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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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찟따는 왜곡된 산냐-와 함께 시작된다

 

원문: Each Citta Starts with Distorted Saññā

 

찟따는 왜곡된 산냐-와 함께 시작됩니다. 그 다음, 그것은 아-람마나(ārammana)에 따라 그 짧은 수명 중에 더 오염될 수 있습니다.

 

2023년 8월 12일 작성; 2023년 8월 31일 개정(#4, #5)

 

영문 도표 다운로드/인쇄: B2. Each Citta Starts with Distorted Saññā

 

찟따는 빠밧사라 찟따로 시작하지 않는다

 

1. 새로운 시리즈인 ‘괴로움 없는 순수한 마음을 회복(Recovering the Suffering-Free Pure Mind)’의 이전 2개의 포스트에서, ‘순수한 마음’은 오염원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에 대해 논의했는데 그것은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라-가(rāga), 도사(dosa) 또는 상요자나(saṁyojana) 또는 아누사야(anusaya) 등으로 논의될 수 있습니다. 

 

  • * 그 첫 포스트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붓다께서는 “Pabhassaramidaṁ (Pabhassaraṁ idaṁ) bhikkhave, cittaṁ. Tañca kho āgantukehi upakkilesehi upakkiliṭṭhaṁ.”로 말씀하셨는데, 그 의미는 “빅쿠들이여, 마음은 (본질적으로) 오염되지 않았으므로 재탄생의 원인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보통) 오염원에 의해 더럽혀진다.”입니다.

  • * 그러나, 그것은 각 찟따가 빠밧사라 찟따(pabhassara citta)로 시작되고 그 짧은 수명 중에 오염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그것은 오염된 상태에서 시작되며, 그 초기 오염 레벨은 아래에서 논의할 것과 같이 개략적으로 3가지 주된 범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4층 집의 비유

 

2. 붓다께서는 이 세상(로까)의 31영역을 세 가지 로까로 나누셨는데, 까-마 로까(kāma loka), 루빠 로까(rupa loka), 및 아루빠 로까(arupa loka)입니다. 우리는 그 세 가지 범주를 4층 집의 1~3층으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 * 제1층은 아빠-야-, 인간 영역, 및 6가지 데와 영역을 포함하는 가장 낮은 11가지 영역을 가진 까-마 로까에 해당합니다. 까-마 로까(kāma loka)는 또한 까-마 바와(kāma bhava)를 의미합니다. 까-마 로까에는 5가지 육체적 감각 기능 모두가 있습니다.

  • * 제2층은 16가지 루빠-와짜라 브라흐마(rupāvacara Brahma) 영역에 비유되는데, 일반적으로 2가지 육체 감각 기능(시각 및 청각)을 가진 루빠 로까(rupa loka) 또는 루빠 바와(rupa bhava)입니다.

  • * 제3층은 가장 높은 4가지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rupāvacara Brahma) 영역을 가진 아루빠 로까(arupa loka)에 해당합니다. 그곳에는 육체 감각 기능이 없고, 마음만 있습니다.

  • * 더 높은 층으로 올라감에 따라, 일반적으로 고통의 레벨이 감소합니다.

 

3. 맛, 냄새, 및 감촉이라는 밀접한 감각 접촉은 가장 낮은 레벨, 즉 까-마 로까(kāma loka)에만 있습니다. 그것들은 감각적 즐거움(까-마 앗사-다, kāma assāda)을 경험하는 주요 경로인데, 다른 세 가지 감각 기능(시각, 청각, 마음/생각)도 까-마 앗사-다(kāma assāda)를 최적화하는데 사용됩니다.

