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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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삐따까의 해석 ㅡ 간답바 예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Interpretation of the Tipiṭaka – Gandhabba Example’ 포스트

- 2020년 12월 30일 작성; 2021년 1월 7일 개정(#11 추가)

 

띠삐따까의 해석

 

1. 다음 문제는 중요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1. * 필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왜곡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필자가 주제를 논의할 때, 띠삐따까(Tipitaka)에 있는 관련된 중요 구절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 그러나, 더 깊은 측면에 대한 일부 세부 사항은 띠삐따까(Tipiṭaka)의 숫따 삐따까(Sutta Piṭaka)에서 자세히 논의되지 않습니다. 그 세부 사항은 아비담마 삐따까(Abhidhamma Piṭaka)와, 띠삐따까(Tipiṭaka)에 있는 3 가지 원 주석(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자세한 설명을 하려면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님과 같은 자-띠 소따빤나(jāti Sotapanna)를 필요로 합니다.

  3. * 마지막으로, 우리는 예를 들어 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현대 과학에서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어 운이 좋습니다. 관련 주제를 뒷받침하는 더 많은 증거들(예를 들어, 재탄생 이야기)을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좋은 예는 간답바(gandhabba)(마노마야 까-야, manomaya kāya)에 대한 묘사입니다.

 

주제에 따라, 필자는 위의 세 가지 중 하나 이상을 사용하여 포스트들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위의 세 가지를 모두 활용하여 간답바(gandhabba)(마노마야 까-야, manomaya kāya)에 대한 포스트들을 작성하는 필자의 접근법을 논의하여 설명해 보겠습니다.

 

간답바 개념에 대한 세부 사항

 

2.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간답바, gandhabba)에 대한 많은 세부 사항은 띠삐따까(Tipiṭaka)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 * 그 세부 사항 중 일부는 사라진 싱할라 앗타까타-(Sinhala Atthakathā)(초기 주석서)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뇌에 대한 일부 세부 사항은 주어졌을지 의문입니다. 뇌에 대한 우리 지식의 대부분은 지난 100여년 정도의 현대 과학에서 나온 것입니다.

  • * 붓다께서는 뇌를 몸의 32 부분 중의 일부(뇌의 빠알리어는 맛타룬가, matthaluṅga)로만 언급하셨습니다. 드왓띰사-까-라(‘Dvattiṃsākāra’)를 참조하세요. 필자는 띠삐따까(Tipiṭaka)에서 뇌의 기능에 대한 어떤 세부 사항도 본 적이 없습니다.

  • * (전생에 수다원 단계를 성취하셨던)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님과 같은 자-띠 소따빤나(jāti Sotapanna)가 태어났을 때만 우리는 중요한 세부 사항을 듣게 됩니다. 게다가, 모든 자-띠 소따빤나(jāti Sotapanna)들이 그런 세부 사항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념을 파악(이해)하고 다른 이들에게 자세히 설명할 수 있으려면 빠띠삼비다- 냐-나(Paṭisambhidā Ñāṇa)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필자의 포스트들에서 세부 사항의 첫 번째 층은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님의 법문에서 비롯됩니다.

  • * 두 번째 층은 두 가지 원천으로 인한 것입니다. 첫째로, 그런 명료한 설명은 최근의 과학적 발견에 의해 뒷받침될 수 있습니다. 둘째로, 이제 인터넷 덕분에 많은 재탄생 이야기, 임사 체험, 유체 이탈 경험 등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 다 이 복잡한 주제에 귀중한 뒷받침 자료를 제공합니다. 그러므로, 세부 사항에 대한 두 번째 층은 그 두 가지 추가 원천들에서 비롯됩니다.

  • * 붓다께서 ‘아라나위방가 숫따(‘Araṇavibhaṅga Sutta, MN 139’)에서 조언하셨듯이, 빅쿠(또는 재가 신자)의 주된 임무는 핵심 개념을 왜곡하지 않고 띠삐따까(Tipiṭaka, 삼장)에 포함된 개념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입니다.

