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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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우리는 보는가? ㅡ 간답바의 역할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How Do We See? – Role of the Gandhabba’ 포스트

- 2020년 12월 22일 작성; 2020년 12월 23일 개정

 

어떻게 우리는 보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과학은 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립 안과 연구소(National Eye Institute)의 짧은 포스트인 ‘눈은 어떻게 작동하는가(How the Eyes Work)’는 다음과 같이 결론짓습니다. “이 전기 신호들은 망막(retina)에서 시신경(optic nerve)을 통해 뇌로 이동합니다. 그 다음, 뇌는 그 신호들을 당신이 보는 이미지로 바꿉니다.” 그것은 중요한 부분인 경험(Experience)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우리는 보는가?

 

1. 예를 들어, 우리가 나무를 ‘볼’ 때 무엇이 일어나는지 체계적으로 살펴봅시다. 그냥 쭉 읽지 말고, 멈춰서 각각의 요점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이 포스트에는 많은 정보가 압축되어 있습니다(대부분의 포스트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이 포스트에는 그렇습니다).

 

  • * 나무에서 반사된 빛이 우리 눈에 들어오고 눈 뒤쪽의 망막(retina)에 그 나무의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듯이 그 이미지는 아주 조그만합니다. 그 다음, 그 이미지는 화학적/전기적 신호로서 뇌로 전송됩니다.

  • * 뇌가 그 화학적/전기적 신호를 사용하여 어떻게 나무를 보는 것일까요?

  • * 더욱이, 우리는 그 나무를 잎, 각 꽃, 열매 등으로 아주 자세히 봅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눈 뒤쪽에 맺히는 이미지는 미세합니다.

  • * 이 문제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본 사람이 제프 호킨스(Jeff Hawkins)이며, 그는 인공 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책 ‘On Intelligence’[국내 번역서명: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기계]에서, 그는 시각 및 다른 감각 입력에 대한 현재의 과학 지식을 논의합니다(참고 자료 1).

 

제프 호킨스(Jeff Hawkins)의 책, ‘On Intelligence’[국내 번역서명: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기계]

 

2. 호킨스(Hawkins)는 그의 책 p.55에서 시작하여, 눈 뒤쪽에 맺히는 이미지가 어떻게 뇌로 전달되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살펴봅시다. 외부 세계의 시각 정보는 당신의 시신경(optic nerve)에 있는 무수히 많은 섬유를 통해 뇌로 보내집니다..”,

 

  • * “당신은 이 입력들을 전선 묶음이나 광섬유 묶음으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뇌에 입력되는 것은 그 섬유들과 같지만, 그것들은 축삭(axon)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부분적으로 화학적인 한편 부분적으로 전기적인 ‘활동전위(action potential)’ 또는 ‘스파이크(spike)라고 불리는 신경 신호(neural signal)를 전달합니다..”

  • * 그 책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시각 신호와 뇌에 입력되는 모든 감각 입력(소리, 맛, 냄새, 신체 접촉)은 같은 유형입니다. 여러분은 소리를 듣고, 빛을 보고, 압력(압박감)을 느끼지만, 뇌 내부에서는 이 다양한 유형의 신경 신호들 사이에 근본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활동전위(action potential)는 [말 그대로] 활동전위(action potential)입니다.

  • * 과학자들은 뇌가 어떻게 그 다양한 유형의 신호를 구별하는지를 알아낼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과학자들은 마음이 어떻게 ‘빛을 보는지’ 또는 그 나무의 이미지(형상)을 보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다른 감각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기/화학 신호가 어떻게 감지 또는 경험되는가?

 

3. 그 책에서 더 인용하면(p.56): “세상에 대한 당신의 인식과 앎은 이 패턴들로부터 형성됩니다. 당신의 머리 속에는 빛이 없습니다. 그곳은 어둡습니다. 당신의 뇌로 들어가는 소리도 없습니다. 그 안은 조용합니다. 사실, 뇌는  당신의 몸에서 감각 자체가 없는 유일한 부분입니다. 외과의사가 당신의 뇌에 손가락을 찔러넣어도 당신은 그것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에 들어오는 모든 정보는 축삭(axon)의 공간적 및 시간적 패턴으로 들어옵니다.”

