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닙바-나로 가는 길 ㅡ 필요한 배경
원문: Dhamma and Science 섹션의 ‘ Path to Nibbāna – The Necessary Background ’ 포스트
닙바-나로 가는 길은 네 가지 주요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열 가지 유형의 잘못된 견해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붓다 세계관의 본질을 파악하고 소따빤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먼저 까-마 로까(kāma loka)에서 떨어지고 그 다음 루빠 로까(rupa loka)와 아루빠 로까(arupa loka)에서 떨어지도록 ‘내장된 왜곡된 산냐-(built-in distorted saññā)’를 극복해야 합니다.
2025년 2월 16일 작성
닙바-나로 가는 길
1. 닙바-나로 가는 길은 네 단계 또는 네 가지 일련의 성취로 나눌 수 있습니다.
i. 열 가지 유형의 잘못된 견해(밋차- 딧티)를 제거: 붓다 세계관은 어떤 다른 종교적 또는 과학적/철학적 세계관과는 매우 다릅니다. 붓다 세계관의 초석은 자신의 행위(탐욕, 분노, 또는 ‘붓다 세계관_Buddha’s worldview’에 대한 무지가 함께 함)가 미래 재탄생에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과정의 첫 번째 부분은 깜마 법칙과 재탄생 과정의 타당함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붓다 가르침의 토대입니다. ‘세 단계 실천’ 섹션의 ‘도덕적인 삶과 기본 원칙(Moral Living and Fundamentals)’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ii. 삭까-야 딧티를 제거: 그 토대적 면이 일단 이해되면, 괴로움의 첫 번째 성스런 진리가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을 지니게 되는데, 재탄생 과정에는 상상할 수 없는 괴로움이 있지만 그것은 극복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미래 괴로움의 원인은 ‘감각적 즐거움’에 들러붙음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것이 마음에 스며들면, 닙바-나의 첫 번째 단계에 도달합니다. 즉, 소따빤나가 됩니다. 이 시점에서, 가장 낮은 네 가지 영역에 재탄생할 가능성은 재탄생 과정의 세 가지 정신적 족쇄(상요자나)를 끊음으로써 사라집니다. 여기서 삼마- 사띠(또는 아래 도표의 ‘사띠빳타-나 부미’)에 처음으로 접근합니다. 그 다음, 사띠빳타-나 부미(Satipaṭṭhāna Bhumi)에 접근하고 위빳사나- 명상 또는 사띠빳타-나 수행을 함으로써 마지막 두 단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iii. 까-마 라-가를 지니게 하는 ‘왜곡된 산냐-’를 극복: 이것에는 감각적 즐거움이 빠띳짜 사뭅빠-다를 통해 일어나는 환영임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마음이 까-마 로까(인간과 6가지 데와 영역을 포함)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이때 쯤에는 닙바-나의 사까다-가-미(Sakadāgāmi)와 아나-가-미(Anāgāmi) 단계에 도달했을 것입니다.
iv. 루빠 및 아루빠 라-가를 지니게 하는 ‘왜곡된 산냐-’를 극복: 네 번째 단계는 루빠 로까의 ‘자-나 즐거움’과 아루빠 로까의 ‘사마-빳띠 즐거움’도 환영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행해지면, 닙바-나의 아라한 단계에서 ‘31영역 세상’(까-마, 루빠 및 아루빠 로까)에서 완전히 분리됩니다. 모든 미래 괴로움은 아라한의 (육체) 죽음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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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도표( ‘로까와 닙바-나(알로까) ㅡ 완전한 개관’ 포스트에 있는 것임)는 유용한 가이드입니다.
영문 도표 다운로드/인쇄: ‘Distorted Saññā, Loka, and Nibbā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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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1의 요약과 연결하여 개요를 살펴보겠습니다.