 

  • * 그러나, 그런 까-마 앗사-다를 구하는 것은 부도덕한 행위를 저지르는 것으로  이어지는데, 이는 정신적 고통을 초래하고 또한 나쁜 재탄생, 즉 아빠-야-(apāyā)에 재탄생을 초래합니다. (부처님 시대 전에도) 일부의 고대 요기(yogi, 금욕 수행자)들은 그것을 깨달아  (외딴 정글에 살므로써) 의도적으로 까-마 앗사-다(kāma assāda)를 피했습니다. 까-마 앗사-다가 제거되면(나타나지 않으면), 마음은 자동적으로 더 적은 스트레스가 있는 다음 상위 수준으로 이동합니다. 위의 비유에서, 그것은 집의 2층으로 이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요기가 죽으면, 루빠-와짜라 브라흐마(rupāvacara Brahma) 영역에 태어납니다.

  • * 더 높은 자-나를 점진적으로 육성하면 아루빠 로까(arupa loka)의 아루빠 사마-빳띠(arupa samāpatti)라는 세번째 레벨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마음만 남아 있고, 시각 기능과 청각 기능도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정신적 고통/스트레스도 최소로 됩니다. 그런 요기가 죽으면, 긴 수명을 가진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arupāvacara Brahma) 영역에 태어납니다.

  • * 부처님 시대 전에는, 그것이 세상에 알려진 전부였습니다. 루빠-와짜라 자-나-( rupāvacara jhānā) 또는 아루빠-와짜라 사마-빳띠(arupāvacara)를 얻은 그 요기들은 그들이 고통/괴로움을 영구적으로 제거했다고 생각했습니다.

  • * 그러나 붓다께서는 루빠-와짜라 및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 영역의 그 수명이 유한하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 삶이 끝나면 그들은 더 낮은 레벨로 다시 내려오고 아빠-야-(apāyā, 사악처)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붓다께서는 고통의 기미조차 없는 네번째 레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더욱이, 일단 거기에 도달하면, ‘고통이 가득한’ 더 낮은 영역으로 결코 되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네 레벨’ 각각은 왜곡된 산냐-와 연관된다

 

4. (웨다나-와 함께) 산냐-(saññā)는 근본적인 정신 특성입니다. 비록 웨다나-(vedanā)와 산냐-(saññā)가 정신 요소의 일반 범주에 속하지만, 그것들은 다섯 무더기(루빠, 웨다-나, 산냐-, 상카-라, 윈냐-나) 중의 2가지로서 강조되며, 반면에 나머지 50가지 제따시까(정신 요소)는 상카-라 무더기로 분류됩니다. 산냐-(saññā)에 대해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데, ‘산냐-와 그 진정한 의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까-마 라-가(kāma rāga, 감각적 즐거움을 선호함)는 비유에서 4층 집의 제1층에 지배적입니다. 물론, 이 까-마 산냐-(kāma saññā)의 질은 아빠-야-(apāyā)에서 인간 영역, 6가지 데와 영역에 이르기까지 크게 다릅니다. 인간 영역에서도 미묘한 레벨로 더 분석될 수 있습니다. 까-마 로까(욕계)의 각 유정체는 자신이 함께 지니고 태어나는 까-마 산냐-(kāma saññā)의 본질적 레벨을 지닙니다. 그것은 나중에 논의할 바와 같이, ‘자연적 바왕가 상태’와 관련됩니다. 결정적인 점은 그것들이 모두 표준 근본 레벨을 가지며, ‘루빠 산냐-’는 6가지 감각 모두 또는 5가지 육체 감각(빤짜 까-마, pañca kāma)에 기반한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모든 영역에 있으므로, 여기서 구분은 5가지 유형의 감각적 즐거움, 즉 빤짜 까-마의 이용 가능성입니다. 

  • * 마음은 까-마 산냐-(kāma saññā)를 극복하여 다음 레벨인 루빠 산냐-(rupa saññā)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루빠 산냐- 레벨에서는 ‘밀접한 접촉’이 아닌 시각 대상과 소리만 경험합니다. 이 감각 접촉은 조밀한 육체를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루빠-와짜라 브라흐마-(색계 범천)들은 단지 몇 개의 숫닷-타까로 이루어진 보이지 않고 미묘한 몸을 가집니다. 육체와 관련된 부담(짐)이 없으며, 그들은 오래 지속되는 자-나의 즐거움을 누립니다. 그들은 맛, 냄새, 또는 감촉에 대한 어떤 인식도 없습니다. 루빠 로까(색계)에는 육체적 고통이 없다하더라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여전히 있습니다. 여기서 루빠 산냐-(rupa saññā)는 3가지 감각에만 기반합니다.

