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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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따-빤나 단계에 대한 잘못된 통념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Myths about the Sotāpanna Stage’ 포스트

    - 2016년 9월 7일 개정; 2018년 9월 28일 개정; 2023년 7월 31일 개정

     

    소따-빤나(Sotāpanna)가 누구이며, 소따-빤나(Sotāpanna)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잘못된 통념과 오해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러한 오해의 일부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1. 필자가 스리랑카에서 자랄 때, 소따-빤나(Sotāpanna)는 하늘을 날 수 있고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는 원하는 대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소따-빤나’와 ‘아라한’에게 부여된 신화적 지위였습니다. 필자는 그것(그런 인상)이 요즘에는 그런 성취가 한편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인식되고 또한 그 성취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 사람(성자)과 [가족, 친지, 친구 등으로] 관련되어 왔다면 소따-빤나 또는 아라한까지도 알아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 * 소따-빤나 단계를 얻는 것도 사소한 일이 아닌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소한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소따-빤나가 그 어떤 왕, 황제, 백만장자보다 더 나은 이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소따-빤나는 6가지 나쁜 깜마, 즉 어머니를 죽이거나, 아버지를 죽이거나, 아라한을 죽이거나, 부처님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상가 베다(Saṅgha bheda, 상가 분열 또는 ‘담마가 아닌 것’을 ‘붓다 담마’라고 가르치는 것)를 하거나, 니야따 밋차- 딧티(niyata micchā diṭṭhi, 확고한 잘못된 견해)를 가지는 것만 할 수 없습니다. ‘Bahudhātuka sutta (MN 115)’ 를 참조하세요. 여기서 소따빤나는 ‘딧티삼빤노 뿍갈로(diṭṭhisampanno puggalo)(견해에서 성취된 사람)라고 칭해집니다. 또한, 이 6가지 유형의 가장 나쁜 깜마는 ‘아-난따리까 빠-빠 깜마’라고 불리는데, 그것들은 예외없이 아빠-야에 재탄생으로 이어집니다.

     

    2. 아나-리야 자-나(anāriya jhāna, 세간 선정)를 개발하기만 해도 하늘을 날아가거나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등의 신통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성취의 대부분은 죽음과 함께 잃어버립니다(하지만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그 힘을 되찾는 능력이 더 쉬워질 수는 있습니다).

     

    • * 닙바-나(Nibbāna)의 여러 단계는 마음을 깨끗하게 함으로써 달성되며, 신통력을 개발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라한이나 소따-빤나가 그런 힘을 개발하는 것이 훨씬 더 쉬울지라도, 그 수준의 깨끗한 마음을 얻을 때쯤이면, 그 성자들은 더 이상 그러한 신통력에 매료되지 않습니다.

    • * 부처님 시대에 신통력을 지닌 아라한의 대부분은 부처님을 만나기 전에 그 신통력을 개발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사-리뿟따 존자와 목갈라나 존자는 아나-리야 자-나(anāriya jhāna)를 모두 개발하여 부처님을 만나기 전에 벌써 그런 힘을 지니고 있었던 베딕 브라-민(vedic brāhmin)이었습니다.

     

    3. 12가지 유형의 아꾸살라 찟따(akusala citta, 부도덕한 생각)를 체계적으로 제거하거나, 다른 식으로 표현하여 열가지 상요자나(samyojana)를 제거함으로써, 닙바-나(Nibbāna)의 여러 단계가 달성됩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설명하는 다른 방법들도 있습니다. ‘4단계의 닙바-나에 대한 조건’ 를 참조하세요.

     

    • * 소따-빤나 단계는  밋차- 딧티(micchā ditthi, 잘못된 시각)를 기반으로 하는 4가지 로-바 찟따(lōbha citta)와, 위찌낏짜(vicikicca)가 있는 모-하 찟따(mōha citta)를 제거하여 도달됩니다. 2가지의 도-사 물라 찟따(dōsa-mula citta, 도-사를 뿌리로 하는 찟따)를 포함하여 나머지 7가지 아꾸살라 찟따는 여전히 소따-빤나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소따-빤나 성자가 제거하는 4가지 로-바 찟따(lōbha citta)는 브야빠다(vyapada)의 원인이 되는 것들이며, 브야빠다는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재탄생되게 할 수 있는 강한 버전의 성냄입니다. ‘아꾸살라 찟따 - 소따-빤나는 어떻게 아빠-야가-미 찟따를 피하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보다 약한 버전의 성냄을 불러 일으키는 2가지의 도-사 물라 찟따(dōsa-mula citta)는 아나-가-미(Anāgāmi)  단계에서만 제거됩니다.

    • * 또한, 까-마 라-가(kāma rāga, 감각적 즐거움을 갈망함)는 다른 4가지의 로-바 물라 찟따(lōbha-mula citta)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 4가지는 딧티 윕빠윳따(diṭṭhi vippayutta, 잘못된 견해가 없는) 찟따입니다. 따라서 감각적 즐거움에 대한 갈망은 아나-가-미(Anāgāmi)  단계에서만 제거됩니다.

