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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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사 체험(NDE): 뇌는 마음이 아니다

     

    원문: Paṭicca Samuppāda 섹션의 ‘Near-Death Experiences (NDE): Brain Is Not the Mind’ 포스트

    - 2022년 2월 7일 작성; 2022년 8월 31일 개정

     

    최근 연구는 임사 체험(NDE)은 뇌가 비활성 상태일 때 흔한 일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의식(consciousness)이 뇌에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질주의적(유물론적) 견해 ㅡ 붓다 담마에서 위험한 사견(잘못된 견해)

     

    1. (특히 서구 세계에서) 널리 퍼져 있는 물질주의적(유물로론적) 견해에서, 의식은 뇌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사람이 죽으면, 뇌도 함께 죽으며,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것은 물질주의자(유물론자)는 우리가 이생(현생)에서 경험하는 모든 고통/괴로움에 대해서만 걱정하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그것은 잘못된 견해에 기반한 잘못된 결론입니다.)

     

    붓다께서는 이 육체가 죽은 후에도 생이 계속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이어지는 태어남은 죽음 순간에 지배적인 원인과 조건에 따른 것이며,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따른 것입니다. 대부분의 미래 존재/태어남은 고통/괴로움이 지배하는 사악처(아빠-야, apayā)에 있게 됩니다.

     

    • * 재탄생 과정과 관련된 그 ‘미래의 괴로움/고통’은 닙바-나(열반)에 도달한 후에만 멈춥니다.

    • * 물질주의적(유물론적) 견해는 붓다 담마에서 강한 잘못된 견해(밋차- 딧티, micchā diṭṭhi)이며 아빠야-(apayā, 사악처)에 재탄생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내생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미래의 고통/괴로움을 멈추는 방법’에 대해 배우기 시작이라도 할 수 있겠습니까?

    • * 그러므로, 재탄생 과정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증거들을 평가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2. 만약 뇌에서 의식이 발생한다는 물질주의적(유물론적) 견해가 올바르다면, 그 가정은 다음과 같은 추론으로 이어집니다. 즉, (i) 모든 재탄생 이야기와 임사 체험 (NDE) 이야기는 거짓(가짜)입니다. (ii) 우리의 모든 기억은 뇌에 저장됩니다.

     

    • * 그러므로, 다음 두 가지의 관련 문제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i) 전생에 대한 증거는 얼마나 강력(확실)한가? 뇌 활동이 그친 것으로 확인된 임사 체험(NDE) 이야기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 * (ii) 뇌가 우리의 모든 기억을 저장할 수 있는가?

     

    한 마리의 흰 까마귀는 ‘모든 까마귀는 검다’는 가설의 오류를 입증하기에 충분하다 

     

    3. 단 하나의 재탄생 이야기나 임사 체험(NDE)라도 타당하다면, ‘의식이 뇌에서 발생한다’는 가설은 잘못된 것(거짓)입니다. 미국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는 오늘날 널리 인용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참고 자료 1).

     

    ‘모든 까마귀는 검은색이다’는 주장을 반증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흰색 까마귀로 충분하다.

     

    • * 그것은 논리적인 진술입니다. 모든 또는 많은 재탄생 이야기 / 임사 체험(NDE) 이야기까지 사실임을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 하나의 이야기만 타당하더라도 뇌는 ‘마음이 일어나는 자리(마음 자리)’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합니다.

    • * 과학자/의사들이 면밀하게 조사한 수천 개의 재탄생 / 임사 체험(NDE) 이야기가 있습니다.

     

    재탄생 이야기(설명)에서: 뇌는 이 생(현생)의 기억만 저장할 수 있으므로, 전생의 기억을 회상할 방법이 없습니다. 대신, 뇌는 간답바가 몸 안에 있는 동안, (‘윈냐-나 다-뚜_viññāṇa dhātu’로부터) 기억을 회상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향후 포스트에서 그것을 논의하겠습니다.

