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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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

 

원문 : Paṭicca Samuppāda 섹션의 ‘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 포스트

- 2019년 5월 18일 새로운 제목으로 재작성; 2019년 5월 20일 개정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는 수백 년 동안 숨겨져있던 또 다른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이답빳짜야-따(Idappaccayātā)’라는 낱말은 ‘여기’를 뜻하는 ‘이다(ida)’에서 유래했으며, ‘빳짜야-(paccayā)’의 의미에 가장 가까운 영어 낱말은 ‘condition(조건)’입니다. 따라서, 이답빳짜야-따(Idappaccayātā)는 

‘이 순간에 이 조건에 기초한’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는 그 순간에 존재하는 조건에 기초하여 어떻게 ‘빠띠 잇짜(pati icca)’가 ‘사마 웁빠-다(sama uppāda)’로 시시각각 이어지는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빠띳짜 사뭅빠-다 ㅡ 빠띠+이치차 + 사마+웁빠-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답빳짜야-따(idappacayātā)’에서 추가된 ‘p’는 ‘이다(ida)’와 ‘빳짜야-(paccayā)’의 결합에서 비롯됩니다. 이것은 담마짝깝빠왓따나 숫따(Dhammacakkappavattana Sutta)에서, ‘담마짝까(dammacakka)’와 ‘빠왓따나(pavattana)’가 결합하여 ‘담마짝깝빠왓따나 (dhammacakkappavattana)’가 되는 것과 유사합니다.

  • * 또 다른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빅쿠들이여,  '무지의 첫 지점’은 보이지 않아서 이전에는 무지가 없었고 나중에 생겨났다. 무지는 조건이 맞을 때 언제든지 일어난다.(Purimā, bhikkhave, koṭi na paññāyati avijjāya: ‘ito pubbe avijjā nāhosi, atha pacchā samabhavī’ti. Evañcetaṃ, bhikkhave, vuccati, atha ca pana paññāyati: ‘idappaccayā avijjā’ti.)”. ‘아윗자- 숫따(Avijjā Sutta, AN 10.61)’를 참조하세요.

 

1. 초기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Paṭicca Samuppāda’ 참조),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PS), 즉 ‘원인과 결과’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삶의 다양한 단계를 자세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 마음순간(a thought moment) 내에서 작동하는 매우 빠른 16가지 PS 사이클에서부터 유정체가 재탄생 과정에서 어떻게 31영역에 있는 무수한 종류 중의 한 종으로 태어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는 장기(long-term) PS 과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 * 붓다께서는 PS가 심해처럼 깊고 어떤 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원인과 결과(인과)의 기본 원리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참된) 담마가 숨겨져 있었던 동안 천년이 넘게 하나의 PS만 연구(공부)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 * 이전 포스트에서, 우리는 후자의 과정, 즉 PS 사이클이 [이어지는] 일생 사이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묘사하는 웁빳띠(uppatti) PS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아꾸살라ㅡ물-라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한 생각 순간(마음 순간)(찟따, citta) 내에  수반된 매우 빠른 PS 과정의 다른 극단적 측면은 매우 복잡하며 지금 당장 검토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 과정을 배울 수 있지만, 그 과정은 부처님만이 볼 수 있습니다.

  • * 이 포스트에서, 우리는 (마음 순간 내에서) 찟따 내에 일어나는 것에는 들어가지 않고 실시간으로 현상을 묘사하는 이답빳짜야-따-(idappaccayātā) PS 사이클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PS 사이클이 [이어지는] 일생 사이에서 작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과정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PS 도입부에서 언급했듯이, 우리가 무언가를 기꺼이 움켜잡을 때마다 그 행위의 결과가 무엇이든 그것은 [그 행위에] 상응하는 본질이 있습니다. 유정체가 기꺼이(자발적으로) 들러붙었기 때문에 그에 유사한 바와(bhava)가 생성됩니다. 즉, ‘빠띠(pati)+잇짜(icca)’가 ‘사마(sama)+우빠다(uppada)’로 이어지는 것이며, 이것이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PS)입니다. 여기서 ‘잇짜(icca)’는 ‘ichcha’로 발음됩니다.

 

  • * 가장 근본적인 면에서, ‘탐욕스런 마음 상태’는 우리가 탐함으로 들러붙을 때, 즉 그 마음 상태에 상응하는 습관/가띠(gati)/바와(bhava)를 개발할 때 나타납니다. ‘증오(분노)하는 상태’는 증오(분노)에 찬 들러붙음을 통해 나타납니다. 탐욕 및/또는 증오(분노)하는 행위는 항상 무지로 행해집니다.

