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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찟따, 웨-다나-, 산냐-, 상카-라, 및 윈냐-나 소개


원문: Living Dhamma 섹션의 ‘Introduction to Citta, Vēdanā, Saññā, Sankhāra, and Viññāna’ 포스트

-  2018년 12월 25일


[빠알리어의 영어 번역 – 소개]


1. 찟따(citta), 웨-다나-(vē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nkhāra) 및 윈냐-나(viññāna)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 영어 번역에서, 이들은 단지 각각 thought(생각), feeling(느낌), perception(지각), mental formations(정신적 형성) 및 consciousness(의식)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 * 뒤에 있는  4가지(웨-다나-, 산냐-, 상카-라 및 윈냐-나)는 붓다 담마에서 핵심 개념입니다. 이것은 4가지 정신적 무더기를 표현합니다.


2. 상카-라(sankhāra)라는 용어는 ‘mental formations(정신적 형성)’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 번역은 용어의 의미를 전혀 전달하지 못합니다. 윈냐-나(viññāna)는 단지 ‘consciousness(의식)’으로 번역되어 있으며, 이는 실로 잘못된 번역입니다.


  • * 상카-라(sankhāra)는 ‘감정’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감정과 연관되게 번역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 어떤 것에 들러붙게 되고 다른 것을 거절하게 됩니다.  두 경우 모두, 마음 속에 세 가지 유형의 상카-라(sankhāra)로 이끄는 아주 다양한 감정을 생성합니다.


다음은 필자가 온라인 상에서 찾은 것으로서, 빠알리 용어인 찟따(citta), 웨-다나-(vē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nkhāra) 및 윈냐-나(viññāna) 각각에 가장 가까운 것처럼 보이는 영어 낱말에 대한 설명 또는 정의입니다.


Thought(생각): 생각함에 의하거나 마음 속에 갑자기 일어남에 의해 생성된 아이디어나 견해.

Feelings(느낌):  ‘기쁨의 느낌’ 등과 같이, 보통 감정과 함께 사용됨.

Perception(지각): 인식.

Emotions(감정들): 일부 사람들은 기쁨-슬픔, 화-연민, 탐욕-자애로움 등으로 감정들을 정의함.

Consciousness(의식): 깨어서 자기 주변을 아는 상태.


3. 그것(위 설명 또는 정의)은 모두 기본적으로 현대 심리학에서 말하는 것이며, 거기에도 중복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아직 그 낱말들에 대해 보편적으로 받아들이는 정의는 없습니다.


  • * 반면에, 붓다께서는 빠알리 용어인 찟따(citta), 웨-다나-(vē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nkhāra) 및 윈냐-나(viññāna)를 매우 상세히 분석해 주셨습니다.

  • * 상카-라(sankhāra)는 감정들로 인해 일어납니다. 이 감정들은 일반적으로 ‘정신 요소’로 번역되는 쩨-따시까(cētasika)라고 합니다.

  • * 따라서, 찟따, 웨-다나-, 산냐-, 상카-라, 및 윈냐-나는 영어 낱말인 thought(생각), perception(지각), feeling(느낌), emotions(감정들)에 기반한 actions(행위), 및 consciousness(의식)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래에서 논의할 것과 같이  많은 오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4. 그러한 빠알리(Pali) 용어를 하나의 영어 낱말로 번역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것은 이 이유 때문입니다. 비록 산냐-(sañña)가 더 깊은 것을 의미하더라도 가장 유사한 (의미로 번역된) 것은 아마 perception(지각)일 것입니다.


  • * 빠알리어 각 낱말의 의미를 배우고 그 낱말 자체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 * 기본 개념을 얻도록 몇 가지 핵심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논의하겠습니다. 다른 면들은 ‘Pāli Dictionaries – Are They Reliable?’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찟따와 생각 - 전혀 유사하지 않음]


5. 찟따(citta)는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하나의 찟따(citta) 홀로는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 * 5가지 육체적 감각(눈, 귀, 코, 혀, 몸)을 수반하여 감지하는 경우에 찟따 위-티(citta vīthi, 찟따의 연속 단위)는 그 연속 단위 과정에서 17개의 찟따(citta)가 일어납니다.

