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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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와, 아누사야, 및 가띠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Asava, Anusaya, and Gathi’ 포스트

- 2017년 3월 31일 개정; 2017년 8월 26일 개정; 2017년 10월 27일 개정; 2019년 10월 7일 개정

 

소개

 

1. 닙바-나(Nibbāna)는 아-사왁카야(āsavakkhaya), 즉 아-사와(āsava)를 제거한 것입니다. 감각 입력이 강하면, 감춰진 아-사와(āsava)는 아누사야(anusaya)로 끓어 오르고, 자신의 뿌리깊은 가띠(gati)가 드러납니다.

 

  • * 가띠(gati)와 아-사와(āsava)에 대해 올린 일련의 포스트를 이 포스트와 묶을 것입니다. ‘습관, 목표, 및 성격(가띠 또는 가티)’, ‘끌림의 법칙, 습관, 성격(가띠), 및 갈망(아-사-와)’, 및  ‘윤회 습관, 성격(가티), 및 갈망(아사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붓다께서 사용하신 빠알리(Pāli) 용어의 일부에 대해서는 적합한 영어 낱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핵심은 그 용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일단 개념이 흡수되면 그게 중요한 전부입니다. 빠알리(Pāli) 용어를 사용하고도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달러(dollar)’나 ‘카(car)’라는 낱말의 뜻을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언어에서 같은 낱말을 사용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그 낱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합니다.

 

아누사야는 아-사와 때문에 나타난다

 

2. 아누사야(anusaya)는 보통 ‘잠재 경향(latent tendency)’으로, 아-사와(āsava)는 ‘번뇌(mental fermentation, 정신적 발효)’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가띠(gati)’라는 낱말은 현재 [불교] 문헌에서는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중요한 개념입니다.

 

  • * 아누사야(anusaya)실로 우리 안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정신적 발효(번뇌)’입니다. 그것은 물이 찬 컵의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진흙과 비슷합니다.

  • * 물컵의 물을 스트로우로 휘저으면, 그 진흙의 일부가 수면으로 올라 옵니다. 그것은 우리가 강한 감각적인 것으로 교란될 때 끓어오르는 아-사와(āsava)와 같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진짜 성격/습관 또는 가띠(가티)가 드러납니다.

 

3. 특정 유정체(sentient being)는 윤회하면서(재탄생 과정을 겪으면서) 바와(bhava)에서 바와(bhava)로 전환합니다. 그러나, 주어진 인간 바와(또는 동물 바와)에서, 그 유정체는 인간으로(또는 같은 종류의 동물로) 여러 번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모든 윤회에서, 물리적 외형은 특히 바와(bhava)가 바뀔 때에 크게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천신(데와, deva)에서 인간으로, 또는 인간에서 개로 전환이 일어날 때입니다. 계속되는 영혼과는 전혀 다릅니다.

  • * 그러나, 우리의 아-사와(āsava)는 윤회 여정에서 우리와 함께 남아 있습니다. 물론, 아-사와(āsava)는 주어진 바와(bhava) 중에 변할 수 있습니다. 아-사와(āsava)의 대부분의 변화는 인간 바와(human bhava) 중에 일어나는데,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별도로 논의하겠습니다.

 

네 가지 유형의 아-사와

 

4. 아-사와(āsava)는 딧타-사와(ditthāsāva, diṭṭhi āsava), 까-마-사와(kāmāsava, kāma āsava), 바와-사와(bhavāsava, bhava āsava) 및 아윗자-사와(avijjāsava, avijjā āsava)의 네 가지 주 유형입니다.

 

  • * 디타-사와(ditthāsāva)는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사라지고, 까-마-사와(kāmāsava)는 아나-가-미(Anāgāmi) 단계에서 제거됩니다. 모든 아-사와(āsava)는 아라한뜨(Arahant) 단계에서 사라집니다.

