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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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담마란 무엇인가?


원문 : Buddha Dhamma 섹션의 'What is Buddha Dhamma?'

2016년 1월 16일 개정; 2018년 9월 12일 중요 개정; 2019년 8월 7일 개정


입문


1. 붓다 담마를 조금 접해본 많은 사람들은 붓다 담마가 좋은 것이라고 압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저 명상 센터에 가서 며칠 동안 담마의 맛을 보려고 합니다.


  • * 처음에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는 이 삶의 스트레스로부터 일시적으로 벗어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 수 있다면, 그 다음에는 붓다 담마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붓다께서 말씀하신 전체 메시지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2. 만약 '운동의 법칙'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누군가로부터 그 법칙을 배운다면, 소화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조금 더 어려운 ‘상대성 이론’ 같은 주제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배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사람이 그 이론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배우는 사람들은 많이 배우지 못할 것입니다.


  • * 필자는 붓다 담마를 공부해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10년 넘게 붓다 담마를 실천해왔고, 그에 따른 이득을 직접 보았습니다.

  • * 과학자로서, 필자는 붓다 담마의 심오함에 놀랐습니다. 여기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광대(더 넓은) 세계관


3. 붓다 담마, 즉 "붓다의 세계관"에서 가지는 이익은 두 가지 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 * 첫째는 정신적인 면입니다. 붓다 담마를 배우기만 해도 "마음의 평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지만, 붓다께서 가르치신 핵심 메시지를 이해하기 시작할 때, 심대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둘째는 "지적인 면"입니다. 붓다 담마는 "자연 법칙"을 완전하게 설명해 줍니다. 필자는 붓다 담마를 10년동안 공부해왔고 지금도 여전히 공부중입니다. 더 깊게 파들어가기 시작하면, 현대 과학은 붓다 담마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4. 필자가 이 사이트를 만듬으로써, 누구나 '붓다 담마'가 궁극적인 '대통합 이론(Grand Unified Theory)'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대통합이론인 담마’ 서브 섹션의 포스트들을 보세요.


  • * 붓다 담마는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것들 뿐만 아니라, 29가지 다른 존재영역의 유정체를 포함하는 무수히 많은 '세계'의 존재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우리는 인간 영역과 동물 영역만 볼 수 있습니다.

  • * 따라서, 붓다 담마는 구원을 주는 의미의 종교가 아닙니다. 붓다께서는 (유일)신이나 선지자(예언자), 메신저(Messenger)가 아니셨으며, 마음을 완전하게 정화한 인간이셨기 때문에 모든 존재를 보실 수 있었습니다. 붓다께서는 '삶(생) 문제'를 조사하고 완전한 해결책을 찾으신 완벽한 과학자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붓다께서 우리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도록 가르치신 길을 따라감으로써 구원을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불교 버전이 있는가?


5. 따라서, 붓다 담마는 "이 세상"에 대한 가장 정교한 이론입니다. 그것을 '붑베 아누눗세뚜 담메수(pubbe anunussetu dhammesu)'라 합니다. 즉, '붓다 출현 이전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담마(자연에 대한 이론)' 입니다. 붓다께서는 그 구절을 첫번 째 설하신 경에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Dhammacakkappavattana Sutta - Introduction" 포스트를 보세요.


* 하지만, 고따마 붓다께서 2500여년 전에 세상에 붓다 담마를 드러내신 이후로 붓다 담마는 많은 다른 버전들로 변화되어 왔습니다.

  • * 과거 2500여 년 동안 "불교(Buddhism)"의 다른 버전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Historical Background - Introduction"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아무도 "이것은 붓다로부터 전승된 원본이다"라고 주장하지 못합니다. 붓다 담마의 여러 다양한 버전들을 검토하고 어떤 버전이 이치에 맞는지 결정하는 것은 개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 * 따라서, 붓다 담마의 원본에 가장 가까운 버전(들)을 찾는데 시간을 보내며 노력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요즘 시대에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 * 필자가 주장하는 것은 '빠알리 삼장(Pali Tipitaka)'에 있는 내용이지, '산스크리트 경(Sanskrit sutra)'이나 붓다고사의 '위숫디막가(Visuddhimagga, 청정도론)'에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필자는 마하야나(Mahayana, 대승) 버전과, '위숫디막가'를 기본으로 하는 현재 테라와다(Theravada) 버전에도 모두 모순이 있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Historical Background" 섹션에 있는 관련 포스트들을 보세요.