열 가지 유형의 잘못된 견해(밋차- 딧티)를 제거
2. 도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닙바-나는 재탄생 과정을 멈추는 것입니다. 따라서, 누군가 우리의 현재 육체가 죽음과 함께 삶이 끝난다고 믿는다면, 닙바-나를 추구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믿음(웃쩨다 딧티, uccheda diṭṭhi)을 가진 이들은 본질적으로 육체의 죽음으로 닙바-나에 도달할 것, 즉 모든 괴로움이 끝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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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잘못된 세계관과 함께, 자신의 갈망/바람을 충족하기 위해 부도덕한 행위를 하고 싶은 유혹이 들 것입니다. 자신의 부도덕한 행위가 미래 생에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다면(그리고 법 집행을 피할 수 있다면),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왜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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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인 조건에서는 그런 유혹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된 타고난 도덕성의 감각에 의해 규제됩니다. 인간 탄생은 드물며 (인간에게는) ‘내장된’ 일련의 규제가 따릅니다. 특히, 히리(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부끄러움)와 옷땁빠(부도덕한 행위의 결과를 두려워함)는 인간 의식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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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인간 마음은 유혹이 너무 강할 때는 (유혹이) 그 도덕적 자질을 압도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넘어지는’ 사건이 일어날 수 있으며, 모든 뿌툿자나(자신이 얼마나 도덕적인 삶을 살든)는 아빠야가미(apāyagāmi)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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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이것이 10가지 유형의 밋차- 딧티(잘못된 견해)를 갖는 것이 위험한 이유입니다.
3. (웃쩨다 딧티와 비교하여) 다른 극단적인 견해는 삿사따 딧티(sassata diṭṭhi)입니다. 이것은 데와 또는 브라흐마 영역의 ‘영구적 존재’에 대한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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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사따 딧티(sassata diṭṭhi)는 웃쩨다 딧티(uccheda diṭṭhi)보다 더 나은데, 왜냐하면 삿사따 딧티는 자신의 행위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그 사람은 깜마의 법칙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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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위 도표에서 볼 수 있듯이, 그 견해도 재탄생 과정에 갇히게 합니다.
세카 발라 ㅡ 수행자의 다섯 가지 힘
4. 앙굿따라 니까야(Aṅguttara Nikāya)의 세카발라왁가(Sekhabalavagga)에서는, 10개의 일련의 숫따(sutta)가 (열반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수행자, 즉 세카(sekha)의 다섯 가지 힘을 논의합니다. 이 다섯 가지가 동시에 육성되면 도덕성에 영구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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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숫따인 ‘Saṅkhitta Sutta (AN 5.1)’에서, 그것들은 삿다- 발라(saddhā bala), 히리 발라(hirī bala), 옷땁빠 발라(ottappa bala), 위-리야 발라(vīriya bala), 빤냐- 발라(paññā bala)로 열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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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의 두 번째 숫따인 ‘Vitthata Sutta (AN 5.2)’에서, 그것들을 좀 자세히 설명합니다. 삿다-(saddhā)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믿음을 지니는 것을 의미합니다(‘itipi so bhagavā arahaṁ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ṁ buddho bhagavā’ti.”). 히리(hiri)는 도덕적인 부끄러움의 감각을 지니는 것, 즉 몸, 말, 마음의 잘못된 행위를 부끄러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Idha, bhikkhave, ariyasāvako hirīmā hoti, hirīyati kāyaduccaritena vacīduccaritena manoduccaritena, hirīyati pāpakānaṁ akusalānaṁ dhammānaṁ samāpattiyā.”). 옷땁빠(ottappa)는 그런 부도덕한 행위를 두려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Idha, bhikkhave, ariyasāvako ottappī hoti, ottappati kāyaduccaritena vacīduccaritena manoduccaritena, ottappati pāpakānaṁ akusalānaṁ dhammānaṁ samāpattiyā.”). 