 

  • * 뇌에 들어오는 그 화학 및 전기 신호가 어떻게 시각 대상, 소리, 맛, 냄새, 신체 감촉으로 마음에 의해 감지되는지는 미스터리입니다.

 

모든 현존하는 과학 이론은 추정이다

 

4. 과학자들은 뇌에서 답을 찾음으로써 이 퍼즐을 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여기서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습니다.

 

  • * 제프 호킨스(Jeff Hawkins)의 책은 2004년에 쓰여졌습니다. (뇌에 대해 논의하는) ‘참고 자료 2’의 비디오는 2006년에 게시되었습니다. 그와 다른 많은 과학자들은 그 이후로 많은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감각하는 것이 어떻게 경험되는가’라는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진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 * 물론, 그 연관성에 대한 많은 이론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들은 의식(경험)이 뇌의 신경 세포에 있는 미세소관(microtubule)에서 일어난다고 제안했습니다. ‘참고 자료 3’을 참조하세요. 그러나 미세소관은 (비록 구조는 다르지만) 식물에도 있습니다. 그러나 물론, 식물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 * 과학자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정신 현상이 비활성 물질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점(방법)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 * 붓다께서 설명하신 것을 논의하기 전에, 최근 과학 연구로부터 몇 가지 관련된 발견 사항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아주 조그마한 오크 씨앗에는 오크 나무(참나무)의 청사진이 있다 

 

5. 아주 조그마한 오크 씨앗에는 거대한 오크 나무(참나무)의 청사진이 있습니다. 그 씨앗은 토양에서 필요한 물질을 얻고 그 나무로 키웁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지 생각해 보세요. 즉, 오크 씨앗이 오크 나무(참나무)로 자라는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https://youtu.be/4BtKAkP5xOk 

 

  • * 비디오는 오랜 세월에 걸쳐 거대한 오크 나무(참나무)로 자라는 후기 단계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 * 우리가 알다시피, 나무로 자라는데 필요한 모든 물질은 토양에서 얻습니다. 씨앗에는 나무에 대한 청사진만 있습니다!

 

간답바에는 인체의 청사진(Blueprint), 즉 ‘기본 계획(Master Plan)’이 있다

 

6. 아기가 자궁 안에서(그 다음에는 자궁 밖에서) 자라는 것은 씨앗이 나무로 자라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 *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에 의해 형성된 접합자/수정란(zygote)은 씨앗과 다르지 않습니다.

  • * 가장 큰 차이점은 인간은 생각할 수 있고 나무는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 인간의 생각하는 부분은 간답바(gandhabba)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임신,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불교의 설명’ 및 ‘복제와 간답바’ 포스트에서 이 세부 사항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 최근에 과학에서 발견한 또 다른 증거에 대해 논의해 보겠습니다.

 

시각(보는 것)은 연속적이지 않다

 

7. 시각, 즉 ‘보는 것’은 우리에게 연속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움직이는 것, 차량이 움직이는 것, 동물이 뛰어다니는 것 등을 봅니다. 그러나 실제로 ‘본다’는 것은 우리 육신의 눈이 찍는(포착하는) 일련의 ‘스냅샷(snapshot)’으로 인해 일어납니다. 위에서 언급한 화학적 및 전기적 신호는 약 10밀리초 지속시간의 패킷(packet)으로 들어옵니다.

 

  • * 나무를 보는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눈은 일련의 데이터 패킷(data packet)(위의 #2, #3에 따른 화학적 및 전기적 신호)을 뇌로 보냅니다. 시신경(optic nerve)을 통해 뇌에 도달하는 것은 연속적인 데이터 흐름이 아닙니다. 신호는 ‘패킷packet)’으로 들어옵니다. 유사한 ‘데이터 패킷(data packet)’이 다른 네 가지 육체적 감각기관에서 들어옵니다. 그것들은 뇌에 의해 (병렬로) 처리됩니다.

