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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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빠와 루빡칸다, 나-마와 나-마곳따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Rupa and Rupakkhandha, Nāma and Nāmagotta’ 포스트

    - 2020년 10월 16일 작성; 2020년 10월 17일 개정; 2022년 9월 10일 개정; 2023년 5월 28일 개정

     

    루빠(rupa)/루빡칸다(rupakkhandha)와 나-마(nāma)/나-마곳따(nāmagotta)는 우리 세상의 두 부분, 즉 루빠 로까(rupa loka, 물질계)와 나-마 로까(nāma loka, 정신계)를 묘사(설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루빠(rupa, 형태/물질)는 루빠 로까(rupa loka, 물질 세계)에 있고, 루빡칸다(rupakkhandha, 물질 무더기)는 (직접 보존되지는 않지만) 우리가 경험해 왔던 모든 루빠(rupa)의 정신적 이미지를 포함합니다. 네 가지 나-마(nāma) 무더기는 나-마곳따(nāmagotta)로 나-마 로까(nāma loka, 비물질/정신 세계)에 보존됩니다.

     

    루빠 로까와 나마 로까 사이의 결정적 차이

     

    1. 우리는 루빠 로까(rupa loka, 물질 세계)에 대해 익숙합니다. 그것에는 사람, 동물, 나무, 태양, 달, 별 등이 있습니다. 루빠 로까의 한 가지 뚜렷한 특징은 모든 것이 유한한 수명을 가진다는 것, 즉 영구적인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각각의 것은 생겨나서, 한정된 시간 동안 존재하다가 소멸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 * 우리는 5가지 육체적 감각 기관(기능)을 사용하여 루빠 로까(물질계)를 경험합니다. 우리는 눈으로 ‘어떤 것’을 보고, 공기의 진동을 통해 소리를 듣고, 아주 작은 입자가 코에 들어올 때 그것의 냄새를 맡고, 먹는 것이 혀에 닿을 때 그것을 맛보고, 어떤 것이 피부에 닿을 때 감촉을 느낍니다.

    • * 각각의 육체적 접촉은 외부의 어떤 것/루빠/형태와 감각 기관의 상호 작용을 수반합니다. 그 [상호 작용의] 결과가 마음에 일어나는 루빠(rupa)의 정신적 이미지입니다. 모든 가능한 그런 정신적 이미지의 모음이 루빡칸다(rupakkhandha)입니다. 따라서, 루빠(rupa)와 루빡칸다(rupakkhandha)는 서로 다른 것입니다.

     

    2. 게다가, 나-마 로까(nāma loka)는 우리의 ‘주된 세계’입니다. 루빠(rupa)에 대한 그 정신적 이미지와 함께, 4가지 유형의 ‘정신적 속성’, 즉 웨다나(vedana), 산냐-(saññā), 상카-라(saṅkhāra), 및 윈냐-나(viññāṇa)라는 나-마(nāma)가 마음에 일어납니다. 그 4가지 나-마(nāma) 실체에 대한 기록만이 나-마곳따(nāmagotta)로 나-마 로까(nāma loka)에 보존됩니다. 우리가 그런 나-마곳따(nāmagotta)를 회상할 때,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루빠(rupa)를 마음에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 * 우리는 6번째 감각 기능인 마음으로 나-마 로까(nāma loka)를 경험합니다.

    • * 나-마 로까(nāma loka, 정신계)의 한 가지 독특한 측면은 우리의 모든 생각이 나-마 로까(nāma loka)에 영구적인 기록(나-마곳따, nāmagotta)을 남긴다는 것입니다.

    • * 따라서 루빠 로까(rupa loka, 물질계)에 있는 루빠(rupa)가 쇠퇴하여 죽더라도(썩어 없어지더라도), 나-마 로까(nāma loka, 정신계)에 있는 나-마곳따(nāmagotta)는 결코 죽지(없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지-라띠 숫따(Najīrati Sutta, SN 1.76)에 “루-빵 지-라띠 맛짜-낭, 나-마곳땅 나 지-라띠(rūpaṃ jīrati maccānaṃ, nāmagottaṃ na jīrati)”로 설해져 있습니다.

    • * 붓다께서 설명하실 때까지, 인간은 나-마 로까(nāma loka, 정신 세계)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나-마 로까]은 윈냐-나 다-뚜(viññāṇa dhātu)라고도 합니다.

