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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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적 몸과 물질적 몸

     

    원문: Dhamma and Science 섹션의 ‘Mental Body Versus the Physical Body’ 포스트

    - 2020년 2월 20일 작성; 2021년 8월 24일 개정; 2023년 2월 26일 개정

     

    이 포스트를 (논의하기) 위한 필수적(근본적) 사실

     

    1. 정신적 몸은 물질적 몸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 포스트를 논의하기 위해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섹션으로부터 관련 결론을 먼저 요약하겠습니다.

     

    • * 마음은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존재하려면 적어도 물질의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붓다 담마의 중요한 점입니다. ‘마음 자리’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라고 합니다. 그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작고, 유정체가 새로운 존재(바와)를 움켜잡을 때 업 에너지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 외에도 그 시점에 업 에너지에 의해 최대 5가지의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가 만들어집니다.

    • * 그 패키지, 즉 왓투(hadaya vatthu)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 세트의 패키지는 ‘존재의 가장 작은 단위체’입니다. 그것을 생성하는 에너지는 과거의 강한 깜마(kamma)에 기초한 업 에너지에서 나오기 때문에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라고 합니다. ‘생명의 기원 ㅡ 각자는 자기 자신의 미래 생을 만든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세상의 31영역 중에서) 20가지 브라흐마(Brahma) 영역에서,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그 유정체들이 가진 전부입니다. 브라흐마(Brahma)들은 맛, 냄새, 감촉을 경험하지(감각하지) 않기 때문에 살과 피를 가진 물질적 몸(육체)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 인간 영역에 태어날 때, 유정체는 간답바(gandhabba)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불리는 그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로 태어납니다. 매칭되는 가띠(gati)를 지닌 적절한 자궁이 있으면, 그 간답바(gandhabba)가 그 안으로 끌려들어가 접합자(zygote, 수정란)와 합쳐집니다. 그러면, 그 ‘활성화된(생명있는) 접합자’는 (어머니로부터 영양분을 받아) 먼저 아기(태아)로 자랍니다. 태어난 후, 그 아기는 몸무게가 수십 킬로그램인 성인으로 성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 4에 있습니다.

    • * 그러므로, 사람 몸에 있는 모든 물질은 거의 모두 음식(영양분)에서 온 것이 분명합니다.

     

    중요한(결정적인) 몸은 물질적 몸이 아니라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이다

     

    2. 그러므로, 브라흐마(Brahma) 영역 아래의 대부분 영역에는 ‘추가적인 몸’인 ‘물질적 몸’이 있습니다.

     

    • * 그 물질적 몸(육체)은 맛, 냄새 및 감촉에 대한 감각 입력을 제공하는 데만 필요합니다.

    • * 물질적 몸(육체)과는 대조적으로, 정신적 몸에는 아래에서 논의된 것처럼 육체에 생명력을 주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물질적 몸이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 또는 간답바)에 이차적(부차적)인 것임이 정말 분명합니다.

    • * 정신적 몸은 물질적 몸 내에 갇히지 않으면 다른 기능(보기 및 듣기)을 더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 * 아래 주소의 비디오에서 그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눈이 멀었습니다. 그 여성은 물리적 눈(육안)의 시신경, 즉 뇌의 시각 피질이 뭔가 잘못되어 볼 수 없었습니다. 간답바(정신적 몸)가 밖으로 나오자, 그 여성은 생애 처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https://youtu.be/XHbsoBs4ERg 비디오를 보세요.

    • * ‘생명의 기원 ㅡ 각자는 자기 자신의 미래 생을 만든다’ 포스트에서, 그 포스트를 게시한 후 그 이튿날에 [위의 비디오와는] 또 다른 관련 동영상을 추가했습니다. 추가로 올린 비디오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두 비디오는 간답바의 존재와 그것이 왜 ‘인간의 본질’인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물리적 몸(육체)은 단지 껍데기입니다.

    • * 모든 정신 활동은 간답바(gandhabba), 즉 정신적 몸에서 일어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물리적 몸(육체)이 없으면 맛보거나 냄새맡거나 감촉을 느낄 수 없습니다.

