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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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빠 사무다야 ㅡ 마음에 의해 다채로운 세상이 창조된다

     

    원문 : Buddha Dhamma 섹션의 ‘Rūpa Samudaya – A ‘Colorful World’ Is Created by the Mind

     

    루-빠 사무다야(Rūpa Samudaya)는 우리가 경험하는 ‘다채로운 세상’(예, 형형색색의 꽃)이 (‘까-마 산냐-’를 통해) 마음에 의해 창조된다고 설명합니다. 현대 과학은 ‘색깔’이 외부 대상이나 햇빛에 있는 것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숫따에서 루-빠(특히 우리가 눈으로 보는 루빠)는 (무색의 꽃과 같은) 세상의 ‘무색 대상’에 기반하여 우리가 경험하는 (‘형형색색’의 꽃과 같은) 다채로운 루-빠를 의미합니다.  

     

    2026년 1월 31일 작성

     

    ‘루-빠 사무다야’는 마음이 어떻게 다채로운 광경을 만들어내는지를 설명한다

     

    1. ‘루-빠 사무다야(Rūpa Samudaya)’는 ‘루빠 생성의 메커니즘’을 의미합니다. 간단히 하기 위해, 눈으로 보는 루-빠만을 고려하겠지만, 이 개념은 시각 대상, 소리, 냄새, 감촉을 포함하는 모든 감각 입력에도 적용됩니다. 

     

    • * ‘루-빠 사무다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생각될 수 있는데, (i) ‘무색의 외부 루-빠’에 기반하여 마음에 ‘다채로운 루-빠’를 생성하는 것과, (ii) 외부 세상에 ‘무색의 루-빠’가 일어나는 것과 그 ‘무색의 루-빠’를 다채로운 것으로 나타나게 하는 육체 및 정신적 몸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 그 두 가지는 빠띳짜 사뭅빠-다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이 포스트에서는 첫 번째 측면에만 집중하겠습니다. 숫따에서도 주로 첫 번째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윗자- ㅡ ‘색깔있는 루-빠’의 생성에 까-마 산냐-가 하는 역할을 이해하지 못함

     

    2. ‘Avijjā Sutta (SN 22.113)’에서는 아윗자-(무명)은 루-빠를 이해하지 못하고(rūpaṁ nappajānāti), 그것의 기원을 이해하지 못하고(rūpa samudayaṁ nappajānāti), 그것의 그침을 이해하지 못하고(rūpa nirodhaṁ nappajānāti), 그것의 그침에 이르는 실천을 이해하지 못하는(rūpa nirodhagāminiṁ paṭipadaṁ nappajānāti) 것이라고 말합니다.

     

    • * 다시 말해, 루-빠는 시각 대상 뿐만 아니라 소리, 맛, 냄새, 감촉까지 포함합니다.

    •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즉, 뿌툿자나)은 외부 시각대상, 소리, 맛, 냄새, 맛, 감촉이 ‘마음을 즐겁게 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선명한 색깔이 꽃에 있고, 음식이 맛을 가지며, 장미에서 좋은 냄새가 나고, 특정한 음색이 마음을 즐겁게 하며, 특정한 감촉이 편안하고 즐겁게 한다고 믿습니다.

    • * 붓다께서는 그런 속성을 ‘까-마 구나(kāma guṇa)’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붓다께서는 까-마 구나가 외부 감각 자극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외부 환경도 또한 일어나서 마음에 까-마 산냐-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까-마 구나 - 들러붙음(땅하-)의 기원’을 참조하세요.

    • * 이 쟁점을 이해하려면 노력이 필요합니다. 포스트 몇 개를 기계적으로 읽어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세요. 생각(숙고)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통찰 명상(위빠사나-)의 핵심 부분입니다.  

     

    우리가 보는 광경은 세상에 있는 대상과 같지 않다

     

    3. 우리가 외부 자극(시각 대상, 소리, 맛, 냄새, 및 감촉)을 경험하는 것은 그 자극의 참된 특성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 설명하기 가장 쉬운 시각 대상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꽃과 같은 다채로운 대상이나 매력적으로 옷을 입은 사람들을 경험합니다. 심지어 ‘사람들의 피부색’조차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다양한 피부색이 나타나는 데에는 업(깜마)적 이유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갈라나 존자는 피부가 매우 검었습니다.