불교의 핵심 개념


6. 기본 원리들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Moral Living and Fundamentals" 섹션을 보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핵심 개념들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붓다 담마에 따라 시작할 수도 없습니다. "Key Dhamma Concepts" 섹션를 참조하세요. 

  • * 닙바나(Nibbana)의 첫 번째 단계(Sotapanna stage, 수다원 단계)는 단지 "붓다의 세계관"을 완전하게 이해하는 것으로서 달성됩니다. 그 다음, 31영역으로 된 "이 세상"에서 영속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결실(실속)이 없다는 것을 봅니다.


7. 붓다께서 전하신 중심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Anicca, Dukkha, Anatta" 섹션을 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 또한, 둑카(dukkha)는 고통(괴로움)의 느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통(괴로움)의 느낌은 두카(dukha)입니다. ‘첫 번째 성스런 진리는 괴로움만 나타내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우리가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세계보다 훨씬 '더 큰 세계'에 대해 붓다께서 말씀하시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그런 말씀들이 허황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적어도 붓다께서 '시작이 없는 윤회 과정'에 대해 말씀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깜마(kamma, 업)의 법칙은 이치에 맞지 않게 됩니다.


8. 뉴턴은 중력을 설명하는 세가지 운동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을 재발견하는 대신에, 우리는 학교에서 그 법칙을 배웁니다. 우리는 선생님으로부터 그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선생님이 그런 이론들을 잘 알지 못한다면, 학생은 운동의 법칙들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지 못할 것입니다.


  • * 우리는 붓다의 진정한 제자들(붓다 담마를 공부했을 뿐 아니라, 그로부터 유익함을 경험한 사람들)로부터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 * 필자는 몇 가지 '과학의 예'를 들었지만, 어떤 과학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과학적인 배경지식은 "Dhamma and Science" 섹션을 볼 때 주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거기에서도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 * 새로운 섹션인 "Quantum Mechanics and Dhamma"는 물리학에 있어서 적어도 고등학교 수준의 배경지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적합합니다.


큰 그림


9. 여행을 가기 전에, 어떤 여행인지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아야 합니다. 더욱이, 여행을 떠나는 것이 가치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먼저 붓다 담마가 무엇인지, 큰 그림을 먼저 알아보도록 하세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붓다의 핵심 메시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어디로 가고 있는지(또는 어떤 지형인지) 모른다면, 어떻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겠습니까?


  • * 붓다 담마는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사람으로 '우리 삶'을 의미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이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이 복잡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우주에 있는 것의 4% 정도만 알 고 있다고 시인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Richard Panek의 "The 4 Percoent Universe: Dark Matter, Dark Energy, and the Race to Discover the Rest of Reality (2011)"을 보세요. 또한 자세한 사항은 "담마와 과학" 섹션을 참조하세요.

  • * 인내심을 가지고 먼저 간결한 개념을 얻도록 '주 섹션들'을 통독해 보세요. '전체 그림'을 이해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퓨어담마 웹사이트에 대한 사용자 가이드'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10. (특히 그것이 참으로 복잡한 그림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떠오르는 그 다음 의문은 "이 그림이 바르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입니다. 어떤 이는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립니다. 그러나 그 전이라도 붓다 담마를 과학적 이론으로 취급함으로써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마와 과학" 섹션은 유용합니다.


  • * 재탄생 과정(윤회)을 특히 잘 살펴 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은 왜 재탄생(윤회)가 나쁜지 궁금해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회가 참으로 드물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How the Buddha Described the Chance of Rebirth in the Human Realm"포스트를 보세요. 

  • * 또한 자티(jathi, 태어남)와 바와(bhava, 특정 영역에 존재함)는 서로 다른 것임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바와 및 자띠 - 존재 상태와 거기로 태어남"포스트를 보세요.

