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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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담마(불교)는 종교인가?

 

원문: Dhamma and Philosophy 섹션의 ‘Is Buddha Dhamma (Buddhism) a Religion?’ 포스트

- 2015년 10월 21일 작성; 2015년 11월 8일 개정

 

수학이나 과학에서 새로운 개념에 대해 배우려고 할 때와 거의 같은 마음가짐으로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배우는(또는 조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입증할 수 없는 몇 가지 핵심 가정(공리)이 관련(수반)되어 있지만, 특히 시간을 들여 숙고한다면 이해가 됩니다. 이것은 전통적인 종교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1. 메리엄 웹스터(Merriam-Webster)는 ‘종교(religion)’를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 * 신(god) 또는 신들(gods)의 집단에 대한 믿음

  • * 신(god)이나 신들(gods)의 집단을 숭배(예배)하는 데 사용되는 믿음, 의식(의례), 규칙의 조직화된 체계

  • * 개인이나 집단에 매우 중요한 관심, 믿음 또는 활동

 

옥스포드(Oxford) 사전에는 다음과 같은 정의가 있습니다.

 

  • * 초인적인 지배력, 특히 인격적인 신(God, 창조주 하나님) 또는 신들(gods)에 대한 믿음과 숭배(예배)

  • * 믿음과 숭배(예배)의 특정한 체계

  • * 누군가가 최고로 중요하게 여기는 추구 또는 관심

 

2. ‘종교(religion)’라는 낱말은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 속에 창조주 하나님(Creator God)의 개념을 불러일으킵니다. 비록 이것이 세계의 대부분의 주요 종교에 대해 타당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확실히 붓다 담마에 대해서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 * 붓다 담마의 토대는 세상이 ‘영원히’ 존재해 왔다는 것입니다(첫 번째 원인이 없으며, 그래서 세상은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우주는 생겼다가 사라지지만, 항상 유정체가 있어왔습니다.

  • * 그것은 우리 우주가 약 140억 년 전에 ‘빅뱅(Big Bang)’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하는 현재의 ‘빅뱅 이론’과 모순되는 것처럼 처음에 보일 수 있습니다. 사실, 빅뱅 개념이 처음 제안되었을 때, 창조의 의미가 담겨 있었기 때문에 주요 종교에서는 빅뱅 개념을 수용했습니다. 그러나, 빅뱅을 설명하는 인플레이션 이론(1990년대에 제안됨)에 따르면 많은 평행 우주가 있습니다. 따라서, 독특한 ‘창조 사건’에 대한 희망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 * 물론 ‘빅뱅 이론’은 이론일 뿐입니다. 모든 것이 빅뱅에서 갑자기 ‘나타났다’고 믿지 않는 일부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우주가 순환한다고 믿습니다. 즉, 우주는 변형하고 진화한다고 믿습니다. 예를 들어, P. J. Steinhardt와 N. Turok의 ‘Endless Universe - Beyond the Big Bang’(2007년)을 참조하세요.

 

3. 그래서, 메리엄 웹스터(Merriam-Webster) 또는 옥스포드(Oxford) 사전에서 처음 두 정의를 취하는 경우,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종교(religion)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붓다 담마는 세 번째 범주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대부분의 주요 종교는 유신론, 즉 창조주에 대한 믿음에 기초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창조주라는 가설이 없다는 점에서 무신론 종교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붓다 담마에는 다른 영역에 ‘데와(deva)’(때로는 ‘신’으로 번역됨)라고 불리는 존재가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들은 우주를 창조하기는 고사하고, 우리 삶에 중대한(의미있는)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4. 그러나, 필자는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궁극적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합니다. 붓다 담마는 물질에 관련한 것뿐만 아니라 마음에 관련된 자연 법칙의 모두를 아우릅니다. 과학자들이 발견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 바로 대통합 이론(Grand Unified Theory)이지만, 그들은 물질적인 면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 * 과학자들은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과학자들이 양자 이론과 마음 사이의 연결을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물질 기반 이론(matter-based theory)’도 마음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이 선구자입니다. ‘마노-뿝방가마- 담마-..’를 참조하세요.

  • * 필자가 ‘아비담마’ 섹션을 구축함에 따라, 왜 마음이 물질보다 우선하는지 분명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붓다께서 왜 최고의 과학자인지도 분명해질 것입니다. 붓다께서는 자신이 발견한 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 * 우리 우주에 존재하는 무수한 행성계에 대한 ‘새로운 발견 지식’은 붓다께 알려졌으며 띠삐따까(Tipiṭaka)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담마와 과학’ 섹션을 참조하세요.

