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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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 라-가는 루빠 라-가와 아루빠 라-가를 압도한다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Kāma Rāga Dominates Rupa Rāga and Arupa Rāga’ 포스트

     

    까-마 라-가(kāma rāga)는 세 가지 유형의 라-가(rāga) 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두 가지 유형은 루빠 라-가(rupa rāga) 및 아루빠 라-가(arupa rāga)며, 이는 브라흐마 영역에서만 나타납니다. 대부분의 아꾸살라 깜마는 까-마 라-가(kāma rāga)와 함께 행해집니다.

     

    2017년 11월 9일 작성; 2024년 2월 13일 새로운 제목으로 재작성 

     

    라-가 ㅡ 핵심어

     

    1. 라-가(rāga)는 이 세상의 어떤 유형의 존재를 매우 가치 있게 여기는 어떤 유정체의 경향을 말합니다. 사라-가(sarāga, ‘sa’ + ‘rāga’)는 ‘라-가’가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하고, 라-가의 제거는 위라-가(virāga)입니다.

     

    • * 이 세상의 어떤 것에 라-가(rāga)를 지니는 한, 그 자는 이 세상에 묶여 있습니다. 라-가(rāga)를 제거하면 닙바-나(Nibbāna)로 이어지는데, 라-각카요 닙바-낭(rāgakkhayo nibbānaṁ)입니다.

    • * 라-가(rāga)의 강도는 까-마 라-가(kāma rāga)에서 루빠 라-가(rupa rāga)로 아루빠 라-가(arupa rāga)로 갈수록 감소하고, 아라한 단계, 즉 닙바-나에서 완전히 제거됩니다.

     

    세 가지 유형의 라-가: 까-마 라-가, 루빠 라-가, 아루빠 라-가

     

    2. 이 세상의 31영역을 3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라-가(rāga)의 강도는 (11가지 영역의 까-마 로까의) 까-마 라-가(kāma rāga)에서 (16가지 영역의 루빠 로까의) 루빠 라-가(rupa rāga)로 (4가지 영역의 아루빠 로까의) 아루빠 라-가(arupa rāga)로 갈수록 감소합니다. 그것은 그 순서로 감각 기능의 수가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6번째 감각 기능인 마노(담마-를 감지)는 세 가지 로까에 모두 공통입니다. 따라서, 5가지 육체 감각 기능의 가용성을 살펴봄으로써 세 가지 범주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 * 까-마 로-까(kāma lōka, 욕계)의 11가지 영역에는 5가지 육체 감각이 모두 있습니다.  특히, 간다(냄새), 라사(맛), 및 폿탑바(감촉/성관계)의 ‘밀접한 접촉’을 감각하는 능력은 까-마 로까(kāma loka)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을 경험하기 위해 5가지 육체 감각이 모두 활용됩니다. 그것들은 빤짜 까-마(pañca kāma)며, 이는 모든 다섯 가지 육체 감각에 들러붙음이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 * 16가지 루-빠와-짜라 브라흐마 영역에서는, 루빠(rupa)와 삿다(saddha)라는 두 가지 육체 감각만 있습니다. 즉, 그들은 보고 듣기만 할 수 있습니다. 

    • * 4가지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 영역에는 어떤 육체 감각도 없으며, 마음만 있습니다. 

     

    3. 그러므로, 냄새, 맛, 및 신체 접촉(감촉, 특히 성)의 ‘밀접한 접촉’과 함께 하는 감각적 즐거움은 까-마 로까 영역에서만 가능합니다.

     

    • * 대부분의 유정체는 밀접한 접촉을 선호하기 때문에 까-마 로까 영역에 갇혀 있습니다.

    • * 그러므로, 까-마 라-가(kāma rāga)는 일반적으로 까-마 로까에 있는 자들이 보여주는 강한 라-가를 나타내기 위해 지정되어 있습니다.

