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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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딧타사와를 제거하여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함

 

원문: Bhāvanā (Meditation) 섹션의 ‘10. Attaining the Sotāpanna Stage via Removing Ditthasava’ 포스트

 

이 섹션의 상위 10개 포스트는 불교 명상의 근본(기본) 사항을 설명합니다. 이 섹션의 나머지 포스트에서는 명상 주제에 대해 논의합니다. 그것들은 해결되지 않은 의문을 명확하게 하고 사마-디(samādhi, 삼매)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 11개의 포스트는 적어도 초기에는 그 순서대로 따라야 합니다.

 

2015년 7월 30일: 필자는 얼마 전에 다른 제목으로 작성한 두 개의 포스트(10번과 11번)을 재작성하였습니다. 이전 제목은 “10. Magga Phala and Ariya Jhanas via Cultivation of Satta Bojjhaṅga”와 “11. How to Select and ‘Grow’ Meditation Procedures for Magga Phala”였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 필자는 제 경험과 구체적(기교적) 세부 사항 모두에서 일부 미묘한 문제를 명확히 했습니다. 2017년 8월 5일 개정됨; 2018년 9월 19일 개정됨(링크 업데이트).

 

  • * 먼저, 그것들의 순서를 사마-디(samādhi), 막가 팔라(magga phala), 그리고 아리야 자-나(Ariya jhānās) 순서로 하였습니다. ‘Possible Outcomes of Meditation – Samādhi, Jhāna, Magga Phal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따라서, (아리야 또는 아나리야) 자-나-(jhānā)는 소-따빤나 단계에 이르는 데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것과 다른 많은 측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빙 담마’ 섹션의 ‘사마-디, 자-나(댜-나), 막가 팔라’ 서브 섹션에 있는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1. 첫째로, 살생, 절도, 성적 비행, 거짓말, 마약 사용 또는 음주를 삼가하는 전통적인 오계를 최소한 지키지 않는다면, 사마-디(samādhi) 상태에 도달하는 것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마음을 동요하게 하고 주의 집중하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5가지 장애가 마음을 덮음). 자신의 마음이 질투, 극도의 탐욕, 증오 등으로 가득차 있다면, 단지 오계를 엄격히 지키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계 ㅡ 붓다께서 의미하신 바’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우물이 심하게 오염되면 우물 바닥을 볼 수 없는 것처럼, 마음이 ‘매우 오염’되면 정식 명상 세션 중에도 마음(과 몸)은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부도덕한 행위를 한다면, (와인 한 잔을 마시지 않는 것과 같은) ‘작은 오염’을 제거하려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 * ‘큰 오염’이 제거되면, 우물 아래로 좀 더 보기 시작하는 것과 같이, 정식 명상 세션이 아니어도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조용한 곳에 앉으면, 어떤 사마-디(samādhi) 상태, 즉 평온함의 상태에 도달하기가 더 쉬워집니다.

  • * 붓다께서는 ‘꾸살라 실라(kusala sila)’가 몸과 마음의 평온함으로 이어지고, 결국 사마-디(samādhi)로 이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소-따빤나 막가/팔라(Sōtapanna magga/phala)에 필요한 우빠짜-라 사마-디(upacāra samādhi)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어느 정도로)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를 얻음으로써 달성된 ‘꾸살라 실라(kusala sila)’가 전부입니다.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제거된 3가지 상요-자나-(samyōjanā), 즉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 위찌낏짜(vicikicca), 실랍바따 빠라-마-사(silabbata parāmāsa)는 모두 잘못된 시각(딧티, diṭṭhi)과 관련이 있습니다.

 

2. 많은 사람들은 전통적인 호흡 명상과 같은 별도의 명상 기법을 사용하여 사마-디(samādhi)에 도달해야 한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는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시간 낭비일 것입니다. 올바른 담마를 주의 깊게 듣거나 읽는 것만으로 사마-디(samādhi)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 띠삐따까(Tipitaka)에는 붓다께서 어느 누구에게도 ‘먼저 사마타 바-와나-(Samata Bhāvanā)를 하고 나서 위빠사나 바-와나-(vipassana bhāvanā)를 하라’고 하신 언급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담마를 이해하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그 사마타(Samata) 상태를 통해 막가 팔라(magga phala)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한 후에는, 자-나-(jhānā)에 도달하기 위해 이미 어느 정도 달성한 ‘쿨링 다운(cooling down, 열내림)’에 집중함으로써 아리야 자-나-(Ariya jhān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 더 높은 막가 팔라(magga phala), 즉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보다 높은 막가 팔라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정식 명상 기술(기법)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곧 명확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라도 정식 명상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 아래에서는 필자가 겪은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3. 사마-디(samādhi)에 이르기 위해, 담마 개념을 숙고하면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고, 또한 ‘명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담마 개념을 숙고하는 것은] 다양한 이름이 사용되는데, 통찰 명상(위빳사나), 많은 형태의 아누빳사나-(anupassanā), 그리고 ‘담마 위짜야(dhamma vicaya)’ 삽봇장가(sabbojjanga)를 기르는 것이 있습니다. 동시에, 항상 올바른 버전의 ‘아-나-빠-나사띠(ānāpānasati)’를 해야 합니다.