     

    봄(보기)은 생각(짝꾸 윈냐-나) 내에 있다

     

    3. 이 점을 설명하기 위해 간단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책상 위에 있는 사과를 보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사과는 물질 개체입니다.

     

    • * 방에 빛이 있으면 사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빛이 사과에서 반사되어 눈에 들어옵니다. 뇌는 그 사과의 이미지를 처리하여 간답바(gandhabba)에 있는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upa)로 전달합니다.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upa)는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접촉하여, 우리가 논의한 바와 같이 그 이미지를 ‘마음의 자리’인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로 이전(전달)합니다. ‘인체 내에 있는 간답바 ㅡ 비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위에서 언급한 것은 빠알리어로, “짝쿤짜 빠띳짜 루-뻬 짜 웁빳자-띠 짝쿠 윈냐-낭(Cakkhuñca paṭicca rūpe ca uppajjāti cakkhu viññāṇaṃ)”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단지 루빠(rupa)가 짝쿠(cakkhu) (cakkhu pasāda rupa를 줄인 말)와 접촉할 때, 짝쿠 윈냐-나(cakkhu viññāṇa, 보는 것)가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빠띳짜(paticca)는 짝쿠(cakkhu)와 루빠(rupa)가 만나는 것, 즉 접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4. 따라서 봄(seeing)은 짝쿠 윈냐-나(cakkhu viññāṇa) (생각)입니다. 우리는 짝쿠 윈냐-나(cakkhu viññāṇa)가 우리 마음에 일어날 때, 그 사과를 봅니다. 이것은 기본(근본)적인 사실이지만, 명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그 사과를 볼 때, '사과다'라고 하며 생각이 우리 마음에 일어납니다.

     

    • * 여러분이 본 사과는 사과 자체와 같지 않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눈에 포착된 사과의 이미지일 뿐입니다. 봄(seeing)은 여러분의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 * 여러분이 대상(개체)을 볼 때마다 그 ‘이미지’는 ‘루빠(rupa) 무더기’, 즉 루빡칸다(rupakkhandha)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그 루빡칸다 (rupakkhandha)는 직접적으로, 즉 이미지로 보존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기억(메모리)을 회상할 때, 여러분은 그 ‘정신적 이미지’를 여러분 마음에 ‘재생’합니다. 이것은 (도표 14와 함께) ‘루빠, 담마-(압빠디가 루빠)와 나-마곳따(메모리)’ 포스트에 자세히 논의되어 있습니다.

    • * 루빠 로까(rupa loka, 물질계)에는 루빡칸다(rupakkhandha) (형태의 무더기)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과거에 경험된 루빠’에 대한 기억은 위 포스트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 윈냐-나 다-뚜(viññāṇa dhātu)로부터 회상됩니다. 루빠(rupa)와 루빡칸다(rupakkhandha)는 다른 실체입니다.

     

    그것은 다른 감각 기능에도 적용된다 ㅡ 나-마곳따의 기원

     

    5. 유사하게, 우리는 찟따로(즉, 소따드와-라 찟따 위티로) 소리를 듣고, 찟따로(즉, 마노드와-라 찟따 위티로) 기억을 회상합니다. 여섯 가지 감각 기능은 모두 같은 식으로 작용합니다.

     

    • * 어떤 생각이 마음에 일어나자마자, 결정적으로 중요한 점은 그것이 (뇌의 마나 인드리야를 통해) 나-마 로까(nāma loka)로 송출/전달되어 그 기록이 ‘나-마 로까’에 영구히 남아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랍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것이 올바른 것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HSAM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그들의 기억(메모리)를 회상할 수 있을까요? ‘자전적 기억 ㅡ 나-마 로까에 보존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어떤 아이들은 그들의 전생을 회상할 수 있고, 신통(abhiññā, 아빈냐-)력을 지닌 사람들은 많은 전생을 아주 자세하게 회상할 수 있습니다.

    • * ‘기억 보존(memory preservation)’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에 논의하겠습니다. 그러나 보존되는 것은 루빡칸다(rupakkhandha)가 아니라, 웨다나(vedana), 산냐-(saññā), 상카-라(saṅkhāra), 및 윈냐-나(viññāṇa)라는 다른 4가지 무더기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4가지 정신 무더기는 기억 기록(memory record), 즉 나-마곳따(nāmagotta)로 보존됩니다.

