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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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마 윈냐-나와 '나-마루-빠 빠릿쩨-다 냐나'


원문: Living Dhamma 섹션의 ‘Kamma Viññāna and Nāmarūpa Paricceda Ñana’ 포스트

2017년 12월 12일


1. 나-마루-파(nāmarūpa)는 문맥, 즉 그것이 사용되는 곳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나-마루-빠 빠리쩨-다 냐나(nāmarūpa pariccēda ñana)’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 * 나-마루-빠 빠릿쩨-다 냐나(nāmarūpa pariccēda ñana)를 가질 때, 마음이 어떻게 물질과 관련되어 있는지, 즉 윈냐-나(viññāna)가 어떻게 마음과 물질 사이의 연결고리로 작용하는지 이해합니다.

  • * 여기서 빠리(pari)는 ‘완전한’ 또는 ‘포괄적인’을 의미하고, 우쩨-다(uccēda)는 ‘잘라내다’ 또는 ‘근절하다’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나-마루-빠 빠릿쩨-다 냐나(nāmarūpa pariccēda ñana)는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PS, 연기)의 ‘윈냐-나 빳짜야- 나-마루-빠(viññnana paccayā nāmarūpa)’ 단계에서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na)를 통해 나-마루-빠(nāmarūpa)가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지식 또는 이해를 의미합니다.

  • * 이 시리즈의 이전 두 포스트에서 관련 정보를 더 제공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 그 논의를 마무리합니다. 관련 정보에 대해서는 ‘윈냐-나와 그 진정한 의미’ 포스트와 ‘깜마 윈냐-나 - 마음과 물질 사이의 연결고리’ 포스트를 보세요.


2. 또한, 나-마루-빠(nāmarūpa)는 다음과 같이 여러 가지로 다양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나-마 루-빠(nāma rūpa)라고 두 낱말로 쓰여질 때, 나-마(nāma)는 정신적 속성을, 루-빠(rūpa)는 물질을 가리킵니다. 거기서 ‘나-마 루-빠(nāma rūpa)’는 ‘마음과 물질’을 지칭합니다.

  • * 윈냐-나(viññāna)로, 나-마(nāma)는 루-빠(rūpa)와 결합하여 나-마루-빠(nāmarūpa)를 생성하며(미래 재탄생을 위한 각인), 이는 마침내 완전한 형태의 유정체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빠띳자 사뭅빠-다(PS, 연기) 단계 중의 ‘윈냐-나 빳짜야- 나-마루-빠(viññāna paccayā nāmarūpa)’ 단계에서 일어납니다.

  • * 이것들은 윈냐-나(viññāna)에 의해 만들어진 숫다-쉬따까(suddhāshtaka) 단계 아래에 있는 매우 미세한 루-빠(rūpa)이며, 담마-(dhammā) 중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나-마루-빠(nāmarūpa)는 우리가 5가지 육체적 감각으로 경험하는 더 조밀한 루-빠(rūpa)와는 구별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루-빠란 무엇인가? – 담마-도 루-빠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또한 마음에 [나타나는] 시각적인 것을 지칭하는 나-마루-빠(nāmarūpa)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이것들도 또한 미세한 루-빠(rūpa)와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알코올 중독자는 자신이 참석하려는 술자리(음주 파티)의 장면을 시각화할 것입니다. 그것은 ‘빠윳띠 PS(Pavutti PS, 삶 중의 연기)’에 나옵니다. ‘Akusala-Mula Pavutti (or Pravurthi) Paticca Samuppada’ 포스트를 보세요.


3. 여기서, PS에서 ‘마음과 관련된 이전 단계’와 ‘루-빠(rūpa)와 관련된 단계’를 구분하는 것은 ‘윈냐-나 빳짜야- 나-마루-빠(viññāna paccayā nāmarūpa) 단계’라는 점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내부 루-빠’로 이어지는 ‘나-마루-빠 빳짜야- 살라-야따나(nāmarūpa paccayā salāyatana)’ 단계를 가집니다.


  • * 그 다음, 살라-야따나(salāyatana)는 ‘외부 루-빠(rūpa)’와 접촉(phassa, 팟사)합니다. 즉 ‘살라-야따나 빳짜야- 팟사(salāyatana paccayā phassa)’ 단계입니다.

