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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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 딧티 – 암기가 아니라 깨달음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Sammā Diṭṭhi – Realization, Not Memorization’ 포스트

- 2018년 5월 13일 작성

 

1. [출세간]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 즉  띨락카나(Tilakkhana)에 대한 이해는 성스런(출세간) 팔정도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첫 번째 단계입니다.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를 얻었다면(즉, ‘소따-빤나’/‘소따-빤나 아누가-미’ 라면) 사성제를 이해하고 닙바-나로 가는 길을 (눈이 아니라 빤냐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 세상 것들이 오래 지속되는(영구적인) 행복을 줄 수 있다고 가정하여 너무 들러붙게 되면,  미래 생(특히 아빠-야-_apāyā)에서 많은 고통(괴로움, 시달림)이 있을 것임을 [성자들은] 보았습니다. 이것이 아닛짜(anicca) 특성에 대한 이해입니다.

  • * 그러한 미래 고통(괴로움, 시달림)이 생기는 이유는 부도덕한 행위, 말 및 의식적 생각 때문입니다. 까-야 상카-라(kāya saṅkhāra) 및 와찌 상카-라(vaci saṅkhāra)는 무지함(아윗짜-, avijjā)으로 행해집니다. 이 때문에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의 첫 번째 단계가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ā saṅkhāra)’입니다.

  • * 까-야 상카-라(kāya saṅkhāra) 및 와찌 상카-라(vaci saṅkhāra)를 통제함으로써, 즉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멀리함으로써 미래 고통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 그리고 그것을 성취하는 길이 성스런 팔정도입니다.

 

그것들이 사성제입니다.

 

2. 먼저 닙바-나(Nibbāna)와 소따-빤나(Sotāpanna)가 의미하는 바를 논의함으로써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 * 상윳따 니까-야(Samyutta Nikāya)의 닙바-나 숫따(Nibbāna Sutta)에서는 닙바-나(Nibbāna) 를, “..라-각카요, 도-삭카요-, 모-학카요-, 이단 윳짜티 닙바-난띠(..rāgakkhayō, dōsakkhayō, mōhakkhaō, idan vuccathi Nibbānanthi)”라고 명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닙바-나가 마음에서 탐함, 증오/분노 및 무지를 제거함으로써 달성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 그러나, 닙바-나(Nibbāna)에 도달하기 위한 단계적 절차는 4가지 단계를 포함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마음을 오염시키는 4가지 유형의 아-사와-(āsavā, 정신적 발효), 즉 딧타-사와(Ditthāsava), 까-마-사와(kāmāsava), 바와-사와(bhavāsava), 및 아윗자-사와(avijjāsava)를 제거합니다. ‘닙바-나로 가는 방법 - 아-사와의 제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3. 아-사와(āsava, 정신적 발효)가 무엇인지, 그것들이 어떻게 축적되는지, 그리고 그것들이 죽음의 순간에 어떻게 새로운 바와(bhava)를 움켜잡는 것으로 이어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예를 들어 봅시다. 탐함에 기초하여 부도덕한 일을 계속하면(욕심을 채우기 위해 다른 이들을 다치게 하거나, 훔치거나, 성적 비행을 하는 등), 마음에 ‘탐욕 유형의 아-사와(āsava)가 축적됩니다. ‘정신적 발효(Mental fermentation)’는 아-사와(āsava)를 잘 번역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그것(아-사와)들을 오래 유지할수록 더 썩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 그것을 말하는 또 다른 방식은 사람들이 ‘탐욕스런 가띠(greedy gati)’를 기르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 * 이것은 물 웅덩이에 썩은 것을 추가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오염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집니다. 그래도 오염물이 물 바닥에 가라앉아 물이 비교적 깨끗해 보일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물이 교란되면, 예를 들면 긴 막대기로 저으면 오염물의 일부가 수면으로 올라옵니다. 그것이 아누사야(anusaya)입니다. 얼마나 많은 오염물이 표면에 올라 오는가(아누사야, anusaya)는 물을 얼마나 세게 휘젓는가, 즉 감각 입력이 얼마나 강한가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거기에 오염물이 많이 있다면, 조금만 휘젓더라도 오염물이 수면으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4. 아-사와(āsava, 정신적 발효)는 물 웅덩이 바닥에 있는 진흙과 같습니다. 마음 내부 깊숙이 많은 아-사바(āsavā)로 축적되면, 그에 상응하는 감각 입력이 있을 때(예를 들어, 매력적인 사람을 볼 때), 그것들이 표면으로 올라오기(즉, 갈망이 마음에 떠오르기)가 더 쉽습니다. 이것을 아누사야(anusaya)라고 합니다. 따라서 주어진 상황에서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서로 연결된 세 가지 인자(가띠, 아-사와, 아누사야)에 따라 다릅니다. ‘아-사와, 아누사야, 및 가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4가지 유형의 아-사바(āsava)를 제거하면(상응하는 가띠를 제거하는 것과 같음), 딧티(diṭṭhi), 위찌낏짜-(vicikiccā), 까-마 라-가(kāma rāga), 빠띠가(paṭigha), 바와 라-가(bhava rāga), 마-나(māna), 및 아윗자-(avijjā)라는 7 가지 유형의 아누사야(anusaya)가 제거됩니다. ‘Conditions for the Four Stages of Nibbān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5. 4가지 아-사와(āsava)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딧타-사와(ditthāsava)입니다. 다른 모든 아-사와는 자신이 가진 잘못된 견해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소따-빤나 단계에서 딧타-사와(ditthāsava)가 제거될 때, 모든 정신적 쓰레기(정신적 발효)의 99% 이상이 마음에서 제거됩니다. 