    • * 루빠 로까의 루-빠와-짜라 브라흐마-(색계 범천)들은 5가지 육체 감각 중에서 2가지(시각 대상 및 소리)만 경험하고, 그들은 그 두 가지만에 기반한 루빠 라-가를 가집니다. 

    • * 아루빠 로까의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무색계 범천)들은 모든 5가지 육체 감각을 경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음 또는 마노(담마-를 감지)만 지니며 아루빠 라-가만 가집니다. 

     

    루빠 로까와 아루빠 로까-에는 감각적 즐거움이 없다

     

    4. 루빠 로까(16가지 루-빠와-짜라 브라흐마 영역)에 있는 브라흐마-의 정신 상태는 자-나- 상태에 해당합니다. 자-나(선정)을 기르기 위해서는 감각적 즐거움, 즉 까-마 라-가(kāma rāga)를 포기해야 합니다.

     

    • * 그 루빠-와-짜라 브라흐마들은 보고 듣는 기능을 감각적 즐거움을 위해서는 결코 사용하지 않는데, 그들은 맛, 냄새, 또는 육체 감촉을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까-마 라-가(kāma rāga)에 대한 생각이 없습니다. 

     

    5. 아루빠 로까(4가지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 영역)에 있는 브라흐마-의 정신 상태는 아루빠-와짜라 사마-빳띠(arupāvacara samāpatti) 상태에 해당합니다.

     

    • * 그들은 시각 대상과 소리를 경험하지 않으며, 단지 생각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도 까-마 라-가에 대한 생각이 없습니다.

    • * 사실, 그들은 다양한 것들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요기(수행자)의 마음이 해당하는 사마-빳띠 상태에 붙어있는 것처럼 대부분 사마-빳띠 상태에 붙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사-난짜-야따나 사마-빳띠(ākāsānancāyatana samāpatti, 공무변처)에 있는 요기의 마음은 무한한 공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6. 논의한 바와 같이, 마음은 까-마 로까의 가장 낮은 영역에서 아루빠 로까의 가장 높은 영역으로 갈수록 점점 더 정화되고 고요해집니다.

     

    • * 인간은 루빠-와짜라 자-나와 아루빠-와짜라 사마-빳띠를 육성함으로써 브라흐마 영역의 존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나리야(세간) 요기들도 부처님의 출현 전에 그것을 했습니다. 

    • * 그러나, 마음의 궁극적 청정 상태인 닙바-나에 도달하고, 31영역의 모든 것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성스런 팔정도를 육성해야 하며 아루빠-와짜라 상태, 즉 아루빠 로까도 초월해야 합니다.

    • * 그것을 4층 집의 비유로 간단히 묘사한 것에 대해서는, ‘각 찟따는 왜곡된 산냐-와 함께 시작된다’를 보세요.

     

    ‘까-마 구나’와 ‘빤짜 까-마 구나’

     

    7. 위 논의는 ‘빤짜 까-마 구나(pañca kāma guṇa)’가 왜 루-빠와-짜라 및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 영역 모두에 없는지를 분명하게 합니다. 그 영역에 태어나는 자들은 자-나/사마-빳띠의 즐거움을 위해 감각적 즐거움을 포기했습니다.

     

    • * 여기서,  ‘빤짜 까-마 구나(pañca kāma guṇa)’는 빤짜 까-마(5가지 유형의 감각적 즐거움)의 구나(속성/특성)을 말합니다.

    • * ‘5가지 유형의 구나’를 뜻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기 위해 ‘빤짜 까-마 구나’를  ‘빤짜까-마 구나’로 쓰는 것이 아마도 더 나을 것입니다. 까-마 로까에는 5가지 유형의 까-마(5가지 육체적 감각을 통한 감각적 즐거움)가 있으며, 그것들에는 6가지 유형의 구나(guna)가 있습니다. 

     

    8. 사실, (마음을 포함하여) 모든 6가지 감각 기능은 6가지 유형의 구나를 가집니다.