    • * 그것은 [고따마] 붓다께서 무수한 년 전에 사셨던 디빵까라(Deepankara) 부처님으로부터 니야따 위와라나(niyata vivarana, 수기)를 어떻게 받으셨는지를 회상하신 방법인데, 나-마곳따(nāmagotta)인 그 기억 기록(memory record)를 회상하신 것입니다.

     

    각 사람은 그 자신의 보존된 나-마 곳따를 가진다

     

    6. 우리가 경험하는 각각의 사건에는 루빠(rupa), 웨다나(vedana), 산냐-(saññā), 상카-라(saṅkhāra) 및 윈냐-나(viññāṇa)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과를 볼 때 연관된 루빠(rupa)는 사과의 정신적 이미지(‘루빡칸다_rupakkhandha’의 일부가 됨)입니다.

     

    • * 그 사건에는 또한 웨다나(vedana)가 있는데, 즉, 우리는 우리가 그 사과를 보았다는 것을 압니다. 관련된 산냐-(saññā)는 그 대상을 사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그것에 대한 상카-라(saṅkhāra)를 생성할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 우리는 (‘와찌 상카-라_vaci saṅkhāra’로서) 그것을 먹기로 결정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윈냐-나(viññāṇa)에는 그 모든 것과 그와 관련된 계획(먹으려는 계획)이 포함합니다. 그 다섯 가지 모두 해당 무더기(모음), 즉 루빡칸다(rupakkhandha), 웨다낙칸다(vedanakkhandha), 산냑-칸다(saññākkhandha), 상카-락칸다(saṅkhārakkhandha), 및 윈냐-낙칸다(and viññāṇakkhandha)에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 * 그리고, 네 가지 정신적 구성 요소가 자기 자신의 나-마곳따(nāmagotta)에 추가됩니다.

    • * 따라서 각 개인의 5가지 무더기(빤짝칸다, pañcakkhandha)는 자기 자신의 것임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기 자신의 빤짝칸다(pañcakkhandha)는 그 자신의 세계 전체입니다! 그 자신은 그것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 * 강조하면, 4가지 정신적 구성 요소만이 나-마 로까(nāma loka)에 보존됩니다. 루빠 로까(rupa loka)에는 오직 ‘물질적인 것’만이 있습니다. 따라서 루빡칸다(rupakkhandha)는 루빠 로까에 보존되지 않습니다. 루빠(rupa) 구성요소(관련된 정신적 이미지)는 윈냐-나 다-뚜(viññāṇa dhātu)로부터 과거 사건/일을 회상할 때만 ‘재생’됩니다. ‘루빠, 담마-(압빠디가 루빠)와 나-마곳따(메모리)(도표 14와 함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기억 회상(상기) ㅡ 각 사람은 그 자신의 나-마곳따를 가진다

     

    7. 오랫동안 보지 못한 친구의 이름을 고르세요. 그 친구의 얼굴을 회상(상기)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거의 즉시 회상(상기)합니다.

     

    • * 그것은 HSAM 능력을 지닌 사람들이 과거를 회상(상기)하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필자는 각자가 ‘자전적 기억 ㅡ 나-마 로까에 보존됨’ 포스트를 다시 읽어보기를 강하게 권합니다.

    • * 그 포스트는 자신의 경험이 어떻게 나-마 로까(nāma loka)에 보존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자신의 경험은 그 당시에 떠오른 자신의 생각과 동일하다는 점을 강조해야겠지만, 그것은 그 기억(메모리)을 회상(상기)하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보통 사람은 과거의 일을 많이 기억하지도[기억해 내지도] 못합니다.

    • * HSAM 능력을 지닌 사람은 과거 사건을 회상(상기)할 때, 그 경험을 되새깁니다(다시 체험합니다). 그러나 HSAM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생생하지 않습니다.