     

    사띠빳타-나 바-와나-와 관련성 ㅡ 빠띠꿀-라마나시까-라 빱바

     

    3. 마하- 사띠빳타-나 숫따(Mahā Satipaṭṭhāna Sutta, DN 22)에서,  붓다께서는 까-야-누빳사나-(Kāyānupassanā) 섹션에 여러 개의 서브섹션을 할당하여 사람의 물질적 몸(인체)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 * ‘1.4. 까-야-누빳사나- 빠띠꿀-라마나시까-라 빱바(Kāyānupassanā Paṭikūlamanasikāra Pabba)’ 서브섹션은 인체의 32가지 부분을 묘사합니다. 그 [영어 번역] 제목은 ‘마음을 몸에 대해 혐오하게 하기(Applying the Mind to Repulsiveness of the Body)’로 잘못 번역되었습니다. 그 서브섹션은 인체가 단지 ‘부분의 모음’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 * 붓다께서는 어떤 것에 대해 혐오하는 것을 결코 강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붓다께서는 이 세상에 있는 ‘마음을 기분좋게 하는’ 것들에 들러붙는 것이 결실없다는 것만을 강조하셨습니다.)

    • * (많은 사람들이 잘못하는 것처럼) 자신의 몸이 혐오스럽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마음 속에 빠띠가(paṭigha, 마찰, 싫어함)로 이어지기만 할 뿐입니다. 그런 마음 성향(사고 방식, 마음가짐)은 명상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사띠빳타-나 바-와나-와 관련성 ㅡ 다-뚜마나시까-라 빱바

     

    4. 그 다음 서브섹션인 ‘1.5. 까-야-누빳사나- 다-뚜마나시까-라 빱바(Kāyānupassanā Dhātumanasikāra Pabba)’는 물질적 몸(육체)을 4대 요소(빠타위- 다-뚜_pathavī dhātu, 아-뽀 다-뚜_āpo dhātu, 떼조 다-뚜_tejo dhātu, 와-요 다-뚜_vāyo dhātū)만 가지는 것으로 가리켜 보입니다. 모든 다른 유정체의 몸도 비활성 물체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4대 요소가 있습니다. 사람의 물질적 몸, 즉 인체는 동물이나 비활성 물체와 다른 것이 없습니다.

     

    • * 현대 과학의 용어로 말하면, 모든 것들이 동일한 원자와 [그것이 결합된] 분자로 이루어집니다.

    • * 인체를 구성하는 것에 [다른 유정체와] 특별히 다른 것이 없습니다. 생명 세포의 기본 단위는 인간과 동물이 동일합니다. ‘생명의 기원 – 추적할 수 있는 기원이 없다’ 포스트의 #9에 있는 비디오를 참조하세요. 그 포스트로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서브섹션을 시작했습니다. 자주 그 포스트들을 언급(참조)하겠습니다.

    • *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 ‘특별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세포입니다. 우리는 인간의 육체가 단 하나의 세포(접합체)와, 물론 간답바(gandhabba)로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임신, 낙태, 및 피임에 대한 불교의 설명’과 ‘복제와 간답바’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런데, 식물도 세포가 있습니다. 아주 작은 씨앗이 세포 분열로 인해 큰 나무로 자랍니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만이 식물과 구별되는 정신적 몸을 지닙니다. 식물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사띠빳타-나 바-와나-와 관련성 ㅡ 나와시와티까 빱바

     

    5. 그 다음, ‘1.6. 까-야-누빳사나- 나와시와티까 빱바(Kāyānupassanā Navasivathika Pabba)’는 사람이 죽은 후에 그 물질적 몸에 일어나는 것을 숙고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 * 일단 간답바(gandhabba) 또는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가 죽은 육체에서 떠나면, 그 물질적 몸(육체)은 통나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 * 마노-마야 까-야(manōmaya kāya)는 물질적 몸(육체)을 ‘살아 있고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간답바(gandhabba)가 영원히 떠나자마자, 육체는 ‘생명 활기(aliveness)’를 잃습니다. 우리집 개는 몇 년 전에 죽었는데, 필자가 그 죽은 몸을 만졌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치 나무 토막처럼 차갑고 딱딱했습니다. 몸의 열이 빠지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온기는 잠시 동안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부처님 시대에는 대부분의 시체를 숲 속 깊은 곳으로 옮겨 버렸습니다. 그러면 야생 동물이 와서 그 시체를 먹곤 했는데, 그러지 않으면, 썩기 시작하고 악취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살이 없어지고 뼈들만 남게 됩니다. 그 뼈들조차도 장기간에 걸쳐 삭아서 가루로 흩어지게 됩니다.