  • * 그 세 가지 경우에 대한 웁빳띠 바와(uppatti bhava)의 다음 세 가지 예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과도하게 탐욕스러운 사람은 ‘뻬따 바와(peta bhava)를 얻어 뻬따(peta, 아귀)로 태어나기 쉽습니다. 다른 존재에 대해 증오하는(분노하는) 행위를 자주하는 사람은 ‘증오스런(분노하는) 바와’를 개발하기 쉽고 극심한 고통(괴로움)으로 인해 많은 증오(분노)가 있는 니라야(niriya, 지옥)에 태어나기가 쉽습니다. 동물 바와(animal bhava)는 탐욕과 증오(분노)로 개발됩니다. 무지가 항상 거기에 있기 때문에 동물 바와(animal bhava)는 세 가지 산(san) 모두와 함께 육성됩니다. 이것이 싱할라어로 동물을 가리키는 ‘띠리산(tirisan) = 세 가지 산(san)’이라는 낱말의 어원입니다.

 

3. 이제, 주어진 생애 동안 우리가 어떻게 특정 습관이나 바와(bhava) 또는 가띠(gati)를 개발하는지를 묘사하는 이답빳짜야-따-(idappaccayātā) PS를 살펴 보겠습니다. 예를 사용하여 이 PS 사이클들을 설명하는 것이 더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십대가 어떻게 술(알코올) 중독자가 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 * 십대는 술을 좋아하는 다른 십대들과 친해집니다. 처음에 그는 합류하기를 꺼릴 수 있지만, 무지로 인해 그는 그들과 합류하여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 * 좋은 친구나 가족이 그 상황에 대해 알게 되었다면, 그 십대가 그런 나쁜 친구들와 사귀는 것을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즉, 음주의 악영향뿐만 아니라 그런 그룹과 교제하는 것의 악영향을 그에게 설명함으로써, 무지를 없앨 수 있었을 것입니다.

 

4. 그래서 PS 사이클은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ā sankhārā)’ 단계로 시작합니다. 나쁜 결과에 대한 무지로 인해 그 십대는 그 그룹과 함께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상카-라(sankhārā)는 ‘산(san)’ + ‘카-라(khāra)’로 합성된 낱말로서, ‘축적 행위’를 의미하며, 이 경우에는 ‘나쁜 깜마를 축적하는 행위’입니다.

 

  • * 그러한 음주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할수록 그는 그것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그 활동을 위한 ‘마음 성향(mindset)’, 즉 윈냐-나(viññāna)를 개발합니다. 이것이 ‘상카-라 빳짜야- 윈냐-나(sankhārā paccayā viññāna)’ 단계입니다. ‘상카-라로 행해진 깜마 - 상카-라의 유형’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5. 그가 술을 정말 좋아하기 시작하면, 다른 일을 하면서도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윈냐-나 빳짜야- 나-마루빠(viññāna paccayā nāmarupa)’ 단계입니다.

 

  • * 이 경우에, 나-마루빠(nāmarupa)는 그 윈냐-나(viññāna)와 관련된 정신적 이미지, 즉 특정 술병의 이름과 모양, 그가 보통 술을 마시는 장소, 그와 함께 술을 마시는 친구 등입니다.

  • * 그는 다음 ‘이벤트’에 대해 생각하고 그 장면을 시각화하는데, 이 모든 것들은 나-마루빠(nāmarupa)와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나마-루빠(nāmarupa)는 자신이 즐기고 싶어하는 ‘것’과 ‘개념’의 정신적 이미지입니다.

 

6. 이제 그의 여섯가지 감각은 그 나-마루빠(nāmarupa)가 실제 현실이 되어, 원하는 감각적 즐거움을 주도록 관여됩니다.

 

  • * 빠알리 용어로, 6가지 인드리야(indriya, 감각)는 이제 ‘아-야따나(āyatana)’가 됩니다. 하나의 영어 낱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우므로, 필자는 아-야따나(āyatana)를 ‘import/export facility(들임/내보냄 기능)’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음주 이벤트와 관련된 행위에 관여하게 됩니다.