  • * 대부분은 인간계 아래에 있는 영역, 즉, 고통이 훨씬 더 심한 영역에 다시 태어납니다. 과학자들은 어떤 특정한 시기에, 지구에 살고 있는 개미는 1000조 마리 정도라고 추정합니다. 이것은 한 사람당, 엄청난 수의 개미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 70억 인구와 비교하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다른 생물종의 수가 이 지구에 살고 있습니다.

  • * 우리 몸에도 수많은 유정체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There are as many creatures on your body as there are people on Earth!” 포스트를 보세요.

  • * 사람은 동물에 비해 현저히 그 수가 적습니다. 통계적으로, 이것은 '인간으로 태어날 확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합니다. 우리는 다른 더 낮은 세 영역에 있는 훨씬 많은 개체들을 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마음은 오염으로 가리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선정(jhana)을 계발하고 신통력(abhinna)을 얻는다면, 그런 영역들의 일부에 있는 존재들을 볼 수 있습니다.

  • * 2019년 10월 25일: 필자는 최근에 “Origin of Life”라는 새로운 서브섹션을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생명의 기원에 대해 많은 과학적, 철학적, 및 종교적 견해를 논의합니다.


불교는 염세적(비관적)인가?


11. 많은 사람들은 붓다 담마가 염세적(비관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붓다께서는 단지 이 세상에 있는 숨겨진 고통(괴로움)과 그것은 극복될 수 있다는 것을 드러내셨습니다.첫 번째 성스런 진리는 괴로움만 나타내는가?’ 포스트를 보세요.


  • * 붓다께서는 '이 세상'으로부터 닙바나(Nibbana, 열반)을 향해 나아가는 동안 얻는 '니라미사 수카(niramisa sukha)'라는 더 나은 행복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Three Kinds of Happiness – What is Niramisa Sukha?’포스트를 보세요. 

  • * 이 니라미사 수카(niramisa sukha)는 팔정도를 실천하기 시작하면서 증가하고, 닙바나의 첫 번째 단계, 즉 수다원(소따빤나, Sotapanna) 단계에서 급격한 증가(짧은 시간에 큰 얻음)가 있습니다. 그 뒤에 세 단계가 더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 즉 아라한(Arahant) 단계에서는 '이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재탄생하지 않음) 닙바나에 이릅니다.

  • * 따라서, 닙바나는 단지 죽음과 동시에 얻어지는 약속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이 생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필자와 함께 얼마동안 같이 이 여행을 하여, 직접 경험해 보기 바랍니다. 붓다께서 말씀하셨듯이, “와서 직접 보세요”. 


12. 필자의 목표는 붓다께서 가르쳐주신 '복합 세계관'에 대해, 지난 2500여년 중에 혼란스럽게 되고 왜곡되어 온, 적어도 몇 가지 자세한 사항들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 * '세상'은 감각으로 경험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본 섹션의 ‘대통합이론인 담마’ 서브 섹션에 있는 포스트들을 보세요.

  • * 그리고, 삶은 이 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재탄생(윤회)의 증거”포스트를 보세요.

  • * 이 두가지 사실은 존재의 진정한 본질에 대한 바탕입니다. 적어도 이 '큰 그림'에 대해 제법 이해할 때까지는 붓다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 * '내가 왜 여기 존재하는가?' 또는 '세상이 왜 그런가?'와 같은 철학적인 의문뿐만 아니라, 깜마(kamma, 업), 도덕, 닙바나(Nibbana, 열반)와 같은 개념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의문들이 이 '큰 그림'에서 답을 얻을 것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세계관이지만, 이치에 맞는지 아닌지 결정하는 것은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붓다께서 가리켜 보여주신 것과 같이, 많은 것이 걸려 있으며, 시간을 할애하여 이 '큰 그림'을 깊이 평가해보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더 종합적인 상향식(세부적인 것에서 전체적인 것으로 진행하는 방식) 접근을 하기 위해서는, 2018년 4월 12일의 새로운 포스트인탐구하는 마음을 위한 붓다 담마 - 제1부’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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