 

간답바(정신적 몸)가 1차적이고, 육체는 2차적이다

 

3.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육체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약 100년 내에 죽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논의했듯이,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간답바, gandhabba)는 인간 바와(bhava)로 수천 년 동안 살 수도 있습니다. ‘까타-왓투에 있는 안따라-바와 논의 ㅡ 간답바와는 관련없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파리는 일주일 정도밖에 살지 못하지만, 그 ‘파리 바와(fly bhava)’(또는 파리로서의 존재)는 수천 년 또는 수백만 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파리는 그 전체 기간 중에 그 간답바(gandhabba), 즉 그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를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 * 우리가 논의했듯이, 간답바(gandhabba)라는 특정 용어는 주로 인간과 동물의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에 사용됩니다. 그러나 31 영역 중의 거의 모든 영역에 있는 유정체는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와 함께 태어납니다(‘아산냐_asañña’ 영역에는 하다야 왓투, 즉 ‘마음의 자리’가 없이 ‘루빠 까-야_rupa kāya’만 있음). 20가지 영역에 있는 범천은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만 지니고 있습니다.

  • * 따라서, 마노마야 까-야(정신적 몸)가 1차적이고, 육체가 2차적입니다.

 

주석서의 중요성

 

4. 띠삐따까(Tipiṭaka)는 주석(서)과 함께 사용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박식한 빅쿠나 재가 신자가 핵심 개념을 자세히 설명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빠알리 숫따-(Pāli suttā)는 낱말별로 그대로 대응시켜 번역(글자 그대로 직역)되어서는 안됩니다. ‘숫따 해석 ㅡ 웃데-사, 닛데-사, 빠띠닛데-사’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초기 싱할라어 주석(서)의 대부분은 아누라-다뿌라(Anurādhapura) 시대에 소실되었습니다. ‘Incorrect Theravada Interpretations – Historical Timeline’를 참조하세요.

  • * 다행히도 부처님 시대에 부처님의 주요 제자들(사리뿟다 존자, 깟짜야나 존자 등)께서 제공하신 3가지 원 주석(서)가 띠삐따까(Tipiṭaka)의 쿳다까 니까-야(Khuddhaka Nikāya)에 포함되어 남았습니다.

  • * 현재 스리랑카의 몇몇 테로님들에 의해 순수한 담마가 부활된 것은 부분적으로는 그분들이 빠띠삼비다-막가(Paṭisambhidāmagga), 뻬따꼬빠데사(Peṭakopadesa), 및 넷띱빠까라나(Nettippakarana)라는 이 3 가지 주석(서)들을 숙독하셨기 때문입니다.

  • * 이 세 가지 주석(서) 조차도 다소 요약되어 있습니다.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께서는 그 개념들을 자세히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테로께서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로 된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간답바, gandhabba)의 기본 모델을 제공하셨습니다.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라는 용어는 띠삐따까(Tipiṭaka)(대부분 ‘아비담마 삐따까’)에 간략하게 나타납니다. 필자는 뇌에 대한 현재의 과학적 발견을 사용하여 그 모델을 확장했습니다.

 

간답바 모델 ㅡ 뇌의 역할

 

5.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께서는 뇌가 눈, 귀 등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처리하고 그 처리된 신호들을 간답바(gandhabba)의 복잡한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를 통해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로 전달하는 기본 모델을 제공하셨습니다.

 

  • * 뇌가 신경계를 통해 육체의 다른 부분과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간답바의 몸에는 뇌, 하다야 왓투/빠사-다 루빠(hadaya vatthu/pasāda rupa)와 같은 필수 요소를 연결하는 ‘광선 같은’(또는 전자기)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것은 뇌에서 생성된 정보를 하다야 왓투/빠사-다 루빠(hadaya vatthu/pasāda rupa)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 * 이 모델은 최근 과학의 연구 결과와 매우 일치합니다. 필자의 포스트에서 그런 최근의 연구 결과를 언급했습니다. 예를 들어, ‘뇌 ㅡ 마음과 몸 사이의 인터페이스’, 및 거기에 언급된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데이터 패킷을 분석하는 뇌

 

6. 여러 포스트들에서, 필자는 뇌에 대한 최근 과학 연구 결과를 활용하여 우리의 감각 경험을 설명했습니다. 그런 설명이 감각 인식 과정을 보다 쉽게 시각화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포스트들은 ‘어떻게 우리는 보는가? ㅡ 간답바의 역할’와 ‘시각은 일련의 스냅사진 - 영화 비유’를 포함합니다. 