 

  • * 이 때문에 붓다께서는, 소따-빤나는 지구 전체에 있는 흙에 견줄 만큼 많은 양의 오염을 제거했고 다른 3가지 유형의 아-사와 모두에 남아 있는 것은 엄지손가락으로 집어올린 흙의 양에 견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 그러므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닙바-나가 의미하는 바를 분명하게 파악하고, 그것이 왜 반드시 아빠-야(사악처)에서 그토록 많은 고통으로 가득한 재탄생 과정(윤회)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붓다께서는 어떤 유정체라도 재탄생 과정(윤회)의 대부분을 아빠-야(사악처)에서 보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6. 따라서, 닙바-나를 달성하기 위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는 딧타-사와(ditthāsava)를 제거하는 것이며, 이때 2가지 유형의 아누사야(anusaya)와 3가지의 유형의 상요자나(족쇄)도 또한 제거됩니다. ‘Conditions for the Four Stages of Nibbān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딧타-사와(ditthāsava)를 제거하면 딧티 아누사야(diṭṭhi anusaya)와 위찌낏짜- 아누사야(vicikiccā anusaya)도 제거됩니다.

  • * 동시에, 3가지 상요자나(samyojana), 즉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 위찌낏짜-(vicikiccā), 실랍바따 빠라-마-사(silabbata parāmāsa)도 또한 제거됩니다.

  • * 이것은 다음 포스트에서 논의하겠습니다.

  • * 바른 비전(시각)에 의해 그것들이 모두 제거되었고, 그 제거를 닷사네-나 빠하-땁바-(dassanēna pahātabbā, 바른 비전을 통한 제거)라고 합니다.

 

7. 이해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바른 비전(시각)’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띨락카나(Tilakkhana), 즉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에 대한 이해를 포함하는 것이라고 이 웹사이트에서 오랫동안 논의했습니다. 그 이해는 이 세상에서 유혹하는 것들을 추구하는 것으로는 장기적인 행복을 얻을 수 없고, 그것을 추구하여 행하면 결국 고통(괴로움, 시달림)을 받게 되며, 따라서 그러한 접근으로는 어쩔 수 없게 된다는 것(특히 사악처에 태어날 때)입니다.

 

  • * 그것이 바로 마음에 새겨야 할 기본 ‘바른 비전’입니다. 그 진리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 이것을 단지 읽고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8. 이 점을 설명하기 위해 예를 들어 봅시다. 재탄생(윤회)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처님에 따르면 그것은 ‘잘못된 견해(비전, 시각)’입니다. 그러나 재탄생(윤회)이 타당함에 틀림없다고 마음이 알지 못한다면, 단지 그것에 대해 읽는 것만으로는 그 마음에 있는 인상(각인)을 바꿀 수는 없을 것입니다.

 

  • * 열린 마음으로 재탄생(윤회)의 증거를 보아야 합니다. ‘재탄생(윤회)의 증거’를 참조하세요. 원인없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 즉 깜마-(kammā, 업)에는 위빠-까(vipāka, 과보)가 있다는 점을 숙고해야 합니다. 그것은 결국 재탄생(윤회)이 타당함에 틀림없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 * 이 때문에 10가지 유형의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없애야만 띨락카나(Tilakkhana)를 이해하고 소따-빤나(Sotāpanna)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붓다께서 마하- 찻따-리사까 숫따( ‘Mahā Chattārisaka Sutta (Discourse on the Great Forty)’ 참조)에서 설하신 것입니다.

 

9. 필자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한 가지는 ‘재탄생(윤회)를 믿지 않지만,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와 심지어 아라한뜨(Arahant) 단계까지 도달하려고 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 모순을 왜 깨닫지 못할까요?

 

  • * 정의에 따르면,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재탄생하지 않기 위해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에 도달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재탄생(윤회)을 믿지 않는데, 왜 아빠-야(사악처)에 태어날 수 있다고 믿을까요?

  • * 재탄생(윤회)를 믿는 우리들도 시작을 알 수 없는 시간 동안 우리가 재탄생(윤회)해 왔다는 것을 또한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과거에 그런 잘못된 견해를 지니고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이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10. 어쨌든, 우리는 아직 띨락카나(Tilakkhana)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 * 하나의 좋은 비유는 누군가 항상 파란색 안경을 쓰고 있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그 사람은 흰색 물체를 파란색으로 보고, 다른 물체도 왜곡되어 다른 색으로 나타나는 세계를 보게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딧티(diṭṭhi, 잘못된 시각)를 제거하는 것은 색안경을 벗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이 어떤 단계의 이해에 이르면, 그것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빤냐(paññā, 지혜)를 기르는 것입니다.

