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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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리 캐논은 그 자체로 완전하지만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Pāli Canon Is Self-Contained but Requires Detailed Explanation’ 포스트

- 2020년 11월 19일 작성; 2020년 11월 24일 개정

 

빠알리 캐논(Pāli Canon)은 테라와다(Theravada) 불교 전통의 표준 경전 모음집입니다. 그 모음집은 붓다께서 가르치신 필요한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핵심 개념들은 성자(아리야, Ariya)에 이른 사람이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기의 구두 전승

 

1. 붓다께서 반열반에 드신 후, 그 가르침은 약 500년 동안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구두로 전승되었습니다. 그 가르침은 구두로 쉽게 전승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그것은 주어진(특정) 숫따(sutta)의 암송/낭송을 들을 때 분명해집니다. 필자는 어렸을 때 여러 숫따(경)들을 큰 어려움 없이 외웠습니다.

 

  • * 오늘날에도, 특히 미얀마(이전의 버마)에서 어떤 사람들은 띠삐따까(Tipiṭaka, 삼장)의 많은 부분을 암기했습니다. 미얀마에서는 암기를 테스트하기 위한 특별 시험이 있습니다. ‘Tpitakadhara Sayadaws of Myanmar ( Burma) in Five Decades’을 참조하세요. 또한, ‘Memorizing the Tipiṭaka’ 도 참조하세요.

  • * 그렇기 때문에 빠알리 캐논(Pāli Canon)이 그 오랜 기간 동안에 걸쳐 구두로 전해지면서 그 내용이 온전하게 살아남았습니다. 겹치는 부분을 암기하여 전승한 빅쿠(bhikkhu)들이 있었습니다.

  • * 기원전 480년 경, 즉 붓다께서 빠리닙바-나(Parinibbāna, 반열반)에 드신 후 3개월 쯤에 제1차 불교 모임(제1차 결집 회의)이 개최되었는데, 그 주된 이유(목적)는 축적된 방대한 가르침의 자료를 정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 그 후 200여년 동안, 두 번의 불교 모임(결집 회의)이 개최되어, 그 가르침을 암송하여 확인하고 세 개의 넓은 범주로 나눈 띠삐따까(Tipiṭaka, ‘ti’ + ‘pitaka’, 3개의 바구니)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두 번째 모임은 첫 번째 모임 이후 약 100년 경에 개최되었습니다.

  • * 세 번째 모임은 기원전 250년에 아소카(Asoka) 왕의 후원 하에 빠딸리뿌뜨라(Pataliputra)에서 열렸습니다. 이 모임에서 아비담마 삐따까(Abhidhamma Piṭaka)의 마무리와 함께 ‘세 바구니’가 완성되었습니다.

  • * 그 자료(내용)는 그 정확한 형식으로 기록되어, 오랫동안 그 기록물을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 #2를 보세요.

 

띠삐따까의 문헌들

 

2. 그 완성된 띠삐따까(Tipiṭaka)는 기원전 29년에 스리랑카 마탈레(Matale)에서 열린 제4차 불교 모임(결집 회의)에서 기록(기록 완료)되었습니다. 띠삐따까(Tipiṭaka)를 기록한 장소에 대한 정보는 ‘Welcome to Aluvihāra Rock Cave Temple’를 참조하세요. 그 무렵에는 기록된 자료를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기술이 사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빠알리 캐논(Pāli Canon)(띠삐따까, Tipiṭaka)은 부처님의 원래 가르침을 간직하고 있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숫따 해석 ㅡ 웃데-사, 닛데-사, 빠띠닛데-사’를 참조하세요.

  • * 다른 가장 일찍 기록된 불교 문헌은 현대 파키스탄 북서부의 간다라(Gandhāra)에서 나왔습니다. Richard Salomon의 책, ‘The Buddhist Literature of Ancient Gandhāra(2018년)’을 참조하세요. 그러나 그것들은 띠삐따까(Tipiṭaka)의 완전한 버전이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그 책의 p83을 참조하세요.