     

    NDE(임사 체험) 이야기(설명)에서: 환자의 뇌 활동이 그쳤기 때문에(심지어 짧은 시간 동안 사망한 것으로 선언되기도 함), 피험자는 일어나는 것을 비활성 뇌로 ‘보고’ ‘들을’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많은 사람들은 ‘(천정 가까이) 위에서’ 자신의 육체를 보았습니다.

     

    • * 그러므로, 하나의 재탄생 / NDE(임사 체험) 이야기만 정확하다고 해도, ‘의식은 뇌에서 일어난다’는 가설은 잘못되었습니다!

     

    최근의 진전

     

    4. 지난 50여년 동안의 여러 과학적 발견들은 뇌가 ‘의식이 일어나는 자리(의식 자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리켜 보이는 세 가지 조사에 모여졌습니다. 이런 발견들은 뇌가 의식(consciousness)에서 결정적인(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우리의 생각이 일어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즉, 뇌는 마음이 아닙니다!

     

    첫째 유형: 아이들의 재탄생 이야기는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오래 전부터 널리 알려져 왔습니다. 그 나라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교도였으며, 그들은 그 이야기를 의심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최근 들어서야, 서구 국가들은 두 가지 중요한 발전 후에 (재탄생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두 가지 발전은 Ian Stevenson 교수가 행한 체계적인 연구(참고 자료 2)와 ‘인터넷을 통해 재탄생 이야기에 쉽게 접근 가능함’입니다. 또한, ‘재탄생(윤회)의 증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둘째 유형: 어떤 뇌 활동도 없는 상태의 임사 체험(Near-Death Experiences, ND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부 NDE(임사 체험) 이야기는 몇 분에서 몇 십분 동안 죽은 것으로 선언된 자들이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육체 밖에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천장 가까이에서 그들의 몸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셋째 유형: 여러 사람들의 ‘이례적인 기억 회상’에 대한 보고입니다. 그 사람들은 지난 몇 년을 아주 자세하게 상기할 수 있으며, 뇌가 비디오 레코더와 같이 그런 아주 사소한 세부 사항들을 ‘저장’했을 것 같지 않습니다.

     

    • * 이번 포스트에서는 둘째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다음 포스트에서는 셋째 유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임사 체험(NDE)은 무엇인가?

     

    5. 임사 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은 어떤 사람이 의학적 조건(상태)으로 볼 때 ‘거의 죽은’ 때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심장 마비로 인한 혼수 상태나 사고로 심하게 다친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물론, 그런 환자의 극소수만이 임사 체험(NDE)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그런 상태(혼수 상태 등)를 가졌던 사람의 수는 25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참고 자료 3’의 p. 9)

    • * 그런 경우에,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이 육체에서 나오고, 환자는 위에서 자신의 육체를 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그 극소수의 환자들은 그들의 뇌가 작용(작동)하지 않았던 동안에 의사와 간호사 사이에 오간 대화를 정확하게 재현했습니다.

     

    임사 체험(NDE)에 관한 이야기

     

    6. 의사들은 지난 20-30년 동안 임사 체험(NDE)에 대해 여러 가지 체계적인 연구를 해왔습니다.

    https://youtu.be/YJSv6oBpQoY 

    https://youtu.be/SBSi7VFCqi8 

     

    • * 두 번째 비디오에서, 다음 부분을 시청해 보세요.

     

    재생시각 36분 30초에서: NDE에 대한 회의론자들의 이의를 다룹니다. 그는 몸이 ‘살아있지 않은’ 동안 위에서 자신들의 몸을 바라보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합니다. 

    재생시각 40분에서: Long 박사에게 가장 설득력있는 증거는 장님으로 태어났지만 자신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었던 그의 환자들 중의 한 명(여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재생시각 41분 15초에서: 그 환자의 시야는 전방에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그 환자(여성)는 360도의 시야, 즉 사방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전방만이 아니라 사방을 모두 보는 간답바(gandhabba, 정신적 몸)와 일치합니다. 아래 #8을 참조하세요.