    • * 그러나 요점은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과거 경험을 그토록 생생하고 자세하게 '되새긴다(다시 체험한다)’는 것은 그 상세한 기록이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8. 그 포스트에서 논의했듯이, 회상(상기)된 기억은 비디오 형태로 보존된 디지털 기록과 유사합니다. 예를 들어, 그 포스트의 #5에서, Bob Petrella는 비디오 녹화 재생만큼 정확하게 과거 사건(일)을 회상(상기)했습니다. #6에서, 우리는 Becky가 어떻게 어린 시절 자신의 과거 경험을 '되새기는(다시 체험하는)’지를 보았습니다.

     

    • * 그 포스트에서 논의했듯이, 습관적 기억(예: 자전거 타기)은 뇌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상세한 자전적 기억(여러해 전 임의로 선택한 과거에 일어난 일)이 뇌에 ‘저장’될 수 있다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 * 뇌는 디지털 컴퓨터가 아닙니다. 이 근본 개념에 대해 생각하고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 이제, 나-마 로까(nāma loka)의 또 다른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것을 보는 것은 많은 정신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9. 위 #3과 #4에서 보았듯이, ‘봄(seeing)’은 정신 활동입니다. 그러나 보이는 대상이 매력적이거나 혐오스럽다면, 더 많은 정신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여러분이 차를 사고 싶다고 가정해 보세요. 여러분이 전시장에 가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차를 봅니다. 그러면 그 차를 살 때까지 여러분의 마음은 그 차에 신경 쓰게 될 것입니다. 다른 전시장에 가서 더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지, 어떻게 비용을 지불해야 할 지 등과 같이 여러 면에서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 * 그것들은 모두 당신의 마음 속에서 진행되는 ‘정신 활동’입니다. 무수한 생각들이 그런 문제에 대해 숙고하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것들은 여러분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와찌 상카-라(vaci saṅkhāra) (위딱까/위짜-라, vitakka/vicāra)’입니다. ‘와찌 상카라의 바른 의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여러분은 차에 대해 생각하면서 몇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 시간 내내 여러분은 나-마/마노 로까(nāma/mano loka, 정신계)에 있습니다. 여러분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생각에 깊이 빠져 있다면,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말하는 소리나 정각에 울리는 시계 종소리를 듣지도 못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두 세계(루빠 로까와 나마 로까)에 살고 있다

     

    10. 루빠 로까(rupa loka, 물질계)에서 무언가를 경험할 때마다, 우리는 경험한 것을 식별하기 위해 항상 정신계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점을 이해하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

     

    • * 우리가 어떤 사람을 볼 때, 그 사람과 관련된 어떤 경험이 없으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은 매우 빠릅니다. 마음은 기록(나-마곳따, nāmagotta)으로 돌아가 그 사람을 보고 교류했던 이전의 사건(일)들을 회상(상기)합니다. 우리는 그런 과정이 일어난다는 것조차 알지 못합니다.

    • * 그러나 뇌 손상을 입은 어떤 사람들은 나-마곳따(nāmagotta)를 상기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 * 이런 경우로서, ‘환자 H.M. ㅡ 기억에서 뇌의 다양한 역할들’ 포스트에서 논의했던 클라이브 웨어링(Clive Wearing)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https://youtu.be/k_P7Y0-wgos 

    • * 비디오에서 보듯이, 그는 몇 분 전에 누군가와 대화했던 것을 기억해 내지 못합니다. 그의 (‘나-마 로까_nāma loka’와 상호 작용하는) ‘송신기’와 ‘수신기’가 모두 손상되었습니다. 그는 어떤 메모리도 기억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것을 과거 경험과 매칭할(맞추어 비교할) 수 없습니다.

    • * 클라이브 웨어링(Clive Wearing)에 대한 설명(이야기)는 루빠(rupa)와 루빡칸다(rupakkhandha) 사이의 차이(그리고 나-마(nāma)와 나-마곳따(nāmagotta) 사이의 차이)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는 루빠(rupa)와 상호 작용할 수 있지만 나-마 로까(nāma loka, 정신계)에 있는 자신의 기억/메모리(나-마곳따, nāmagotta)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이 경험하는 루빠(rupa)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 * ‘정말 놀라운 마음 ㅡ 나-마곳따(메모리)의 중요한 역할’ 포스트를 검토/복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관련 포스트들은 ‘붓다 담마’ 섹션의 이 서브 섹션 ‘붓다 담마 - 과학적 접근(Buddha Dhamma – A Scientific Approach)’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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