  • * 마음에서 찟따(citta)가 일어나는 경우에, 기본 ‘찟따 위-티(citta vīthi)’는 12-14개의 찟따(citta)를 가집니다. 그러나, ‘자-나 사마-빳띠(jhāna samāpatti)’와 같은 특별한 경우에는 일어날 수 있는 찟따(citta)의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 * 아비담마(Abhidhamma)에 따르면, 엄청난 횟수(수십억 회)의 찟따 위-티(citta vīthi)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수 있습니다. 붓다께서는 이 우주에 찟따(citta)보다 빠른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 이 포스트를 보고 난 후, 이전 포스트인 ‘Amazingly Fast Time Evolution of a Thought (Citta)’를 보는 것이 좋으며, 이로써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6. 그러므로, 우리가 ‘생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찟따(citta)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각’으로 경험하는 것은 엄청난 횟수의 찟따 위-티(citta vīthi)에 의한 전체적 결과입니다.


  • * 각 찟따(citta)는 적어도 7개의 쩨-따시까(cētasika, 정신 요소)와 함께 일어납니다. 웨-다나-(vēdanā)와 산냐-(saññā)는 그 정신 요소 중의 두 가지입니다. 일단 ‘선한 찟따’가 일어나면, 그 중의 많은 찟따가 중간에 ‘불선한 찟따’로 바뀌지 않고 일어납니다. 주어진 감각 경험에서 비록 엄청난 수의 개별 찟따(citta)가 일어나지만, 그 경험을 단지 찟따(citta)라고 하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 * ‘도덕적인 찟따’라면, 연민이나 ‘잘못에 대한 두려움(hiri, 히리)’과 같은 ‘선한 정신 요소’의 어떤 결합일 것입니다. 25가지 ‘선한 정신 요소’가 있으며, 그  중의 여러 개만 주어진 시간에 일어납니다.

  • * ‘부도덕한 찟따’라면, 탐함이나 성냄과 같은 ‘불선한 정신 요소’를 가질 것입니다. 불선한 정신 요소는 14가지가 있습니다.

  • * ‘도덕적인 정신 요소’와 ‘부도덕한 정신 요소’는 결코 함께 일어나지 않습니다.


[‘웨-다나-’와 ‘산냐-’ - 모든 찟따에 있음]


7. 웨-다나-(vēdanā)와 산냐-(saññā)는 쩨-따시까(cētasika) 중에서 특별한 2가지 유형입니다. 이것을 다른 쩨-따시까(cētasika)와 분리하여 다룬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 * 실제로, 그 두 가지는  모든 각 찟따와 함께 일어납니다.

  • * 웨-다나-(vēdanā)는 기본적으로 감지할 때 느끼는 것이며, 각 감각의 경우와 관련하여 수카 웨-다나-(sukha vēdanā), 두카 웨-다나-(dukha vēdanā) 또는 중립 웨-다나-(더 정확하게는 ‘아둑카마아수카_adukkhamasukha 웨-다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쁨(joy)은 ‘웨-다나-’가 아닙니다. 위의 2번을 참조하세요. 웨-다나-(vēdanā)에는 3 가지 유형만 있습니다.

  • * 산냐-(saññā)는 그 감각 대상을 이전에 경험한 것에 기초하여 그것(감각 대상)이 무엇인지 인식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사람들은 장미와 그것이 붉은 색깔을 지니고 있다고 인식합니다.

  • * 이것은 물론 아주 기본적인 설명입니다.


8. 웨-다나-(vēdanā)와 산냐-(saññā)를 포함하여 52가지의 쩨-따시까(cētasika)가 있습니다. 나머지 다른 50가지 쩨-따시까(cētasika) 중에서 일부는 상카-라(sankhāra)에 포함됩니다. 특정 쩨-따시까(cētasika)가 포함되는 것은 특정 상황에 달려 있습니다. 그 (포함되는) 쩨-따시까들은 기본적으로 찟따(citta)가 선한지 불선한지를 나타냅니다.


  • *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웨-다나- (vēdanā)와 산냐-(saññā)는 선하든 불선하든 모든 찟따(citta)와 함께 일어납니다.

  • * 부도덕한 행을 할 때, 그 ‘불선한 쩨-따시까’의 일부가 찟따와 함께 일어납니다. ‘불선한 쩨-따시까’는 ‘아소-바나 쩨-따시까(asōbhana cētasika)’라고 합니다.

  • * 도덕적인 행을 할 때, ‘선한 쩨-따시까’의 일부가 찟따와 함께 일어나며, 이 ‘선한 쩨-따시까’는 소-바나 쩨-따시까(sōbhana cētasika)라고 합니다.


[상카-라는 감정과 함께 행한 행위]


9. 쩨-따시까(cētasika)는 영어 낱말인 emotion(감정)에 해당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 * 그 감정들을 단지 경험할 때, 그것을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라고 합니다.

  • * 그것들에 대해 의식적으로 생각할 때, 그것을 ‘와찌- 상카-라(vacī  sankhāra)’라고 하며, 또한 말을 하는 것도 ‘와찌- 상카-라’에 속합니다.

