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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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 딧티 – 암기가 아니라 깨달음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Sammā Diṭṭhi – Realization, Not Memorization’ 포스트

- 2018년 5월 13일 작성; 2020년 6월 20일 개정; 2022년 9월 4일 개정; 2023년 1월 19일 개정

 

삼마- 딧티는 고통의 기원에 대한 깨달음이다

 

1. [출세간]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즉  사성제/빠띳짜 사뭅빠-다/띨락카나에 대한 이해)는 성스런(출세간) 팔정도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첫 번째 단계입니다.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를 얻었다면(즉, ‘소따-빤나’/‘소따-빤나 아누가-미’ 라면), 사성제를 이해하고 닙바-나로 가는 길을 (눈이 아니라 빤냐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빠띳짜 사뭅빠-다(연기)’ 섹션의 ‘빠띳짜 사뭅빠다, 틸락카나, 사성제(Paṭicca Samuppāda, Tilakkhana, Four Noble Truths)’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 * 세상 것들이 오래 지속되는(영구적인) 행복을 줄 수 있다고 가정하여 너무 들러붙게 되면,  미래 생(특히 아빠-야-_apāyā)에서 많은 고통(괴로움, 시달림)이 있을 것임을 [성자들은] 보았습니다(이것이 아닛짜 특성에 대한 이해임).

  • * 그러한 미래 고통(괴로움, 시달림)이 생기는 이유는 부도덕한 행위, 말 및 의식적 생각 때문입니다(까-야 상카-라 및 와찌 상카-라는 무지/아윗짜-로 행해짐). 이 때문에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의 첫 번째 단계가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ā saṅkhāra)’입니다.

  • * 까-야 상카-라(kāya saṅkhāra) 및 와찌 상카-라(vaci saṅkhāra)를 통제함으로써, 즉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멀리함으로써 미래 고통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 그리고 그것을 성취하는 길 또는 방법이 성스런 팔정도입니다.

 

그것들이 사성제입니다. 그러나, 닙바-나(Nibbāna)에 이르는 길은 미래 괴로움(고통)의 근본 원인을 이해할 때까지 애매하게 남아 있습니다.

 

근본 원인은 라-가, 도사, 모하(아윗자-)다

 

2. 우리는 먼저 닙바-나(Nibbāna)와 소따-빤나(Sotāpanna)를 논의함으로써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 * ‘Nibbānapañhā Sutta (SN 38.1)’에서는 닙바-나(Nibbāna) 를, “..rāgakkhayō, dōsakkhayō, mōhakkhaō, idan vuccathi Nibbānanthi)”라고 명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닙바-나가 마음에서 탐함, 증오/분노 및 무지를 제거함으로써 달성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 그러나, 라-가, 도사, 및 모하는 항상 마음에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아누사야(anusaya)로 감춰져 남아 있습니다.

  • * 닙바-나(Nibbāna)에 도달하기 위한 단계적 절차는 4가지 단계를 포함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마음을 오염시키는 7가지 유형의 아누사야(anusaya, 정신적 발효)를 제거합니다. 그것은 4가지 유형의 아-사와(āsava)를 제거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닙바-나로 가는 방법 - 아-사와의 제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3. 아누사야(anusaya, 정신적 발효)가 무엇인지, 그것들이 어떻게 축적되는지, 그리고 그것들이 죽음의 순간에 어떻게 새로운 바와(bhava)를 움켜잡는 것으로 이어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 예를 들어 봅시다. 탐욕에 기반한 부도덕한 일을 계속하면(탐욕을 채우기 위해 다른 이들을 다치게 하거나, 훔치거나, 성적 비행을 하는 등), 마음에 ‘탐욕 유형의 아누사야(anusaya)가 축적됩니다. ‘정신적 발효(Mental fermentation)’는 아누사야(anusaya)를 잘 번역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것들을 오래 계속할수록 그것들을 제거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 * 그것을 말하는 또 다른 방식은 사람들이 ‘탐욕스런 가띠(greedy gati)’를 기르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 * 이것은 물 웅덩이에 썩은 것을 추가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오염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집니다. 그래도 오염물이 물 바닥에 가라앉아 물이 비교적 깨끗해 보일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물이 교란되면, 예를 들면 긴 막대기로 휘저으면 오염물의 일부가 수면으로 올라옵니다. 그것이 아누사야(anusaya)입니다. 얼마나 많은 오염물이 (아-사와, 즉 갈망/유혹으로) 표면에 올라오는가는 물을 얼마나 세게 휘젓는가, 즉 감각 입력이 얼마나 강한가에 달려 있습니다. 더욱이, 거기에 오염물이 많이 있다면, 조금만 휘젓더라도 오염물이 표면으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4. 아누사야(anusaya, 정신적 발효)는 물 웅덩이 바닥에 있는 진흙과 같습니다. 마음이 내부 깊숙이 많은 아누사야를 축적했을 때, 그에 상응하는 감각 입력이 있을 때(예를 들어, 매력적인 사람을 볼 때), 그것들이 표면으로 올라오기(즉, 갈망이 마음에 떠오르기)가 더 쉽습니다. 이것이 아-사와(āsava, 갈망)입니다. 따라서 주어진 상황에서 사람이 자동적으로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서로 연결된 세 가지 인자(가띠, 아-사와, 아누사야)에 따라 다릅니다. ‘아-사와, 아누사야, 및 가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7가지 유형의 아누사야(anusaya)를 제거하면(상응하는 가띠를 제거하는 것과 같음), 4가지 유형의 아-사와(āsava)를 멈추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4단계의 닙바-나에 대한 조건’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제거해야 할 첫째 것 ㅡ 딧티 아누사야