위-리야(vīriya)는 히리와 옷땁빠를 유지하고 그런 부도덕한 행위를 피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Idha, bhikkhave, ariyasāvako āraddhavīriyo viharati akusalānaṁ dhammānaṁ pahānāya, kusalānaṁ dhammānaṁ upasampadāya, thāmavā daḷhaparakkamo anikkhittadhuro kusalesu dhammesu.”). 빤냐-(paññā)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움으로써 지혜를 육성하는 것입니다(“Idha, bhikkhave, ariyasāvako paññavā hoti udayatthagāminiyā paññāya samannāgato ariyāya nibbedhikāya sammā dukkhakkhayagāminiy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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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개념은 ‘5.2. In Detail’ 영어 번역에 더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5. ‘Yathābhata Sutta (AN 5.4)’에서는, 그런 힘이 없는 이들은 아빠야/니라야(apaya/niraya)에 재탄생하기 쉽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Imehi kho, bhikkhave, pañcahi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yathābhataṁ nikkhitto evaṁ niraye.”입니다. 사람은 부도덕한 사람들(asappurisa)과 어울리면 자연스럽게 내장된 히리와 옷땁빠를 잃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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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그런 힘이 있는 이들은 ‘좋은 영역’에 재탄생하기 쉬운데, “Pañcahi, bhikkhave, dhammehi samannāgato bhikkhu yathābhataṁ nikkhitto evaṁ sagge..”라고 설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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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nussuta Sutta (AN 5.11)’에서, 붓다께서는 자신이 붓다후드(Buddhahood)를 얻는데, 도움된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다섯 가지 힘을 발견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들은 ‘붓다의 힘’입니다. 인용문은 “Pubbāhaṁ, bhikkhave, ananussutesu dhammesu abhiññāvosānapāramippatto paṭijānāmi. Pañcimāni, bhikkhave, tathāgatassa tathāgatabalāni, yehi balehi samannāgato tathāgato āsabhaṁ ṭhānaṁ paṭijānāti, parisāsu sīhanādaṁ nadati, brahmacakkaṁ pavattet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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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영어 번역이 ‘5.11. Not Heard Before’에 있습니다.
히리와 옷땁빠는 소따빤나 단계에서 사띠와 사마-디로 바뀐다
6. 뿌툿자나는 10가지 유형의 밋차- 딧티를 제거하는 동안 그 ‘수행자의 다섯 가지 힘’(sekha bala)을 육성합니다. 그것은 웃쩨다 딧티(uccheda diṭṭhi)와 삿사따 딧티(sassata diṭṭhi) 모두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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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모든 딧티(잘못된 견해)를 제거하면 마음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기에 유리해집니다. 물론, 삽뿌리사(성자, 아리야)를 통해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을 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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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소따빤나 팔라(Sotapanna phala) 순간에 ‘사띠(sati)의 기미(trace)와 (해당하는) 사마-디’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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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지점에서, 삿다- 발라(saddhā bala), 히리- 발라(hirī bala), 옷땁빠 발라(ottappa bala), 위-리야 발라(vīriya bala), 빤냐- 발라(paññā bala)가 삿다- 발라(saddhā bala), 위-리야 발라(vīriya bala), 사띠 발라(sati bala), 사마-디 발라(samādhi bala), 빤냐- 발라(paññā bala)로 전환되기 시작합니다. (‘Saṅkhitta Sutta (AN 5.13)’에 열거되어 있고, ‘Vitthata Sutta (AN 5.14)’에 설명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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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전환은 아라한 단계에서 마무리되는데, 그때 세카는 삿다- 발라(saddhā bala), 위-리야 발라(vīriya bala), 사띠 발라(sati bala), 사마-디 발라(samādhi bala), 빤냐- 발라(paññā bala)가 완전한 다섯 가지 힘으로 아라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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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기 위해서는 ‘세간적 즐거움의 왜곡된 산냐-’를 극복하기 위해 사띠빳타-나(Satipaṭṭhāna)를 수행해야 합니다.