  • * 어떤 유형의 아-사와(āsava)가 촉발되어 나타날 수 있는가는 그 자가 속한 바와(bhava)에 달려 있습니다. 까-마 로-까(kāma lōka, 욕계)에서는 모든 아-사와(āsava)가 작용합니다. 즉, 욕계에서는 모든 ‘아-사와’가 감각적인 것에 의해 촉발될 수 있습니다. 루-빠(rūpa) 또는 아루-빠 브라흐마 로-까(arūpa Brahma lōka)에서는 까-마-사와(kāmāsava)가 휴면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브라흐마(Braham) 영역에서는 유혹적인 아람마나(arammana, 대상)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나-가미(Anāgāmi) 성자가 아니라면, 여전히 까-마-사와(kāmāsava)가 내재되어 있으며, 까-마 로-까(kāma lōka)에 다시 태어날 때 [그 ‘까-마-사와’는]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 * 그래서, 루-빠(rūpa) 또는 아루-빠(arūpa) 영역에 있을 때 ‘까-마 아누사야(kāma anusaya)’는 끓어오르지 않습니다. 따라서, 루-빠/아루-빠 영역에 있는 동안에는 어떤 ‘까-마 가띠(kāma gati)’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5. 그것은 붓다께서 ‘자아(self)’와 ‘무아(no-self)’를 모두 거부한 또 다른 이유입니다. 주어진 바와(bhava)에서 무슨 성격 또는 어떤 다른 특질이 드러나는 것은 다른 바와(bhava)와는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아-사와(āsava)의 세트는 (항상 변하더라도) 그 유정체와 함께 남아 있습니다.

 

  • * 그것을 필자는 ‘동적 자아(dynamic self)’라고 부릅니다. ‘환생이란 무엇인가? - 생명 흐름의 개념’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제 아누사야(anusaya)와 아-사와(āsava) 또는 아-사야(āsaya)란 용어의 어근을 살펴 보겠습니다.  ‘아-사와(āsava)’와 아-사야(āsaya)는 동의어입니다

 

6. 빠알리(Pāli)어와 싱할라(Sinhala)어에서, ‘사야(saya)’는 ‘저장 장소’를 의미합니다. ‘잘라-사야(jalāsaya)’는 ‘물 저장고(저수지, 저수조)’를 의미하고, ‘아-마-사야(āmāsaya)’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이르는 위장(stmach)을 의미하며, ‘갑바-사야(gabbāsaya)’는 태어나지 않은 아기가 출산될 준비가 될 때까지 보관되고 양육되는 자궁을 의미하는 등입니다.

 

  • * ‘사야(saya)’는 ‘사야마야(sayaṃaya)’에서와 같이 ‘수면(sleeping, 잠자는)’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 그래서, ‘아-사야(āsaya)’는 어떤 지배적인 특징과 함께 ‘수면(sleeping)’ 또는 ‘저장중(보관중, in storage)’을 의미합니다. 아-사와(āsava)라는 용어가 더 일반적으로 쓰입니다.

  • * 위에서 언급했듯이, 아-사와(āsava)는 네 가지 주 유형입니다. 각 유형 안에는 무한히 많은 종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까-마-사와(kāmāsava)는 5가지 신체 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오는 무한히 다양한 감각 입력에 대한 아-사와(āsava)를 포함합니다.

  • * ‘아누(anu)’는 문맥에 따라 ‘음식’ 또는 ‘오염(원)’을 의미합니다. 강한 감각 입력이 들어오면, 오염(원)은 ‘수면(sleeping)’ 또는 ‘휴면 상태(lying dormant)’가 풀려 표면에 올라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이름이 ‘아누사야(anusaya)’입니다.