  • * 첫 번째 천년기(millennium)가 시작될 무렵, 띠삐따까(Tipiṭaka)가 중국어로 번역되었고, 그 이후에 티베트어로 또한 번역되었습니다. 빠알리 띠삐따까(Pāli Tipiṭaka)의 원본 필사본에는 붓다께서 설하신 원래 법문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띠삐따까의 진본성(The Authenticity of the Tipitaka)

 

3. 최초의 기록 이후, 띠삐따까(Tipiṭaka) 전체는 그 다음 2000년 동안 특별히 준비된 올-라(ōla)(야자/종려나무, palm) 잎에 주기적으로 다시 기록되었습니다. 잎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질되어 100년 정도마다 다시 기록해야 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매우 힘드는 과정이었지만(현대의 빠알리 캐논 인쇄본에는 57 볼륨이 있음), 그것은 또 다른 중요한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 * 싱할라어(말과 글 모두)는 지난 2000년 동안 변했습니다. 100년 정도마다 다시 기록해야 했기 때문에 [재기록될 때] 싱할라어 문자/글자의 변경 사항이 고려되었습니다. 그것은 진본성(Authenticity)을 보장합니다.

  • * 다음 비디오는 그 잎이 어떻게 준비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여 기록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https://youtu.be/UrCQPoR3yAo 

 

4. 제4차 불교 모임(결집 회의)은 아라한만이 참석한 마지막 불교 모임(결집 회의)였습니다. 빠알리 캐논의 기록(기록 완료)은 그 불교 모임(결집 회의)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은 띠삐따까(Tipiṭaka)의 진본성(Authenticity)에 대한 신빙성(신뢰)를 줍니다. 물론, 세 가지 삐따까(pitaka)가 상호 일관성이 있고 각 삐따까(pitaia) 내에서도 일관성이 있다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 * 부처님의 설법은 마-가디(Māgadhi, ‘maga’ + ‘adhi, 성스런 길) 언어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쓰여진 형식은 빠알리어(Pāli)라고 불려졌습니다. 그러나 빠알리어에는 자체 문자(글자)가 없으므로 싱할라(Sinhala) 문자(글자)로 기록되었습니다.

  • * 그것은 또한 마하-야-나(Mahāyāna, 대승) 문헌을 가려내는 명확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마하-야-나 문헌들은 모두 산스크리트어(Sanskrit)로 되어 있고 절대로 빠알리어(Pāli)가 아닙니다. 마-하야-나 철학자들은 모든 산스크리트 숫따-(더 정확하게는 수트라-)를 산스크리트어로 기록했습니다.

  • * 게다가, 띠삐따까(Tipiṭaka)는 산스크리트어로 결코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붓다께서는 그렇게 번역하는 것을 금지하셨습니다. ‘Preservation of the Buddha Dhamm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많은 핵심용어들의 이중 의미

 

5. 숫따 삐따까(Sutta Pitaka)에는 붓다께서 설하신 원래 법문의 대부분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특히 구전(입으로 전달)하기 쉬운 형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 붓다께서는 붓다 담마가 숫따-(suttā)를 해석할 수 있는 빅쿠들이 없는 쇠퇴기를 거치게 될 것임을 아셨습니다. 따라서 숫따-(suttā)는 관습적인(평범한) 의미만이 분명한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것은 특히 글(쓰기)이 보편화되기 전에 숫따-(suttā)를 보존하는 데 필요한 단계였습니다.

  • * 아난다 존자(Ven. Ananda)께서는 모든 숫따-(suttā)를 기억하고 계셨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난다 존자는 붓다께서 반열반에 드신 후 3개월 만에 개최된 제1차 불교 모임(결집 회의)에서 그것을 암송하셨습니다. 