  • * 만약 그런 감정으로 육체적 행위를 한다면, 그것들은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로 하는 것입니다.

  • * 그래서, 상카-라(sankhāra)는 ‘감정’ 이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카-라(sankhāra)는 그러한 감정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 * 와찌- 상카-라(vacī sankhāra)와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는 제어할 수 있지만,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는 각자의 가띠(gati)에 따라 자동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10. 지금까지 논의한 것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 * 우리가 경험하는 것(생각이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는 무수한 횟수(수백만 회) 의 찟따 위-티(citta vīthi)에 따른 전체적 결과입니다.

  • * 현재 과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적어도 약 100분의 1 초 (10 밀리 초) 동안 지속되는 감각의 경우만 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시간 동안 수백만 회의 찟따 위-티(citta vīthi)가 일어났을 것입니다.

  • * 감각 대상은 산냐- 쩨-따시까(saññā cētasika, 지각 정신요소)와 함께 인식되고, 그에 따라 수카(sukha), 두카(dukha) 또는 중립(neutra) 웨-다나-(vēdanā)가 일어납니다.

  • * 그 인식에 기초하여(하지만 동시에) 선하거나 불선한 쩨-따시까(cētasika, 정신 요소)의 세트가 일어납니다.

  • * 선하거나 불선한 쩨-따시까의 세트에 기초하여, 마음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선하거나 불선한 상카-라(sankhāra)를 생성합니다.


[감정은 각자의 가띠와 감각 입력에 기초하여 일어남]


11.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는 가띠(gati, gathi)와 특정 감각 입력에 기초하여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각자의 가띠(gati)에 기초하여 특정 감각 입력을 좋아한다면,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 * 그래서, 우리는 처음에 일어나는 감정(마노- 상카-라, manō sankhāra)에 기초하여 와찌- 상카-라(vacī sankhāra)로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말합니다.  감정이 충분히 높아지면, 우리는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를 기반으로 신체 행동을 할 것입니다.

  • * 세 가지 유형의 상카-라(sankhāra) 모두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12. 선하거나 불선한 쩨-따시까(cētasika)의 세트는 임의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인 없이는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윈냐-나는 전체적 경험이며 미래 기대를 포함함]


13. 최종적으로, 각자의 전체적 감각 경험(웨-다나-, 산냐-, 상카-라를 포함)을 윈냐-나(viññāna)라고 합니다.


  • * 윈냐-나(viññāna)는 그 외에도 뭔가 있습니다. 각자는  그 감각 입력에 기초하여 ‘미래 기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 * 주어진 감각 경험에 매력을 느끼면, 그것을 더 즐기려고 기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와나 찟따(javana citta)라고 하는 것에서 생성되는 에너지입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미래에 위빠-까(vipāka)를 가져올 수 있는 깜마 삐-자(kamma beeja, 업 씨앗)를 만듭니다.

  • * 더 자세한 내용은 ‘Viññāna – What It Really Means’ 포스트와, ‘Viññāna (Defiled Consciousness)’ 포스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14. 그래서, 윈냐-나(viññāna)는 단순한 ‘의식’ 그 이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윈냐-나(viññāna)를 단지 의식(또는 앎)으로 번역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 이것은 윈냐-나(viññāna)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일 뿐입니다. 윈냐-나(viññāna)의 더 깊은 면은 ‘Viññāna Aggregate’ 하위 섹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대는 ‘마노- 윈냐-나’에만 있음(보통 ‘윈냐-나’라고 함)]


15. 윈냐-나(viññāna)는 기본적으로 6가지 유형이 있다고 이전에 언급했습니다.


  • * 우리는 짝쿠 윈냐-나(cakkhu viññāna, 봄), 소-따 윈냐-나(sōta viññāna, 들음), 가-나 윈냐-나(ghāna viññāna, 냄새 맡음), 지와- 윈냐-나(jivhā viññāna, 맛봄), 및 까-야 윈냐-나(kāya viññāna, 감촉함)를 통해 물질 세계의 무언가를 인식하게 됩니다.

  • * 그 다음에 마노- 윈냐-나(manō viññāna)가 넘겨받아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인지를 결정하며, 필요하다면 미래 기대 또는 미래 계획을 만듭니다. 아비담마에서는 그것을 각 ‘빤짜드와-라 찟따 위-티(pancadvāra citta vīthi, 오문을 통한 찟따의 연속 단위 과정 )’ 다음에 3개의 ‘마노-드와-라 찟따 위-티(manōdvāra citta vīthi, 마음 문을 통한 찟따의 연속 단위 과정)’가 뒤따른다고 설명합니다.