    • * 그러므로, 소따-빤나 단계를 달성하는 것이 사소한 것은 아니지만, 띠헤뚜까 웁빳띠(tihetuka uppatti, 아-모하를 포함하는 세가지 원인으로 재생연결됨)라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누가 띠헤뚜까(tihetuka) 또는 드위헤뚜까(dvihetuka) 빠띠산디(patisandhi, 재생연결)인지 결정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두 가지 범주에 속합니다. 드위헤뚜까 빠띠산디(dvihetuka patisandhi)인 자들은 이 생에서 막가 팔라(magga phala) 또는 아리야 자-나(Ariya jhāna)를 얻을 수 없지만, 닙바-나(Nibbāna)를 향해 여전히 진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빠띠산디 찟따 – 내생이 가띠에 따라 결정되는 방법’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반면에, ‘자아(자신)’라는 인식을 없애려는 데 집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강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라한 단계에서만 일어납니다. 그 전에 그 인식을 제거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4. 다른 잘못된 통념으로 눈을 돌리면, 어느 누구도 [다른 자가] 어떤 막가 팔라(magga phala, 도과), 즉 소따-빤나 또는 그 보다 높은 닙바-나 단계를 얻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부처님만이 그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점을 설명하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 한번은, 사-리뿟따 존자께서 한 빅쿠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었습니다. 붓다께서 오셔서 그 빅쿠는 이미 아라한과를 얻었으므로 더 이상 가르침이 필요하지 않다고 사-리뿟따 존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빅쿠는 사-리뿟따 존자를 존중하여, 가르침을 주는 사-리뿟따 존자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 자, 사-리뿟따 존자는 이 붓다 사사나(붓다 담마)에서 부처님 다음 가는 분입니다. 사-리뿟다 존자와 목갈라나 존자는 두 상수 제자입니다. 사-리뿟따 존자는 지혜에 있어 부처님 다음 가는 분이었고, 목갈라나 존자는 신통력에 있어 부처님 다음 가는 분이었습니다.

    • * 따라서, 사-리뿟따 존자께서 그 빅쿠가 아라한인지 아닌지 식별할 수 없었다면, 오늘날 어떤 자가 어떤 다른 사람의 닙-바나의 단계(소따-빤나, 사까다-가-미, 아나-가-미, 아라한뜨)를 결정(식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 것입니다.

    • * 어떤 인종이나 심지어 어떤 종교에 속하면서 여전히 자-띠 소따-빤나(jāti Sotāpanna, 소따-빤나로 태어난 사람)일 수 있으며, 그리고 심지어 그 사람은 그것(자신이 소따-빤나라는 것)을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전생에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했다면, 원칙적으로 인간계나 천상(데와)계의 어디에나 태어날 수 있습니다.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자연의 법칙을 묘사합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유사하게 적용됩니다.

    • * [부처님께서 가르침을 펴신] 초기에 닙바-나의 여러 단계에 도달한 사람들은 다른 종교적 믿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자리에 앉아, 법문이 끝날 무렵에는 닙바-나의 여러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부처님과 토론하기 위해 와서, 소따-빤나가 되어 떠났습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특성)을 깨닫기 위해 정식으로 불교도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5.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대할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하며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깜마(kamma)의 서로 다른 무게에 대해 적어도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다양한 깜마의 무게를 평가하는 방법’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어떤 사람들은 집을 청소하면서 본의아니게 곤충을 죽이는 것에 대해 염려하지만, 사람에게 거짓말이나 상처를 주는 말에 대해서는 두 번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 * 깜마(kamma)의 심각성은 대상 존재(유정체)의 [마음의 청정] 레벨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의 생을 얻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생은 어떤 동물의 생보다 수백만 배 가치가 있습니다. 소따-빤나(Sotāpanna) 성자는 보통 사람보다 천 배 이상 높은 레벨이며, 그 이후 성자의 레벨은 훨씬 더 높습니다.

    • * 31 영역에서 아라한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있는 존재(유정체)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라한을 죽이는 것은 ‘아난따리야 빠-빠 깜마(Anantariya pāpa kamma)’, 즉, 바로 다음 생에 극히 나쁜 위빠-까(vipāka)를 가져오는 깜마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아라한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을 보거나 심지어  짧은 시간 동안 지내고서도 알 수 없습니다.

     

    6. 소따-빤나 단계에 이르렀는지 여부를 어떻게 식별할 수 있을까요?