  • * 붓다께서는 ‘종교(religion)를 시작’하여 대중들이 숭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관심이 없으셨습니다. 붓다께서는 말년에 제따와나라마야(Jetavanaramaya)와 같은 많은 호화로운 거처에 거주하는 대신, 꾸시나가라(Kusinara)까지 걸어서 여행하시고자 결정하시고, 여행 도중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셨습니다. 붓다께서는 자신의 몸도 고통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셨습니다.

 

5. 창조주를 믿는 사람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무신론자) 사이의 현재 논쟁을 들어보면,  필자는 각 집단의 핵심 견해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 무신론자들은 창조주 하나님(Creator God)의 개념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고 정확하게 지적합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복잡한 세상의 작용을 헤아릴 수 없었고, 인간과 인간에게 적합한 서식지를 창조했다고 생각되는 창조주를 상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세계의 많은 ‘신비’는 과학의 발전으로 해결되었으며, 사실, 이런 발견들은 주요 종교의 핵심 사상과 모순됩니다.

  • *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승점(winning point)이나 과학적 증거는 없지만, ‘완전히 물질적인 세계’라는 개념은 부정할 수 없는 우리의 경험과 선천적인 감정에 어긋난다고 주장합니다. 물질적 몸(육체) 외에 반드시 어떤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 즉 우리 몸에 있는 원자와 분자에 기인할 수 없는 ‘의식적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6. 붓다 담마는 이 두 가지 핵심 사항을 모두 포함합니다. 첫째, 무신론자 편에서는 창조주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연적 과정은 지구에서 일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광대한 우주에서 셀 수 없이 많은 ‘거주 가능한 행성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 반면에, 과학은 물질 세계가 어떻게 진화하는지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신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는 비활성 물질 이외의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의식입니다. 의식은 물질 사이에서 파생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빠따위(patavi), 아뽀(apo), 떼조(tejo), 와요(vayo), 아까사(akasa)(공간), 윈냐-나(viññāṇa)(의식)라는 6가지 유형의 기본 실체가 있습니다. 따라서, 의식은 다른 5가지에서 파생될 수 없습니다. 처음 4가지는 단지 흙(땅), 물, 불, 바람보다 더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향후 포스트에서 이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 * 그러나, 의식은 창조주에 의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신학자들이 믿는 것과는 반대로, 동물에게도 (비록 그들의 의식이 인간에 비해 낮은 수준이지만) 의식이 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좁은 맥락에서 ‘무신론적 종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7. 어떤 사람들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가 다른 종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데, 예를 들어 ‘재탄생 과정이 있다’는 것과 같이 ‘믿음으로’ 믿어야 하는 특정한 ‘가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합니다. 사실, ‘재탄생 과정의 가능성을 믿지 않는 것’은 인간 영역에 비해 고통이 훨씬 더 많은 하위 4개 영역, 즉 아빠-야(apāyā, 악처/사악처)에 태어나게 하는 잘못된 견해입니다. ‘붓다 담마’ 섹션의 ‘대통합이론인 담마(The Grand Unified Theory of Dhamma)’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 * 그러나 재탄생 과정의 원리(공리)는 십계명과 같은 신조(교리)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그 개념을 검토하고 수용하거나 거부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부처님이라 할지라도 어떤 누구가 어떤 것을 ‘강제로 믿게’ 할 수는 없습니다.

  • * 따라서,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믿음’이 의미하는 바는 유신론적 종교의 믿음과 비교하여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유신론적 종교에서는 의심의 여지 없이 창조주(Creator)라는 개념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은 모든 주요 유신론적 종교의 기초(기본)입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단지 이 세상의 본질을 묘사(설명)합니다. 이 ‘대통합이론인 담마(The Grand Unified Theory of Dhamma)’는 기하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이 몇가지 기본 원리(공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가정들’은 시간을 들여 증거를 조사/검토하면 올바른 것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 * 사람들은 이 기본 가정들을 받아들이지도 않고 완전히 거부하지도 않고, [공부 또는 조사/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열린 마음으로 붓다 담마의 핵심 개념을 탐구하고, 그 과정을 진행하면서 그 가정들이 이치에 맞기 시작하는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 * 사실, 맹목적인 믿음으로 그런 가정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이 왜 정확(타당)해야 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시간을 할애하여 붓다 담마의 핵심 개념을 비판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8. 재탄생 과정과 (인간과 동물영역 외에) 29가지 더 많은 영역에 다른 유형의 존재(유정체)가 있다는 것과 같은 몇 가지 핵심 원리(공리)를 기반으로 하는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설명력이 있습니다. 붓다 담마는 (과학에 의해 지난 몇 백년 사이에 겨우 받아들여졌던) 수많은 행성계가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도덕이 어떻게 창조주 없이 생기는지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담마와 과학’ 섹션의 포스트들과, ‘불교에서 도덕(과 부도덕)의 기원’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더 깊은 개념을 설명하는 데 1, 2년이 더 걸릴 수 있지만, 이 웹사이트에는 (우리와 같은 인간이셨던) 부처님의 앎(지혜)은 다른 어떤 인간과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충분한 자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붓다께서 2500여년 전에 묘사하신 이 우주의 광활함을 우리가 깨닫는 데는 갈릴레오에서 뉴턴,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뛰어난 과학자들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 * 그러나, 훨씬 더 놀라운 사실은 붓다께서 물질세계에 대한 묘사와 더불어 유정체에서 의식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셨다는 점입니다. 과학은 여전히 의식이 뇌에 있는 비활성 물질로부터 일어날 수 있다는 ‘잘못된 견해’ 하에 있습니다. 필자는 지난 수백 년 동안 숨겨져 있었다가 스리랑카의 아주 특별한 테로(Thero)님에 의해 드러내어진 아비담마의 기본을 이제 막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 * 가능하면, 필자는 현재 과학의 발견과 연결하려고 노력하고, 새로운 확인과 더불어 과학이 여전히 받아들이고 있는 잘못된 개념을 보여주려고 노력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순수한 형태의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반박될 수 없음이 드러날 것입니다. 필자는 앞으로 여러 해 동안 이 예측들을 추적할 수 있도록 에세이(포스트) 게시 날짜를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