  • * 그러므로, 미래에 대한 기대를 구축하는 것은 ‘마노- 윈냐-나(manō viññāna)’입니다.

  • * 강조하여 말하면, 미래 위빠-까(vipāka, 과보)를 가져올 수 있는 깜마 삐-자(Kamma beeja, 업 씨앗)는 마노- 윈냐-나(manō viññāna)에서만 생성됩니다. 나머지 다른 5가지 유형의 윈냐-나(viññāna)는 단지 외부 감각 입력만 가져옵니다.

  • * 그러므로, 숫따(sutta)에서 특별히 구별하지 않고 윈냐-나(viññāna)를 언급하면, 그것은 마노- 윈냐-나(manō viññāna)를 지칭합니다.

  • * 다른 다섯가지 유형의 윈냐-나(viññāna)는 마음에 감각 신호를 가져오기만 합니다.


[마노- 윈냐-나와 상카-라는 서로 먹여 살림]

16. 예를 들어, 짝쿠 윈냐-나(cakkhu viññāna)는 사진을 찍는 카메라와 같습니다. 그 감각 입력을 기초로 행위를 하는 것(상카-라를 생성하는 것)은 마노- 윈냐-나(manō viññāna)입니다.

  • * 감각 입력이 매력적이라면 ‘그런 감각 입력을 더 많이’ 얻으려고 힘씁니다. 즉, ‘상카-라 빳짜야- 윈냐-나(sankhāra paccayā viññāna, 상카-라에서 윈냐-나가 연기)’ 단계를 통해 그 기대를 성취하기 위해 윈냐-나(viññāna)를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사람 X가 새 차를 보고, 그것을 몹시 좋아하고, 윈냐-나(viññāna, 정신적 에너지인 기대)를 만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 차 Y를 사려는 윈냐-나(viññāna)는 X가 그 Y를 사거나, 그 Y를 살 여유나 처지가 전혀 안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될 때까지, X의 잠재 의식에 있게 될 것입니다.


17. 며칠 후, 그가 차를 몰고 일하러 가는 길에 며칠 전에 보았던 새 차와 비슷한 차를 본다고 해보겠습니다. 이것(비슷한 차를 본 것)은 당연히 짝쿠 윈냐-나(cakkhu viññāna)입니다.


  • * 이제 그 차 Y를 사려는 그 윈냐-나(viññāna)가 그 사람의 마음에 되살아날 것입니다. 그것은 그 짝쿠 윈냐-나(cakkhu viññāna)에 의해 촉발됩니다. 그 다음에 당연히 그의 마노- 윈냐-나(manō viññāna)가 넘겨 받을 것이고 그 차에 대한 관심이 그의 마음에 떠오를 것입니다.

  • * 그러면 그 차를 사고 그것이 얼마나 잘 구동될 것인지 등에 관한 와찌- 상카-라(vacī sankhāra, 의식적인 생각)을 생성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것은 윈냐-나 빳짜야- 상카-라(viññāna paccayā sankhāra, 윈냐-나에서 상카-라가 연기)로 역방향 단계입니다.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단계 중에서 ‘상카-라 빳짜야- 윈냐-나(sankhāra paccayā viññāna)’는 역방향으로도 작용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Āsēvana and Aññamañña Paccayā’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 차례(역방향 작용)는 ‘상카-라 빳짜야- 윈냐-나(sankhāra paccayā viññāna)’를 통한 그 윈냐-나(viññāna)에 더 많은 먹이를 주게 됩니다.

  • * 그래서, 상카-라(sankhāra)와 윈냐-나(viññāna)는 서로 먹여 살립니다.


이 아이디어에 대해 숙고하고 다른 ‘실제 생활 상황’에 적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통찰 명상(위빠사나- 바와-나-, vipassanā bhāvanā)’입니다.


[자료]


18. 빅쿠 보디(Bhikkhu Bodhi)의 ‘A Comprehensive Manual of Abhidhamma’ 책을 보면 아비담마(Abhidhamma)의 체계에 대한 꽤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 멤 틴 몬 박사에 의해 쓰여진 ‘Buddha Abhidhamma – Ultimate Science’ 책도 또한 좋은 무료판입니다.

  • * 그러나, 이 책들에서는 윈냐-나(viññāna)가 단지 ‘의식(consciousness)’으로 번역되어 있으며, 찟따(citta)도 ‘의식(consciousness)’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른 번역 문제도 있습니다.

  • * 하지만, 이 두 가지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아비담마(Abhidhamma)의 체계를 볼 수 있고, 마음과정이 얼마나 깊고 세부적인지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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