    • * 이 ‘나와시와티까 바-와나-(Navasivathika Bhāvanā)는 물질적 몸(육체)에 지나치게 들러붙게 되는 것의 결실없음을 깨닫도록 그런 식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건강하게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서 건강한 상태의 몸을 유지해야 합니다. 육체 건강이 좋지 않게 되면, 질병과 불편함을 초래할 것입니다. 우리는 팔정도에 따르면서 진전을 이루려면, (사치롭지 않고) 편안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정신적 몸(마-노마야 까-야)의 독특함

     

    6. 자신의 물질적 몸(육체)이 본질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 * 정신적 몸도 새로운 존재(bhava)가 움켜 잡히면 버려질 것이기 때문에 정신적 몸 조차도 본질이 없습니다.

    • * 그러나, 팔정도에 따라 진전을 이루려면 정신적 몸은 필수적입니다. 인간 존재의 정신적 몸은 얻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드문(희귀한) 기회를 갖게 된 지금 그것을 활용해야 합니다.

     

    정신적 몸은 왜 독특한가?

     

    7.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은 물질적 몸(육체)과는 매우 다릅니다. 정신적 몸은  생명 필수요소(지위따 루-빠, jivita rūpa)와 함께하는 몇 개의 가장 작은 물질 단위체 (숫닷-타까, suddhāṭṭhaka)를 지닙니다. 그 필수 요소들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최대]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 세트입니다. 그것들만이 인간(또는 동물)에게 생명있는(살아있는) 것입니다.

     

    • *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는 마음 자리이며, 그곳에서 생각(찟따, 마음)이 일어납니다.

    • * 우리는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로 5가지 물질적(육체적) 감각 입력을 경험합니다.

    • * 그 필수 항목들(통칭하여 ‘간답바’라고 함)은 깜마(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되어 인간 바와(human bhava)를 유지합니다.

     

    정신적 몸은 어떻게 물질적 몸을 제어하는가?

     

    8. 생명 있는 물질적 몸은 그 안에 간답바(gandhabba, 정신적 몸)가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적 몸 - 간답바’ 포스트에서, 정신적 몸이 어떻게 물질적 몸을 제어하는지에 대해 괜찮은 비유로 논의하였습니다(그 포스트의 #8 참조).

     

    • * 그 간답바(gandhabba)는 다사까(dasaka, 10요소 패키지)라고 하는 7가지 항목의 특별한 세트로 이루어집니다. 그것들은 ‘세상을 감지하는 간답바 - 육체와 함께 그리고 육체 없이’ 포스트의 #9에 열거되어 있습니다. 여러 포스트에서 필자는 6가지 요소, 즉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를 자주 언급했습니다.

    • * 다사까(dasaka)의 여러 유형은 (가장 작은 물질 단위체인)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에 단지 하나의 자전 모드(브라마나, bramana)와 하나의 공전 모드(빠리브라마나, paribramana)가 추가됨으로써 형성됩니다. 그것이 비활성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가 살아있게 되는 방식입니다. 깜마(업) 에너지가 소진되면, 그 움직임이 멈추고 그것으로 그 존재(바와, bhava)가 끝납니다.

    • * 자세한 내용은 ‘우리의 정신적 몸 - 간답바’ 포스트와 ‘세상을 감지하는 간답바 - 육체와 함께 그리고 육체 없이’ 포스트에 있습니다. 링크된 두 개의 포스트를 보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전체적인 개념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업 에너지는 정신적 몸을 생성한다

     

    9. 사실, 우리가 논의했듯이, 어떤 유정체가 새로운 존재를 움켜잡을 때, 그에 부합하는 정신적 몸이 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됩니다. 그 정신적 몸은 그 새로운 존재(바와, bhava)의 원인이었던 특정한 깜마(kamma, 업)와 부합합니다.  

