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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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야-누빳사나-에서 ‘까-야’는 무엇인가?

 

원문: Sutta Interpretation 섹션의 ‘What is “Kaya” in Kāyānupassanā?’ 포스트

- 2018년 5월 20일 개정; 2019년 2월 17일 개정

 

1. ‘까-야(kāya)’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몸을 의미하는 ‘까-야(kāya)’이고, 다른 하나는 루-빠(rūpa), 웨-다나(vēdana), 산냐-(saññā), 상카-라(saṅkhāra), 또는 윈냐-나(viññāna)의 ‘모음/무더기’를 의미하는 ‘까-야(kāya)’입니다.

 

  • * ‘삽바(sabba)’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삽바 까-야(sabba kāya)’는 ‘빤짝칸다(pancakkhandha)’와 동일합니다. ‘다섯 무더기(오온) - 소개’ 포스트, 및 후속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사띠빳타-나 숫따(Satipaṭṭhāna Sutta)에서는 4가지 범주(까-야-누빳사나-_kāyānupassanā, 웨-다나-누빳사나-_vēdanānupassanā, 찟따-누빳사나-_cittānupassanā, 담마-누빳사나-_dhammānupassanā)를 통해 5가지 모음(무더기)에 대해 숙고합니다.

  • * 까-야-누빳사나-(kāyānupassanā)는 주로 신체적인 행동을 다룹니다. ‘까야(kāya)’ + ‘아누빳사나-(anupassanā)’는 ‘까-야-누빳사나-(kāyānupassanā)로 운이 맞춰집니다. ‘사띠빳타-나 ㅡ 소개’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2. 우리는 모습/시각대상, 소리, 냄새, 맛, 촉감(모든 다양한 유형의 루-빠), 및 담마-(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 * 담마-(dhammā)는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 있는 담마(dhamma)(끝에 ‘장음 a’가 없음)와는 다릅니다. 후자의 담마(dhamma)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나타냅니다.

  • * 루-빠(rūpa)가 물질적 대상(실제로 ‘완나 루-빠_vaṇṇa rūpa’ 또는 ‘루-빠 루-빠_rūpa rūpa’)을 나타내는데 흔히 사용되지만, 루-빠(rūpa)는 소리(삿다 루-빠, sadda rūpa), 냄새(간다 루-빠, gandha rūpa), 맛(라사 루-빠, rasa rūpa), 및 촉감(뽓탑바 루-빠, phoṭṭhabba rūpa)를 포함합니다.

  • * 필자는 ‘루-빠(rūpa)’라는 용어를 나머지 포스트에는 모습/시각대상 뿐만 아니라 소리, 냄새, 맛, 촉감을 포함하는 데 그냥 사용할 것입니다.

  • * 담마(dhammā) 역시 루-빠(rūpa)의 한 유형이지만,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 단계 아래에 있으며 ‘보이거나 만져질 수 없습니다’. 즉 “아니닷사낭, 압빠띠강, 담마-야따나 빠리야-빤나 루빵(anidassanaṃ, appaṭighaṃ, dhammāyatana pariyāpanna rupam)”입니다.  ‘루-빠란 무엇인가? – 담마-도 루-빠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3. 뭔가는 사람이 그것을 볼 때에만 모습 또는 시각대상입니다. 잠시 후 그것은 메모리일 뿐이고, 그것은 이제 '옛 모습의 메모리(기억/추억)’입니다. 우리가 짓고 있는 집을 시각화한다면, 그것은 또한 기억 장소에 있는 모습이며, ‘예상(구상)된 미래 모습’입니다.