 

  • * 또한, 재탄생 이야기, 임사 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s) 및 유체 이탈 경험(OBE, Out-of-Body Experiences)를 포함하여, 여러 영역에서 일관된 증거가 축적되고 있습니다. ‘재탄생(윤회)의 증거’,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및 ‘붓다 담마 ㅡ 과학적 접근(Buddha Dhamma – A Scientific Approach)’을 참조하세요.

  • * 바라건대, 그런 발달들이 더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부처님 시대에, 사람들은 그렇게 상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부처님의 설명을 받아들였습니다. 그 사회는 최근의 과학기술 발전으로 인해 ‘물질주의(유물론)’가 지배적인 기반을 갖게 된 오늘날의 ‘물질주의 사회’와는 크게 달랐습니다.

  • * 그것이 [현대에] 많은 사람들에게 '육체'가 전부이고 정신적인 측면(생각)이 뇌에서 발생한다는 잘못된 견해가 깊이 뿌리박혀 있는 이유입니다.

 

과학적 지식은 한계가 있다

 

7. 몇 백 년 전만 해도 과학은 ‘물질 세계’에서도 붓다 담마와 충돌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물론, 과학은 의식, 느낌(감정), 지각(인식) 등과 같은 ‘정신적 측면’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한참 뒤처져 있습니다.

 

  • * 그러나 과학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이제 우주의 물질적 측면에 대한 몇 가지 주요한 불일치가 해결되었습니다.

  • * 예를 들어, 불과 400여년 전만 해도 ‘과학’은 우주의 지구중심 모델(geocentric model)을 믿었습니다. 그것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고 별들이 훨씬 더 높은 천구에 박혀 있다는 모델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Geocentric_model 을 참조하세요.

  • * 과학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주요 종교들도 그 당시 이 모델에 자신들의 종교를 맞추려고 했습니다. 대부분의 종교는 여전히 그 개념들을 고수합니다. 위의 동일한 위키피디아(Wikipedia) 기사를 참조하세요.

  • * 그러나 2500여년 전에 붓다께서는 우리 태양계를 ‘짝까왈-라(cakkavāla, 행성계)로 분명히 묘사하셨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붓다께서는 우주에는 그런 행성계가 셀 수 없을 정도로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붓다께서는 우주에 대한 세부 사항을 알아내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다음은 우리의 ‘탐지 가능한 우주’가 얼마나 광대한지에 대한 개념을 얻기 위한 칼 세이건(Carl Sagan)의 비디오입니다.

https://youtu.be/o8GA2w-qrcg 

 

과학적 지식은 증가하고 있다

 

8. 긴 세월에 걸쳐, 특히 20세기 초부터 과학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광대한 세계의 일부 측면을 재발견하였는데, 여기에는 수십억의 은하가 존재한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은하의 각각에는 우리 태양계와 같은 무수한 행성계가 있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그러나 19세기에 살고 있는 누군가는 셀 수 없이 많은 행성계(짝까왈-라, cakkavāla)에 대한 개념을 비웃고 “과학으로부터의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라고 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그 측면은 그 당시에는 과학이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 * 그것처럼, 부처님의 담마의 많은 측면을 현재로서는 과학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붓다 담마 중의] 점점 더 많은 것이 옳다는 것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 * 그 문제들은 ‘Buddhism – Consistencies with Science’ 및 ‘Buddhism – Inconsistencies with Science’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간답바에 대한 필자의 설명은 띠삐따까와 일치한다

 

9. 필자가 간답바의 작용에 대해 제공한 상세한 묘사는 띠삐따까(Tipiṭaka)에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뇌의 기능을 알지 못할 때, 붓다께서는 그런 설명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 그러나, 그런 설명은 띠삐따까(Tipiṭaka)에 있는 내용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게다가, 그것들은 또한 현재의 과학적 지식과도 일치합니다.