  • * 그의 마음은 종종 다음 ‘이벤트’(어디서, 언제, 누구와 함께 등)에 대해 생각하고, 그는 이전 단계의 나-마루빠(nāmarupa)에 따른 6가지 감각(이제 ‘아-야따나’임)를 사용하여 그 이벤트를 위해 필요한 준비를 합니다. 즉 이것이 ‘나-마루빠 빳짜야- 살라-야따나(nāmarupa paccayā salāyatana)’ 단계입니다. 여기서, 살라-야따나(salāyatana)는 6가지 아-야따나(āyatana)를 의미합니다. 눈은 이제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좋은 술’ 또는 ‘잡담(채팅)하기 좋은 친구’ 등을 찾아보는 보조 기관이 되었습니다.

 

7. 그래서, ‘살라-야따나 빳짜야- 팟사(salāyatana paccayā phassa)’ 단계에 이릅니다. 즉, 6가지 모든 아-야따나(āyatana)가 관련 감각대상과 접촉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그의 눈은 좋아하는 술이나 잡담(채팅)하기 좋은 사람 등을 찾아봅니다.

 

  • * 그러나, ‘살라-야따나 빳짜야- 팟사(salāyatana paccayā phassa)’ 단계는 표준 PS 단계에서는 그와 같이 단지 웃데사(uddesa) 버전, 즉 짧은 버전입니다. 많은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것은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Sutta – Introduction’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자세한 설명에서는 팟사(phassa) 대신 ‘삼팟사(samphassa, san + phassa)라고 합니다. 여기서 ‘산(san)’은 단순히 접촉하는 것이 아니라 ‘산(san) 접촉’이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산(san)이란 무엇인가? 상사-라(삼사-라)의 의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8. 그런 삼팟사(samphassa)는 웨다나-(vedanā)로 이어집니다. 즉, ‘(산)팟사 빳짜야- 웨다나-( (san)phassa paccayā vedanā)’ 단계입니다. 그 십대는 그 모든 감각 접촉으로 ‘좋은 (그러나 부도덕한) 느낌’을 경험합니다.

 

 

9. 이제 ‘땅하- 빳짜야- 우빠-다-나(taṇhā paccayā upādāna)’ 단계에 이릅니다. 우빠-다-나(upādāna)는 문어(낙지)가 8개의 다리로 먹이를 잡는 것처럼 ‘움켜잡거나 가까이 끌어당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 * 현재의 경우에, 십대는 이 경험을 매우 되살리고 싶어하며 그 경험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가 그 이벤트를 경험할 때 마음은 그것에 완전히 몰두됩니다. 그는 어떤 부정적인 결과도 생각하지 않으며, 그것을 생각할 마음가짐(마음 성향)도 아닙니다.

  • * 이것은 매우 중요한 ‘습관 형성’ 단계, 또는 ‘바와(bhava) 형성’ 단계입니다.

  • * 이 습관이 매우 강해지면,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uppatti Paṭicca Samuppāda)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바와(bhava)로서 동물이 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꾸살라ㅡ물-라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를 참조하세요.

 

10. 그래서, 그 다음으로 불가피하게 ‘우빠-다-나 빳짜야- 바오(upādāna paccayā bhavo)’ 단계가 이어집니다. 술에 취하는 이 특별한 상태는 그의 마음에 점점 더 깊이 뿌리 박힙니다. 그것은 그에게 중요한 ‘바와(bhava), 존재, 또는 습관’이 됩니다. 그는 그 경험을 매우 되살리고 싶어합니다.

 

  • *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가 얻는 것입니다. 이 단계가 ‘바와 빳짜야- 자-띠(bhava paccayā jāti)’입니다. 이 ‘바와(bhava)’ 또는 업 씨앗은 이제 잘 확립되었으며, 그는 아주 쉽게 그 ‘취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취한 상태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제 그 상태가 되기 위해] 그에게 필요한 것은 친구가 초대하거나, 예를 들어 여행 중이라면 술집을 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 * [이제] 그 상태에 들어가는 것, 즉 그 상태로 ‘태어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술에 취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1. 그러나,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탄생은 쇠퇴(늙음)와 고통(괴로움)을 겪습니다. 이것이 “자-띠 빳짜야- 자라-, 마라나,... 둑칵칸다 사무다요- 호-띠(jāti paccayā jarā, marana,…  dukkhakkhanda samudhayō hōti)” 입니다. 이것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여러 단계에서 일어납니다.

