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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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빡칸다'와 '루-빠 우빠-다-낙칸다'

 

원문: Key Dhamma Concepts 섹션의 ‘Rūpakkhandha and Rūpa Upādānakkhandha’ 포스트

- 2020년 5월 1일 작성

 

소개 ㅡ 루-뿌빠-다-낙칸다는 무엇인가?

 

1. 이전 포스트인 ‘루-빠와 루-빡칸다 사이의 차이’에서, 루-빠(rūpa)와 루-빡칸다(rūpakkhandha) 사이의 차이를 논의했습니다. 

 

  • * 간단히 말해서, 루-빠(rūpa)는 ‘고체로 인한 시각 대상, 소리, 냄새, 맛, 및 감촉’입니다. 루-빠(rūpa)는 일반적인 용어라는 점에 유의하세요. 그것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그런 어떤 루-빠(rūpa)를 나타내며, 주어진(특정) 어떤 사람과 관련되지 않습니다.

  • * 반면에, 루-빡칸다(rūpakkhandha)는 우리가 (전생을 포함하여) 경험했고, 지금 경험하고 있고, 미래에 경험하고 싶어하는 그런 모든 루-빠(rūpa)에 대한 각자의 ‘정신적 인상(자국)’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루-빡칸다(rūpakkhandha)는 주어진(특정) 사람에게 고유합니다. 각 사람은 자신의 루-빡칸다(rūpakkhandha)를 가지고 있습니다.

  • * 루-빠 우빠-다-낙칸다(rūpa upādānakkhandha) 또는 루-뿌빠-다-낙칸다(rūpupādānakkhandha)라는 낱말은 루-빠(rūpa), 우빠-다-나(upādāna), 및 칸다(khandha)라는 세 가지 낱말에서 유래합니다. 그러므로, 루-빠 우빠-다-낙칸다(rūpa upādānakkhandha)는 우리가 갈망하는(즉, 다시 경험하고 싶어하는) 루-빡칸다(rūpakkhandha) 부분입니다.

  • * 그런데, 루-빡칸다(rūpakkhandha)와 루-뿌빠-다-낙칸다(rūpupādānakkhandha)는 일반적으로 ‘형태 무더기’와 ‘집착 형태 무더기’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우빠-다-나’와 ‘땅하-’의 의미

 

2. 땅하-(tanhā)는 탐욕, 증오 및 무지로 ‘이 세상의 것들에 들러붙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땅하-(taṇhā)는 ‘갈망(craving)’으로 잘못 번역됩니다.

 

  • * 땅하-(taṇhā)라는 낱말은 ‘탄(thán)’ + ‘하-(hā)’에서 비롯됩니다. 여기서 ‘탄(thán)’은 ‘thatch’와 같은 음운이며 ‘장소(곳)’를 의미하고, ‘하-(hā)’는 들러붙게 되거나 융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탐욕뿐 아니라 분노와 무지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딴하 - 탐함 미워함 미혹함을 통해 어떻게 들러붙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땅하-(taṇhā)의 ‘딴(tan)’은 ‘thunder’에서처럼 발음된다는 것에 유의하세요. 땅하-(taṇhā)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위바와 땅하-(vibhava taṇhā)는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제거되고, 까-마 땅하-(kāma taṇhā)는 아나-가미(Anāgami) 단계에서 제거됩니다. 바와 땅하-(Bhava taṇhā)는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 단계에서만 제거됩니다. ‘까-마 딴하-, 바와 딴하-, 위바와 딴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우빠-다-나(upādāna)는 ‘당겨서 가까이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빠-다-나(upādāna)는 ‘우빠(upa)’ + ‘아-다-나(ādāna)로 합성된 낱말이며, 여기서 ‘우빠(upa)’는 ‘가까이’를 의미하고 ‘아-다-나(ādāna)’는 ‘당김’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원하는 것만 끌어 당기고 가까이 두려고 합니다. ‘딴하-와 우빠-다-나 사이의 차이’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 포스트는 소화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두 용어와 그 차이점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우빠-다-나(upādāna)에는 네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딧투빠-다-나(diṭṭhupādāna, 잘못된 견해 ~), 실랍바뚜빠-다-나(silabbatupādāna, 의례 의식 ~ ), 까-무빠-다-나(kāmupādāna, 감각적 즐거움 ~), 및 앗따와-두빠-다-나(attavādupādāna, ‘나’ 또는 ‘나의 것’이라는 감각 ~)입니다. 처음 두 가지는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제거되고, 세 번째는 아나-가미(Anāgāmi) 단계에서 제거되며, 네 번째는 닙바-나(Nibbāna)의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 단계에서 제거됩니다. 낱말의 조합에 유의하세요. 예를 들어, 딧투빠-다-나(diṭṭhupādāna)는 딧티(diṭṭhi)와 우빠-다-나(upādāna)의 조합입니다.