 

5. 7가지 아누사야(anusaya)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딧티 아누사야(diṭṭhi anusaya)입니다. 다른 모든 아누사야는 자신이 가진 잘못된 견해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소따-빤나 단계에서 딧티 아누사야(diṭṭhi anusaya)가 제거될 때, 모든 정신적 쓰레기(정신적 발효)의 99% 이상이 마음에서 사라집니다. 

 

  • * 이 때문에 붓다께서는, 소따-빤나는 지구 전체에 있는 흙에 견줄 만큼 많은 양의 오염을 제거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모든 유형의 아누사야로 인한 남아 있는 오염은 엄지손가락으로 집어올린 흙의 양에 견줄 수 있습니다.

  • * 그러므로, 닙바-나가 의미하는 바를 분명하게 파악하고, 그것이 왜 필연적으로 재탄생 과정(윤회)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재탄생 과정은 아빠-야(사악처)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붓다께서는 어떤 유정체라도 재탄생 과정(윤회)의 대부분을 아빠-야(사악처)에서 보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6. 그러므로, 닙바-나를 달성하기 위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는 잘못된 견해로 인해 오랜 기간에 걸쳐 서서히 쌓은 딧티 아누사야(ditthāsava)를 제거하는 것이며, 이때 3가지 유형의 상요자나(족쇄)도 또한 제거됩니다. ‘4단계의 닙바-나에 대한 조건’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딧티 아누사야(diṭṭhi anusaya)를 제거하면 딧타-사와(ditthāsava)와 위찌낏짜- 아누사야(vicikiccā anusaya)도 제거됩니다.

  • * 동시에, 3가지 상요자나(samyojana), 즉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 위찌낏짜-(vicikiccā), 실랍바따 빠라-마-사(silabbata parāmāsa)가 사라집니다.

  • * 그것들은 모두 바른 비전(시각)에 의해 제거됩니다. 그것을 닷사네-나 빠하-땁바-(dassanēna pahātabbā, 바른 비전을 통한 제거)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결실없고/위험한 특성

 

7. 이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바른 비전(시각)’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이 세상의 결실없는 특성, 즉 띨락카나(Tilakkhana)에 대한 이해를 포함하는 것이라고 이 웹사이트에서 오랫동안 논의했습니다. 그 이해는 이 세상에서 유혹하는 것들을 추구하는 것으로는 장기적인 행복을 얻을 수 없고, 그것을 추구하여 행하면 결국 고통(괴로움, 시달림)을 받게 되며, 따라서 그러한 접근으로는 어쩔 수 없게 된다는 것(특히 사악처에 태어날 때)입니다.

 

  • * 그것이 바로 마음에 새겨야 할 필수적인 ‘바른 비전(시각)’입니다. 그 진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 이것을 단지 읽고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재탄생 과정이 타당함을 아는 것 ㅡ 삼마- 딧티의 필수적 부분

 

8. 이 점을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들어 봅시다. 어떤 사람들은 재탄생(윤회)를 믿지 않습니다. 부처님에 따르면 그것은 ‘잘못된 견해(비전, 시각)’입니다. 그러나 재탄생(윤회)이 타당함에 틀림없다고 마음이 알지 못한다면, 단지 그것에 대해 읽는 것만으로는 그 마음에 있는 인상(각인)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 * 열린 마음으로 재탄생(윤회)의 증거를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재탄생(윤회)의 증거’를 참조하세요. 원인없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 즉 깜마-(kammā, 업)에는 위빠-까(vipāka, 과보)가 있다는 점을 숙고해야 합니다. 그것은 결국 재탄생(윤회)이 타당함에 틀림없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 * 이 때문에 10가지 유형의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없애야만 띨락카나(Tilakkhana)를 이해하고 소따-빤나(Sotāpanna)가 될 수 있습니다. ‘재탄생(윤회)과 닙바-나(열반)가 없는 불교는?’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9. 필자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한 가지는 어떤 사람들이 ‘재탄생(윤회)를 믿지 않지만,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와 심지어 아라한뜨(Arahant) 단계까지 도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 모순을 왜 깨닫지 못할까요?

 

  • * 사람들은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재탄생하지 않기 위해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에 도달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재탄생(윤회)을 믿지 않는데, 왜 아빠-야(사악처)에 태어날 수 있다고 믿을까요?