  • * 그 색안경을 제거하는 유일한 길은 붓다 가르침에 대해 숙고하고, 또한 마음이 그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는 뿐냐(puñña)/꾸살라(kusala) 깜마-(kammā)를 행하는 것입니다.

 

11.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시하는 핵심 요인은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멀리하고 꾸살라(kusala)/뿐냐(puñña) 깜마-(kammā)를 적극적으로 행할 때 자신의 마음 성향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맑고 예리해지면 더 깊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꾸살라와 아꾸살라 깜마, 뿐냐와 빠-빠 깜마’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2. 위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바른 견해’에 도달하기 위한 핵심 단계는 자신의 마음이 부처님의 세계관 안에서 진리(진실)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세계는 우리가 감각으로 경험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는 것입니다. 존재 영역이 더 많이 있고, 그 중의 아빠-야(apāya, 사악처)에서 고통은 최악이며, ‘사악처로 향하는 성향(apāyagāmi gati)’을 제거하지 않으면 결국 사악처(아빠-야, apāya)에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그 ‘아빠-야가-미 가띠(apāyagāmi gati, 사악처로 향하는 성향)’는 부처님의 세계관(세상의 진정한 본질), 즉 띨락카나(Tilakkhana, 삼법인)을 모르기 때문에 생기고 축적되는 딧타-사와(ditthāsava)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 * 게다가, 죽는 순간에 마음은 그런 사악처로 향하는 감각 입력(아람마나, arammana)를 붙잡을 수 있습니다.

  • * 이전에 논의한 바와 같이, 그러한 것들은 각자의 가띠(gati, 성향)을 바탕으로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그것이 이해해야 할 중요한 점입니다. 소따-빤나(Sotāpanna)가 아닌 이상, 그 가능성이 배제될 수 없습니다.

 

13. 또 다른 관련된 주요 문제는 자신이 얼마나 많은 나쁜 깜마- 비-자(kammā bīja, 업 씨앗)을 축적했는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그것의 일부는 전생에 축적했고 우리는 그것을 알지도 못합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 주어진 영역에서 바와(bhava)를 움켜잡는(우빠-다-나, upādāna) 여부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기른 빤냐-(paññā, 지혜)의 레벨과 그에 따라 어떤 종류의 가띠(gati)가 제거되었는지에만 달려 있습니다.

 

  • *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태어나기에 적합한 깜마- 비-자(kammā bīja, 업 씨앗)가 얼마나 많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까지 빤냐-(paññā)를 길러 ‘사악처로 향하는 성향(아빠-야가-미 가띠, apāyagāmi gati)를 제거했다면, 그 마음은 그런 바와(bhava)를 움켜잡지 않을 것입니다.

  • * 자신의 마음이 어떤 영역이든 재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가띠(gati)를 제거했다면, 자신의 마음은 어떤 바와(bhava)도 움켜잡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그 자는 죽는 순간에 빠리닙바-나(Parinibbāna, 반열반)에 도달하게 됩니다.

  • * 예를 들어, 앙굴리말-라(Angulimāla)는 999명의 사람을 죽였지만, 1주일 정도 내에 아라한뜨후드(Arahanthood, 아라한과)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나쁜 깜마- 비-자(kammā bīja)는 여전히 거기에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그것들을 움켜잡지(upādāna, 우빠-다-나) 않았습니다.

 

14.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에 이르면(즉, 적어도 ‘소따-빤나 아누가-미’가 되면), 자신의 가띠(gati)는 영구적으로 바뀝니다. 다음 탄생은 자신의 가띠(gati)에 따르기 때문에,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지닌 가정에 태어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수다원과의 경우 완전한 열반에 들 때까지는] 최대 7번의 바와만 남게 되는 것이 보장됩니다.

 

  • * 띨락카나(Tilakkhana) 중의 하나에 집중함으로써 띨락카나(Tilakkhana)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 가지 모두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아수바(asuba, 결실없음) 특성까지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들은 모두 서로 연결(관련)되어 있습니다.

  • * 물론, 다양한 레벨의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가 있으며, 그것은 아라한뜨 단계에서만 완성됩니다.

 

15. 마지막으로, 닙바-나(Nibbāna)의 어떤 단계에 도달했는지에 대해서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길(팔정도)를 따라가는 데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붓다께서는 사띠빳타-나(Satipaṭṭhāna)를 따라가면, 그 자가 띠헤뚜까 빠띠산디(tihetuka patisandhi, 지혜의 원인이 있는 태어남)라면  7년(어떤 자는 더 일찍) 내에 적어도 아나-가미 단계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띠헤뚜까 빠띠산디(tihetuka patisandhi)가 아니라도 그 노력은 헛된 것이 아니라, 내생에 닙바-나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붓다께서는 농부가 씨앗을 심고 그 식물을 잘 돌보면 좋은 수확을 거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수확이 준비되고 있는지 매일 확인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그것은 적당한 시기가 되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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