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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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담마(불교)는 종교인가?

 

원문: Dhamma and Philosophy 섹션의 ‘Is Buddha Dhamma (Buddhism) a Religion?’ 포스트

 

불교(붓다 담마)는 자기 일관적 세계관입니다. 그 세계관은 이 세상에 있는 괴로움의 기원과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길)을 설명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불교도 종교라고 불립니다.

 

- 2015년 10월 21일 작성; 2015년 11월 8일 개정; 2022년 12월 7일 재작성

 

붓다 담마 ㅡ 자기 일관적 세계관과 종교

 

1. 수학이나 과학에서 새로운 개념에 대해 배우려고 할 때와 거의 같은 마음가짐으로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배우는(또는 조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몇 가지 핵심 가정(공리)이 관련(수반)되어 있는데, 입증할 수는 없지만 특히 시간을 들여 숙고한다면 이해가 됩니다. 그것은 수학과 과학에서도 따르는 접근법입니다.

 

  • * 그 세계관에는 괴로움이 일어나는 근본 원인과 조건, 그리고 괴로움을 멈추는 방법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창조주 개념이 없더라도 종교이기도 합니다.

  • * 그것은 전적으로 믿음에 기초한 ‘창조주 신(Creator God)’에 뿌리를 둔 전통적인 종교들과는 상반됩니다.

  • * 붓다 담마의 토대는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이며, 그것은 (정신 현상을 포함하여) 이 세계를 전부(온전히) 묘사합니다.

  • * 그러나, 붓다 담마(붓다의 가르침)를 세계관으로 다룰 필요가 있다면, 아비담마를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 정교한 세부사항이 아비담마에 있습니다.

 

종교는 무엇인가?

 

2. 메리엄 웹스터(Merriam-Webster)는 ‘종교(religion)’를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 * 신(god) 또는 신들(gods)의 집단에 대한 믿음

  • * 신(god)이나 신들(gods)의 집단을 숭배(예배)하는 데 사용되는 믿음, 의식(의례), 규칙의 조직화된 체계

  • * 개인이나 집단에 매우 중요한 관심, 믿음 또는 활동

 

옥스포드(Oxford) 사전에는 다음과 같은 정의가 있습니다.

 

  • * 초인적인 지배력, 특히 인격적인 신(God, 창조주 신) 또는 신들(gods)에 대한 믿음과 숭배(예배)

  • * 믿음과 숭배(예배)의 특정한 체계

  • * 누군가가 최고로 중요하게 여기는 추구 또는 관심

 

불교는 ‘무신론 종교’다

 

3. 따라서, ‘종교(religion)’라는 낱말은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 속에 창조주 신(Creator God)의 개념을 불러일으킵니다. 비록 이것이 세계의 대부분의 주요 종교에 대해 타당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붓다 담마에 대해서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 * 붓다 담마의 토대는 세상이 ‘영원히’ 존재해 왔다는 것입니다(첫 번째 원인이 없으며, 그래서 세상은 창조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태양계와 같은 행성계(짝까왈-라, cakkavāla)는 생겼다가 사라지지만, 항상 유정체가 있어왔습니다. ‘불교와 진화 ㅡ 악간냐 숫따(DN 27)’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것은 우리 우주가 약 140억 년 전에 ‘빅뱅(Big Bang)’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하는 현재의 ‘빅뱅 이론’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빅뱅 개념이 처음 제안되었을 때, 창조의 의미가 담겨 있었기 때문에 종교들에서는 빅뱅 개념을 수용했습니다. 그러나, 빅뱅을 설명하는 인플레이션 이론(1990년대에 제안됨)은 많은 평행 우주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독특한 ‘창조 사건’에 대한 희망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요점은 현대 과학에서는 우주가 어떻게 거동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 * 물론, ‘빅뱅 이론’은 이론이며,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모든 것이 빅뱅에서 갑자기 ‘나타났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우주가 순환한다고 믿습니다. 즉, 우주는 변형하고 진화한다고 믿습니다. 예를 들어, P. J. Steinhardt와 N. Turok의 ‘Endless Universe - Beyond the Big Bang’(2007년)을 참조하세요.