    재생시각 43분에서: 임사 체험(NDE) 이야기를 기반으로, Long 박사는 내생을 믿고 내생이 멋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아래 #8에서도 논의하겠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봄! 

     

    7. 다음 동영상이 위 동영상에서 Long 박사가 위 동영상에서 언급한 여성에 관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여성은 장님으로 태어났고 NDE(임사 체험) 동안, 태어나서 처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https://youtu.be/XHbsoBs4ERg 

     

    봄과 들음은 임사 체험(NDE) 중이 더 낫다(선명하고 또렷하다)

     

    8.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은 육체 안에 갇혀 있습니다. 뇌는 눈으로 포착된 것을 처리하여 내부에 갇힌 정신적 몸으로 전달합니다. 그 복잡한 과정을 ‘뇌 ㅡ 마음과 몸 사이의 인터페이스’에서 논의했습니다.

     

    • * 인간은 조밀한 육체로 태어나는데, 그 이유는 그런 육체가 냄새, 맛, 및 성관계를 포함한 감촉을 느끼는 데 필요하기[에 욕망하기] 때문입니다.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은 물질이 거의 없으며 보통 사람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간답바는]  육체 밖으로 나오면, 보고 듣는 능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더욱이, 위 동영상에 있는 여성은 자신의 ‘무게 없는(미세한)’ 정신적 몸이 천장을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확인)했습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런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참고 자료 4’를 참조하세요.

    • * 우리는 ‘조밀한(그래서 육중한) 육체를 지니고 다니는’ 부담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나 임사 체험(NDE)을 경험한 사람들은 특히 육체적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따라서, 그 ‘고통/괴로움으로 가득 찬 육체’ 밖에 있는 것은 형언할 수 없는 경감/안도감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천국에 있었다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 * 그러나 그들은 천국이 아니라 간답바(gandhabba)의 세계인 빠라로까(paraloka)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단지 짧은 시간, 즉 몇 분 동안만 그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들이 그곳에 오래 머무른다면, 냄새, 맛, 및 성관계를 포함한 감촉(몸 접촉 감각)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그 때문에 브라흐마들도 새로운 지구의 초창기에 까-마 로까(kāma loka)로 돌아가고 싶어 근질거립니다. ‘불교와 진화 ㅡ 악간냐 숫따(DN 27)’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주제에 대해 많은 유튜브 동영상과 책이 있습니다. 샘플로 ‘참고 자료 5’를 참조하세요.

     

    참고 자료

     

    1. Jerry E. Wesch의 “After the White Crow: Integrating Science and Anomalous Experience” (링크를 클릭하여 PDF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음).

    2. Ian Stevenson의 “Twenty Cases Suggestive of Reincarnation” (제2판, 1974년).

    3. Pim van Lommel의 “Consciousness Beyond Life – The Science of the Near-Death Experience” (HarperOne, 2010년).

    4. Jeffrey Long의 “NDE-Evidence for Their Reality-Jeffrey Long-2014” (링크를 클릭하여 PDF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음).

     

    5. Mario Beauregard의 "Brain Wars" (2012년)는 NDE(임사 체험), OBE(유체 이탈 경험), 및 일반적인 심신 문제에 대한 과학자의 책입니다.

     

    • * "Dying to be me: My Journey from Cancer, to Near Death, to True Healing" (2012년)은 Anita Moorjani의 책입니다. 그 여성은 몇 주 이내에 죽을 것이라는 암 사망 진단을 받았지만, 며칠 내에  ‘설명할 수 없는 회복’을 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유체 이탈 경험(OBE, out-of-body experience)을 했으며, 다음 동영상에서 그 경험을 묘사합니다.

    https://youtu.be/W2pl70fefXc 

    • * 다음 동영상에 따르면, 더 많은 과학 연구자들이 NDE(임사 체험)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하는 데 참여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IXqUynqI0Xo 

    https://youtu.be/mMYhgTgE6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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