마 씨앗도 주어진 생에서 계속 [그 강도가] 변합니다(진화합니다).


  • * 자, 그 ‘생명 흐름’에는 인간, 데와(천신), 또는 브라흐마(범천)가 되는 깜마 씨앗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 어느 것도 ‘선택’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그것들이 덜 강력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따라서, 나비는 아주 아주 오랫동안 하위 영역에 태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인간 씨앗이 새로운 생으로 선택될 가능성은 통계적으로 매우 드문 일에서도 더 낮습니다.


가띠만이 다음 존재로 옮겨진다 


8. 한 생에서 다른 생으로 옮겨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성격과 정신적 불순물(낄레사, kilesa)을 형성하는 각자의 습관(가띠, gati)입니다. 물론, 그것들은 삶 중에도 계속 변합니다. 필자는 이것이 일정한 플럭스(flux, 흐름) 속에 있다는 의미에서 이것을 생명 흐름의 ‘동적 성격’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붓다께서 ‘자아(self)’ 또는 ‘영혼(soul)’ 뿐만 아니라 ‘무아(no-self)’라는 말도 배제한 또 다른 이유입니다. 



9. 주어진 생명 흐름의 깜마 씨앗(kamma seed)과 그리고 관련 가띠(gati)는 인간 생 중에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지만, 동물은 바꿀 수 없습니다.


  • * 존재의 31영역 (‘붓다 담마’ 섹션의 ‘대통합 이론인 담마’ 서브 섹션 참조) 중에서 마음은 그 능력이 대부분의 다른 영역에서는 훨씬 떨어집니다. 따라서 인간 이외의 영역에 있는 동안에 나쁜 깜마 씨앗을 처리하고 좋은 깜마 씨앗을 기르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각자는 100년 정도 되는 짧은 수명 동안 나쁜 씨앗을 처리하고 ‘좋은 씨앗’을 기르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 * 또한 육체적인 죽음이 반드시 인간으로 탄생하는 것의 마지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인간 생으로 이끈 깜마 씨앗의 업력이 더 남아 있다면, 계속해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 태어남은 업력이 소진되었을 때 멈춥니다. 이에 대해서는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유정체가 인간 존재(바와, bhava)를 얻는 것은 희귀한 일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How the Buddha Described the Chance of Rebirth in the Human Realm’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그러나, 주어진 인간 바와(human bhava) 중에는 많은 재탄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최근 과거 생을 회상할 수 있습니다. ‘재탄생(윤회)의 증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재탄생 과정에서 대부분의 고통(괴로움)은 ‘아빠-야-(사악처)’에 있다 


10. 재탄생 과정에서 주로 주어진 유정체가 대부분 최하위 4개 영역(아빠야, apaya)에 태어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닙바-나(Nibbāna)를 얻음으로써 재탄생 과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 * 닙바-나(Nibbāna)는 모든 깜마 씨앗(kamma seed)을 제거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깜마 씨앗을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성스런 팔정도에 따름으로써 이 세상의 것들을 갈망하는 경향(우빠다나, upadana)을 줄이는 것입니다.

  • * 아라한은 여전히 나쁜 깜마 씨앗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라한의 마음은 열반할 때 어떤 것도 붙잡지 않습니다(이것은 이 세상에 머무르거나 이 세상의 어떤 것을 갈망하는 것의 실속없음을 진정으로 이해할 때 일어납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요 담마 개념’ 섹션의 ‘아닛짜 - 진정한 의미’ 서브 섹션의 포스트와, ‘Why is Correct Interpretation of Anicca, Dukkha, Anatta so Important?’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따라서, 아라한 성자는 이 세상에 다시는 태어나지 않습니다.


11. 그래도 사람들은 ‘나쁜 씨앗’의 축적을 그만두고 가능한 한 ‘좋은 씨앗’을 많이 기르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이 죽을 때 나쁜 재탄생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자신이 이 생에서 닙바나을 얻을 수 없는 경우에) 그것은 또한 나쁜 영역에서 태어나지 않고 미래 생에 닙바-나(Nibbāna)를 얻기가 더 쉽게 할 것입니다.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세 단계 실천’ 섹션의 첫번째 섹션인 ‘도덕적인 삶과 기본 원칙’에 있는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 * 필자는 이 복잡한 과정을 너무 단순화시켰지만, 그것이 기본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끊임없이 변하는 생명 흐름의 개념에 대해서는 ‘코멘트와 리뷰’ 섹션의  ‘Self” and “no-self”: A Simple Analysi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재탄생 과정은 그 시작이 식별될 수 없다


12. 붓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생명 흐름도 그 ‘시작을 식별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또한 중요합니다. 따라서 우리 각자는 ‘시작없는 때’부터 이 재탄생 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 * 현재 과학의 ‘빅뱅 이론’과는 달리 붓다 담마에서는 우리 전 우주는 140억년 전에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지만 요약하여 설명해 보겠습니다.

  • * 태양과 같은 별의 수명은 수십억 년입니다. 그 수명이 다하면 그것들 중의 어떤 것은 폭발합니다. 그 폭발은 현대 과학에서 ‘초신성’입니다. 그때도, 높은 레벨에 위치한 루-빠(rūpa) 영역과 아루-빠(arūpa) 영역의 유정체는 살아 남습니다. 지구가 파괴되기 전에 모든 [낮은 영역의] 유정체는 더 높은 영역으로 이동합니다.

  • * 수십억 년이 지난 후, ‘물질 태양계’가 다시 형성됩니다. 그러면, 그 대부분의 유정체는 브라흐마(범천)처럼 매우 가벼운 ‘몸’을 가진 인간으로서 지구로 돌아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초기 인간’은 ‘더 조밀한(밀도가 높은) 몸’을 가진 인간과 동물로 바뀝니다. 이것은 다윈의 이론과 비교할 때, 역진화(reverse evolution) 과정입니다.

  • * 그 자세한 내용은 ‘악간나 숫따(Agganna Sutta)’에 있으며, 현재 번역은 완전히 잘못되었습니다. 언젠가 그것을 자세히 논의하겠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모든 생명 흐름의 ‘시작은 식별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3. (과학 뿐만 아니라)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원인없이 일어나는 것은 없습니다. 시작이 있다면, 그 시작을 일으킨 것은 누구 또는 무엇일까요? 그러면 그 일으킨 것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렇기 때문에 ‘식별될 수 있는 시작은 없습니다’.



새로운 (서브) 섹션인 ‘Origin of Life’에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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