 

촉발요인(아-람마나)이 아-사와를 일깨운다

 

7. 그런 촉발요인(trigger)이 아-사와(āsava)를 깨우면, ‘아누사야(anusaya)’로 나와 각자의 행동을 통해 그것을 드러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또한 그러한 유형의 갈망 또는 가티(gati)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촉발요인은 아-람마나(ārammana, 대상)입니다. ‘Vipāka Vēdanā and “Samphassa jā Vēdanā” in a Sensory Event’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예를 들어, ‘자신의 가띠(gati)’와 일치하는 아름다운 여성을 보는 것은 차분한 사람에게도 카-마-사와(kāmāsava)를 촉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는 그 여성을 보면 동요할 것이지만, 다른 여성에게서는 아름답더라도 촉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좀 복잡하지만, 우리 모두는 이것이 사실임을 알고 있다고 (필자는) 확신합니다.

  • * 그리고 그가 그 여성에 대해 계속 생각한다면, 그 아-사와(āsava)는 발효되고 자랄 것입니다(농축될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적 발효(mental fermentation)’라고 합니다.

  • * 동요되는 정도는 자신의 아-사와(āsava)와 감각 입력의 강도에 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가지가 모두 강할 때 성폭행(강간)이 일어납니다.

 

8. 아-사와(āsava)는 성냥개비에 있는 활성 화약과 같습니다. 성냥개비 자체는 무해하며 불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을 일으킬 가능성이 거기에 있습니다.

 

  • * 성냥개비의 활성 화약을 딱딱한 표면에 문지를 때, 발생하는 열이 화약을 점화되게 하여 불이 일어납니다.

  • * 같은 식으로, 강한 감각 입력은 휴면하고 있는 아-사와(āsava)를 깨워 불나게 할 수 있습니다.

  • * 가띠(gati)는 반복적으로 사용되면 강해지고, 아누사야(anusaya)는 아-사와(āsava )와 가띠(gati)에 모두 의존합니다.

  • *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 성자는 모든 유형의 아-사와(āsava)를 제거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강한 감각 입력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의해 촉발되지 않을 것입니다. 화약이 없는 성냥개비는 아무리 세게 문지르더라도 불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 *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 성자도 여전히 오염없는 가티(gati)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띠삐따까(Tipitaka, 삼장)에는 진흙 웅덩이를 뛰어 넘는 경향(습성)이 있는 젊은 아라한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가띠(성격/습관)에 연결

 

9. 아-사야(āsaya) 또는 아-사와(āsava)는 우리가 상사-라(samsāra, 윤회, 재탄생 과정)에서 헤아릴 수 없는 생을 통해 오랫동안 좋아했던 것들입니다. 그것들은 우리가 특정한 것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깊은 갈망입니다.

 

  • * 아-사와(āsava)로 인한 ‘부도덕적 가띠(immoral gati)’는 아꾸살라-물라 빠띳짜 사뭅빠-다(akusala-mula Paṭicca Samuppāda, 불선 뿌리 연기)가 일어나 윤회 과정의 바와(bhava)를 생성되게 합니다. 이 ‘부도덕한 가띠’는 ‘띤난 산 가띠 팟소(tinnan san gati phasso)’ 구절 중의 ‘산 가띠(san gati)’입니다.딴하-, 탐함과 성냄과 미혹함을 통해 어떻게 들러붙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0. 7가지 유형의 아누사야(anusaya)가 있습니다. 딧타-누사야(ditthānusaya, 잘못된 견해), 위찌낏짜누사야(vicikiccānusaya, 현명하지 못한 것을 하는 경향), 까-마라-가아누사야 (kāmarāgaanusaya, 감각적 즐거움에 유혹), 빠띠가 아누사야(paṭigha anusaya, 혐오에 유혹), 바와라-가누사야(bhvarāganusaya, 존재함을 갈망), 마-나누사야(mānanusaya, ‘나’라고 느낌), 및 아윗자-누사야(avijjānusaya, 모름)가 그것입니다. 예를 들어, ‘두띠야 아누사야 숫따( Dutiya Anusaya Sutta, AN 7.12 )’를 참조하세요.