    • * 우리가 ‘세상에 색깔이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된 것에는 다음 중의 하나 또는 둘 다의 이유가 있습니다.

    i. 많은 사람들은 어떤 대상이 본질적으로 ‘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인식합니다. 예를 들어, ‘장미 꽃잎의 붉음’은 그 꽃잎의 본질적 색깔이라고 인식합니다.

    ii. 우리는 또한 태양에서 나오는 ‘백색광’이 7가지 기본색으로 나눠질 수 있다고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이것은 햇빛에 ‘색깔’이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햇빛은 전자 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부터 영상 촬영에 사용되는 X선까지 포함하는 전자기 스펙트럼의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모든 전자기파는 ‘무색’입니다.

     

    4. 과학자들은 이제 세상의 것들은 그것들에 붙어있는 색깔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색깔은 (까-마 산냐-로 인해) 마음이 만든 것이다’을 참조하세요.

     

    • * 과학자들은 대상 자체가 ‘고유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기 전부터 ‘햇빛에 색깔이 있다’는 생각을 무시했습니다. 우리 눈이 ‘보는’ 데 사용하는 햇빛의 부분은 전자기 스펙트럼에 비해 극히 미미합니다. 전자기 방사선은 무색입니다.

    • * 아이작 뉴턴은 그의 1704년 저서 ‘Opticks’에서 빛 자체에는 ‘색깔’이 없다는 유명한 사실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광선 자체에는 색깔이 없다. 그 안에는 특정한 색깔의 감각을 불러일으키는 힘과 성향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 * 과학자들은 눈이 ‘색깔 인식’을 생성하도록 진화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노력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논문은  Nilsson, D. E., & Pelger, S의 ‘A pessimistic estimate of the time required for an eye to evolve’(1994)입니다. 그들은 여러가지 ‘모델’을 제시했지만, 핵심적인 연결고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바로 느낌과 인식이 어떻게 뇌에서 발생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인데, 뇌는 모두 비활성 원자와 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쟁점은 과학과 철학에서 ‘의식의 난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위빠리-따 산냐-는 ‘특징없는 세상’에 대한 들러붙음을 유발한다

     

    5. 붓다께서 전하고자 하셨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은데, 위빠리-따 산냐-(viparīta Saññā)는 ‘무색의 대상’과 관련된 ‘색깔 환상’을 만들어내고 그것에 들러붙음을 불러일으킵니다.

     

    • * 부처님 시대에는 부처님의 말씀을 믿음에 기반하여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물론, 그 아물리까 삿다-(amulika saddhā)(이해에 뿌리하지 않은 믿음)라는 처음 레벨은 성스런 길을 육성함에 따라 깨지지 않는 믿음(아리야깐-따 실라, ariyakānta sila)으로 승화됩니다. 삿다-는 성자의 7가지 자질 중의 하나입니다. ‘Saddhamma Sutta (AN 7.94)’을 참조하세요. 거기 번역은 다음과 같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사람[성자]은 삿다-(saddhā), 부도덕한 행위를 부끄러워함, 부도덕한 행위를 두려워함,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접함(bahussuta), (‘삼마- 와-야-마’로) 활기참, (‘삼마- 사띠’로) 마음챙김, (빤냐-로) 지혜로움을 지닌다.’ 

    • * 그러나 이제 우리는 현대 과학을 통해 또 다른 확증을 가집니다. 색깔은 외부 대상이나 햇빛에 존재하지 않으며,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과학자들은 마음과 뇌가 동일하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마음이 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몸’에 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아래 #7을 참조하세요.

     

    6. ‘인식(산냐-)의 환상 ㅡ 이는 과학적 합의(의견 일치)다’ 포스트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 맛, 냄새, 그리고 다른 인식도 또한 궁극적인 면에서는 실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도록 마음이 만들어낸 ‘허구의 인식’(viparīta saññā)입니다.

     

    • * 다시 말해,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감각적 즐거움’은 ‘허구의 인식’(viparīta saññā)에 기반합니다. 이것은 붓다께서 ‘Pheṇapiṇḍūpama Sutta (SN 22.95)’에서 ‘산냐-’를 신기루라고 하고, ‘윈냐-나’를 마술사라고 부르신 이유입니다. 거기 영어번역(정확함)을 인용하면, “여름의 마지막 달, 정오에 어른거리는 신기루(아지랑이)가 나타났다고 가정해 보자. 맑은 눈을 가진 사람이 그것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그 사람에게는 완전히 허공이고, 속이 텅 비어 있고, 실체가 없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신기루에 무슨 실체가 있겠는가?