 

  • * 아낫따 락카 숫따( ‘Anatta Lakkha Sutta, SN 22.59’ )에서, ‘모든 루-빠(rūpa)’는 11가지 범주로 설명됩니다. 즉, “따스마-띠하, 빅카웨, 양 낀찌 루-빵 아띠-따-나-가따빳쭙빤낭 앗잣땅 와- 바힛다- 와- 올라-리깡 와- 수쿠망 와- 히낭 와- 빠니-땅 와- 양 두-레 산띠께 와-, 삽방 루-빵..(Tasmātiha, bhikkhave, yaṃ kiñci rūp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jjhattaṃ vā bahiddhā vā oḷārikaṃ vā sukhumaṃ vā hīnaṃ vā paṇītaṃ vā yaṃ dūre santike vā, sabbaṃ rūpaṃ..)”로 설명됩니다. 그것들은 과거, 현재, 미래, 내부, 외부, 거친(강한), 미세한(강하지 않은), 좋은(좋아하는), 나쁜(싫어하는), 먼, 가까운, 모든 루-빠입니다. ‘다섯 무더기(오온) - 소개’ 포스트도 참조하세요.

  • * 예를 들어, 느낌(웨-다나, vēdana) 칸다(khandha)는 11가지 범주 중의 어떤 것(느낌)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깝고 멀다는 것은 최근으로 가까운 느낌이나 과거로 먼 느낌을 의미합니다. 내부는 자기 자신이고, 외부는 다른 이들의 느낌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어, “내가 이렇게 하면, 이런저런 슬픔/비탄의 느낌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다른 이의 느낌을 알아야 합니다.

 

4. 이 개념들을 숙고하고 다른 표현이 어떻게 동일한 것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좋은 개념(아이디어)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빤짝칸다(pancakkhandha)는 ‘삽바 까-야(sabba kāya)’와 동일하며, 둘 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이것이 명확하지 않다면, 필자에게 코멘트를 보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까-야-누빳사나-(kāyānupassanā)’가 단지 몸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옳지(바르지) 않습니다.

 

  • * 그러나 우리는 저 밖의 ‘전체 세계(whole world)’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저 밖 세상’의 아주 작은 부분에 대해(서만)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작은 부분에도 들러붙습니다(taṇhā, 땅하-).

  • * 따라서 빤짝칸다(pancakkhandha, 다섯 무더기/오온)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더라도, 우리가 교류(상호작용)하거나 생각하는 빤짝칸다(pancakkhandha)의 일부(부분)는 매우 작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탐함이나 미워함을 통해) 더 작은 부분에도 들러붙게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탐함과 미워함(그리고, 어리석음)으로 들러붙는(집착하는) 무더기인 빤쭈빠-다낙칸다(pancupādanakkhandha)입니다. 우빠-다-나(upādāna)는 ‘끌어당김(끌림)’을 의미하며, 그것은 그것들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꺼이 움켜잡는 것입니다.

 

5. 예를 들어, 우리 모두는 저 밖에 있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별이나, 우리 태양계의 다른 행성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에 대해 탐함이나 미워함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 교류(상호작용)하는 모습/시각대상, 소리, 냄새, 맛, 촉감 중 일부에만 들러붙는데(집착하는데), 이것은 실로 ‘저 밖 세상’의 아주 작고도 작은 부분입니다. 우리의 ‘빤쭈빠-다-낙칸다(pancupādānakkhandha)의 가장 큰 요소는 담마(dhamma) 무더기이며, 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좀 더 논의해 보겠습니다.

 

  • * 따라서, 여기서 우리는 ‘삽바 까-야(sabba kāya)’의 아주 작은 부분에만 관심을 둡니다. [관심을 두는] 그것들만이 탐함, 미워함 또는 무지함으로 이어지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빤짝칸다(pancakkhandha)의 아주 작은 부분인 빤쭈빠-다낙칸다(pancupādanakkhandha)와 동일합니다.

 

6. 이것을 좀 더 숙고할 때, 우리는 대부분의 모습/시각대상, 소리, 냄새, 맛, 및 촉감이 우리가 담마-(dhammā) 범주에 속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위 #2를 참조하세요.

 

  • * 긴 일련의 생각은 우리의 기억(메모리) 속에 있는 ‘옛 시각대상’(예: 옛 친구)으로 시작하여, 그 사람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생성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나서 완전히 다른 어떤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좋은 동네를 생각하고, 그곳에 집을 지을 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완전히 다른 어떤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상카-라 생성). 따라서 그것은 이제 담마-(dhammā) 범주에 속합니다.