닙바-나로 가는 확실한 방법 ㅡ 사띠빳타-나
7. 붓다께서는 많은 다른 방식으로 동일한 개념을 묘사하셨습니다. 네 가지 성스런 진리와 성스런 팔정도는 사띠빳타-나의 육성과 함께 자동적으로 충족됩니다. 현재의 ‘Worldview of the Buddha’ 포스트 시리즈에서 사띠빳타-나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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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āsatipaṭṭhāna Sutta (DN 28)’에서 붓다께서는 “Ekāyano ayaṁ, bhikkhave, maggo sattānaṁ visuddhiyā, sokaparidevānaṁ samatikkamāya dukkhadomanassānaṁ atthaṅgamāya ñāyassa adhigamāya nibbānassa sacchikiriyāya, yadidaṁ cattāro satipaṭṭhānā”, 즉 “사띠빳타-나를 육성하는 것은 닙바-나에 이르는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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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요약한 바와 같이, 사띠빳타-나의 육성에는 위 #1(i)의 기본 배경이 필요합니다.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를 제거하는 다음 단계로 붓다 세계관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두 단계에서는 ‘왜곡된 산냐-’가 세상의 즐거움에 들러붙음(땅하-/우빠-다-나)의 근본 원인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위 도표에서 ‘큰 그림’을 완전히 이해하면 세 단계를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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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지난 2~3년 동안 와하라까 테로님과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운 것을 바탕으로 노력하여 위 도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약간의 사소한 수정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해가 높아짐), 필수적인 요소를 포착했다고 꽤 확신합니다. 진행하면서 위 도표를 반복해서 사용할 것입니다.
배경 설정
8. 위 붓다 세계관은 아래와 같이 간단한 항목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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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자(즉, 소따빤나 이상의 막가 팔라를 가진 자)가 아닌 모든 범부 유정체에 대한 일반 명칭은 ‘삿따-(sattā)’입니다. 따라서, (막가 팔라를 얻지 못한) 동물, 인간, 데와(Deva, 천신),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삿따-(satt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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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따-는 이전 존재에서 인간으로서 그 영역에서 가치를 둔 감각적 즐거움을 갈구했기 때문에 주어진 영역에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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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은 약간 설명이 필요합니다. 두 가지 특별한 점이 논의될 필요가 있습니다. (i) 대부분의 경우, 어떤 존재에 힘을 주는 업 에너지(즉, 어떤 영역에 재탄생)는 인간 영역에 있는 동안에 획득됩니다. 그러나, 데와와 브라흐마 영역에 있는 삿따-는 막가 팔라(magga phala)를 얻을 수 있습니다. (ii) 다른 영역에 있는 삿따-는 그들과 연관된 ‘왜곡된 산냐-’의 유형에 따라 다른 갈망을 갖습니다. ‘세 단계 실천’ 섹션의 ‘인식(산냐-) 이해를 통한 소따빤나 단계(Sotapanna Stage via Understanding Perception (Saññā))’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인간은 (소처럼) 풀을 먹거나 (돼지처럼) 배설물을 먹고 싶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갈망’은 인간이 행하는 특정 유형의 ‘부도덕한 행위’(깜마)를 통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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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해 논의해 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업 에너지는 인간 영역에 있는 동안에 획득된다
9. 악간냐 숫따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지구에 기반한 우리 세계 체계에 있는 대부분의 삿따-는 ‘세계 주기(world cycle)’의 시작시 인간 영역에 있습니다. ‘악간냐 숫따 논의 ㅡ 소개’와 ‘불교와 진화 ㅡ 악간냐 숫따(DN 27)’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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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초기 인간’은 우리과 같은 육체를 지니지 않았고, ‘보이지 않는 몸(마노마야 까-야 또는 간답바)를 가졌기 때문에 ‘브라흐마ㅡ까-이까 인간(Brahma-kāyika human)’이라고 불렸습니다. 또한 그들은 (브라흐마의 마음과 같이) 비교적 오염되지 않은 마음을 지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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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르고 수백만 년이 지난 후, 그들의 ‘인간 가띠(human gati)’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오염된 생각을 하고 부도덕한 행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몸은 더 조밀해지고, 먹기 위한 육체 음식이 필요합니다. 식물이 나타나고, 그 인간들 중의 일부는 동물로 탄생하기 시작합니다. 부도덕함이 커짐에 따라, 더 낮은 영역(아빠-야-, 악처)에도 삿따-가 차게 됩니다. 더 낮은 영역에 태어난 이들은 그 마하- 깝빠(세계 주기)가 끝날 때까지 ‘좋은 영역(선처)’에 재탄생할 가능성이 매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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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더 나은 가띠(gati)’를 가진 일부 사람들은 뿐냐 깜마를 행하고 데와 영역에 재탄생합니다. 따라서, ‘브라흐마ㅡ까-이까 인간’의 초기 인구는 다른 영역에 퍼져 나갔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다른 영역의 삿따-에 비해 극히 일부의 인간으로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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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주어진 삿따(범부 유정체)는 주로 인간 영역에 태어났을 때 현저히 많은 업 에너지를 축적합니다.