    • *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모든 유정체(범부)는 마음이 만든 즐거움에 들러붙고 더 많은 즐거움을 얻기 위해 아꾸살라 깜마를 짓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재탄생이 일어나는 아빠-야-(apāyā)에 재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아래 #10을 참조하세요. 이것이 고통의 근본 원인입니다!

    • * 따라서, 사람은 이 위빠리-따 산냐-(viparīta saññā)가 신기루라는 이해와 함께(왜냐하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서는 고통을 끝낼 수 없기 때문임) 이 위빠리-따 산냐-와 함께 사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왜냐하면, 그것 없이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흑백도 색깔이므로 참으로 ‘무색의 세계’에서는 아무 것도 볼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임. ‘색깔은 (까-마 산냐-로 인해) 마음이 만든 것이다’의 #3을 참조).

    • * 우리가 어떻게 ‘가치없는 신기루’에 기반하여 아꾸살라 깜마를 짓는 것에 빠지는지를 참으로 이해하게 되면, 세 가지 딧티 상요자나를 제거하여 소따빤나가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그 위빠리-따 산냐-에 자동적으로 들러붙지 않도록 하는데 필요한 앎은 까-마 라-가 상요자나의 제거와 함께 오직 아나-가-미 단계에서만 확립됩니다. ‘깜마 니로다 ㅡ 이것은 어떻게 일어나는가?’의 #6을 참조하세요.

     

    허구의 인식(위빠리-따 산냐-) ㅡ 뇌에서 일어나는가 마음에서 일어나는가?

     

    7. 위 #4에서 가리켜 보인 바와 같이, 현대 과학도 ‘색깔 인식’이 우리에게 내재되어 있다는 데 동의합니다. 즉, ‘색깔 인식’은 (육안의 도움으로) 에서 생성된다는 것입니다.

     

    • * 그러나, 붓다께서는 ‘색깔 인식’은 뇌가 아니라 ‘정신적 몸’에 있는 마음에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 * [현대 과학과] 유일하게 해결되지 않은 쟁점은 ‘색깔 인식’이 뇌에서 일어나는지 아니면 마음에서 일어나는지 여부입니다.

    • * 부처님에 따르면, 생각은 뇌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 안에 갇힌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 또는 ‘간답바’)에서 일어납니다. 뇌는 육체 안에 갇힌 간답바의 ‘마음 자리’인 하다야 왓투에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리빙 담마’ 섹션의 ‘멘탈 바디 ㅡ 간답바(Mental Body – Gandhabba)’ 서브섹션과  ‘뇌 ㅡ 마음과 몸 사이의 인터페이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부처님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뇌가 비활성화된 상태에서도 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경우에, 간답바는 육체에서 나와 뇌(그리고 눈과 귀)의 도움 없이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그 증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그것은 인식이 뇌에서 일어나는지 마음에서 일어나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육체 또는 뇌 없이) 간답바는 색깔을 볼 수 있다

     

    8. 임사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의 많은 사례들을 통해 간답바 자체가 육체에서 나온 후에도 색깔을 볼 수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 * 다음 비디오는 한 의사가 임사체험이 실재한다고 확신하게 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불교 신자가 아니며(아마도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잘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을 통해 임사체험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J5n2dzN1joU

     

    9. 위 비디오 속의 여성은 다른 임사체험 사례들과 유사하게 일시적으로 뇌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i. 대부분의 경우에, 환자는 뇌가 회복될 때까지 외부 세계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위의 사례에서는 환자의 간답바가 몸에서 나와 육체의 도움 없이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ii. 그 여성의 간답바는 어느 순간에 마비된 몸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그레이슨 박사가 방에 들어왔을 때 간답바는 방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간답바)는 박사를 따라 다른 방으로 갔고 그곳에는 그녀의 친구가 있었으며 그녀의 친구와 그레이슨 박사가 나누는 대화를 지켜보고 들었습니다.