  • * 나중에, 우리는 ‘찟따-누빳사나(cittānupassana)’와 ‘담마-누빳사나(“dhammānupassana)’에서 그런 생각이나 담마-(dhammā)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까-야-누빳사나-(Kāyānupassanā)’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주로 우리의 말과 행동을 우선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으로 우리는 습관(gati, 가띠)을 천천히 바꿀 수 있고, 거의 충동적으로 하던 ‘자동적인 행위’를 통제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7. 우리는 이미 모든 네 가지 주된 자세(이리야빠타빱바, Iriyapathapabba)와, 또한 모든 ‘하위 자세(sub-postrue)’ 또는 기본적으로 모든 동작(삼빠자-나빱바, sampajānapabba)에 있는 동안, 어떻게 ‘도덕적으로 마음챙김’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 예를 들어, 마음에 드는 모습(사람이나 물건)을 보면 옛 습관에 따라 자동적으로 우리 마음에 떠오르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 적절한지 즉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공항에서 다음 비행기를 기다리다가 바(술집)를 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술을 마시는 대신, 인터넷에 접속하여 유용한 것을 읽는 것이 더 생산적일 수 있습니다. 정말로 피곤하다면 낮잠을 자는 것이 더 생산적입니다.

  • * 또 다른 예로,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와서 여러분이 잘못된 일을 한다고 비난할 수 있습니다. 그냥/바로 보복하는 대신, 진정하고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을 화나게 하는 무언가를 정말로 했는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8. ‘[4] 이 모든 다양한 명상 기법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포스트에서 논의했듯이, 아누빳사나-(anupassanā)는 ‘배운(깨달은) 원리(원칙)에 따라 제거한다(버린다)’를 의미합니다(‘아누_anu’는 ‘~에 따라’를 의미하고, ‘빳사나-_passanā’는 ‘제거한다(버린다)’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어떤 행위를 하면 어떤 것이 일어날지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쁜 결말’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면 우리는 그것을 버려야 합니다.

 

  • * 따라서 이리야-빠따빱바(iriyāpatapabba)와 삼빠자-나빱바(sampajānapabba)에서 ‘까-야-누빳사나-(Kāyānupassanā)’는 자신이 하려는 행위의 도덕적 결과에 대해 숙고하고 그것이 나쁜 결과가 있을 것 같으면 그 행위를 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9. 자, (그리고) 까-야-누빳사나-(Kāyānupassanā)에는 특별히 육체를 숙고하는 세 가지 섹션이 있습니다. 이 섹션들은 빠띠꿀라마나시까-라 빱바(patikulamanasikāra pabba), 다-뚜마나시까-라 빱바(dhātumanasikāra pabba), 및 나와시와띠까 빱바(navasivatika pabba)입니다. 이 섹션들은 우리 육체의 본질(특성)에 대해 정말 숙고하는 것에 관련된 것입니다.

 

  • * 빠띠꿀라마나시까-라 빱바(patikulamanasikāra pabba)에서는 몸의 32가지 부위가 논의됩니다. 그 몸 부위는 서로 분리되어 있을 때 별로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만찬 접시에 담긴 머리카락에 대한 우리의 나쁜 인식이 머리에 붙어있는 머리카락에 대한 감탄과 얼마나 다른지 놀랍습니다. 접시 속의 머리카락은 우리 자신의 머리카락 중의 하나일 수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 손톱은 우리가 높이 평가하고 돌보는 것이고, 어떤 여성들은 그것들에 색칠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잘려지는 순간,  그것은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됩니다. 

 

10. 우리가 좋아하는(선호하는) 것은 [몸의] 모든  32 가지 부위가 ‘좋은 상태’에 있는 ‘전체 완성 패키지(whole complete package)’입니다. 머리카락이 희끗희끗해지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처지기 시작할 때, 우리는 마음이 [어쩔 줄 모르게] 동요하게 됩니다. 만약 어떤 사고로 인해 얼굴이 흉하게 되면, 아름다운 사람이 한순간에 못 생긴 얼굴로 될 수도 있습니다.