     

    • * 그 깜마(kamma, 업)가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이) 분노로 행해진 빠-빠 깜마(pāpa kamma)라면, 그 새로운 바와(bhava)는 니라야(niraya, 지옥)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 깜마(kamma, 업)가 (지체자나 병약자를 돌보는 것과 같이) 연민으로 행해진 뿐냐 깜마(puñña kamma)라면, 새로운 바와(bhava)는 데와(Deva) 영역에 있게 될 것입니다. ‘꾸살라와 아꾸살라 깜마, 뿐냐와 빠-빠 깜마’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두 가지 시나리오는 모두 소-따빤나 아누가미(Sōtapanna Anugāmi) 단계 아래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될 수 있습니다.

    • * 요점은 현생에서 사람을 죽이지 않았더라도 그런 범죄가 전생에 행해졌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것이 재탄생 과정의 위험입니다.

     

    간답바(정신적 몸)은 인간과 동물 영역에 독특하다

     

    10. 우리는 붓다께서 생명을 어떻게 묘사하셨는지를 알 수 있는 기본 토대를 마련한 5개의 포스트(‘생명의 기원 – 추적할 수 있는 기원이 없다’ 부터 ‘복제와 간답바’)로 이 시리즈(‘생명의 기원’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포스트에서 요약한 바와 같이, 붓다께서는 삶(생)에는 ‘추적할 수 있는 시작’이 없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 각자는 (이 31영역 세상에서) ‘영구히’ 존재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 그 다음 4개의 포스트는 특히 인간 영역의 생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인간 생은 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된 ‘정신적 몸’(간답바) 외에 ‘물질적 몸’(물질적 신체 부분의 집합)을 수반하기 때문에 다소 복잡합니다. 그 같은 그림(메카니즘)은 동물 영역에도 적용됩니다.

    • * 다른 모든 영역의 유정체는 단지 ‘하나의 통합된 몸’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브라흐마(Brahma)는 인간의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과 유사한 ‘몸’만 있습니다. 그런 ‘몸’은 ‘대부분 정신적’이며 물질의 양은 겨자씨보다 헤아릴 수 없는 배수로 적습니다. 물론, 그것은 인체 내부에 있는 동안에는 인체의 크기로 확장됩니다(그것은 에너지 장과 같습니다).

    • * 데와(Deva, 천신)는 좀 더 조밀한 물질이 있는 몸을 지니고 있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데와(천신)는 간답바 유형이 아닌 정신적 몸을 가집니다.

    • * [인간 및 동물보다] 더 낮은 영역에 있는 유정체는 더 조밀한 물질이 있는 몸을 지닐 수 있지만, 그 또한  [간답바 유형의] 분리된 정신적 몸이 없습니다.

    • * 우리는 인간 생명에 더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간답바(gandhabba)라는 개념이 없이는 (비활성 단세포에서 시작하여) 어머니의 자궁에서 ‘사람 몸’이 자라는 것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 때문에 필자는 이 시리즈의 처음 부분에서 간답바(gandhabba)에 대한 그 네 개의 포스트를 게시하였습니다.

     

    요약

     

    11. 정신적 몸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물질적 몸(육체)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 * ‘인간의 본질’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 마음 자리)와 5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ūpa)(형색, 소리, 냄새, 맛, 촉감을 감각하는 것)가 있는 정신적 몸입니다. 그 실체들이 마음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 6가지 실체는 우리 생각(구체적으로, 자와나 찟따_javana citta)에 있는 업 에너지를 통해서만 만들어집니다. 

    • *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은 물질적 몸을 제어합니다.

    • * 물질적 몸(육체)은 100년 정도밖에 살지 못하지만,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은 수백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건강한 육체(물질적 몸)도 필요합니다. 우리는 특히 건강한 뇌가 필요합니다. 뇌는 모든 외부 감각 입력을 먼저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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