     

    • * ‘Yogakkhemi Sutta (SN 35.104)’에서, 붓다께서는 “Santi, bhikkhave, cakkhuviññeyyā rūpā 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ṁhitā rajanīyā”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의미는 “기대되고(iṭṭhā), 매력적이고, 호감을 주고, 즐겁고, 감각적이고, 갈망을 불러 일으키는(rajanīyā) 시각 대상(형색)이 있다.”입니다. 

    • * 그 다음 그 구절은 소리, 맛, 냄새, 및 감촉에 대해 반복되고(‘pe’로 가리킨 것과 같이 생략), 식별번호 1.8에서   “santi, bhikkhave, manoviññeyyā dhammā 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ṁhitā rajanīyā”, 즉 “기대되고(iṭṭhā), 매력적이고, 호감을 주고, 즐겁고, 감각적이고, 갈망을 불러 일으키는(rajanīyā) 담마-(dhammā)가 있다.”로 끝납니다.

    • * 따라서,  (다섯가지 육체 감각만에 대한) ‘빤짜 까-마 구나’ 대신에, ‘까-마 구나’의 6가지 유형(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ṁhitā rajanīyā)이 마음을 포함하여 6가지 모든 감각 입력과 관련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 * 그러나, 많은 숫따에서, 그것은 우리가 대부분 까-마 로까에서 들러붙게 되는 곳이기 때문에 5가지 육체적 감각 기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까-마 구나는 무엇인가?

     

    9. ‘까-마 구나’의 6가지 유형은 ‘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ṁhitā rajanīyā’입니다. 6가지 유형을 간략히 논의하겠습니다.

     

    • * 첫째 것인, ‘잇타-(iṭṭhā)’는 ‘충족에 대한 기대(희망)’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인식하는 ‘이 세상의 닛짜(nicca) 특성’과 일치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아닛짜 특성이며, 따라서 이 ‘잇타-(iṭṭhā) 특성’은 참된 본질에 대한 무지에 기반합니다.

    • * 깐따-(kantā), 마나-빠-(manāpā), 및 삐야루-빠-(piyarūpā)라는 세 가지는 유사한 의미를 표현하는데, 매력적이고, 호감을 주고, 즐겁고(그리고 잇타- 특성을 강조함)입니다. 다섯 번째인  ‘까-무-빠삼히따-(kāmūpasaṁhitā)’는 ‘감각 욕망을 유발하는’을 뜻합니다. 마지막 것인, ‘라자니-야-(rajanīyā)’는 ‘오염을 생성하여’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부도덕한 행위를 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 * 마지막 두 가지는 ‘까-마 구나’가 주로 까-마 로까를 언급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 * 까-마 구나(kāma guṇa)가 마음에 주는 영향은 ‘까-마 구나 - 들러붙음(땅하-)의 기원’에서 더 논의됩니다. 

     

    10. 까-마 구나는 외부 감각 대상의 고유한 속성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감각 입력이 들어올 때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우리의 ‘초기 닛짜 산냐-’에 기반하여(또는 위 #8에서 논의한 것과 같이 육체 접촉의 경우에 초기 수카/둑카 웨다나-에 기반하여) 우리 마음이 외부 감각 대상에 부여하는 6가지 성질입니다. 

     

    • * 빤짜 까-마를 위한 까-마 구나는 아나-가-미 단계에서 제거되고, 모든 유형의 까-마는 아라한 단계에서 마음으로부터 제거됩니다.

    • * 마음이 그 ‘초기 산냐-’(예를 들어, ‘설탕의 달콤함’이나 ‘배설물의 악취’)에 들러붙으면, 소마낫사 또는 도마낫사 웨다나-가 일어나고, 들러붙음은 그 ‘마음이 만든 웨다나-’, 즉 ‘삼팟사ㅡ자-ㅡ웨다나-’와 함께 완성됩니다. 동일한 ‘초기 산냐’가 아라한에게 일어나더라도, 그들의 마음은 들러붙지 않고 소마낫사 또는 도마낫사 웨다나-를 생성하지 않습니다.