  • * 그 정신적 스트레스까지도  다음 세번째 레벨인 아루빠 로까(arupa loka)로 진전한 요기에게는 더 적게 되는데, 아루빠 로까에는 마음에만 기반한 미묘한 ‘아루빠 산냐-’가 함께 합니다.  그러나, 그 상태도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그 요기들은 거기에 오랜 수명으로 태어나지만, 그 삶이 끝나면 더 낮은 영역에 태어납니다. 그러나, 그들은 더 높은 다음 네번째 레벨에 도달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부처님만이 그 네번째 레벨에 도달하는 방법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 그 네번째 레벨에서만 빠밧사라 찟따(pabhassara citta)와 연관된 산냐-의 근본 레벨을 가질 것입니다. 아라한의 오염 없고 순수한 마음만이 그 빠밧사라 찟따에 접합니다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 ㅡ 아나리야 및 아리야 방법

 

5. 강제적으로 감각적 생각에서 마음을 멀리함으로써 까-마 라-가(kāma rāga)를 극복하고 (루빠 산냐-를 지닌) 루빠 로까의 루빠-와짜라 브라흐마의 마음성향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감각 유혹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보통 사회에 사는 한, 불가능합니다. 고대 요기들은 아나리야 자-나(anariya jhāna)를 육성하기 위해 여성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아-람마나(대상)를 멀리했습니다.

 

  • * 일부 요기들은 그들의 마음을 흙덩이, 불, 호흡과 같은 중립 대상에 유지하는 아나리야 명상(까시나/호흡 명상)을 계속함으로써 세번째 레벨까지도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 * 그러나, 그 방법들은 그들의 마음에 감춰진 오염원을 제거할 수 없었으므로, 그들은 더 높은 레벨의 수명이 끝나면 더 낮은 레벨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 * 붓다께서는 오염원들을 단지 억누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으셨습니다. 모든 31영역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 오염원들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층 집의 비유로 돌아가기

 

6. 우리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 (공원에서 아이들이 미끄러져 내려가는 것과 같이) 더 낮은 레벨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미끄럼 경사로’가 있는 4층 집을 상상해 보세요.

 

  • * 아나리야 요기의 경우에, 그들은 올라가는 2개의 계단과 2개의 하향 경사로 (빠르게 하강)를 가지고, 앞 세가지 층에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 많은 노력을 하여, 일부 요기들은 제2층에 도달하고 루빠-와짜라 브라흐마(rupāvacara Brahma) 영역에 태어남으로써 죽음 후에 그곳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의 수명이 끝날 때, 그 층은 줄어들고, 그들은 자동적으로 하향 경사로로 향하게 되고, 지층(제1층)으로 떨어집니다.

  • * 일부 요기들은 더 많은 노력을 하여 제3층에 도달하고 죽음 후에도 그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 영역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오랜 기간동안 거기에 살 수 있습니다. 그다음 그들도 역시 하향 경사로를 통해 지층(제1층)으로 떨어집니다.

 

7. 반면에, [인간] 성자(아리야)가 제2층에 도달하면, 제1층과의 모든 연결이 영구적으로 제거됩니다. 즉, 집 비유에서, 지층으로 연결되는 계단과 하향 경사로가 모두 사라집니다. 그것은 처음 5가지 상요자나가 끊어지고 까-마 산냐-를 가지는 까-마 로까 영역에서 영구적으로 분리되는 것에 상당합니다. 그 지점에서 아나-가-미(Anāgāmi)가 될 것입니다.

 

  • * 그 [인간] 아나-가-미 성자가  길을 더 나아가 루빠 라-가 상요자나(rupa rāga saṁyojana)를 끊고 제3층, 즉 아루빠 로까(arupa loka)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 지점에서, 집 비유의 제2층으로 연결되는 계단과 하향 경사로가 모두 사라집니다. [역주: 이 상태로 육체가 죽으면, 아루빠 로까에 태어남.] 