  • * 최근의 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사진/그림을 보고 인식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20밀리초(1000밀리초 = 1초)가 필요합니다. 유사하게, 사운드 패킷(sound packet)을 감지하고 인식하기 위해서는 약 30밀리초 지속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뇌는 약 10~30밀리초의 패킷 단위로 감각 데이터(sensory packet)를 처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그 처리(과정) 중의 일부는 뇌의 다른 영역에서 병렬로(동시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시각은 일련의 스냅사진 - 영화 비유’ 포스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붓다께서 설명하신 것을 완전히(충분히) 이해하려면 이 [링크된] 포스트를 꼭 읽어 보아야 합니다.

  • * 그러나, 과학자들은 그 ‘데이터 패킷(data packet)’들이 어떻게 보고, 듣는 등(실제 감각 경험)으로 이어지는지 전혀 모릅니다!

  • * 이제 우리는 붓다께서 설명하신 것을 논의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감각 경험은 정신적 몸(간답바)에서 일어난다

 

8. 실제 ‘보는 것’(그리고 듣는 것, 냄새맡는 것 등)은 간답바(gandhabba), 즉 정신적 몸에 있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에서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 * '나무를 보는’ 경우에, 뇌는 눈에서 받은 데이터를 과학자들이 탐촉할 수 없는 레벨로 처리합니다. 그것들은 과학자들이 도달한 기본 입자 레벨보다 낮은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 레벨로 [크기가] 작아집니다(분해됩니다). 그 단계에서 그 신호는 간답바(gandhabba)라는 정신적 몸으로 전달되어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곳이 감각 경험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 * #7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뇌는 각 감각의 문으로부터 온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약 10-30밀리초가 걸립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영화를 볼 때, 뇌는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에 시각 및 소리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쉬지 않고 작동해야 합니다. 그것은 뇌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한 번에 한 편 이상의 영화를 보게 되면 두통을 겪게 됩니다.

  • * 사실, 뇌는 몸 전체의 에너지 섭취량의 약 25%를 소비합니다!

  • * 이것들은 띠삐따까(Tipiṭaka, 삼장)에서 전할 수 없었던 세부 사항들입니다. 더욱이, 붓다 시대에는 본질적으로 뇌에 관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붓다께서는 그 당시에 이런 종류의 세부 사항을 제공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과학은 결코 ‘인공 생명(Artifical Life)’ 또는 ‘인공 지능(Artifical Intelligence)’을 창조할 수 없다

 

9. 그것이 바로 과학이 AI(인공 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에서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AI(인공 지능)는 순전히 기계적인, 효율적인 로봇을 만드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그것들은 생각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 * ‘인공 수정(artificial insemination)은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주목하세요. 인공 수정에서 과학자들은 인간(또는 동물)의 DNA를 사용하여 접합자(수정란, zygote)를 만듭니다. 그것은 자궁에서 생성된 접합자(수정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복제와 간답바’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결론(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 간답바(human gandhabba) 없이는 감각 경험이 불가능합니다. 육체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 * 그 간답바(gandhabba)는 이전의 강한 깜마(행위)에 기초한 업 에너지(kammic energy)에 의해서만 생성될 수 있습니다. 업의 법칙은 자동으로 작용합니다. 그것은 오크 씨앗이 오크 나무(참나무)가 되게 하는 것과 같이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살아 있는 인간’과 ‘죽은 몸’ 사이의 차이는 간답바(의 유무)다

 

10. 간답바(gandhabba)는 육체와 겹치는 섬세한 그물(또는 ‘에너지 장’)과 같으며,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는 육체 심장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 간답바가 육체에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 * 육체가 죽으면, 미세한 간답바(gandhabba)가 유령처럼 육체에서 나옵니다. 간답바는 우리가 볼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몸이 1초 [전에] 살아 있다가 죽으면 (나무 토막과 같이) 완전히 비활성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 (사람 또는 동물의) 시체를 만져 본 적이 있습니까? 만지는 것 만으로도 시체와 살아 있는 사람/동물의 차이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 * 죽을 때, 간답바(gandhabba)가 그 몸에서 영구적으로 나오자 마자, 몸이 차가워지기 시작합니다. ‘생명력’은 더 이상 없습니다! 그 생명력은 간답바, 즉 ‘정신적 몸’입니다!