  • * 그리고 비록 일부 개념들을 여전히 과학에서 받아들이지 않지만, 붓다 담마에는 ‘신비’가 없습니다.

 

9. 필자는 최근에 출판된 Johnjoe McFadden과 Jim Al-Khalili의 책 ‘Life on the Edge’(2014년)(한국 번역판/2017년: ‘생명, 경계에 서다’, 김정은 역, 글항아리사이언스)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과학자들이 어떻게 느리지만 확실하게 많은 ‘자연의 신비’를 드러내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이것들은 모두 붓다 담마(Buddha Dhamma)와 일치하며, 필자는 몇 가지 ‘가능한 미래 돌파구’를 가리켜 보일 수 있습니다.

 

  • * 과학자들은 인간의 수명[역자주: 육체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붓다 담마에서는 인간의 수명에 정해진 제한이 없으며 수명이 때로는 수천 년까지 연장됩니다.

  • * 생명체가 출현할 수 있는 조건(화학적 혼합물)을 실험실에서 만드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생명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동물과 인간이 육체를 구축하기 시작하기에 적합한 조건이 마련될 때까지 ‘간답바(gandhabba) 상태’에서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아비담마’ 섹션의 ‘간답바(마노마야 까야)(Gandhabba (Manomaya Kaya))’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예를 들어, 인간 아기가 잉태될 때, 일어나는 것은 자궁에서 또는 심지어 밖의 실험실에서도 매칭되는 간답바(gandhabba)가 접합자(수정란)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임신,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불교의 설명’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세심한 실험이 행해진다면, 작은 곤충이 썩어가는 나뭇잎에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증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실험에서] 일어나는 것은 썩어가는 나뭇잎은 그 곤충 종의 간답바(gandhabba)가 새로운 물질적 몸(육체)를 형성하기 시작하는데 필요한 씨(정확한 화학적 혼합물)의 형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10. 아래는 왜 유신론 종교가 이치에 맞지 않는지에 대한 논쟁을 살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저명한 무신론자인 샘 해리스(Sam Harris)의 주장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 * 그런데,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샘 해리스의 입장의 일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위 #9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의식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문제). 예를 들어, 비디오(?)의 끝 부분(마지막 몇 분)에서 그는 인간 배아가 ‘인간’ 자격이 없다는 것, 즉 그곳에는 [인간] 생명이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거기서 샘 해리스는 접합자(수정란)가 신체의 다른 수조 개의 세포와 같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현대 과학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 * 현대 과학은 생명이 접합자에서 시작되는 시점을 정확히 가리켜 보이지 못했습니다. ‘임신,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불교의 설명’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것이 필자가 과학은 불완전하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과학은 위 #9에서 논의된 인간의 ‘간답바(gandhabba) 상태’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간답바(gandhabba)는 영혼이 아닙니다. ‘기계 속의 유령 – 마노마야 까야와 유사한 말인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사이트에 더 자세한 내용을 제공하는 다른 포스트가 있지만, 모든 세부 정보가 제시될 때까지는 1년 정도 더 있어야 될 수 있습니다.

  • * 마음과 관련하여, 과학은 물질 세계에 대해  500여년 전과 같은 단계, 즉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구에 박혀 있는 별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던 것과 같은 단계에 있습니다. ‘담마와 과학’ 섹션의 포스트들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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