 

4. 메리엄 웹스터(Merriam-Webster) 또는 옥스포드(Oxford) 사전에서 처음 두 정의를 취하는 경우,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종교(religion)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붓다 담마는 위의 세 번째 범주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저명한 종교들은 유신론, 즉 창조주에 대한 믿음에 기초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창조주라는 가설이 없기 때문에 무신론 종교로 분류될 수 있지만, 괴로움이 끝나는 것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 * 붓다 담마에는 다른 영역에 ‘데와(deva)’(때로는 ‘신’으로 번역됨)라고 불리는 존재가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들은 우주를 창조하기는 고사하고, 우리 삶에 중대한(의미있는)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붓다 담마는 과학이 구했던 대통합 이론이다

 

5. 그러나, 필자는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궁극적 과학’이라고 규정짓는 것을 선호합니다. 붓다 담마는 물질 현상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마음에 대한 자연 법칙의 모두를 아우릅니다. 과학자들이 발견하려고 애쓰는 것이 대통합 이론(Grand Unified Theory)이지만, 그들은 물질적인 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붓다 담마’ 섹션의 ‘대통합이론인 담마(The Grand Unified Theory of Dhamma)’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 * 과학자들은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양자 이론과 마음을 연결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물질 기반 이론(matter-based theory)’도 마음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이 선구자입니다. ‘마노-뿝방가마- 담마-..’를 참조하세요.

  • * 마음은 물질보다 우선합니다. ‘아비담마’ 섹션을 참조하세요. 시간을 들여 아비담마(Abhidhamma)를 공부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과학자도 붓다(수준)에 근접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 * 우리 우주에 무수한 행성계가 존재하는 것을 붓다께서 아셨고 띠삐따까(Tipiṭaka)에 묘사되어 있지만, 과학은 불과 지난 200여년 내에서만 그것을 발견했습니다. ‘담마와 과학’ 섹션을 참조하세요.

 

철학자들과 신학자들 사이의 현재 논쟁

 

6. 창조주를 믿는 사람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무신론자) 사이의 현재 논쟁을 들어보면,  필자는 각 집단의 핵심 견해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 무신론자들은 창조주 신(Creator God)의 개념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고 정확하게 지적합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복잡한 세상의 작용을 헤아릴 수 없었고, 인간과 인간을 위한 적합한 서식지를 창조했다고 생각되는 창조주를 상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세계의 많은 ‘신비’는 과학의 발전으로 해결되었으며, 이런 발견들은 저명한 종교의 핵심 사상과 모순됩니다.

  • *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완전히 물질적인 세계’라는 개념은 부정될 수 없는 우리의 경험과 선천적인 감정에 어긋난다고 주장합니다. 물질적 몸(육체) 외에 반드시 어떤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 즉 우리 몸에 있는 원자와 분자에 기인할 수 없는 ‘의식적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과학이 단일 생명세포의 작동방식도 설명할 수 없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 필자는 그것에 대해 ‘담마와 과학’ 섹션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서브섹션의 시작부분에서 자세히 논의했습니다. 

 

붓다 담마는 설명력이 있고 자기 일관적이다

 

7. 붓다 담마는 그 결정적인 점들을 모두 다룹니다. 첫째, 무신론자 편에서는 창조주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연적 과정은 지구에서 일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광대한 우주에서 셀 수 없이 많은 ‘거주 가능한 행성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 반면에, 과학은 물질 세계가 어떻게 진화하는지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신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는 비활성 물질 이외의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의식입니다. 의식은 비활성 물질에서 유래할 수 없습니다.

  • * 그러나, 의식은 창조주에 의해 주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신학자들이 믿는 것과는 반대로, 동물에게도 (비록 결정을 하는 그들의 능력이 인간에 비해 훨씬 낮지만) 의식이 있습니다.

  • * 입문 사항들이 ‘붓다 담마: 비인지성과 자기 일관성’ 포스트와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포스트에 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무신론 종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붓다 담마는 ‘창조주 신’의 개념이 없이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길(방법)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8. 어떤 사람들은 필자에게 붓다 담마(Buddha Dhamma)가 다른 종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데, 예를 들어 ‘재탄생 과정이 있다’는 것과 같이 ‘믿음으로’ 믿어야 하는 특정한 ‘가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합니다.

 

  • * 그러나, 재탄생 과정의 원리(공리)는 십계명과 같은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개념을 검토하고 수용하거나 거부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부처님이라 할지라도 어떤 누구가 어떤 것을 ‘강제로 믿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재탄생(윤회)의 증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따라서,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믿음’이 의미하는 바는 유신론 종교의 믿음과 비교하여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유신론 종교에서는 의심의 여지 없이 창조주(Creator)라는 개념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은 모든 저명한 유신론 종교의 기초(기본)입니다.

  • * 더욱이, 수학과 과학에도 내장된 가정이 있습니다. 새로운 발견이 주어진(특정) 가정과 모순된다면 새로운 이론을 개발해야 합니다. (띠삐따까로 표현된) 붓다 담마는 지난 2500여년 동안 변하지 않았습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이 세상의 본질을 묘사(설명)합니다. ‘대통합이론인 담마(The Grand Unified Theory of Dhamma)’는 기하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이 몇가지 근본 원리(공리)를 가집니다. 이 ‘가정들’은 시간을 들여 증거를 조사/검토하면 올바른 것으로 확인될 수 있습니다.

