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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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기원 – 추적할 수 있는 기원이 없다

 

원문: Dhamma and Science 섹션의 ‘Origin of Life – There is No Traceable Origin’ 포스트

  • 2019년 7월 10일 작성; 2019년 7월 11일 개정

 

이 문제가 왜 중요한가?

 

1. 이전 포스트에서 설명했듯이,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Uppatti Paṭicca Samuppāda)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우리 자신의 미래 삶을 만듭니다. ‘Uppatti Paṭicca Samuppāda (How We Create Our Own Rebirth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사이클은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ā saṅkhāra)’로 시작합니다. 아윗자-(avijjā, 사성제를 이해하지 못함)가 있는 한, (아비_abhi)상카-라(saṅkhāra)를 행하고 업을 생성하는 것에 매여 있어, 그에 따른 바와(bhava)와 자-띠(jāti, 즉, 재탄생)가 있을 것입니다. 그 사이클은 (시작이 없었던 것처럼)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 * 모든 유형의 태어남(자-띠, jāti)은 예외없이 괴로움(시달림, 고통)으로 이어집니다.

  • * 이 사이클은 31영역 이 세상의 실제 본질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아윗자-(avijjā)가 제거되고 자발적으로 31영역 이 세상에 머물고자 하는 갈망(땅하-, taṇhā)을 포기할 때만 끝납니다. 그것이 닙바-나(Nibbāna) 또는 아라한뜨후드(Arahanthood, 아라한과)의 달성입니다.

  • * 이 이해는 붓다 담마의 기초(기반)입니다.

 

2. 그러므로. “생명의 기원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이해하는 것과 매우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 *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우리 우주가 불과 약 140억년 전에 ‘빅뱅(Big Bang)’과 함께 존재하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 * 뿐만 아니라, 현재의 과학 이론은 생명체가 처음에 원시 상태(단일 세포 개체)로 형성되고 더 복잡한 생명체로 진화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복잡한 생명체인] 인간은 최대 50만년 전에 존재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 *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아브라함 계열의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기초가 되는 ‘창조 가설(창조설)’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 인과관계의 원리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인 없이는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창조주가 생명을 창조했다면, 그 창조주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요?

  • * ‘빅뱅’ 기원(설)이 인과 관계와 맞는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다중 우주 이론(multiverse theory)’과 같은 것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지만, 아직 추측에 불과합니다.

  • * 그러나 이 일련의 포스트에서 우리의 초점은 우주의 실제 기원이 아니라 지구 생명의 기원입니다.

 

부처님의 설명

 

3. 부처님의 말씀에 따르면, 생명은 추적할 수 있는 시작이 없습니다. 이것은 확실히 인과 관계에 모순되지 않습니다(양립합니다).

 

  • * 예를 들어, ‘갓둘라밧다 숫따( Gaddulabaddha Sutta, SN 22.99 )’에서, “아나마딱고양, 빅카웨, 상사-로(Anamataggoyaṃ, bhikkhave, saṃsāro)"는 "비구들이여, 재탄생 과정의 시작은 식별할 수 없다”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또한 유정체가 어떻게 상사-라(saṃsāra)에 묶여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최근에 ‘주요 담마 개념’ 섹션의 ‘소따-빤나 단계 및 띨락카나’ 서브 섹션에서 논의한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 특성을  그들이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 위의 구절은 쌍윳따 니까-야(Samyutta Nikāya)의 ‘아나마딱가 쌍윳따( Anamatagga Saṃyutta )'에 있는 모든 숫따에 나타나는데, 여기서  각 경은 우리 각자가 이 재탄생 과정에 얼마나 오래 있었고 얼마나 많은 고통(괴로움, 시달림)을 견디어 왔는지를 비유로 설명합니다.

  • * 그러나 부처님의 메시지는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침울하게 하는) 것이 아님에 주목해야 합니다.