 

우빠-다-나 ㅡ ‘가까이 유지’하는 것

 

3. 그러므로, 우빠-다-나(upādāna)는 우리가 (마음 속에) ‘가까이 유지’하는 경향이 있는 것 또는 기억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은 다른 유형의 우빠-다-나(upādāna)들에 의해 결정(좌우)됩니다.

 

  • * 그러므로, 루-뿌빠-다-낙칸다(rūpupādānakkhandha)는 우리가 좋아하고 다시 경험하고 싶어하는 ‘시각 대상, 소리, 냄새, 맛, 및 고형의 몸에 의한 감촉에 대한 정신적 인상(자국)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서, 그것들은 우리가 원하거나 갈망하는 경험입니다. 그것은 각자의 루-빡칸다(rūpakkhandha)의 작은 부분입니다. 주어진(특정) 사람은 대부분의 루-빡칸다(rūpakkhandha)에 관심이 없습니다.

  • * ‘바램(욕망)’을 묘사하는 빠알리 낱말은 잇짜(icca)입니다. 때때로 마지막 ‘짜(ca)’ 음이 강조된 ‘잇차(iccha)’라는 낱말은 ‘강한 바램(욕망)’을 뜻하는데 사용됩니다. 몇 개의 포스트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연결고리는 고통(괴로움)에 대한 첫 번째 성스런 진리를 다른 방식으로 명확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한편, 빠알리 낱말은 ‘표준 영어’와 비교하여 다르게 쓰이거나 발음된다는 사실에 대해 기억을 되살려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Tipiṭaka English” Convention Adopted by Early European Scholars – Part 1’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우빠-다-나’는 ‘땅하-’와 다르다

 

4. 아람마나(arammana, 생각 대상)가 마음에 떠오를 때, 우리는 먼저 본능적으로 그것에 ‘들러붙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 계속해서 생각하고, 말하고, 기대를 가지고 행하는 것은 우빠-다-나(upādāna) 단계입니다. 그러한 미래의 기대는 무언가를 즐기거나 좋아하지 않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업을 축적하는 것은 그 두 번째 단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딴하-와 우빠-다-나 사이의 차이’ 포스트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바와(bhava)’ 형성으로 이어지고, 그 결과, 미래의 재탄생(자-띠, jāti)로 이어집니다.

 

  • * 위에서 언급한 것은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중의 다음 네 단계입니다. 즉, ‘웨다나 빳짜야- 땅하-(vedana paccayā taṇhā), ‘땅하- 빳짜야- 우빠-다-나(taṇhā paccayā upādāna), ‘우빠-다-나 빳짜야- 바와(upādāna paccayā bhava), 및 ‘바와 빳짜야- 자-띠(bhava paccayā jāti)’ 단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빠띳짜 사뭅빠다(연기) 섹션을 참조하세요.