 

  • * 원칙적으로,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를 향해 노력하는 것에는 명상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어떤 정식 명상 기법(기술)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법문을 듣는 것만으로도 소-따빤나(Sōtapanna), 또는 닙바-나(Nibbāna)의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한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 이 점을 이해하는 것이 정말 필수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하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은 오해 중 하나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i) 세상의 모든 소유물을 포기함. (ii) 빅쿠가 되거나 은둔 생활을 함. (iii) 많은 종류의 명상 기법(기술)이 필요함.

  • * 이 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하는 데 관련된 것을 살펴 보겠습니다.

 

4. 세상의 즐거움에 대한 갈망, 즉 아-사-와-(āsāvā)를 제거하는 것(아-사왁카야, āsavakkhaya)이 닙바-나(Nibbāna)로 이어집니다. ‘아-사와, 아누사야, 및 가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우리가 지니고 있는 네 가지 아-사-와-(āsāvā) 중에서 하나, 즉 딧타-사와(ditthāsava, 잘못된 세계관으로 인한 갈망)만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사라집니다. 삽바-사와 숫따(Sabbāsava Sutta)에서는 이것을 명확한 시각/비전(‘dassanena pahātabbā’, 닷사네나 빠하-땁바-)에 의한 제거라고 합니다. 여기서, 닷사네나(dassanena)는 시각(비전)을 뜻하고, 빠하-땁바-(pahātabbā)는 제거를 뜻합니다.

  • * 까-마-사와(kāmāsava, 감각적 즐거움에 대한 갈망), 바와-사와(bhavāsava, 이 31영역 세상의 어딘가에 살고자 하는 욕망), 그리고 아윗자-사와(avijjāsava, 아닛짜, 둑카, 아낫따를 모르는 것)라는 다른 세 가지 아-사-와-(āsāvā)는 닙바-나(Nibbāna)의 더 높은 단계에서 사라집니다. 위에서 링크된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5. 결정적으로 중요한 점은 사람이 잘못된 세계관을 지니고 있을 때만 ‘아빠-야가-미 아뿐나-비상카-라(apāyagāmi apunnābhisaṅkhāra)’, 즉 사악처에 태어나는 자격이 되는 강한 부도덕한 행위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믿음과는 달리,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감각적 즐거움에 대한 갈망을 잃을(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까-마 아-사와(Kāma āsava)는 소-따빤나(Sōtapanna) 및 사까다-가-미(Sakadāgāmi) 단계에서 단계적으로 감소하고 아나-가-미(Anāgāmi) 단계에서만 제거됩니다.

 

  • *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여러 포스트에서 강조했듯이, 담마를 배워 딧티(ditthi, 잘못된 시각/견해)를 제거하는 것이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를 달성하는 데 핵심입니다. 우측 상단의 검색 창에 ‘diṭṭhi’를 입력하여 검색하면, 관련된 포스트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 우리 모두는 많은 딧티(diṭṭhi)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 즉 담마를 배워야만 제거할 수 있습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 sōta + panna)의 한가지 의미는 ‘담마를 들음으로써 지혜를 기른 자’입니다. 부처님 시대에는 그렇게 경청함으로써 담마를 배웠습니다.

 

6. 필자의 스승이신 와하라까 테로님의 법문을 접하기 전에도, 필자는 담마 개념에 대해 생각해 왔고, 마음 속에 일관된 그림을 얻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마음이 집중되었기 때문에 빠르게 사마-디(samādhi)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 * 특정 개념이 다른 것과 관련하여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 내려고 노력하면서 막혔을 때, 책을 살펴보고 인터넷에서 법문도 듣곤 했습니다. 이 단계에서 필자는 대부분의 설명이 이치에 맞지 않고, 물론 다른 주요 개념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 예를 들면, 필자는 그토록 많은 아이들의 재탄생 이야기를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만일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많은 숫따에 설명된 것처럼 그렇게 어렵다면( ‘인간영역에 재탄생하는 기회를 붓다께서 묘사하신 방법’ 참조), 그 모든 아이들은 어떻게 최근 전생을 기억해 낼 수 있을까요? 게다가 전생에 죽은 때부터 현생에 태어날 때까지 ‘시간 간격’이 있었습니다.