  • * 팟사(phassa)는 ‘내부 루-빠(salāyatana)’와 ‘외부 루-빠’의 접촉을 의미하며, ‘팟사 빳짜야- 웨-다나-(phassa paccayā vēdanā)’ 단계를 통해 웨-다나-(vēdanā)를 일으킨다는 점에 주목하세요. 이제 바로 나-마(nāma), 즉 웨-다나-(vēdanā)로 돌아갑니다.

  • * 그러므로,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na)가 나-마(nāma)와 루-빠(rūpa)를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4. 업 에너지를 가진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na)는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에서 생성됩니다. 업 에너지는 작게 시작될 수 있지만, 아비상카-라(abhisankhāra)의 반복된 생성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새로운 바와(bhava)를 일으킬 수 있는 깜마 비-자(kamma beeja, 업 씨앗)가 될 수 있습니다. 그 후, 그 깜마 비-자(kamma beeja)는 조밀한 육체를 위한 씨앗이 되는 ‘매우 미세한 정신적 몸(간답바)’을 만듭니다.


  • * 이것은 간답바를 발생시키는 ‘우빠-다-나 빳짜야- 바와(upādāna paccayā bhava)’ 단계에서 일어나는데, 간답바는 실제로 ‘에너지의 패킷’인 매우 작은 루-빠(rūpa)입니다.

  • * 그 다음, ‘바와 빳짜야- 자-띠(bhava paccayā jāti)’ 단계에서, 간답바(gandhabba)는 자궁에 들어가서 새로운 육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 * 작은 씨앗이 토양에서 물과 영양분을 섭취하여 거대한 나무로 자랄 수 있는 것처럼,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간답바(gandhabba)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무거운 사람 몸으로 자랍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간답바(gandhabba) 또는 사람은 마음을 지니고 있지만, 씨앗이나 나무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5. 고형의 우리 육체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결합으로 첫 세포(zygote, 접합체, 수정란)보다 작은 간답바(gandhabba)가 자궁에 들어가서 그 접합체(수정란)에 들어붙음으로써 시작합니다. 우리는 붓다께서 또한 이 사건을 ‘자궁에 내려앉는 윈냐-나(viññāna)’라고 말씀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간답바 상태 – 삼장에 있는 증거’, 및 아래를 보세요. 이 시리즈의 포스트에서, 이제 우리는 ‘간답바의 내려앉음’이 왜 ‘윈냐-나의 내려앉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 이 단 하나의 접합체(zygote)가 한 사람의 어른으로 자라는 복잡한 과정은 ‘What does Buddha Dhamma (Buddhism) say about Birth Control?’ 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 * 그래서, 수백 파운드(수십 킬로그램)의 이 육체를 기르는 ‘씨앗’은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nana)에서 생성된 업 에너지였으며, 이는 몇 개의 숫다-쉬따까(suddhāshtaka)로 이루어진 간답바(gandhabba)를 일으켰습니다.


6. 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체(현대과학에서 원자보다 수십억배 더 작음)인 숫다-쉬따까(suddhashtaka)가 어떻게 마음으로 생성되는지에 대한 이 기본 메카니즘은 아비담마(Abhidhamma) 섹션의 ‘The Origin of Matter – Suddhashtaka’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마루-파(nāmarūpa)에 관한 이 서브섹션에서는, (근본을 파악한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보다 단순하고 근본적인 분석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 * 더욱이, 신통력을 가진 사람들은 자-나(jhāna)에서, 특히 ‘자-나 사마-빳띠(jhāna samāpatti)에서,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의 업력(kammic power)를 강화시켜 물질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증진(증대)은 약간의 빛을 내는 일반 램프와 금속을 자를 수 있는 강렬한 빛을 내는 레이저의 차이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Javana of a Citta – The Root of Mental Power’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붓다 담마(Buddha Dhamma)로 더 깊이 들어가면, ‘초자연 현상’(마음 에너지를 사용하여 꽃을 만드는 것 등)으로 보이는 어떤 현상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물질을 창조하는 능력은 마음을 매우 높은 레벨로 정화해야 가능합니다.