 

  • * 4가지 넓은 카테고리의 아-사와(āsava)가 있습니다. 딧타-사와(Ditthāsāva), 까마-사와(Kamāsava), 바와-사와(Bhavāsava), 및 아위자-사와(Avijjāsava)가 그것입니다. ‘아-사와 숫따( Āsava Sutta, AN 6.58 )’를 참조하세요.

 

아누사야의 유형

 

11. 그 ‘아-사와(아-사야)’는 아누사야(anusaya)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딧타-누사야(ditthānusaya)와 위찌찟짜-누사야(vicikiccānusaya)는 딧타-사와(ditthāsava)로부터 일어납니다.

  • * 까-마라-가아누사야(kāmarāgaanusaya)와 빠띠가누사야(paṭighanusaya)는 까마-사와(kamāsava)로부터 일어납니다.

  • * 바와라-가누사야(bhvarāganusaya)는 바와-사와(bhavāsava)로부터 일어납니다.

  • * 아윗자-누사야(avijjānusaya)와 마-나누사야(mānanusaya)는 아윗자-사와(avijjāsava)로부터 일어납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에서 딧타-사와(ditthāsava)를 제거할 때까지는 다른 세 가지 아-사와(āsava)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12. 딧타-사와(ditthāsava)는 잘못된 견해에 갈망 또는 들러붙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다른 견해를 받아들이거나 고려하기도 어렵습니다. 덧붙이자면, 종교, 철학, 정치, 그리고 그것들이 결합된 수많은 주제에 대한 견해가 있습니다.

 

  • *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하면, 자동적으로 딧타-사와(ditthāsava)의 제거로 이어집니다.

  • * 까-마-사와(kāmāsava)는 오감을 통해 감각적 즐거움에 빠져드는 갈망입니다. 이 넓은 카테고리 내에서, 각자는 자신의 갈망 세트를 가집니다. 어떤 자는 음식보다 음악을 좋아하고, 어떤 자는 독서보다 음식을 좋아하는 등입니다. 그 조합은 끝이 없습니다.

  • * 바와-사와(bhavāsava)는 존재함을 갈망하는 것입니다. 태어난 31영역의 어디에 있든 항상 살기를 원합니다. 또한 많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부분 오감이 모두 있는 까-마 로-까(kāma lōka)를 선호합니다. 선정의 즐거움을 즐기는 자들은 마음만 있는 아루-빠 로-까(arūpa lōka) 등에 태어나기를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 * 물론, 아윗자-사와(avijjāsava)는 모든 아-사와(āsava)의 근본 원인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실제 본질을 알지 못합니다. 즉,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래서 사성제(Four Noble Truth)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사와 및 아누사야의 제거

13. 이 네 가지 아-사와(āsava)는 닙바-나(Nibbāna)의 네 단계를 거치면서 단계적으로 사라집니다.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는  딧타-사와(ditthāsava)를 제거했습니다. 까마-사와(kamāsava)는 사까다-가미(Sakadāgāmi, 사다함) 단계에서 줄어들고 아나-가미(Anāgāmi, 아나함) 단계에서 제거됩니다. 다른 두 가지도 각 단계에서 감소하고, 그 두 가지는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 단계에서만 사라집니다.

 

  • * 아-사와(아-사야)가 사라지면, 물론 아누사야(anusaya)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러면, 그 자는 어떤 것에도 동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쿨링(cooling) 또는 닙바-나(Nibbāna)의 궁극 상태입니다.

 

14. 지금쯤이면[지금까지 공부했으면] 우리 성격(가티)이 아누사야(anusaya)와 아-사와(āsava)를 정하고(정의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 * 아-사와(āsava), 아누사야(anusaya), 및 가띠(gati) 세 가지 모두 서로 강화시킵니다. 자신이 가진 ‘아-사와’와 ‘아누사야’의 세트 때문에 각자는 특정한 유형의 성격을 가집니다. 한편, 각자의 성격과 습관이 변하지 않는 한, 세 가지 중 어떤 것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변화는 의도적입니다.