     

    • * 소따-빤나는 팔라(phala) 순간과 일치하는 아리야 자-나(Ariya jhāna)를 얻는 것이 아닙니다. 고뜨라부 찟따(gotrabu citta)에서 자신의 계보(고뜨라부, gotra)가 보통 사람(범부 중생)에서 소따-빤나(Sotāpanna)로 바뀝니다. 비슷한 찟따 위티(citta vithi)가 자-나(jhāna)를 얻을 때에도 진행되지만, 자-나(jhāna)에서는 그 계보가 고뜨라부(gotrabu) 순간에 자-나 상태로만 바뀝니다. ‘찟따 위-티 ㅡ 감각 입력의 처리’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러나, 소따-빤나(Sotāpanna)가 된 자가 이전에 어떤 ‘아나-리야 자-나(anāriya jhāna)’를 개발했다면, 그 자-나(jhāna)는 약간의 연습으로 쉽게 아리야 자-나(Ariya jhāna)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아나-리아 자-나(anāriya jhāna)’와는 달리, 아리야 자-나(Ariya jhāna)는 감각적/증오적 생각을 억지로 일으키려고 해도 [‘자-나’가] 깨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나 경험을 한 자에게는 이것이 [어떤 자-나인지 알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 * 또한, 4번째 ‘아리야 자-나(Ariya jhāna)에 들어갈 수 있다면, 그것은 그 자가  아나-가미(Anāgāmi) 성자일 것임을 의미합니다.

    • * 또 다른 방법은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재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어떤 행위를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고려하는 것입니다. 동물의 특성이나 습관(gati, 가띠)이 박혀 있다면, 그 사람은 그 성격의 동물로 태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누군가 극심한 증오심을 지니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음모를 꾸밀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니라야(niraya, 지옥)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극심한 탐욕, 증오, 무지를 지니고 있지 않다면, 아빠-야(apāya)에 재탄생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즉, 그 자는 소따-빤나(Sotāpanna)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 그러나 극도의 압박을 받지 않는 한, 그러한 아빠-야가-미 가띠(apāyagāmi gati)를 제거했는지 여부를 분간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진 것이 충분하고 예상치 못한 일이 없을 때는 도덕적 삶을 사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러나, 짐작건대 ‘도덕적인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분노하여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 * 소따-빤나 단계는 순전히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를 얻고, 12가지 아꾸살라 찟따 중 5가지, 즉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와 관련된 4가지와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을 모르기에 일어나는 위찌낏짜 찟따(vicikicca citta)를 제거함으로써 달성됩니다. 이 5가지 찟따(citta)는 모두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어느 정도 단지 이해함으로써 제거됩니다. ‘아꾸살라 찟따 - 소따-빤나는 어떻게 아빠-야가-미 찟따를 피하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따라서 어떤 사람이 견고히 확립된(니야따, niyata) 잘못된 견해를 지니고 있다면( ‘10가지 부도덕한 행위(다사 아꾸살라)’ 참조), 그 사람은 ‘소따-빤나’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31영역 모든 곳에 있는 존재의 결실없는(실속없는) 본질을 볼 때에만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탄생(윤회)이나 다른 영역의 존재를 배제한다면(인정하지 않는다면),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0가지 부도덕한 행위(다사 아꾸살라)’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또한, 더 자세한 내용은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했는지 어떻게 아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7. 많은 사람들은 소따-빤나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명상을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명상하는 것은 유익하지만,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어떤 공식적인 명상을 하지 않고도 원칙적으로 소따-빤나(Sotāpanna)가 될 수 있습니다. 위 # 4에서 부처님 재세시의 몇 가지 예를 들었지만, 요즈음 그런 경우는 드뭅니다.

     

    • * 로-바(lōbha), 도-사(dōsa), 모-하(mōha)를 제거하거나 닙바-나(Nibbāna)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 단계가 있습니다. ‘닷사네나 빠하-땁빠-(Dassanena pahātabbā, 시각 또는 ‘보는 능력’에 의한 제거)’가 우선입니다. 소따-빤나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그것입니다.

    • * 그러나, ‘닷사네나 빠하-땁빠-(Dassanena pahātabbā), 또는 ‘명확하게 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붓다께서 의미하신 2가지 유형의 고통(괴로움)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 생에서 제거할 수 있는 첫번째 유형의 고통(괴로움)으로 시작하여, ‘리빙 담마’ 섹션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 * 닙바-나의 여러 단계는 로-바(lōbha), 도-사(dōsa), 모-하(mōha)가 단계적으로 제거됨에 따라 달성됩니다. 닷사네나 빠하-땁빠-(dassanena pahātabbā)를 통해 소따-빤나 단계를 얻습니다. 이것은 31영역 이 세상의 진정한 특성(본질)인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파악하여, 잘못된 견해와 관련된 5가지 아꾸살라 찟따(akusala citta)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 * 그 다음, 소따-빤나는 명상을 통해 남은 7가지 아꾸살라 찟따(akusala citta)를 3단계에 걸쳐 제거할 수 있습니다. 즉, ‘바-와나-야 빠하-땁바-(bhāvanāya pahātabbā)’를 통해 닙바-나의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 물론, 소따-빤나 단계 전에 명상하는 것은 좋습니다.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숙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소따-빤나 단계에 필요한 바-와나-(bhāvanā, 명상)는 공식적인 명상(정식 명상)으로 한정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도덕적 행위(실라, sila)가 빤짜니와라나(pancanivarana, 5가지 장애)를 줄임으로써 마음이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필요한 환경을 설정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리빙 담마’ 섹션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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