7. 붓다께서는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nana)(간답바와 같은 것)가 어떻게 어머니의 자궁에 내려앉아 그 과정을 시작하는지를 ‘마하 난다 숫따( Maha Nidana Sutta,  Digha Nikaya 15 )’ 에서 아난자 존자와 다음과 같은 문답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윈냐-나빳짜야- 나-마루-빤’띠 이띠 코 빠네땅 윳땅, 따다-난다, 이미나-뻬땅 빠리야-예나 웨디땁빵, 야타- 윈냐-나빳짜야- 나-마루-빵. 윈냐-난짜 히, 아-난다, 마-뚜꿋찌스밍 나 옥까밋사타, 아삐 누 코 나-마루-빵 마-뚜꿋찌스밍 사뭇찟사타-”띠? “노 헤땅, 반떼”. “윈냐-난짜 히, 아난다 마-뚜꿋찌스밍 옥까미뜨와- 옥까밋사타, 아삐 누 코 나-마루-빵 잇탓따-야 아비닙밧띳사타-”띠? “노 헤땅, 반떼”. “윈냐-난짜 히, 아-난다, 다하랏세와 사또 옷칫짓사타 꾸마-라깟사 와- 꾸마-리까-야 와-, 아삐 누 코 나-마루-빵 윳딩 위루-울힝 웨뿔랑 아-빳짓사타-”띠? “노 헤땅, 반떼”. “따스마-띠하-난다, 에세와 헤뚜 에땅 니다-낭 에사 사무다요 에사 빳짜요 나-마루-빳사 - 야디당 윈냐-낭. 

(‘Viññāṇapaccayā nāmarūpan’ti iti kho panetaṃ vuttaṃ, tadānanda, imināpetaṃ pariyāyena veditabbaṃ, yathā viññāṇapaccayā nāmarūpaṃ. Viññāṇañca hi, ānanda, mātukucchismiṃ na okkamissatha, api nu kho nāmarūpaṃ mātukucchismiṃ samuccissathā”ti? “No hetaṃ, bhante”. “Viññāṇañca hi, ānanda, mātukucchismiṃ okkamitvā vokkamissatha, api nu kho nāmarūpaṃ itthattāya abhi­nib­bat­tis­sathā”ti? “No hetaṃ, bhante”. “Viññāṇañca hi, ānanda, daharasseva sato voc­chij­jis­satha kumārakassa vā kumārikāya vā, api nu kho nāmarūpaṃ vuddhiṃ virūḷhiṃ vepullaṃ āpajjissathā”ti? “No hetaṃ, bhante”. “Tasmātihānanda, eseva hetu etaṃ nidānaṃ esa samudayo esa paccayo nāmarūpassa—yadidaṃ viññāṇaṃ.)


번역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윈냐-나를 조건으로 나-마루-빠(nāmarūpa) (보통 ‘정신-물질’로 번역되며 이 경우에는 간답바를 의미함)가 있다’고 한다.

아난다여, 어떻게 그런지는 이런 식으로 이해해야 한다. 윈냐-나(Viññāṇañca)가 어머니의 자궁에 내려앉지 않으면(na okkamissatha), 나-마루-빠(nāmarūpa)가 자궁에서 형성되겠는가?”


“그렇지 않은 것이 확실합니다. 세존이시여.”


“자궁에 내려앉은(okkamitvā) 후에 윈냐-나가 떠난다면(vokkamissatha), 그 나-마루-빠(nāmarūpa)가 현재의 이 존재 상태로 생성될 것인가?"

(참고 : 이것은 자연적으로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즉, 간답바가 [접합체(수정란)와]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자궁에서 나오는 경우입니다).


“그렇지 않은 것이 확실합니다. 세존이시여.”


"남자애 또는 여자애(kumārakassa vā kumārikāya vā)의 윈냐-나가 [자궁에서] 나오면, 나-마루-빠(nāmarūpa)가 자라고 발달하고 성숙해 지겠는가?"


“그렇지 않은 것이 확실합니다. 세존이시여.”


“따라서, 아난다여, 이것이 나-마루-빠(nāmarūpa)의 원인, 근원, 기원, 조건(eseva hetu etaṃ nidānaṃ esa samudayo), 즉 오염된 의식(yadidaṃ viññāṇaṃ)이다.”


8. 그러므로, 자궁에 내려앉아 육체를 생기게 하는 것은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āna)의 업 에너지라는 것이 아주 분명합니다. 간답바(gandhabba)는 자궁에 내려 앉는 빠디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āna)의 또 다른 이름으로,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라고도 합니다.


  • * 간혹, 사람 몸에 있는 간답바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Manomaya Kaya and Out-of-Body Experience (OBE)’ 포스트를 보세요. 붓다께서는 육체에서 나오는 간답바를 검이 보관된 검집에서 뽑아내는 검에 비유하셨습니다. 간답바는 때로는 또한 띠로꿋따(Tirokutta) 또는 띠로꿋다(Tirokuddha)로 불립니다. 