  • * 그리고 습관의 네 번째 변수(싱할라어로, ‘가띠 뿌루두, gati purudu’라고 함)가 있는데, 이 변수는 계층의 맨 아래에 놓여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화가 나지 않을 때에도 거칠게 말합니다. 그것은 단지 습관입니다.

  • * 나쁜 습관을 제거하고 좋은 습관을 육성하는 것은 아-사와(āsava)를 먼저 다스리고 결국 아누사야(anusaya)를 제거하기 위한 첫 단계입니다. 

 

나쁜 가띠를 제거하고 좋은 가띠를 육성함

 

15. 습관을 바꾸는 데 있어 두 가지 중요한 측면이 있습니다.

 

  • * 나쁜 습관의 부정적 결과와 좋은 습관의 긍정적 결과를 염두에 둘(사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사띠빳따-나(satipatthāna)입니다.

  • * 그리고 나쁜 습관을 의도적으로 피할 필요가 있으며, 의도적으로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실천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아-나빠-나(ānapāna)입니다.

  • * 사띠빳따-나(satipatthāna)/아-나빠-나(ānapāna)로 그 모든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원문 사이트에 있는] 오른쪽 상단의 검색박스를 사용하여 사띠빳타-나(satipatthāna) 및 아-나빠-나(ānapāna)와 관련된  포스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실천하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이 ‘리빙 담마’ 섹션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16. 그것은 붓다께서 옹호하신 길입니다. 그 길을 따라 조금 나아가서 ‘평화로운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내생을 더 좋게 만들 수 있고, 그 길로 끝까지 나아가 네 가지 아-사와(āsava)를 모두 제거하여 아라한과(Arahantship)에 도달할 수도 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아-사왁카야 냐-나(āsavakkhaya ñāna)’ 또는 ‘아-사와(āsava)를 제거하는 방법’은 붓다께서 깨달음에 이른 것에 따라 개발한 중요한 지식입니다. 그 지식은 4가지 성스런 진리(사성제)에 있으며, ‘아-사왁카야(āsavakkhaya)’를 달성하는 방법이 ‘성스런 팔정도(Noble Eightfold Path)’입니다.

 

더 큰 그림

 

17. 우리는 과학이 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더 많은 증거와 방법을 주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운이 좋습니다. ‘담마와 과학’ 섹션에는 ‘Truine Brain – How the Mind Rewires the Brain via Meditation/Habits’ 포스트로 시작하는 일련의 포스트가 있고, ‘바와나(명상)’ 섹션에는 ‘Key to ānapānasati – How to Change Habits and Character (Gati)’ 에 일련의 포스트가 있습니다.

 

18. 마지막으로, 이러한 아-사와(āsaya)는 어디에 저장되어 있을까요? 그것들은 ‘깜마 바와(kamma bhava)’ 또는 우리의 ‘비물질(보이지 않는 물질) 세계’에 있습니다.

 

  • * 두 가지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루-빠 로-까(rūpa lōka)입니다. 

  • * 다른 하나는, 숫다-쉬따까(suddhāshtaka) 레벨 아래의 에너지와, 에너지가 없고 단지 기억 기록인 나-마 곳따(nāma gotta)를 가지는 ‘비물질 세계’입니다. 비물질 세계는 마나 인드리야(mana indriya)로 접근됩니다. '루-빠'란 무엇인가? – '담마-'도 '루-빠'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더 깊이 알 필요가 있다면 ‘우리의 두 세계 - 물질과 비물질’ 포스트와, ‘What are Dhamma? – A Deeper Analysi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아누사야(anusaya)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깜마 바와(kamma bhava), 즉 나-마 로-까(nāma lōka)에 윈냐-나(viññāna)가 확립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과 또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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