  • * 스승이신 와하라까 테로님의 법문을 접했을 때, 필자는 다른 수많은 것들과 함께 그 문제를 명확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태어남(탄생)은 ‘인간 바와(human bhava)’와는 다릅니다.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또한 사람이 죽고 ‘인간 바와(bhava)’의 [업] 에너지가 남아 있을 때, 그 사람은 간답바(gandhabba)가 되어 적합한 자궁을 이용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리빙 담마’ 섹션의 ‘멘탈 바디 ㅡ 간답바’ 서브 섹션에 있는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 * 따라서 인간 영역에서 재탄생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간은 몇 년 동안 간답바(gandhabba) 상태로 있다가 적합한 자궁으로 향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간 바와(human bhava)’에 대한 업 에너지가 고갈되기 전에 인간 영역에서 여러 번 태어날 수 있습니다.

 

7. 그러나 필자는 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전에도 사마-디(samādhi)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빠르게 파악할(이해할) 수 있었던 개념으로 꾸준한 진전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책상(앞)에 앉아 몸이 더 가벼워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끼며 숙고하곤 했습니다. 그것은 단지 ‘호흡 명상’을 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았습니다.

 

  • * 필자가 조용한 곳에 앉아서 명상(담마 개념에 대해 숙고)을 한다면, 마음은 그것에 주목되고 아마도 아나리야 자-나(anariya jhāna)를 경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필자가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기 약 1년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 * 그것은 ‘뇌 속의 따끔거리는 감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필자는 그곳에서 일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필자는 온몸에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었고, 몸은 대부분 상체가 ‘동결되기(얼어 붙기)’ 시작하곤 했습니다. 이 증상들은 모든 사람에게 흔한(공통적인) 것은 아닙니다.

  • * 담마를 배우는 것은 특히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꾸살라 실라(kusala sila)의 결정적 중요 부분입니다. 꾸살라 실라(kusala sila)는 ‘Na Cētanākaranīya Sutta’ 포스트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자동적으로 사마-디(samādhi)로 이어집니다.

 

8.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의 진정한 의미를 들은 후, 필자는 매우 빠르게 진전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 맨 처음 법문을 들으면서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이르렀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을 깨닫고 스스로 확신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수다원 성자 단계의] 사람은 자신이 이룩한 진전(진보)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자신은 아빠-야-(apāyā)에 재탄생될 자격이 되는 부도덕한 행위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 필자는 ‘붓다 담마의 기반(기초)’을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세상의 즐거움과 소유를 더 많이 찾고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실패로 끝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즐거움을 즐기기 위해 평생 돈을 벌며 늙어가는 지도 모르며 살다가 어느덧 노년이 되었습니다. 필자는 친구들에게 와하라까 테로님의 법문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전화를 하거나 이메일을 보내곤 했습니다.