 

뇌에서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로 데이터를 전달

 

11. 또 다른 핵심 포인트는 간답바(gandhabba)의 미세한 몸에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 주위에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짝쿠(cakkhu), 소-따(sōta), 가-나(ghāna), 지와-(jivhā), 및 까-야(kāya)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로서, 보는 것, 듣는 것, 냄새맡는 것, 맛보는 것, 및 감촉하는 것에 해당합니다. 그 감지 유닛(sensing unit)들은 뇌에서 멀리 떨어진 육체 심장에 겹쳐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뇌의 처리 과정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을 것입니다!

 

  • * 우리는 서브 섹션인 ‘뇌와 간답바(Brain and the Gandhabba)’에서 관련된 중요한 개념에 대해 논의해 왔습니다. 필자가 자주 상기시키듯이, 이 개념들을 이해하려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포스트와 함께, 되돌아가 그 논의를 계속하겠습니다.

  • * 뇌는 위 #2와 #3에서 논의한 그 화학적 및 전기적 신호를 분석하는 정교한 컴퓨터와 같습니다.

  • * 그 화학적/전기적 신호는 사실은, 붓다 담마에 따르면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 레벨로 [크기가] 작아집니다.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는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이며,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 주위에 위치한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로 전달됩니다.

  • * 뇌에서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 주위의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로 정보가 전달되는 것은 육체와 겹치는 간답바(gandhabba)의 ‘에너지체(energy-body)’ 내에서 일어납니다.

 

부처님만이 마음과 물질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알아낼 수 있다 

 

12. 그것은 2500여년 전에 붓다께서 가르치신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마음과 물질이 두 개의 다른 실체라는 것을 받아들일 때까지는, 과학자들은 지금 상태에서 그리 멀리 나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 * 이 세상의 궁극적 실체는 찟따(citta), 쩨따시까(cetasika), 루빠(rupa)입니다. 생각은 찟따(citta)와 쩨따시까(cetasika)를 포함합니다. 그것들은 루빠(rupa)와는 별개의 범주에 속합니다. 찟따(citta)와 쩨따시까(cetasika)는 루빠(rupa)에서 일어날 수 없습니다! 멈추고 그것에 대해 숙고해 보세요. 이것이 아비담마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 *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PS)를 공부한 사람은 그것이 아윗자-(avijjā)로 인해 생성된 (모든 정신적) 상카-라(saṅkhāra)로 시작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PS 사이클은 자-띠(jāti)(태어남)로 끝나며, 그것은 물질이 있는 실체의 자-띠(jāti)(태어남)입니다.

  • * 마음과 물질 사이를 연결하는 것은 오염된 의식(윈냐-나, viññaṇa)이며, 윈냐-나(viññaṇa)는 오직 업 에너지(kammic energy)에 의해서만 생긴 간답바(gandhabba) 내의 (마음의 자리인)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에서만 일어납니다.

 

13. 그것은 강한 ‘그릇된 견해’로 오염되지 않은 마음이 받아들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설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덕적인 삶을 살고 기꺼이 ‘이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붓다께서 주의를 주셨듯이, 모두가 심오한 담마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에는 노력과 (자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 * 마음과 물질 사이의 깊은 관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트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핵심 포인트는 ‘물질의 기원 ㅡ 숫닷-타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 물론, 이 포스트의 많은 세부 정보는 띠삐따까(Tipiṭaka, 삼장)에서는 그 형태로는 볼 수 없습니다. 사실, 그것은 간답바(gandhabba)에 대한 필자의 많은 포스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 그러나 그 설명들은 띠삐따까(Tipiṭaka)와 완전히 서로 잘 맞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자료

 

1. 제프 호킨스(Jeff Hawkins)의 “On Intelligence”(2004년)[국내 번역서명: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기계]

2. 제프 호킨스(Jeff Hawkins): “뇌 과학은 어떻게 컴퓨팅을 변화시키는가(How brain science will change computing.)”

https://youtu.be/G6CVj5IQkzk 

3. “양자 역학은 의식을 설명할 수 있는가? 한 과학자는 그럴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Can Quantum Physics Explain Consciousness? One Scientist Thinks It M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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