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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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루빡칸다

 

원문: Elephants in the Room 섹션의 ‘Rupakkhandha in 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 포스트

- 2022년 4월 16일 작성; 2023년 3월 8일 개정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는 루빡칸다(rupakkhandha)가 어떻게 각 감각 입력과 함께 자라는지를 설명합니다.

 

루빡칸다(형태 무더기)의 요약

 

1. 형태 무더기(루빡칸다, rupakkhandha)에 대한 이전 3개의 포스트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일생 중의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During a Lifetime) 서브섹션에서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칸다-’에서 시작하여 그것들을 먼저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 그 세 개의 포스트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형태 무더기(루빡칸다)는 모든 이전 생을 포함하여 우리 자신이 과거에 경험한 형태(루빠)의 정신적 인상이 대부분입니다.

  • * 물론, 우리는 경험한 과거 루빠의 아주 조금만 기억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나(jhāna, 선정)를 기르면 전생까지도 기억해 낼 수 있습니다. 붓다께서는 원하시는 만큼 전생의 무엇이든 기억해 내실 수 있었습니다. 

  • * 최근의 발견들은 [자신이] 경험한 모든 루빠(rupā)에 대한 순간 순간의 기록이 온전하게 남아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줍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의 사건들을 놀랄만큼 상세하게 기억해 낼 수 있습니다. 

 

기억 회상 ㅡ 최근의 발견들

 

2. 그 놀라운 능력은 질 프라이스(Jill Price)와 함께 처음으로 밝혀졌는데, 질 프라이스(여성)는 1974년 이후의 모든 것을 기억해 낼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2000년대 초에 과학자 팀과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008년에 ABC 뉴스 프로그램에서 다이앤 소여(Diane Sawyer)와 함께 촬영한 동영상(비디오)입니다.

https://youtu.be/aAbQvmf0YOQ 

 

  • * 필자는 ‘기억은 어디에 저장되는가? ㅡ 빤짝칸다와 관계’ 포스트에서 위 비디오에 대해 상세히 논의했습니다.

  • * 그 능력을 가진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 대한 논의가 ‘자전적 기억 ㅡ 나-마 로까에 보존됨’ 포스트에 있습니다.

  • * 그러므로, 엄밀히 말하자면, 루빡칸다(rupakkhandha)는 자신이 경험한 모든 루빠(rupa)를 포함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이 사실은 붓다 담마의 토대입니다. 그것은 모든 과거 경험의 기록은 윈냐-나 다-뚜(viññāṇa dhātu)에 나-마곳따(nāmagotta)로서 보존됩니다. 질 프라이스(Jill Price)와 다른 사람들의 진술 덕분에 그 사실은 이제 부인할 수 없습니다

 

메모리(나-마곳따)는 윈냐-나 다-뚜에 보존된다

 

3. ‘빤짝칸다(pañcakkhandha)의 과거 구성 요소’는 윈냐-나 다-뚜(viññāṇa dhātu)에서 ‘나-마곳따(nāmagotta)’로 보존됩니다. 질 프라이스(Jill Price)와 몇몇 다른 사람들은 오직 그 메모리(나-마곳따, nāmagotta)가 윈냐-나 다-뚜(viññāṇa dhātu)에 있었기 때문에 메모리를 그렇게 자세하게 상기할 수 있습니다. ‘기억은 어디에 저장되는가? ㅡ 빤짝칸다와 관계’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같은 식으로, 일부 어린이들은 최근 전생의 기억을 회상할 수 있습니다. ‘재탄생(윤회)의 증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어떤 요기(yogi, 금욕 수행자)들은 많은 전생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붓다께서는 원하시는대로 어떤 전생도 기억해 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따마 부처님은 (수십억년에 걸친) 이전의 여러 부처님의 삶을 여러 경전에서 자세히 묘사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Mahāpadāna Sutta, DN 14’ 를 참조하십시오.