  • * 아난다 존자는 부처님 생애의 마지막 수십 년 동안 부처님의 시자(개인 비서)였습니다. 붓다께서는 각 숫따(sutta)를 축약하셨고 아난다 존자는 그 축약된 숫따 각각을 암기하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붓다께서는 ‘암흑기’에 숫따가 살아 남도록 하기 위해 그 숫따(sutta)들을 ‘이중적 의미’의 방식으로 합성하셨습니다. 그 점은 앞으로 더 논의하면서 분명해질 것입니다.

  • * 그 다음, 제1차 불교 모임(결집 회의)에서 모든 숫따-(suttā)가 암송되었고 다양한 범주(니까야-, Nikayā)로 분류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그 동일한 숫따 삐따까(Sutta Piṭaka)가 있습니다.

  • * 위나야 삐따까(Vinaya Piṭaka)도 원래 형태로 남아 있습니다. 아비담마 삐따가(Abhidhamma Piṭaka)만이 제3차 불교 모임(결집 회의)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다음, 세 가지로 마무리된 삐따까(pitaka)는 제4차 불교 모임(결집 회의)에서 기록(기록 완료)되었습니다. ‘Preservation of the Buddha Dhamm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상세한 설명의 필요성

 

6. 여기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점은 숫따(sutta)는 많은 경우에 있어서 설법의 축약된 버전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담마 짝까 빠왓따나 숫따(Dhamma Cakka Pavattana sutta, 초전법륜경)는 밤새 다섯 금욕수행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만약 설하신 그대로 쓴다면 얼마나 많은 페이지가 될 지 상상해 보세요! 하지만 그것은 몇 페이지로 요약되었습니다. 모든 중요한 숫따(sutta)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수많은 숫따들을 전승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 * (‘아-나-빠-나_ānāpāna’, ‘아닛짜_anicca’, 및 ‘아낫따_anatta’와 같은) 각각의 빠알리 핵심 낱말에는 많은 정보로 채워져 있습니다. 주석 문헌(‘앗타 까타-_Attha Kathā’라고 함)은 중요한 빠알리 낱말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하고 핵심 구절(예: ‘yē dhammā hetuppabbava..’)을 설명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주석 문헌의 중요함

 

7. 따라서, 깊은(심오한) 숫따들은 주석 문헌과 함께 사용되어져야(해석되어져야) 합니다. 빠알리 숫따(Pāli sutta)는 낱말별로 그대로 대응시켜 번역되어서는 안 됩니다.

 

  • * 그 싱할라어 주석 문헌들의 대부분은 아누라다뿌라(Anuradhapura) 시대에 소실되었습니다. ‘Incorrect Theravada Interpretations – Historical Timeline’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다행히도 부처님 시대 중에 부처님의 주요 제자들(사리뿟따 존자, 깟짜야나 존자 등)이 작성하신 3개의 원 주석 문헌이 빠알리 캐논(쿳다까 니까야 내)에 포함되어 살아 남았습니다. 스리랑카에서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와 몇몇 다른 테로들에 의해 현재 순수한 담마가 부활된 것은 부분적으로 이 세 문헌(‘빠띠삼비다막가_Patisambhidamagga’, ‘뻬따꼬빠데사_Petakopadesa’, ‘넷띱빠까라나_Nettippakarana’)이 숙독되었기 때문입니다.

  • * 일단 깊은(심오한) 의미가 오랫동안 숨겨져 있다면, 빠띠삼비다- 냐-나(Patisambhidā Ñāna)를 가진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세 가지 주석 문헌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자띠- 소따빤나(jāti Sotapanna)들은 때때로 빠띠삼비다- 냐-나(Patisambhidā Ñāna)를 지니고 태어납니다. 와하라까 테로(Waharaka Thero)님이 그 중의 한 분이었습니다. 붓다고사(Buddhaghosa) 시대부터 와하라카 테로께서 최근에 밝혀내실 때까지 깊은(심오한) 의미는 숨겨져 있었습니다.