  • * 그들 대부분은 필자가 무엇에 기뻐서 흥분하였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 돌이켜보면, 그들의 마음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버는데 너무 바빴습니다. 몇 년 동안 [담마와 관련하여] 심각하게 고군분투해 온 필자에게는, 그것(테로님의 법문)은 뜻밖의 새로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단지 자기 시간의 약간만 투자하여 붓다 담마를 그냥 읽어보기만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개념이 [마음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담마를 읽는 것은 신문이나 소설을 읽는 것과 같은 식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담마를 공부하는 것에] 열심히 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 어쨌든,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한 후에, 필자는 그 다음 몇 달 동안 인터넷을 통해 와하라까 테로님의 법문을 샅샅이 찾아 보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5개월 후, 필자는 스리랑카로 여행하여 들어볼 더 많은 자료를 가져 왔습니다. 그것은 매우 만족스럽고 [기쁨으로] 흥분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필자는 매우 빠른 속도로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필자는 자-나-(jhānā)에 대해 생각조차하지 않았지만, 그것들을 기르려고 노력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마-디(samādhi)가 강렬해지는 ‘선정 효과(jhānic effect)’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2018년 9월 19일 업데이트: 지난 몇 년 동안, 필자는 와하라까 테로님의 그 법문들만 들어 왔습니다. 그 법문들은 ‘සදහම් දේශනා’ 사이트에서 싱할라 어로만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Parinibbāna of Waharaka Thēro’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9. 필자는 그 법문을 듣고 바로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감을 잡았지만, 몇 달 후에 자-나-(jhānā)를 향상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그것들은 아리야 자-나-(Ariya jhānā)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리야 자-나-(Ariya jhānā)는 아나-가-미(Anāgāmi)만이 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11. Magga Phala and Ariya Jhanas via Cultivation of Satta Bojjhaṅg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아리야 자-나(Ariya jhāna)와 아나리야 자-나(anariya jhāna)의 이들 측면과 다른 측면은 ‘리빙 담마’ 섹션의 ‘사마-디, 자-나(댜-나), 막가 팔라’ 서브 섹션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 * 필자는 [담마 개념에 대한] 조사가 끝나고 [담마 개념의] 공백이 메워지자, 자-나-(jhānā) 상태는 거의 자동적으로 왔습니다. 위 #7에서 묘사한 명상 경험은 훨씬 강하게 되었습니다. 필자는 눈을 감고 몇 분 안에(그리고, 요즘에는 몇 초 안에) 머리와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0. 위 내용은 필자가 “명상의 결과를 느낀다’고 말할 때, 필자가 의미하는 그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마음뿐만 아니라 몸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먼저 ‘육체 효과’에 대해 그 이유를 논의하고 그 다음에 ‘마음 효과’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 * 우리는 뇌가 다양한 신체 부위를 제어하고 또한 5가지 육체 감각과 소통하는 데 사용하는, 매우 복잡한 신경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aya)와 연관된 ‘복제 신경계’가 있으며, 우리가 성장함에 따라 이 두 시스템은 다소 [어긋나게] 옮겨집니다. 우리가 모든 유형의 나쁜 습관을 강화하기 시작하면, 그 옮겨짐(이동)이 더욱 두드러지며, 그 두 시스템은 ‘동기화되지 않습니다(불일치합니다)’.

  • * 담마를 배우기 시작하고 가장 심각한 행동을 멀리할 때, 두 신경계는 이상적인 겹침 위치에 도달하려고 시도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명상 중에 눈에 띄게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픔(쑤심)과 통증, 땀을 흘리는 것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필자가 다른 포스트에서, 나아지기 전에 상황이 더 나빠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어떤 면에서, 그런 ‘육체 신호’는 좋은 신호입니다. 그것은 육체가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1. 이제 ‘마음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너무 오랫동안은 호흡에도 집중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니고 있는 윤회 습관입니다. 마음은 한 곳에 머물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알고’ 싶어할 뿐만 아니라, 과거 일이나 미래 계획도 무작위로 생각하고 싶어합니다.

 

  • * 이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은 천천히 담마 개념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강요될 수 없습니다. 마음이 담마를 배우는 것의 이점을 보지 않는 한, 그리고 그때까지는 그것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기 싫은 일(귀찮은 일/고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관심이 끌리면, ‘담마의 맛’을 즐기기 시작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집중하기가 쉽습니다.

  • * 여기서 핵심은 담마을 배우면, 처음에는 천천히 ‘딧타-사와(diṭṭhāsava)’(즉, 잘못된 세계관에 대한 갈망)가 녹기 시작하지만, 개념을 파악하기 시작하면서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 * 빤짜니와라나(pancanivarana, 다섯 장애)의 두 가지 매우 중요한 구성 요소 (‘까-막찬다_kāmacchanda’ 및 ‘이야-빠-다_vyāpāda’)는 딧타-사와(diṭṭhāsava)가 감소함에 따라 줄어집니다. 그것은 또한 뒤따라서 다른 세 가지 빤짜니와라나(pancanivarana)의 감소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은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까지 내내 진행됩니다.

 

12. 물론, 필자는 스승이신 와하라까 테로님을 (온라인으로) 만나기 전까지는 필자가 계속해 왔던 것이 ‘삿따 봇장가 바-와나-(Satta Bojjhaṅga Bhāvanā)’의 조잡한 버전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것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담마 위짜야(dhamma vicaya, 담마 개념을 숙고)입니다.

 

 

13. 2016년 11월 11일: 필자는 이 주제, 즉 사람들이 소-따빤나 단계를 향해 진전을 이루고 있는지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새로운 섹션 인 ‘리빙 담마’ 섹션은 자신의 진행상황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 방법을 제공합니다.

 

  • * 2020년 1월 23일:담마와 과학’ 섹션의 새로운 서브 섹션인 ‘생명의 기원’ 서브 섹션은 ‘처음부터’ 시작하여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개념에 도달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근본적인 개념에 더 깊이 들어갈수록 필자는 훨씬 더 많은 것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이해도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필자는 뒤돌아가서 많은 이전 포스트들을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모든 사람들이 더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작성된 새로운 시리즈를 읽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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