  • * 여기서, [인간] 아나-가-미(Anāgāmi)는 길을 더 나아가 남아 있는 4가지 상요자나를 끊고 가장 높은 층인 사우빠-디세사- 닙바-나(saupādisesā Nibbāna, 유여열반), 즉 ‘이 생 중의 닙바-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 지점에서, 집 비유의 제3층으로 연결되는 계단과 하향 경사로가 모두 사라집니다. 그것이 [인간으로] 살아 있는 아라한입니다.

  • * 그 아라한의 남아 있는 수명이 다하면, 집 전체가 사라집니다. 이 세상에 그 아라한의 흔적(기미)이 없습니다. 그것이 아누빠-디세사 닙바-나(anupādisesā Nibbāna, 무여열반)이며, 고통/괴로움의 끝입니다. 

  • * 두 가지 유형의 닙바-나(Nibbāna)는 ‘Nibbānadhātu Sutta (iti 44)’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우바또바-가위뭇따와 빤냐위뭇띠 아라한 사이의 차이

 

8. 위에서 설명한 닙바-나(Nibbāna)로 ‘단계적 상승’은 한 세트의 아라한에게만 적용됩니다. 아나리야 요기(anariya yogi, 세간 금욕 수행자)와 같이, 그들은 자-나/사마-빳띠 사다리(그러나 아리야 버전과 함께)를 올라갑니다. 그들은 모든 자-나/사마-빳띠 단계를 완료하고 또한 최고의 지혜(삼마- 냐-나)를 얻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우바또바-가위뭇따 아라한(ubhatobhāgavimutta Arahant)입니다.  ‘ubhatobhāgavimutta’는 ‘두 가지 길로 해탈함’을 의미하며, 여기서 ‘우바또(ubhato)’는 ‘두가지 길(양면)’을 의미하고, ‘위뭇따(vimutta)’는 ‘해탈/해방/벗어남’을 의미합니다. ‘Ubhatobhāgavimutta Sutta (AN 9.45)’을 참조하세요.

 

  • * 그러나, 일부는 어떤 중간 자-나/사마-빳띠 단계에 시간을 보내지 않고 바로 아라한 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데, 그들은 그 단계들을 빨리 통과합니다. 그러나, 이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 이상의 중간 자-나/사마-빳띠 단계에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아라한들은 대부분 빤냐-(paññā, 지혜)로 진전을 이루므로  ‘빤냐-위뭇띠 아라한(paññāvimutti Arahant)’입니다. ‘Paññāvimutta Sutta (AN 9.44)’을 참조하세요. 

 

찟따는 각 층과 연관된 해당 산냐로 일어난다

 

9. 위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세상(로까)의 31영역은 세 가지 주된 범주, 즉 까-마 로까(kāma loka), 루빠 로까(rupa loka), 및 아루빠 로까(arupa loka)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뚜(dhātu)라는 낱말은 대개 ‘시작 단계’ 또는 ‘초기 지점’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까-마 로까의 찟따(citta)는 까-마 다-뚜(kāma dhātu) 단계에서 까-마 산냐-(kāma saññā)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다음 이 찟따는 그 수명 중에 빠르게 오염되고 윈냐-나 단계로 끝납니다. 아래 #11을 참조하세요.

 

i. 까-마 로까(kāma loka) 유정체는 모든 6가지 감각(즉, 다섯 가지 육체 감각, 빤짜 까-마)에 기반한 세상을 인식합니다. 모든 찟따는 그 ‘까-마 산냐-(kāma saññā)’ 특성을 지닌 까-마 다-뚜(kāma dhātu) 단계에서 일어나고, 그다음 까-마구나(kāmaguṇa)가 작용할 때 더 오염될 수 있습니다. 향후 포스트에서 이것을 논의하겠습니다. 그러나 다른 레벨의 유정체는 그들 자신들의 까-마 산냐-를 가지는데, 예를 들어, 동물과 인간은 모두 까-마 산냐-를 가지지만, 그것들은 서로 다릅니다.