  • * 과학자들은 강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식(그리고 기쁨, 슬픔과 같은 감정)이 어떻게 뇌에서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데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이전 포스트인 ‘어떻게 우리는 보는가? ㅡ 간답바의 역할’을 참조하세요. 과학의 순수한 물질주의 모델은 의식, 느낌(감정), 지각(인식) 등과 같은 정신 현상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 * 그 이전 포스트의 요점은 그런 정신 현상은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 간답바) 없이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뇌와 간답바 사이의 관계를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뇌와 간답바(Brain and the Gandhabba)’ 서브섹션을 복습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간답바와 관련된 기타 관련 문제는 ‘안따라-바와(중유)와 간답바(Antarābhava and Gandhabba)’ 서브섹션에서 논의되었으며, 이 포스트는 그 서브섹션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요약

 

10. 띠삐따까(Tipitaka, 삼장)의 해석에는 (붓다 담마를 가르치는 가장 나쁜 방식인)  낱말별로 그대로 대응시켜 번역(글자 그대로 직역)하는 것 이상이 요구됩니다. 청취자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념들을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 * 띠삐따까(Tipitaka, 삼장)로부터 얻은 정보와, 현대 과학과 같은 다른 자료로부터 얻은 정보를 결합할 때, 어떤 어려운 개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이 진술은 이 웹사이트의 많은 포스트에 해당되지만, 특히 ‘붓다 담마 ㅡ 과학적 접근(Buddha Dhamma – A Scientific Approach)’과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섹션에서 사실입니다.

 

11. 이 포스트로 ‘붓다 담마 ㅡ 과학적 접근(Buddha Dhamma – A Scientific Approach)’ 섹션을 마무리합니다. 이 섹션의 요점은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바와(bhava)에서 그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는 간답바(gandhabba)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 * 그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는 에너지의 흔적/자취일 뿐이지만, 전체 존재를 지탱/유지할 수 있습니다. 참나무 씨앗에 거대한 참나무의 청사진이 있는 것처럼, 그 에너지의 흔적/자취가 우리의 조밀한 육체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는 보는가? ㅡ 간답바의 역할’ 포스트의 #5를 참조하세요. 

  • * 어떤 존재에 대한 그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는 그 자신의 생각(citta, 찟따)에서 생성된 업 에너지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생은 세상것에 대한 갈망(까-마 라-가_kāma rāga, 루빠 라-가_rupa rāga, 아루빠 라-가_arupa rāga)이 있는 한에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삶들은 어떤 짧은 ‘즐거움’보다 훨씬 더 많은 고통/괴로움으로 이어질 뿐입니다.

  • * 다음 포스트에서는 바로 위의 문단의 글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그것은 사성제/띨락카나(Tilakkhana)/빠띳짜 사뭅빠-따(Paṭicca Samuppāda)의 에센스(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위 #10(그리고 언급한 포스트들)을 반복해서 읽고 타당한지 알아 보세요.

  • * 견인력을 좀 얻으면, 그 사람은 소따빤나 아누가-미(Sotapanna Anugāmi, 수다원도의 성자)가 됩니다. 그 후에는 그 위에 구축하기가 더 쉬워지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이 야타-부-따 냐-나(yathābhūta ñāṇa)입니다. 그것은 노력할 가치가 있습니다.

 

12. 현재 서브섹션인 ‘붓다 담마 ㅡ 과학적 접근(Buddha Dhamma – A Scientific Approach)’에 있는 포스트 시리즈는 빠띳짜 사뭅빠다(연기) 섹션의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용어에 대한 이해(Understanding the Terms in Paṭicca Samuppāda)’ 서브섹션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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