    • * 그러므로, (마음에 일어나는) 까-마 구나는 까-마 라-가를 유발하고 따라서 마음을 감각 입력에 더 들러붙게 합니다.

    • * 세부 사항은 ‘까-마 구나 - 들러붙음(땅하-)의 기원’ 포스트에 있습니다.

     

    명확하게 하기 위한 일부 예

     

    11. 일부 예와 함께 명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설탕에 대해 달콤함의 까-마 산냐-를 가지는데, 빠리닙바-나(육체의 죽음)에 이를 때까지, 아라한도 그 초기 산냐-를 가집니다.

     

    • * 아름다운 여성을 볼 때, 보통 사람은 까-마(kāma)(단지 끌림)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까-마 라-가(더 강한 레벨)로 상승될 수 있고 가까운 관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드문 경우로, 까-마 라-가는 그 여성에 대해 까-막찬다(깊은 욕망)라는 가장 높은 레벨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여성을 성폭행하는 남성은 까-막찬다를 가집니다.

    • * 소-따빤나는 까-마 또는 까-마 라-가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까-막찬다는 소-따빤나에게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 * 아나-가-미는 까-마(낮은 레벨의 감각적 생각)만 생성할 수 있지만, ‘까-마 라-가 아누사야(kāma rāga anusaya)’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아나-가-미는 어떤 성적인 갈망도 가지지 않을 것이며 이성과 교제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 * 아라한은 모든 까-마를 생성하지 않습니다. 즉 조금의 끌림조차도 없을 것입니다.  

    • * 세부 사항은 ‘까-마 라-가는 '왜곡된 산냐-'로 인해 일어난다’ 포스트에 있습니다.

     

    까-막찬다 ㅡ 까-마 라-가에 의해 눈멀게 됨

     

    12. 의도적으로 통제하지 않으면, 까-마 라-가는 (다른 이들과 자기 자신을 다치게 하는) 부도덕한 행위를 범할 수 있는 지점으로 강화될 수 있습니다. 까-마 라-가(kāma rāga)가 까-막찬다(kāmaccandha)의 가장 높은 레벨상승되면, 사람은 통제력을 잃기 시작합니다. 

     

    • * 그것은 소-따빤나 단계 아래의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즉 사람은 까-마에 의해 눈멀게 되어 까-막찬다(kāmaccandha)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kāmaccandha’는 ‘kāma’ + ‘icca’ + ‘andha’로서, ‘icca’는 좋아하는, ‘andha’는 눈먼을 의미하므로, ‘까-마에 대한 갈망으로 눈먼’을 의미합니다.)

    • * 보통 사람이 까-마, 까-마 라-가, 또는 까-막찬다를 생성할지 여부는 감각 입력의 강도와 또한 널리 퍼진 조건에 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알코올 섭취로 인해 마음가짐이 퇴화되고 고립된 환경에서 매력적인 여성을 본다면, 카-막찬다와 함께 상황이 통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까-막찬다는 아-빠-야-에 재탄생으로 이끈다

     

    13. 까-막찬다로 행해진 부도덕한 행위는 아빠-야-에 재탄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반면에, 까-막찬다 단계로 진전되지 않은 까-마 라-가는 인간과 6가지 데와 영역에 재탄생으로 이끌기만 할 수 있습니다. 

     

    • * 까-막찬다가 아니라, 까-마 라-가만 소따빤나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따빤나는 아빠-야-에서는 벗어났지만, 까-마 로까에서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소-따빤나는 어떤 감각적 즐거움을 만족시키기 위해 아빠-야가-미 행위를 할 수는 없습니다.

    • * 기본 개념을 얻기를 바랍니다. 위 추론은 까-마 로까(kāma loka)에서 육체를 통해 들어오는 5가지 감각 입력 모두에 적용됩니다. 