ii. 루빠 로까(rupa loka)의 유정체는 3가지 감각에만 기반하여 인식합니다. 따라서, 루빠 로까(rupa loka)의 찟따는  루빠 산냐-(rupa saññā)를 지닌 루빠 다-뚜(rupa dhātu) 단계에서 일어납니다. 그들은 맛, 냄새, 및 감촉에 대한 산냐-를 가지지 않습니다. 즉, 그들은 맛, 냄새, 및 감촉에 대한 인식이 없습니다. 

iii. 유사하게, 아루빠-와짜라(arupāvacara) 유정체의 찟따는 아루빠 산냐-(arupa saññā)를 지닌 아루빠 다-뚜(arupa dhātu)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그들은 시각 대상 및 소리에 대한 산냐-를 가지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마음은 스트레스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찟따의 오염은 대부분 인간 영역에서 일어난다

 

10. 아빠-야-의 그 유정체들은 대부분 로보트와 같은데, 그들은 자신들의 찟따-를 오염시키거나 정화할 수 없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들은 주로 고통만 겪지만(동물 영역에서는 어느 정도 벗어남), 뿐냐-비상카-라 또는 아뿐냐-비상카-라(또는 꾸살라/아꾸살라)를 의미있는 정도로 생성할 수 없습니다.

 

  • * 데와 또는 브라흐마 영역의 자들(막가 팔라를 얻지 못한 자)도 유사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들은 처리할 고통/괴로움이 많지 않지만, 주로 뿐냐-비상카-라 또는 아뿐냐-비상카-라(또는 꾸살라/아꾸살라)를 의미있는 정도로 축적하지 않고 그 수명을 보냅니다.

  • * 인간 영역은 독특합니다. 인간은 해당하는 유형의 상카-라를 육성함으로써 가장 낮은 니라야(niraya)에서 가장 높은 아루빠-와짜라 영역까지 모든 영역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인간은 또한 아라한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 탄생이 그토록 소중하고 낭비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11. 지금부터는, 빤짜 까-마(pañca kāma)가 작용하는 까-마 로까(kāma loka)에서 (찟따의 그 짧은 수명 내에) 찟따의 전개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 * 찟따는 그 ‘까-마 산냐-(kāma saññā)’ 특성을 지닌 까-마 다-뚜(kāma dhātu) 단계에서 시작하지만, 놀라운 정도로 짧은 시간(10억분의 1초)내에 오염원을 더 합병하면서 더 오염되고, 완전히 오염된 윈냐-나 단계에서 끝나고 윈냐-나 칸다(윈냐-낙칸다)로 통합됩니다. ‘찟따, 마노-, 윈냐-나 - 생각(마음)의 9단계’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합병된 오염의 양은 감각 입력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의 ‘중립 입력’은 더 많은 오염을 초래하지 않지만, 매력적이거나 혐오스런 입력은 현저한(중대한) 오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까-마구나와 함께 찟따가 더욱 오염된다

 

12. 이제 우리는 찟따가 어떻게 마음에 일어나는 까-마구나(까-마 구나)로 인해 찟따의 수명 중에 까-마 산냐(kāma saññā)를 가진 까-마 다-뚜(kāma dhātu) 단계에서 시작하여 더 오염되는지를 논의할 배경을 갖게 되었습니다.

 

  • * 결정적인 점은 마음, 말, 및 육체로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더 오염된 상태로 (까-마 산냐-를 가진) 초기 까-마 다-뚜(kāma dhātu)로 오염되는 것을 멈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바른 사띠빳타-나의 기본입니다.

  • * 다음 포스트에서 그것을 논의하겠습니다.

 

이 시리즈의 모든 포스트들은 ‘’ 섹션의 ‘도표로 본 불교’에 있는 ‘괴로움 없는 순수한 마음을 회복(Recovering the Suffering-Free Pure Mind)’ 서브섹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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