 

띠삐따까는 ‘암흑기’ 중에는 세간 의미로 전승되었다 

 

8.  그러므로, 빠띠삼비다- 냐-나(Patisambhidā Ñāna)를 지닌 빅쿠(bikkhu)들이 오랫동안 태어나지 않는 ‘암흑기’가 있습니다. 그러한 시간 동안 사람들은 관습적인(평범한) 해석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특히 기록된 문헌들이 보편화되기 전에 숫따-(suttā)를 온전하게 유지하는 목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사람들은 세간적(평범한) 버전들만 이해했지만, 문헌은 충실하게(빼먹지 않고 정확하게) 전승되었습니다.

 

  • * [그 전승에 대한] 완벽한 예로는 아-나-빠-나사띠 숫따(Ānāpānasati Sutta)(그 중 일부는 ‘사띠빳타-나 숫따_Satipaṭṭhāna Sutta’의 일부이기도 함)입니다. ‘[7] 아-나-빠-나는 무엇인가?’ 포스트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아-나-빠-나(ānāpāna)라는 낱말의 관습적인(평범한) 의미는 숨을 들이쉬는 의미의 ‘아-나(āna)’와 숨을 내쉬는 의미의 ‘아-빠-나(āpāna)’를 결합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에 어느 때나 있어온 호흡 명상과 일치했습니다. 많은 요기(yogi, 금욕/요가 수행자)들은 부처님 시대에 그것을 실천/수행했습니다. 붓다께서도 부처님이 되시기 전에 그런 수행자들로부터 그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 * 다른 예들은 아닛짜(anicca)와 아낫따(anatta)라는 핵심 낱말을 무상(impermanence)과 무아(no-self)로 번역한 것입니다. 비록 그 두 가지 의미가 올바른 의미에 내포되어 있지만, 깊은(심오한) 의미는 더 넓습니다. 아닛짜(anicca)(또는 아낫따, anatta)와 동일한 의미를 가진 영어 단어는 없습니다. ‘둑카(dukkha)’라는 낱말도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괴로움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둑카 삿짜(Dukkha Sacca)(괴로움/고통에 대한 성스런 진리)는 미래 괴로움/고통의 원인에 관한 것입니다.

  • * 그 낱말들의 참된 의미는 우리가 다음 포스트들을 체계적으로 살펴봄에 따라 드러날 것입니다.

 

담마에 대한 설명 ㅡ 웃데-사, 닛데-사, 빠띠닛데-사

 

9. 깊은(심오한) 담마 개념은 빠알리 캐논(Pāli Canon)에서(특히 ‘숫따_Sutta’와 ‘아비담마_Abhidhamma’에서) 단지 ‘웃데-사(uddēsa)’, 즉 ‘발화 발언’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 * 닛데-사(Niddēsa)는 위에서 언급한 세 개의 주석 문헌 중 하나에 나타나는 ‘간단한 설명’입니다. 마지막으로, ‘빠띠닛데-사(patiniddēsa)’는 빅쿠(bhikkhu)(또는 박식한 재가자)가 설법 중에(또는 오늘날의 서적에서) 복잡하거나 ‘까다로운’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예를 들면서 자세히 설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숫따 해석 ㅡ 웃데-사, 닛데-사, 빠띠닛데-사’를 참조하세요.

  • * 예를 들어, 아눌로-마 빠띳짜 사뭅빠-다(Anulōma Paṭicca Samuppāda)에 관한 숫따(sutta, 경)에서 웃데-사(uddēsa) 버전으로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아윗자-빳짜야- 상카-라(avijjāpaccayā saṅkhārā), 상카-라빳짜야- 윈냐-낭(saṅkhārapaccayā viññāṇaṃ), ...”, 그리고 “.. 에와메땃사 께왈랏사 둑칵칸닷사 사무다요 호띠-(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ī, 전체 고통 덩어리)”로 끝난다. 또한, “전체 고통 덩어리”의 그침은 빠띨로-마 빠띳짜 사뭅빠-다(Patilōma Paṭicca Samuppāda)에서 웃데-사(uddēsa) 버전으로 다음과 같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아윗자- 니로다- 상카-라 니로도(avijjā nirodhā saṅkhāra nirodho), 상카-라 니로다- 윈냐-나 니로도(saṅkhāra nirodhā viññāṇa nirodho), …”, 그리고 “전체 고통 덩어리의 그침”으로 끝난다.