     

    까-마 라-가는 ‘다사 마-라세나-’의 첫 번째다

     

    14. ‘Padhāna Sutta (Snp 3.2)’에서, 붓다께서는 깨달음 중에 어떻게 ‘다사 마-라세나-(dasa mārasenā), 즉 ‘열 가지 오염(번뇌)’를 극복했는지를 설명하시고 이 열 가지 오염(번뇌)를 나열하십니다. 

     

    • * 까-마 라-가(kāma rāga)는 그 열  가지 중의 첫 번째며, 또한 다른 대부분의 것들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더욱이 대부분의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는 까-마 라-가에 기반하여 행해집니다.

    • * 그 숫따는 다음 포스트에서 논의하겠습니다.

     

    발음

     

    15. 본 포스트의 제목은 처음에 ‘까-마 구나, 까-마, 까-마 라-가, 까-막찬다’였습니다. 거기 각 용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오염 레벨은 주어진 시간에 일어나는 까-마 구나(kāma guṇa)의 강도에 기반하여 까-마(kāma)에서 까-막찬다(kāmacchanda) 순서로 증가합니다.

     

    • * 용어의 발음은 다음 파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https://puredhamma.net/wp-content/uploads/Kama-guna-kamakama-raga-kamaccanda.mp3

    • * 까-마 로-까(kāma lōka, 욕계)에서, 우리는 5가지 유형육체적 감각 입력을 경험합니다. 그 5가지는 시각 대상(루-빠 루-빠), 소리(삿다 루-빠), 냄새(간다 루-빠), 맛(라사 루-빠), 및 신체 접촉(폿탑바 루-빠)입니다. 우리는 5가지 유형의 모든 루빠에 들러붙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총칭하여 빤짜 까-마(pañca kāma)라고 합니다.

    • * 그러나 먼저 라-가(rāga), 까-마(kāma), 까-마 라-가(kāma rāga), 까-막찬다(kāmaccandha)라는 용어를 살펴보겠습니다.

     

    새로운 포스트 시리즈

     

    16. 필자는 ‘붓다 담마 ㅡ 상급(Buddha Dhamma ㅡ Advanced)’이라는 새로운 포스트 시리즈(섹션)를 시작하고 있는데, 빤짜 우빠-다-낙칸다(pañca upādānakkhandha)가 어떻게 빠띳짜 사뭅빠-다에 따라 일어나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것입니다(주: 빤짝칸다는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결코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부 포스트는 새롭게 작성하고, 다른 포스트들은 응집력 있는 그림을 제공하기 위해 구 포스트들을 재작성할 것입니다.

     

    • * 또한 왜곡된 산냐-(distorted saññā)의 결정적 역할을 병합할 것입니다. 왜곡된 산냐-는 ‘세상에 즐거운 것들이 있다’는 생물학적 내장(built-in) 환상을 인간의 마음 속에 만들어냅니다. 그것을 모르는 것이 까-마 라-가를 제거하기가 어려운 주된 이유입니다. ‘왜곡된 산냐-(산자-나-띠)에 속음 ㅡ 들러붙음(땅하-)의 기원’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새로운 섹션은 충분한 배경(지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적합합니다. ‘’ 섹션의 ‘괴로움 없는 순수한 마음을 회복(Recovering the Suffering-Free Pure Mind)’ 포스트 시리즈에서 설명된 ‘감춰진 순수한 마음(pabhassara citta)’에 익숙하고 ‘빠띳짜 사뭅빠다(연기)’ 섹션을 잘 이해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물론, 산냐-가 무엇인지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산냐-와 그 진정한 의미’ 참조). 

    • * ‘pabhasara’와 ‘pabhassara’의 차이는 ‘괴로움 없는(빠밧사라) 마음을 드러내는 것’ 포스트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 앞으로 게시될 포스트에서 무엇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 알 수 있도록  포럼에 질문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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