다른 영역의 삿따-는 다른 유형의 ‘왜곡된 산냐-’를 지닌다
10. 같은 범부 유정체(삿따-)가 서로 다른 종류의 갈망(즉, ‘우빠-다-나’)을 갖는 이유는 인간 영역에 있는 동안에 상응하는 (아비)상카-라를 생성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면 상응하는 종류의 깜마(kamma)를 행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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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미래 탄생은 주로 인간 영역에 있는 동안에 육성하는 가띠(gati)에 따라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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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ti Sutta (AN 9.68)’는 지옥(니라야), 동물 영역(띠랏차-나), 아귀 영역(뻬따), 인간(마눗사), 및 데와(Deva)라는 다섯 가지 범주로 열거합니다. (담마짝깝빠왓따나 숫따를 포함하여) 많은 숫따는 때때로 6가지 데와 영역의 데와(Deva)와 20가지 브라흐마 영역의 브라흐마(Brahma)를 데와(Deva)라는 하나의 범주로 묶습니다. 세부 사항은 ‘가띠(가티)에서 바와로 그리고 자띠(자티)로 - 우리가 통제해야 할 것’과 ‘가띠(습관/성격)가 탄생을 결정한다 ㅡ 상삽빠니-야 숫따’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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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영역에 태어나면, 주어진 삿따-는 현저한 업 에너지를 생성하지 않고 그 생을 삽니다. 더 높은 영역에 있는 존재는 까-야 깜마(kāya kamma)를 행하는 것이 방지됩니다(왜냐하면 그들은 조밀한 육체가 없고 따라서 훔침, 살생 등의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감각적 즐거움을 얻기 위해 훔치거나 살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네 가지 더 낮은 영역(악처)에서는 다르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동물(사자, 호랑이 등)은 살아남기 위해 살생해야 하지만, 그들은 강한 자와나 찟따(javana citta)를 생성하지 않는데, 이것은 아비담마에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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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한 내용은 ‘쭈띠와 마라나 ㅡ 바와 및 자-띠와 관련’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31영역 세상에서 분리 ㅡ 왜곡된 산냐-의 중요함
11. 붓다께서는 세상을 까-마, 루빠 및 아루빠 로까라는 세 가지 로까로 나누셨습니다. 소따빤나는 사까다-가미와 아나-가-미 단계를 거쳐 까-마 로까(kāma loka)에서 분리됩니다. 그 다음, 아나-가-미는 아라한뜨 단계에서 루빠 로까(rupa loka)와 아루빠 로까(arupa loka)에서 분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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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 ‘Worldview of the Buddha’ 포스트 시리즈의 이전 포스트에서 위의 것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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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범부 유정체(삿따-)는 라-가, 도사, 및 모하로 감각 입력(아-람마나)에 들러붙기 때문에 31영역(까-마, 루빠, 아루빠 로까에 분포함) 중의 재탄생 과정에 갇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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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자동적 들러붙음은 각 영역에 나타나는 ‘마음이 만든 즐거운 감각/인식(왜곡된 산냐-)에 의해 촉발되지만, 이는 까-마, 루빠, 아루빠 로까와 각각 연관된 까-마 산냐, 루빠 산냐-, 아루빠 산냐-라는 세가지 넓은 범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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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도 ‘왜곡된 산냐-’에 대해 배우는 것이 유익합니다. 다음 포스트에서 그것(즉, 위의 #1(ii)에서 삭까-야 딧티를 제거)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