  • * 그러나, 상카-라(saṅkhāra)와 윈냐-나(viññāṇa)는 모두 아라한(Arahant)에게서도 일어납니다. 그것은 상카-라 니로다-(saṅkhāra nirodhā, saṅkhāra의 그침)와 윈냐-나 니로다-(viññāṇa nirodhā, viññāṇa의 그침)라고 기술될 때 모순인 것으로 보입니다.

  • * 빠띠삼비다막가 빠까라나(Patisambhidamagga Pakarana) 주석에서, ‘아라한이 제거한 그 상카-라(saṅkhāra)는 아비상카-라(abhisaṅkhāra)이고 아라한에게는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ṇa)만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짧은 형식(niddēsa, 닛데-사)으로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 * 그 다음, 그것은 ‘빠띨로-마 빠띳짜 사뭅빠-다 ㅡ 닙바-나로 가는 열쇠’ 포스트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자세히 설명(빠띠닛데-사, patiniddēsa)될 필요가 있습니다.

 

붓다 담마를 잘못 해석하는 것은 [불교에서] 범죄다

 

10. 빠알리 캐논(Pāli Canon)의 숫따(sutta) 또는 다른 자료를 잘못 해석하는 것은 [불교에서] 범죄입니다. 그것은 앙굿따라 니까야 2의 발-라왁가(‘Bālavagga of Aṅguttara Nikāya 2’)에 있는 여러 숫따(sutta)에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AN 2.23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짧은 숫따(sutta)입니다. “빅쿠들이여, 이 두 사람은 여래(붓다)를 잘못 나타낸다. 어떤 두 사람인가? 여래가 말하지 않는 것을 여래가 말한 것으로 설명하는 사람과, 여래가 말한 것을 여래가 말하지 않은 것으로 설명하는 사람이다. 이 두 사람은 여래를 잘못 나타낸다. 이 두 사람은 따타-가따-(Tathāgatā, 여래/붓다)를 비방하는 두 사람이다.”

 

요약

 

11. 위의 논의에서 필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많은 숫따-(suttā)는 관습적인(평범한) 의미를 전달하는 동시에 그 안에 ‘깊은(심오한) 의미’가 내재/간직되어 전승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 붓다 담마의 독특함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은 바로 그 ‘깊은(심오한) 의미’들입니다.

  • * 숫따(sutta)들을 낱말별로 그대로 대응시켜 번역(글자 그대로 직역)하면 부처님의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 예들은 아-나-빠-나(ānāpāna), 아닛짜(anicca), 및 아낫따(anatta)와 같은 결정적으로 중요한 빠알리 낱말들입니다.

  • * 빠알리 캐논(Pāli Canon)(띠삐따까, Tipiṭaka)에 남아 있는 세 개의 원 주석 문헌을 통해 핵심 낱말/구절의 깊은(심오한) 의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빠띠삼비다- 냐-나(Patisambhidā Ñāna)를 지닌 성자가 그것들을 명확히 하면, 모든 다른 성자들은 그 의미를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 * 세 가지 삐따까(Piṭaka)에 대한 포스트들은 ‘띠삐따까 ㅡ 체계적 접근(‘Tipiṭaka – A Systematic Approach’)에 있습니다.

 

모든 관련 포스트들은 ‘붓다 담마’ 섹션의 이 서브 섹션 ‘붓다 담마 - 과학적 접근(Buddha Dhamma – A Scientific Approach)’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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