  • * 세상에 부처님이 있든 없든(출현하든 출현하지 않든) 이 고통(괴로움, 시달림)은 존재합니다. 이 고통(괴로움, 시달림)은 현실이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길이 있습니다.

  • * 부처님이 없으면(출현하지 않으면) 우리는 이 숨겨진 고통을 알지도 못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붓다께서는 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고통(괴로움, 시달림)을 그치기 위한 길(성스런 팔정도)를 찾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고양시키는 메시지입니다.

 

4.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보아 왔듯이,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더 깊은 측면을 배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배우고 숙고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 * 윤회 여정(saṃsāric journey)이 얼마나 길고 대부분의 태어남에서 얼마나 많은 고통(괴로움, 시달림)에 직면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자세히 공부하는 동기가 생기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혹한 고통을 겪고 그것에서 벗어남을 구할 때만 붓다 담마를 찾습니다. 하지만 배우기에 가장 좋은 때는 예리한 마음으로 건강할 때이며, 이 시리즈로 그 사람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우빠니사 숫따( Upanisa Sutta (SN 12.23) )에서, 붓다께서는 열반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요인에 대한 근사한 원인/조건(우빠니사, upanisa)을 설하셨습니다. 다양한 탄생(자-띠, jāti)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리고 그 모든 탄생이 어떻게 둑카(dukkha, 고통, 괴로움, 시달림)를 일으키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 그 이해는 이 재탄생 과정에 시작이 없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을 때까지 얻어질 수 없으며, 우리 모두는 매번 태어날 때마다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고통에 대해서는, 필자는 또한 향후 ‘빠타마 니라야 삭가 숫따( Pathama Niraya Sagga Sutta, AN 10.211 )에 대해서 논의할 것입니다. 그것은 선처와 악처에 재탄생하는 원인과, 대부분의 태어남이 왜 악처인지를 설명합니다.

 

5. 생명체(유정체)는 항상 존재해 왔지만, (우리 태양계와 같은) 행성계는 오랜 시간에 걸쳐 주기적으로 파괴되고 재형성됩니다.

 

  • * 이것은 인과관계의 원리와 일치하는 유일한 설명입니다. ‘생명의 첫 시작’은 없습니다. 생명(생명체)은 항상 존재했고, 그것은 인과관계의 원리, 즉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연기)에 따라 진화합니다. 필자의 이전 포스트 ‘Uppatti Paṭicca Samuppāda (How We Create Our Own Rebirths)’ 를 참조하세요.

  • * 우리가 (현대 과학의 기초인) 인과관계의 원리에 따르면, 생명(생명체, 유정체)이 비활성 물질(무정체)로 시작할 수 있지 않는 한, 생명의 기원은 있을 수 없습니다.

  • * 아래 비디오에서 설명하는 것은 ‘물질 간 물질(물질 상호간)’로 시작하여 실험실에서 단일 세포(생명의 기본 구성 요소) 조차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제된 조건의 실험실에서 (단일 세포가) 생성될 수 없는 경우, 비활성 물질(무정체)로 시작하는 자연적인 과정에서 생명(생명체, 유정체)이  생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 새로 형성된 지구에서, 첫 번째 세포는 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그것은 ‘첫 번째 세포’의 진짜 원인인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의 ‘정신적 에너지(mental energy)’입니다. 필자는 ‘악간나 숫따(Aggañña Sutta)’에 대한 향후 포스트에서 이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진화론자 대 창조론자

 

6. 물론 진화론자와 창조론자 사이에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수십억 년에 걸쳐 인간과 같은 복잡한 실체로 진화했다고 믿습니다. 더욱이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세포(모든 생명체의 구성 요소)조차도 초기 지구에서 비활성 분자를 시작으로 진화했다고 믿습니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창조신이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믿습니다.

 

  • * 포스트의 끝에 양쪽 모두에 대한 참고문헌 몇 개가 있습니다.