  • * 그러므로, 일반적인 의미에서 ‘모든 과거의 루빠’를 루빡칸다(rupakkhandha)에 포함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 * 그러나, 현재 순간에 ‘나쁜 상카-라(bad saṅkhāra)’를 생성하는 것을 피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전체 루빡칸다(rupakkhandha)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경험하고 있는 루빠에 주의를 기울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 루빠-(rupā)는 ‘훨씬 더 작은 ‘루빠의 모음(루빡칸다, rupakkhandha)’에 속합니다. 지금 그것에 대해 논의해 보겠습니다.

 

현재 순간의 루빡칸다가 가장 중요하다

 

4. 현재 순간에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그 루빡칸다(rupakkhandha)만이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에서 직접적인 역할을 합니다. 즉, ‘현재 순간에 일어나는 것’에서 역할을 합니다.

 

  • * 비록 ‘시작이 없는 재탄생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는 ‘과거 루빡칸다(past rupakkhandha)’가 한 사람의 루빡칸다(rupakkhandha)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어제의 ‘과거 루빡칸다’의 대부분을 기억해내지도 못합니다.

  • * 그것이 붓다께서 아난다 존자에게 먼저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를 이해하도록 조언하신 이유입니다.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 ㅡ 일생 중의 바와 및 자-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러나 그것은 그 기억 기록이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윤회 습관을 통해 우리의 현재 행위에 영향을 미칩니다.

 

5.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는 현재 순간에 깜마 에너지의 축적을 설명합니다. 그것은 현재 순간에 일어나는 루빡칸다(rupakkhandha)에 기초합니다. 물론, 그것들은 일어나서 곧바로 과거로 갑니다. 따라서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관련된 루빠 또는 루빡칸다는 대부분 현재에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며 일어나자마자 과거로 이동합니다.

 

  • * 그 ‘현재 시간’은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오래 아-람마나(ārammaṇa)에 집중되어 있는지에 따라 몇 분에서 몇 시간까지 달라질 것입니다.

  • * 루빡칸다(rupakkhandha)는 경험과 관련된 다섯 무더기(칸다-, khandhā)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것에 주목하세요.

  • * 다른 4가지 무더기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 전에, 이 맥락에서 ‘루빡칸다’라는 용어의 용법을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왜 주어진 순간에 경험된 루빠를 루빡칸다라고 하는가?

 

6. 몇 초 동안에도 마음은 한 순간에 ‘루빠’의 완전한 인상을 포착하지 못합니다. 그보다, 그런 광경, 소리 등은 많은 ‘스냅샷’으로 포착됩니다. ‘루빠 무더기 ㅡ 루빠에 대한 정신적 인상의 모음’ 포스트의 #6에서 #8까지를 읽어보세요. 그것을 먼저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개념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것입니다.

 

  • * 그것이 바로 붓다께서 ‘보고 듣는 등의 사람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의 근거입니다. 그것은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를 통해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대해 더 자세히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 먼저, ‘루빠(rupa)’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불행하게도, 때때로 사람들이 ‘시각 대상’에 대해서만 ‘루빠(rupa)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시각 대상들은 ‘루빠 루빠-(rupa rupā)’ 또는 ‘완나 루빠-(vaṇṇa rupā)입니다. 여기서 완나(vaṇṇa)(산스크리트어로 ‘varna’)는 ‘색(color)’을 의미합니다.

  • * 우리는 눈으로 ‘완나 루빠(vaṇṇa rupa)를 보고, 귀로 ‘삿다 루빠(sadda rupa)를 듣고, 혀로 ‘라사 루빠(rasa rupa)’를 맛보고, 코로 ‘간다 루빠(gandha rupa)’를 냄새 맡고, 닿음으로 ‘폿탑바 루빠(phoṭṭhabba rupa)’를 감촉합니다. 우리는 또한 마음으로 담마-(dhammā) 또는 ‘담마 루빠(dhamma rupa)’로 기억을 떠올립니다. 물론, 마음은 눈, 귀, 혀, 코, 몸을 통해 오는 다른 다섯 가지 루빠를 경험합니다.

  • * 이 여섯 가지 유형의 루빠-(rupā)는 마음과 매우 빠르게 그리고 ‘패킷’으로 접촉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연속적으로 보거나 듣지 않습니다. 한 순간에 하나의 감각 기능(기관)만이 마음과 접촉하며, 그 접촉은 약 100분의 1초에 불과한 짧은 지속시간입니다!