9. 자궁에서 빠띠산디(patisandhi)가 일어난다는 잘못된 개념은 띠삐따까(Tipitaka, 삼장)의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7번의 위 구절에서 옥깐띠(okkanti)라는 용어는 자궁에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nana)가 내려앉음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며, 빠띠산디(patisandhi)라는 말은 거기에 없다는 점에 주목하세요. 빠띠산디(patisandhi)는 바와(bhava)의 마지막에 전생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Cuti-Patisandhi – An Abhidhamma Description’ 포스트를 보세요.


  • * 게다가, 빠띠산디(patisandhi)가 자궁에서 일어난다면, 인간 바와(human bhava)는 [육체의] 죽음까지만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 바와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How the Buddha Described the Chance of Rebirth in the Human Realm’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 모든 재탄생 이야기는 설명될 수 없습니다(어린이가 단지 몇 년 전의 이전 삶만 상기하는 것 등).

  • * 어떤 사람들은 간답바(gandhabba) 개념이 안따라- 바와(antarā bhava)에 관한 마하-야나(Mahāyāna, 대승) 개념이라고 비판합니다. 물론, 안따라- 바와(antarā bhava)는 없습니다. 즉, 인접한 두 바와(bhava) 사이에는 갭(간격)이 없습니다. 쭈띠(cuti, 한 바와의 끝)에 이어서, 바로 다음 ‘마음 순간(thought moment)’에 ‘다음 바와(next bhava)’가 잡혀져, ‘다음 생’이 계속됩니다. ‘Cuti-Patisandhi – An Abhidhamma Description’ 포스트를 보세요.


10. 인간 간답바(human gandhabba)는 인간 바와(human bhava)를 위한 업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다른 존재(데와, 동물 등)로 태어날 때까지 여러 번 인간 몸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 전체 기간 동안, 인간 간답바(human gandhabba)는 한 몸에서 다른 몸으로 옮겨가며 살고, 잇따른 인간 몸 사이에서는 빠랄로와(paralowa, 하계)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이에 대해서는 ‘Hidden World of the Gandhabba: Netherworld (Para Lōk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것들은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필자는 계속 반복합니다. 여전히 의문(질문)이 있으면, 오른쪽 상단의 '검색 창'을 통해 관련 포스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Pure Dhamma – Sitemap’을 통해 관련 포스트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 * 코멘트 박스를 사용하여 코멘트를 보내거나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곧 토론 포럼도 열 계획입니다.[역자주: 2017년 12월에 토론 포럼 시작되었고, 2018년 11월 20일에 개별 포스트에 코멘트하는 것이  차단되었으므로, 이메일( lal@puredhamma.net )로 질문하거나 토론 포럼( https://puredhamma.net/forums/ )에서 질문할 수 있음]


11. 윈냐-나(viññāna)를 통해 결합되어 나-마루-빠(nāmarūpa)를 생성하는, 마음과 물질(nāma and rūpa) 사이의 이 연결은 붓다께서 “마노- 뿝방가마- 담마-(manō pubbangamā dhammā)”, 즉 “마음은 모든 담마의 선구자(선도자)”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의미하는 것입니다.


  • * 그 점을 이해할 때, ‘나-마루-빠 빠릿쩨-다 냐나(nāmarūpa pariccēda ñana)’를 지녔다고 합니다.

  • * 우리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모든 주요 구성 요소를 갖추었고, 적어도 ‘전체 그림’을 모호하게나마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림을 더 선명하게 하기 위해 추가할 필요가 있는 작은 부분들이 여전히 더 있습니다.

  • * 그러나 중요한 부분을 이해할 수 없으면, 그림이 선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비록 그것이 필자에게는 분명하더라도, 그것을 최적의 방법으로 전달하고 있지 않을 수 있으며, 독자의 참여로 그것을 더 잘 만들 수 있습니다.


12. 소-따빤나(Sōtapanna) 성자이면서 이러한 세부 사항에 대해 알지 못할 수도 있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자는 아비담마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낙담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이르는데 필요한 것은 이 세상의 아닛짜(anicca) 특성을 포함하는 띨락카나(Tilakkhana)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 * 이 서브섹션에서 논의된 세부 사항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일관성에 대한 의구심을 없애고 마음 현상을 심도 깊은 수준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나타내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그것은 붓다 담마(깜마의 법칙, 재탄생, 간답바 등)에서  핵심 개념의 타당성에 대해 의심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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