  • * 우리가 행하여 새로운 업을 짓는 것들은 (아비)상카-라로 행해진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에 더해, 우리는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a paccayā saṅkhāra)’ 및 ‘땅하- 빳짜야- 우빠-다-나(taṇhā paccayā upādāna)’ 단계에서 모두 (아비)상-카라를 행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딴하와 우빠다나 사이의 차이’ 포스트에 그래픽을 통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 * 대부분의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사이클은 그 포스트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a paccayā saṅkhāra)’로 시작하지 않고 ‘땅하- 빳짜야- 우빠-다-나(taṇhā paccayā upādāna)’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보통 ‘형태(형상)’이라고 부르는 것은 ‘루-빡칸다’에도 있다

 

5. 우리는 일반적으로 외부 물체와 생명체(유정체)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을 포함하여, 우리가 보는 것에 ‘형태(form, 형상)’ 또는 ‘루-빠(rūpa)’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소리, 냄새, 맛, 및 신체 접촉도 ‘루-빠’로 인해 일어납니다. 이전 포스트인 ‘루-빠와 루-빡칸다 사이의 차이’의 #7에서 논의했듯이, 루-빡칸다(rūpakkhandha)에 포함된 11가지 유형의 루-빠(rūpa)에는 빳쭙빤나 루-빠(paccuppanna rūpa), 즉 주어진(특정) 순간에 경험하고 있는 모든 루-빠(rūpa)가 포함됩니다.

 

  • * 하루 대부분 경험하는 중요한 루-빠(rūpa) 중 하나가 자기 자신의 몸입니다(ajjhatta rūpa, 앗잣따 루-빠, 내부 루-빠).

  • * 그러므로, 각자의 물질적 몸(보다 정확하게는 그에 대한 정신적 인상)은 루-빡칸다(rūpakkhandha)의 일부입니다.

  • * 우리는 이것들이 현존하는 것이라고 인식하지만, 더 깊은 의미에서 보면 순간적으로 존재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파리는 단 며칠만 삽니다(6일이라고 합시다). 그 파리는 6일 안에 늙어 죽을 것입니다. 3일 후에 그 파리를 본다면 나이가 들었을 것이고 그 몸은 처음 본 것과는 다를 것입니다. ‘시간 간격’을 계속 줄이면 잠시 후라도 같은 파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 같은 논거(주장)가 우리 몸에도 적용됩니다. 우리 몸은 일생 동안 변화하며, 그것은 순간적인 변화의 누적 결과입니다. 그래서 붓다께서는 같은 사람을 두 번 만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경 출처를 알고 있는 분이 있으면 lal@puredhamma.net 로 알려주세요.)

  • * 향후 글에서 보게 되겠지만, 마음이 경험하는 '담마-(dhammā)'는 붓다 담마에서 '루-빠(rūpa)'의 한 형태이기도 합니다. 그 마지막 범주는 ‘아니닷사낭, 압빠띠강(anidassanaṃ, appaṭighaṃ, 보이거나 만져질 수 없음)’입니다.

 

우리는 물질 대상에 들러붙지 않지만 정신적 인상(자국), 즉 루-빡칸다에 들러붙는다

 

6. 비활성이든 살아 있든 주어진(특정) 대상은 들러붙음(땅하- 및 우빠-다-나)의 원인이 아닙니다. 그보다 우리가 들러붙는 것은 우리 각자의 가띠(gati)에 기반하여 ‘그 대상을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 * 여러분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알다시피, 배우자, 자녀, 친구 등 좋아할 만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분의 가띠(gati)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런데, 다른 중립 관찰자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과 그 사람은 ‘좋은 시민’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 * 저녁 식사에 오는 손님이 술 한 병(예: 위스키)을 가지고 온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남편은 그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지만, (남편이 술을 너무 많이 마시지 못하도록 막으려고 하는) 아내는 짜증이 날 수 있습니다. 이제, 손님이 아이에게 주려고 비디오 게임(기)을 가져 오면 아이는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나 두 부모 모두에게는 아이가 비디오 게임을 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에 다소 불행한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 * 이것들은 통찰 명상(위빠사나-, Vipassanā)를 하는 동안 숙고할 필요가 있는 것들입니다. 그것이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와 같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는 배운 것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야 합니다.