 

7. 우리는 지난 포스트에서 마음이 어떻게 서로 다른 감각 입력을 분류(선별)하고 우리 세계에 대한 일관된 그림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루빠 무더기 ㅡ 루빠에 대한 정신적 인상의 모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 점을 설명하기 위해 간단한 예를 하나 더 논의해 보겠습니다. 이 기본 개념을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사과를 먹고 있고 혼자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은 사과에 집중되어 있지만, 여전히, 시각 대상외의 많은 감각 입력, 즉 감촉, 맛, 냄새, 및 소리가 수반될 수도 있습니다.

 

  • * 여러분은 사과를 잡고 있고 그 촉감은 까-야드와-라(kāyadvāra), 즉 몸 접촉을 통해 옵니다. 사과의 맛은 지와-드와-라(jivhādvāra), 즉 혀를 통해 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씹는 소리를 소따드와-라(sotadvāra), 즉 귀를 통해 듣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짝쿠드와-라(cakkhudvāra), 즉 눈를 통해 사과를 보기도 봅니다. 또한, 여러분은 가-나드와-라(ghānadvāra), 즉 코를 통해 오는 사과 냄새를 맡을 수도 있습니다.

  • * 물론, 마음은 그 모든 감각 입력을 모아 ‘사과를 즐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마노드와-라(manodvāra)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다른 5가지 감각 입력은 그 ‘문(dvāra, 드와-라)’을 통해 마음에 옵니다.

  • *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중단없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결속력 있는 경험입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감각을 동시에 경험하는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음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실체라는 사실에서 비롯된 환상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전 3개의 포스트에서도 그것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경험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

 

8. 여러분이 사과를 먹는 동안, 그  몇 분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은 손에 있는 사과를 보고 그 질감을 느낍니다. 사과를 맛보고 그 향도 맡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씹는 소리도 듣습니다. 그것들은 다섯가지 육체 감각을 통한 다섯가지 감각 경험입니다.

 

  • * 여러분이 그 모든 것을 행하는 동안, 뇌는 그 모든 데이터를 마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처리합니다. 뇌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컴퓨터와 같습니다. 이것은 이해해야 할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 뇌에는 그 다섯 감각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별도의 영역이 있습니다. 뇌는 그런 데이터를 마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처리합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결코 알아낼 수 없는 완전히 업적(kammic) 과정입니다.

  • * 예를 들어, 그 사과를 '보기’ 위해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생각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사과를 보는가?

 

9. 과학자들은 눈 뒤쪽(망막)에서 뇌의 시각 피질(visual cortex)까지 전기/화학적 신호를 추적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시각 피질이 무엇을 하는지, 또는 그  전기/화학적 신호를 어떻게 ‘빛’과 ‘사과를 닮은 형태’로 변환하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 * 그것이 바로 간단히 말하여 ‘의식의 어려운 문제’입니다. ‘의식의 어려운 문제(hard problem of consciousness)’를 구글 검색하여, 여러분은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와 철학자의 분투에 대해 읽어볼 수 있습니다.

  • * 그 문제는 단지 그들이 의식을 ‘물질에서 일어나는 것’, 특히 뇌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설명하려고 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 * 붓다께서는 그 반대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물질을 발생시키는 것은 마음입니다. 그것은 필자가 ‘물질의 기원 ㅡ 숫닷-타까’에서 간략하게 논의한 좀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를 이해할 때까지 그렇게 깊이 들어가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 * 그런데, 일부 과학자와 철학자들은 의식이 뇌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뇌는 2차적인 역할만 합니다. ‘어떻게 우리는 보는가? ㅡ 간답바의 역할’과 ‘양자역학은 의식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0. 요점은 빛이 눈 뒤쪽(망막)에 떨어지면, 빛은 시각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그 사과의 이미지를 볼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빛을 볼까요? 두개골 안은 어둡습니다!