  • * 주목해야 할 것은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세포의 기원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논의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주로 완전히 기능하는 세포에서 시작하여 점점 더 복잡한 구조의 세포를 가진 더 복잡한 종으로 진전하는 ‘종의 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임의적 사건으로 인해 원시 지구에서 세포가 진화했다고 단지 추측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박사는 아래에 주어진 참고문헌에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우리는 행성(지구)에서 임의적 화학 사건들, 원자와 분자의 임의적인 열적 부딪힘으로 인해 자기 복제 분자가 생성되기까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할까요? 화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모릅니다.”(p. 144).

  • *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진화를 통해 ‘세포를 창조’하는 것이 왜 불가능한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창조론자들 중 많은 사람들은 복잡한 생명체가 단순한 생명체에서 시작하여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 * 필자는 임의의 사건을 통해 세포가 ‘비활성 분자로 시작하여’ 존재하게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창조론자들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래 비디오(그리고, 정말 관심이 있다면 참고문헌 포함)를 기반으로 자신이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토론 포럼에서 토론할 수 있습니다.

 

7. 아래 비디오는 대부분의 다른 과학자들과는 다른 관점을 지닌 과학자(제임스 투어 박사, Dr. James Tour)에 의한 것입니다. 투어 박사는 생명체가 비활성 물질로 시작하여 진화할 수 없다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 진화하기에는 생명체가 너무 복잡합니다.

 

  • * 비디오의 끝부분에서 투어 박사는 생명체가 진화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창조신이 창조했음에 틀림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것은 또 다른 극단적인 견해입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 따르면 생명체는 비활성 물질(무정체)에서 진화하지 않았으며 창조신에 의해 창조된 것도 아닙니다. 생명(생명체, 유정체)은 항상 존재했으며, 단지 주어진 ‘생명 흐름(lifestream)’이 인간, 동물, 천신 등으로 다시 태어날 때 다른 형태를 취합니다. 우리 모두는 깊은 과거에 걸쳐 31영역 세계의 대부분에 태어난 적이 있습니다! 지구의 조건이 [세포가 생성하기에] 적절하게(적합하게) 되었을 때, 세포가 업 에너지(kammic energy)를 통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새로운 형태의) 생명 창조자다! 생명은 시작이 없다

 

8. 물론, 투어 박사는 붓다께서 악간냐 숫따(Aggañña sutta)에서 ‘생명(생명체)는 항상 존재해  왔다’는 것을 포괄적이고 과학적으로 설명하신 것에 대해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어진 생명 흐름(여러분 또는 필자)은 추적 가능한 시작점이 없이 존재해 왔습니다.

 

  • * 필자는 그 복잡한 과정을 곧바로 논의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Buddhism and Evolution – Aggañña Sutta (DN 27)’ 포스트에서 악간냐 숫따(Aggañña sutta)의 주요 요점을 논의했습니다.

  • * 이전 포스트에서 논의한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Uppatti Paṭicca Samuppāda)를 통해 설명한 것처럼, 단지 우리 자신이 스스로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9. 세포는 생명체의 빌딩 블록(Building Block, 구성 요소)입니다. 인간과 같은 복잡한 생명체(엄청나게 많은, 다양한 유형의 세포로 구성됨, 약 200 가지 유형으로 30조 개의 세포)를 제쳐 두고라도, 과학은 단 하나의 세포도 만들 수 없습니다. 사실 현재의 어떤 생명체에서도, 독립적 세포는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 대신, 기존의 세포가 분열하여 두 개의 세포로 만들어지며, 그렇게 해서 점점 더 많은 생명 세포가 존재하게 됩니다!

 

  • * 우리 몸 각각은 단 하나의 단일세포(접합자, zygote)로 시작되었고, 그것은 간답바(gandhabba, 또는 빠띠산디 윈냐-나_patisandhi viññāna)가 ‘자궁에 내려 앉아’ 그 접합자(단일세포)와 합쳐질 때만 살아 남았습니다. 엄청나게 많은(약 30조개)  세포로 된 현재의 육체로 이끈 것은 세포 분열입니다. ‘Buddhist Explanations of Conception, Abortion, and Contraception’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어떤 과학자도 단 하나의 원시 단일세포도 만들 수 없었습니다. 복제 실험에서는 기존 세포만 취급합니다. ‘Cloning and Gandhabb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투어 박사가 설명한 바와 같이, 살아있는 세포는 매우 복잡하고 ‘작업 공장(working factory)’과 같습니다. 투어 박사가 그 설명을 잘 합니다.