 

9.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과학이 지난 몇 백년 사이에 겨우 받아들였던) 수많은 행성계가 존재한다는 사실부터 도덕이 어떻게 창조주 없이 생기는지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설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담마와 과학’ 섹션의 포스트들과, ‘불교에서 도덕(과 부도덕)의 기원’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붓다께서 2500여년 전에 묘사하신 이 우주의 광활함을 우리가 깨닫는 데는 갈릴레오에서 뉴턴,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뛰어난 과학자들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 * 그러나, 훨씬 더 놀라운 사실은 붓다께서 물질세계에 대한 묘사와 더불어 유정체에서 의식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셨다는 점입니다. 과학은 여전히 의식이 뇌에 있는 비활성 물질로부터 일어날 수 있다는 ‘잘못된 견해’ 하에 있습니다. 

  • * 세부사항은 ‘담마와 과학’ 섹션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서브섹션과 ‘아비담마’ 섹션을 참조하세요.

 

유물론과 ‘창조주 기반’ 종교에 반대하는 주요 요점

 

10. (물질 세계에 기반한) 현대 과학과 ‘창조주 기반’ 종교의 결점을 설명하는 유튜브 비디오가 많이 있습니다. 양측은 다른 측의 결점에 대해 올바릅니다. 필자는 양측이 극복해야 할 핵심적인 하나의 장애물만 강조하겠습니다.

 

  • * ‘창조주 기반’ 종교가 가진 결정적인 문제는 창조주가 왜 그가 창조한 인간이 고통(괴로움)을 겪게 나두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는 고통(괴로움)이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견인 창조론(및 미래 영생) - 제2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반면에, 현대 과학은 인간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설명하거나 의식이 뇌에서 유래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생명관 - 사견인 유물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창조주(두드러진 종교)에 대한 논쟁

 

11. 유신론 종교가 왜 이치에 맞지 않는지에 대한 논쟁을 살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아래는 저명한 무신론자인 샘 해리스(Sam Harris)의 주장을 모아 엮은 것입니다.

https://youtu.be/KRm3rSvh7R4 

 

첫 번째 부분(재생시각 2분까지): 붓다 담마는 모든 다른 종교와 맞지 않습니다

두 번째 부분(재생시각 5분까지): 붓다 담마는 샘 해리스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세 번째 부분(재생시각 10분까지): 붓다 담마는 샘 해리스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저명한 종교들의 일부 가정들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과학도 모든 것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 부분: 그렇습니다. 신(창조주)의 의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괴로움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 필자는 붓다 담마와 모순되는 내용이 없는 시리즈의 다른 비디오는 건너뛰겠습니다.

  • * 세 번째 비디오에서, 어느 시점에, 그는 다른 종교들와 뭉쳐진 이름의 불교를 언급합니다. 그것은 그가 올바른 버전의 불교를 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샘 해리스가 ‘호흡 명상’을 실천했다고 해서 그가 붓다 담마에 대해 잘 알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필자가 설명한 바와 같이, 불교에서 아-나-빠-나사띠(Ānāpānasati) 명상은 ‘호흡 명상’이 아닙니다. ‘아-나-빠-나사띠는 호흡 명상인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유물론에 반대하는 주장들

 

12. 현대 과학은 비활성 물질에 대한 많은 현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의식의 기원을 포함하여, 정신적 현상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다음 비디오는 인간 몸의 복잡한 생태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비디오에서 이 점이 논의된 곳은 재생시각 30분에 시작함), 유물론에 반대하는 결정적인 주장들을 제공합니다. Stephen Meyer 박사는 ‘창조주 신(Creator God)’을 믿지만, 유물론에 반대하는 그의 주장들은 타당합니다.

(어떤 과학자들은 그들이 그런 현상을 어떤 다른 방식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창조’ 진영으로 옮겨 갔는데, 그들은 불교의 올바른 버전을 알지 못합니다.) 

https://youtu.be/z_8PPO-cAlA 

 

  • * 마음과 관련하여, 과학은 물질 세계에 대해  400여년 전과 같은 단계에 있습니다. 갈릴레오가 행성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하기 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들이 지구를 둘러싸는 천구에 박혀 있다고 믿었습니다. ‘담마와 과학 - 소개’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붓다 담마는 양측(양 진영)들이 논쟁하는 모든 측면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붓다 담마는 의식을 포함하여 물질 세계와 정신 현상을 완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담마와 과학’ 섹션의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서브 섹션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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