 

  • * 다른 감각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자들은 소리가 공기 중에서 진동을 일으키고 우리 귀 깊은 곳에는 그 진동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뇌는 어떻게 그 소리들을 ‘들을’ 수 있을까요? 뇌는 들을 수 없습니다. 뇌 자체는 깜마 에너지에 의해 형성되었습니다. 그 역할은 그 ‘진동 신호’를 마음(더 정확하게는 ‘마음 자리’ 또는 ‘하다야 왓투’)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것입니다.

  • * ‘어떻게 우리는 보는가? ㅡ 간답바의 역할’라는 포스트를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포스트에서 논의된 세부 사항에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 포스트의 #6에 있는 참고 사항 4를 읽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하다야 왓투를 가진) 간답바(gandhabba)가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느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간답바는 인간(바와)이 존재하는 동안만 지속됩니다. 그 후, 그것은 동물 간답바, 데와(Deva), 또는 심지어 ‘지옥 중생’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 인간 간답바(human gandhabba)에도 영원한 본질(ever-lasting essence)은 없습니다. 그것은 일시적인 존재입니다!

 

사과를 먹는 경험은 많은 유형의 루빡칸다를 필요로 한다

 

11. 숫따를 낱말별로 그대로 대응시켜 번역하는 것은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붓다께서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것들을 설명하셨습니다. 세상은 복잡하지만 감각 경험의 세부 사항을 살펴봄으로써 세상것을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일단 기본 개념이 자리잡으면,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 * 사과를 먹는 경험에 대한 논의를 요약해 보겠습니다.

  • * 우리는 그 몇 분 안에 다양한 유형의 루빠를 경험합니다. 그것들은 완나 루빠(vaṇṇa rupa), 삿다 루빠(sadda rupa), 간다 루빠(gandha rupa), 라사 루빠(rasa rupa), 및 폿탑바 루빠(phoṭṭhabba rupa입니다(평이한 말로 하면, 광경(모습), 소리, 냄새, 맛, 및 촉감입니다).

  • * 사과의 모습도 한순간에 포착되지 않는다. 사과의 모습(형색)은 각각 10억분의 1초만 지속되는 ‘간단한 스냅샷’으로 들어옵니다. 뇌가 ‘광경(모습)에 대한 데이터 패킷’을 처리하는 데는 1,000분의 1초가 걸리지만, 마음(더 정확하게는 하다야 왓투)는 10억분의 1초 안에 그것을 처리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 따라서, ‘사과를 보는 것’은 그런 많은 ‘스냅샷’의 모음 때문입니다. 그것은 짧은 시간 동안의 시각에 대한 루빡칸다(rupakkhandha)입니다.

 

루빡칸다는 모든 유형의 루빠를 포함한다

 

12. 그러나, 우리는 또한 사과를 씹는 소리를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손에 있는 사과의 질감을 느낍니다. 따라서 다섯 가지 유형의 루빡칸다(rupakkhandha)가 그 짧은 시간에 마음을 거쳐갑니다.

 

  • * 다시 말해서, 관련된 루빡칸다(rupakkhandha)는 다섯 감각에 의해 형성된 그 모든 루빡칸다의 집합(무더기)입니다.

  • * 마음은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몇 분 동안 축적된 전체 루빡칸다(rupakkhandha)를 보고 ‘사과를 먹는 사람’이라는 매끄러운 경험(이미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실제로는, 그것은 높은 속도로 일어나고 있는 많은 개별적 사건들의 모음일 뿐입니다. 이 때문에시각은 일련의 스냅사진 - 영화 비유’  포스트의 비디오에서 설명하는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 여기에 또 다른 비유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많은 작은 금속 고리를 손으로 연결하여 금속 사슬(체인)을 만들었습니다. 한 번에 두 개의 고리를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한 많은 고리를 연결하고 그 작업의 결과를 본 후에야 [만들어진] ‘사슬(체인)’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트

 

13. 감각 입력을 경험하는 것은 모든 다섯 무더기를 포함합니다. 그것은 ‘다섯 무더기 ㅡ 각 유정체의 경험’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 * 우리가 보게 되겠지만, 다른 4가지 칸다(웨-다낙-칸다, 산냑-칸다, 상카-락칸다, 및 윈냐-낙칸다)는 루빡칸다(rupakkhandha)와 동일하게 작용합니다. 그 때문에 루빡칸다에 대해 자세히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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