 

https://youtu.be/zU7Lww-sBPg

 

10. 여기, 살아있는 세포에 대해 설명한 소개 비디오가 있습니다.

 

https://youtu.be/8IlzKri08kk

 

참고 문헌

 

진화(진화론):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The Blind Watchmaker: Why the Evidence of Evolution Reveals a Universe without Design” (2015).

 

제리 A. 코인(Jerry A. Coyne), “Why Evolution is True” (2010).

 

(위 두 개의 참고문헌과 다른 책/연구논문 등은 모두 세포의 진화에 대해서는 어떤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세요.) 

 

창조(창조론):

 

스티븐 메이어(Stephen Meyer), “Signature in the Cell: DNA and the Evidence for Intelligent Design” (2010).

 

마이클 비히(Michael Behe), “Darwin’s Black Box: The Biochemical Challenge to Evolution” (2006).

 

진화(진화론)과 창조(창조론) 모두 적절하지 않음:

 

토머스 네이글(Thomas Nagel), “Mind & Cosmos: Why the Materialist Neo-Darwinian Conception of Nature is Almost Certainly False” (2012).

 

  • * 철학자인 네이글(Nagel) 교수는 분명히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접하지 않았지만, 그가 마음이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에 필자는 매우 많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필자는 그것에 대해 향후 포스트에서 더 많이 쓸 것입니다.

 

[역자의 추가 참고자료]

 

인간의 세포 수치 정보

출처: https://www.healthline.com/health/number-of-cells-in-body

 

아래, 세포 수치 정보는 20~30대 성인으로, 몸무게 70kg 정도, 키 170cm 정도의 정상 인간을 기준으로 연구 조사한 정보입니다. 

 

세포의 유형수 : 약 200가지 유형

세포수:  약 30조개(인간 몸에 함께 사는 박테리아 세포 약 38조개는 제외한 수치임)

적혈구 세포수: 약 25조개(전체 세포수의 약 80%)

혈소판 세포수: 약 1억 4700만개

림프구(백혈구의 한 종류) 세포수: 약 4500만개

뇌세포수: 약 1710억개(뇌신경 세포 약 860억개 포함)

 

세포의 수명: 적혈구 세포 약 120일, 백혈구 세포 약 13일, 간 세포 약 18개월 등 세포 유형에 따라 다름

하루 생성 세포수(적혈구 세포 기준): 약 1730~2590억개(1초당 약 200~300만개 생성)

하루 소멸 세포수(적혈구 세포 기준): 하루 생성 세포수와 동일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 유형별 개략적 세포수 비율 

출처: http://book.bionumbers.org/how-many-cells-are-there-in-an-organism/

 

  1. erythrocyte: 적혈구, 84%

  2. platelets: 혈소판(혈구 세포의 일종), 4.9%

  3. bone marrow cells: 골수 세포, 2.5%

  4. vascular endothelial cells:  혈관 내피 세포, 2.1%

  5. lymphocytes: 림프구(백혈구의 한 형태), 1.6%

  6. hepatocytes: 간 세포, 0.8%

  7. bronchial endothelial cells:  기관지 내피 세포, 0.5%

  8. epidermal cells: 상피(표피) 세포, 0.5%

  9. respiratory interstitial cells : 호흡기 사이질 세포, 0.5%

  10. adipocytes: 지방 세포, 0.2%

  11. dermal fibroblasts: 진피 섬유아 세포, 0.1%

  12. muscle cells: 근(근육) 세포, 0.001%

  13. 기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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