 

  • * 그러나, 한 번의 음주가 있는 경우에, 큰 두통과 엄청난 숙취가 있으면 그 중독 상태는 끝납니다. 그 에피소드는 그것에 대해서는 나타내지 않고 숙취로 끝냅니다.

  • * 더 나쁜 것은, 이제 그는 [곤경 상태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는 나쁜 습관을 형성했고, 계속해서 [그 습관대로] 행한다면 [그 나쁜 습관이] 훨씬 더 강화될 뿐입니다.  매번 PS가 작동하기 때문에, 그 습관에 대한 윈냐-나(viññāna)는 더 많은 연료를 얻고 바와(bhava)는 더 강해집니다.

 

12. 위의 PS 사이클은 음주 이벤트가 끝났을 때 끝맺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보다 의도적/고의적으로 중지하지 않는 한 그 사이클은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그리고 그렇게 하는 방법은 담마를 배우고 좋은 습관을 개발하고 삼빠잔노-(sampajannō)가 되는 것입니다. ‘Kāyānupassanā – The Section on Habits (Sampajanapabb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러나, 십대가 나쁜 습관을 계속 유지하면 그 바와(bhava)에 갇히게 되고, 자-띠(jāti)가 더 많이 발생합니다. 즉, 더 자주 술에 취하게 됩니다. 사람이 정말로 술에 취하면, 예의(품위)없이 동물처럼 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장기적 결과는 동물로 재탄생할 수 있습니다. 아래를 참조하세요.

 

13. [음주 습관이 계속 유지되면] 음주 이벤트에 참가할 필요조차 없이 또 다른 PS 사이클이 실행됩니다. 그는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아 있을 때에도 정신적으로 [음주하는] PS 사이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그는 마노 상카-라-(mano sankhārā) 및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ā)(위딱까/위짜라 또는 계획)로 시작하여, 술을 마시기 위한 윈냐-나(viññāna)를 생성(및 강화)하고, 나마-루빠(nāmarupa) (음주 장소, 음주 친구, 술병 등의 영상)를 생성하고 나머지 과정, 즉 살라-야따나(salāyatana), 삼팟사(samphassa), 웨다나-(vedanā), 땅하-(taṇhā), 우빠-다-나(upādāna), 바와(bhava), 자-띠(jāti)(‘그것으로 사는 것’)를 반복하여 거치게 됩니다.

  • * 따라서, 그런 수많은 PS 사이클은 언제든지 실행될 수 있으며, 바와(bhava) 또는 습관이 구축됨에 따라 빈도가 증가될 것입니다.

  • * 바와(bhava) 또는 습관이 강할수록 그것을 깨부수는 것이 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 때문에 나쁜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다른 좋은 습관과 함께 명상을 해야 합니다. 명상하는 동안, 나쁜 습관의 부정적 결과를 숙고하면 좋습니다. 좋은 습관을 기르면 마음이 나쁜 습관에서 멀어질 것입니다. ‘습관, 목표, 및 성격(가띠 또는 가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그리고 ‘바와나(명상)’ 섹션도 참조하세요.

 

14. 그 십대가 나쁜 습관을 계속 유지한다면, 그 ‘술꾼의 윈냐-나(viññāna)’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랄 것입니다. 그 윈냐-나(viññāna)가 쭈띠ㅡ빠띠산디(cuti-patisandhi) 순간(인간 바와의 끝)에 강하게 유지된다면, 그것은 위 #1에 언급된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uppatti Paṭicca Samuppāda) 과정을 통해 새로운 웁빳띠 바와(uppatti bhava)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꾸살라ㅡ물-라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를 참조하세요.

 

  • * 그런 윈냐-나(viññāna)는 #12에서 언급했듯이 동물계에 재탄생을 일으키기가 쉽습니다.

 

참고: 이 포스트는 초기 포스트인 ‘아꾸살라ㅡ물라 빠윳띠(쁘라유르티) 빠띳짜 사뭅빠-다(Akusala-Mula Pavutti (Pravurthi) Paṭicca Samuppāda)’를 바꾸어 재작성한 것입니다. 필자는 그 당시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께서 싱할라어로 ‘빠윳띠(쁘라유르띠) 빠띳짜 사뭅빠-다( Pavutti(Pravurthi) Paṭicca Samuppāda)’로 묘사하신 것이 실제로 띠삐따까(Tipiṭaka)에 있는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a Paṭicca Samuppāda)’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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