    iii. 치료를 통해 뇌 기능이 회복되자 그녀는 그 대화를 상기하고 그레이슨 박사에게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들은 것 뿐만 아니라 본 것까지 모든 세부사항을 상기했습니다. 그래서 그레이슨 박사의 넥타이에 묻은 붉은 얼룩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녀의 간답바가 색깔을 볼 수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메모리가 뇌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기억은 어디에 저장되는가? ㅡ 윈냐-나 다-뚜’를 참조하세요.)    

        iv. 4분 55초에서: 그는 임사체험 환자들이 생생한 색깔을 볼 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우리 육안으로 보는 ‘여과된 시각’보다 훨씬 더 예민한 시각이라고 말합니다. 이 포스트의 끝에 있는 비디오를 참조하세요. 

        v. 육체에서 나오는 간답바는 우리 모든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레이슨 박사는 약 5%의 사람들이 이런 유체이탈 경험(OBE, Out of Body Experience)을 했다고 믿으며, 이는 임사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 상황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약 10~20%). 심장 수술을 받은 환자들에게서 이런 경험이 더 흔하게 나타나는데, 이는 정신적 몸의 하다야 왓투(그리고, 따라서 간답바)가 육체의 심장과 겹쳐 있기 때문입니다.

    • * ‘임사 체험(NDE): 뇌는 마음이 아니다’를 참조하여 더 많은 임사체험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필자는 특히 위 주소 포스트의 비디오를 시청해 보기를 매우 추천합니다. 비디오에서는 임사체험 중에 사람들이 어떻게 360도 시야를 갖게 되는지를 묘사합니다. 우리는 눈으로 앞쪽만 볼 수 있지만, 그들은 전 방위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다

     

    10. 이것은 취급해야 할 중대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즐거움’에 들어붙는 이유는 그것들이 진짜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거짓말, 도둑질, 심지어 다른 이들을 죽이면서까지 그런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결코 즐겁지 않습니다!

     

    • * 일련의 구체적인 숫따들은 ‘Manussacutiniraya Sutta (SN 56. 102)’로 시작되는데, 이 숫따에서는 “.. 인간으로 죽어(육체의 죽음이 아닌, ‘인간 존재’의 끝, 즉 쭈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자는 적은 반면에, 인간으로 죽어 지옥에 다시 태어나는 자는 많다…”라고 합니다. 여기서 ‘인간 존재’는 수천 년에 이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세요.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를 참조하세요.

    • * 그 다음 숫따들에서는 인간으로 죽어 동물과 아귀계에 다시 태어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Manussacutitiracchāna Sutta (SN 56. 103)’와 ‘Manussacutipettivisaya Sutta (SN 56. 104)’을 참조하세요.

    • * ‘Manussacutidevanirayādi Sutta (SN 56. 105)’에서는 인간으로 죽어 데와 영역에 다시 태어나는 자는 적지만, 니라야(지옥)에 다시 태어나는 자는 많다고 합니다. 그 다음 ‘Devacutinirayādi Sutta (SN 56. 106)’에서는 “데와로 죽어 데와로 다시 태어나는 자는 적은 반면에, 데와로 죽어 지옥, 동물 영역, 또는 아귀 영역에 다시 태어나는 자는 많다”고 합니다.

    • * ‘Manussacutiniraya Sutta’는 ‘Manussa cuti niraya Sutta’며, 인간이 쭈띠(cuti) 순간에 니라야 바와(niraya bhava)를 움켜잡음을 나타냅니다. 다른 숫따도 비슷한 이름을 가집니다. 

    • * 이러한 조합들은 시리즈의 나머지 부분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숫따들을 살펴보면 좋습니다.

     

    요약

     

    11. 현대 과학은 ‘색깔’이 외부 대상이나 햇빛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여 줍니다. 

     

    • * 현대 과학과 유일한 불일치는 ‘색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근원(뇌 또는 마음)에 관한 것입니다.

    • * 임사체험(NDE, Near-Death Experience) 연구를 통해 뇌가 비활성화된 상태에서도 사람이 유체이탈을 경험하며 볼(들을) 수 있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 * 사실, 육체가 없는 시각은 더 선명합니다. 이는 (간답바의 시각 감지 요소인)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ada rūpa)가 (빛이나 뇌가 한 번씩 부분적인 이미지를 추출할 필요가 없이) 직접 시각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간답바는 또한 360도 전방위 시각을 갖습니다. 

    • * 따라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맞습니다. 다음 비디오는 임사체현 연구의 현황을 설명합니다.

    https://youtu.be/EEvgFjebv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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