 

  • * 현실(실제)은 위 모든 것이 미래에 우리에게 일어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태어남이 있는 한, 쇠퇴(노쇠/부패)와 죽음이 있습니다.

 

11. 다-뚜마나시까-라 빱바(dhātumanasikāra pabba)의 섹션(빱바, pabba)은 우리의 모든 몸이 단지 네 개의 실체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숙고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빠따위(patavi, 고체성), 아뽀(apo, 액체성/결합 경향), 떼조(tejo, 열성/열 또는 따뜻함), 와요(vayo, 운동성/바람)입니다. 여섯 다-뚜(dhātu) 중에 아까-사(akāsa, 공간)도 있지만, 윈냐-나(viññāna, 의식)는 육체에 속하지 않습니다.

 

  • * 그 네 가지가 아름답든 못생겼든 모든 몸을 만듭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12. 육체의 세 번째 섹션(빱바, pabba)인 나와시와띠까 빱바(navasivatika pabba)는 시체를 땅에 버려서 부패(이것은 부처님 시대에 흔히 행해졌음)하게 하면 , 몇 달에 걸쳐 시체가 어떻게 되는지 숙고하는 것입니다.

 

  • * 다시 말하여, 그것이 노숙자의 몸이든 황제의 몸이든, 똑같은 부패 과정이 일어날 것입니다. 결국, 모든  몸의 부분은 땅으로 흡수되거나 공중으로 방출됩니다.

 

13. 그 섹션 세가지 모두는 우리 육체에 대해 애착하는 것을 잃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 목적은 [어쩔 줄 모르게] 동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공통적이며 일어날 것임을 깨닫는 지혜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 * 우리 괴로움/고통의 주된 요소는 결국 우리가 만족스럽게 무엇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일어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불가피성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단지 아름다운 몸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하면 할수록, 나중에 더 우울(침울)해집니다.

  • * 대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잘 먹고 좋은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눈길을 끄는 측면’이 아닙니다. [그것보다 사람들은] 몸의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Spark’ by John Ratey 참조), 몸과 마음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여, 적어도 닙바-나(Nibbāna)의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에 도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14. 이 모든 아누빳사나-(anupassanā)에서, 우리가 ‘사물과 개념’에 들러붙는 것의 결실없음(무익함)에 대해 숙고할 때 자연의 세 가지 특성(아닛짜_anicca, 둑카_dukkha, 아낫따_anatta)에 대해 숙고할 필요가 있음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또한, 부도덕하고 현명하지 못한 행위의 잠재적인 ‘나쁜 결과’를 조사하는(살펴보는_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또한 (특히 보톡스와 같은 인공 기술을 사용하여) 외모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도라고 지혜롭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빨리 깨달을수록 스트레스가 줄어들 것입니다.

 

15. 마지막으로, 몸에 관한 그 세 가지 섹션인 빠띠꿀라마나시까-라 빱바(patikulamanasikāra pabba), 다-뚜마나시까-라 빱바(dhātumanasikāra pabba), 나와시와띠까 빱바(navasivatika pabba)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몸(이것은 이 세 가지 섹션에서 ‘앗잣따_ajjhatta’가 의미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몸(이것은 이 세 가지 섹션에서 ‘바힛다-_bahiddhā’가 의미하는 것)에 대해서도 숙고해야 합니다.

 

  • * 우리는 다른 사람(유명한 사람, 가난한 사람, 부자, 젊은이, 노인 등)뿐만 아니라 동물에 대해서도 숙고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이든 무엇이든 상관없이 우리 모두는 결국 먼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이 깨달음은 인위적인 수단을 통해 몸을 ‘아름다운’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헛되이 거친 후에 옵니다. 그러면 너무 늦을 수 있습니다.

  • * 그러므로, 앗잣따(ajjhatta)와 바힛다-(bahiddhā)는 다른 섹션과 비교하여 보면, 이 세 가지 섹션에서는 다소 다른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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