  • * 그러므로, 우리를 들러붙게(땅하-, taṇhā) 하는 것은 외부 루-빠(external rūpa)가 아닙니다. 특정 유형의 루-빠(rūpa)에 들러붙게 하는 것은 (‘아누사야_anusaya’와 관련된) 우리의 가띠(gati)입니다. 다음 예는 같은 루-빠(rūpa)가 주어진(특정) 사람에서도 어떻게 땅하-(taṇhā)로 이어질 수 있는지 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루-빡칸다’에서 ‘루-빠 우빠-다-낙칸다’로 ㅡ 즉시 변화

 

7. 다음은 스리랑카에서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1살도 다 지나지 않았을 때 그 어머니는 해외로 가야 했습니다. 그 여성(어머니)은 10년 넘게 해외에 있다가 돌아 왔습니다. 이제 10대가 된 소년의 사진도 보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 * 그 여성이 (고향) 집에 돌아 왔을 때 그 소년이 이웃에 놀려가고 없다는 것을 알고 이웃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도중에 친구와 놀고 있는 그 소년이 그 여성에게 부딪쳤습니다. 그 여성은 짜증이 나서 그 소년을 훈계했습니다.

  • * 그런데, 길거리에 있던 다른 사람이 말했습니다. “아들을 못 알아 보겠습니까? 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줄곧 [아들로부터] 멀어지며 걸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 여성은 “아, 내 아들입니까?”라고 하며, 곧바로 뒤돌아가 그 소년을 껴안았습니다.

  • * 그 소년은 그 여성이 서로 모자지간이라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그 여성에게는) ‘단지 또 다른 십대’였습니다. 그러나 그 여성이 서로 모자지간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모든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그 소년의 모습은 [그 순간 전에는] 그 여성의 ‘루-빡칸다(rūpakkhandha)’에서 또 다른(특별한)  ‘루-빠(rūpa)’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소년은 그 여성의 ‘루-빠 우빠-다-낙칸다(rūpa upādānakkhandha)’, 또는 ‘루-뿌빠-다-낙칸다(rūpupādānakkhandha)’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요약

 

8. 위의 논의에서 ‘루-빠(rūpa), ‘루-빡칸다(rūpakkhandha), 및 ‘루-뿌빠-다-낙칸다(rūpupādānakkhandha)의 차이에 대해 더 명확히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전 두 포스트인 ‘다섯 무더기(오온) - 소개’와  ‘루-빠와 루-빡칸다 사이의 차이’를 복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아닛짜(anicca)의 개념과 마찬가지로, 이것 역시 이해해야 할 근본 개념이므로 조용한 시간에 천천히 읽고 개념을 잘 파악하도록 해 보세요. 붓다께서 말씀 하셨듯이, “결국, 중요한 것은 낱말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 * 필자가 이 개념을 처음 파악했을 때, 무엇이 있는지조차 몰랐던 이전의 어두운 곳에서 불을 켜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것은 붓다께서 말씀하신 ‘알로-꼬- 우다빠-디(alōkō udapādi)’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좋은 예입니다.

  • * 우리는 루-빡칸다(rūpakkhandha)가 단독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섯 가지 칸다(khandha, 무더기)가 모두 함께 일어납니다.

  • * 각 사람은 자신의 루-빡칸다(rūpakkhandha), 즉 자신이 세상에서 물질적인 루-빠(rūpa)를 인식하는 방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루-빡칸다(rūpakkhandha)는 다른 4가지 칸다-(khandhā), 즉 웨다나-(ve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ṅkhāra), 및 윈냐-나(viññāṇa)의 칸다와 연관되어 있고, 그래서 빤짝칸다(pañcakkhandha, 오온)를 이룹니다. 그리고 빤짜 우빠-다-낙칸다(pañca upādānakkhandha), 즉 각자가 갈망하는 것은 그것(빤짝칸다)의 작은 부분입니다.

  • * 다음 포스트에서 그것을 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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