  • * 재탄생(윤회)를 믿는 사람들도 시작을 알 수 없는 시간 동안 우리가 재탄생(윤회)해 왔다는 것을 또한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과거에 그런 잘못된 견해를 지니고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이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삼마- 딧티 ㅡ 올바른 세계관

 

10. 우리는 아직 띨락카나(Tilakkhana)를 참으로 이해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 * 하나의 좋은 비유는 누군가 항상, 예를 들어 파란색 안경을 쓰고 있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그 사람은 흰색 물체를 파란색으로 보고, 다른 물체도 왜곡되어 다른 색으로 나타나는 세계를 보게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딧티(diṭṭhi, 잘못된 시각)를 제거하는 것은 그 색안경을 벗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이 어떤 단계의 이해에 이르면, 그것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빤냐(paññā, 지혜)를 기르는 것입니다.

  • * 그 색안경을 제거하는 유일한 길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해 숙고하고, 마음이 그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는 뿐냐(puñña)/꾸살라(kusala) 깜마-(kammā)를 행하는 것입니다.

 

11.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시하는 결정적인 요인은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멀리하고 꾸살라(kusala)/뿐냐(puñña) 깜마-(kammā)를 적극적으로 행할 때 자신의 마음 성향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맑고 예리해지면 더 깊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꾸살라와 아꾸살라 깜마, 뿐냐와 빠-빠 깜마’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아빠-야가-미 가띠는 삼마- 딧티로 제거된다

 

12. 위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바른 견해’에 도달하기 위한 결정적인 단계는 자신의 마음이 부처님의 세계관에 있는 진리(진실)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 세계는 우리 감각으로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합니다. 존재 영역이 더 많이 있고, 아빠-야(apāya, 사악처)에서 고통은 최악이며, ‘사악처로 향하는 성향(apāyagāmi gati)’을 제거하지 않으면 결국 사악처(아빠-야, apāya)에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그 ‘아빠-야가-미 가띠(apāyagāmi gati, 사악처로 향하는 성향)’는 부처님의 세계관, 또는 세상의 근본 특성(띨락카나, Tilakkhana)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고 축적되는 딧타-사와(ditthāsava)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 * 더욱이, 죽는 순간에 마음은 그런 사악처로 향하는 감각 입력(아람마나, arammana)를 붙잡을 수 있습니다.

  • * 이전에 논의한 바와 같이, 그러한 것들은 각자의 가띠(gati, 성향)를 바탕으로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그것이 이해해야 할 중요한 점입니다. 소따-빤나(Sotāpanna)가 아닌 한, 그 가능성이 배제될 수 없습니다.

 

13. 또다른 관련된 핵심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나쁜 깜마- 비-자(kammā bīja, 업 씨앗)가 쌓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 주어진 영역의 바와(bhava)를 움켜잡는(우빠-다-나, upādāna) 여부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기른 빤냐-(paññā, 지혜)의 레벨과, 그에 따라 어떤 종류의 가띠(gati)를 가졌는가에만 달려 있습니다.

 

  • *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태어나기에 적합한 깜마- 비-자(kammā bīja, 업 씨앗)가 얼마나 많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까지 빤냐-(paññā)를 길러 ‘사악처로 향하는 성향(아빠-야가-미 가띠, apāyagāmi gati)를 제거했다면, 그 마음은 그런 바와(bhava)를 움켜잡지 않을 것입니다.

  • * 자신의 마음이 어떤 영역이든 재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가띠(gati)를 제거했다면, 자신의 마음은 어떤 바와(bhava)도 움켜잡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그 자는 죽는 순간에 빠리닙바-나(Parinibbāna, 반열반)에 도달하게 됩니다.

  • * 예를 들어, 앙굴리말-라(Angulimāla)는 999명의 사람을 죽였지만, 1주일 내에 아라한뜨후드(Arahanthood, 아라한과)에 도달했습니다. 그가 생성한 나쁜 깜마- 비-자(kammā bīja)는 여전히 거기에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그것들을 움켜잡지(upādāna, 우빠-다-나) 않았습니다. ‘앙굴리말라 이야기 - 붓다 담마에 대한 많은 통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4.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에 이르면(즉, 적어도 ‘소따-빤나 아누가-미’가 되면), 자신의 가띠(gati)는 영구적으로 바뀝니다. 다음 탄생은 자신의 가띠(gati)에 따르기 때문에,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지닌 가정에 태어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다원과의 경우 완전한 열반에 들 때까지는] 최대 7번의 바와만 남게 되는 것이 보장됩니다.

 

  • * 띨락카나(Tilakkhana) 중의 하나에 집중함으로써 띨락카나(Tilakkhana)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 가지 모두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아수바(asuba, 결실없음) 특성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들은 모두 서로 연결(관련)되어 있습니다.

  • * 딧티 위빨라-사(diṭṭhi vipallāsa)가 제거되고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가 완성되었다고 해도, 다른 두 가지 유형의 위빨라-사는 아라한뜨 단계까지 남아 있습니다. ‘위빨라-사(딧티, 산냐-, 찟따)는 상카-라에 영향을 미친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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