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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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짜 - 세속적인 것들의 무가치함


원문 : Key Dhamma Concepts 카테고리의 ‘Anicca – Worthlessness of Worldly Things’ 포스트

- 2017년 8월 20일


1. 아닛짜(Anicca)는 여러 면에서 이해될 수 있는 심오한 개념입니다(비영구성은 그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중 하나의 해석으로,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우리를 만족스럽게 계속 유지시켜 줄 수는 없다’는 것을 ‘Anicca – Inability to Maintain Anything’ 포스트에서 보았습니다.


* 또 다른 해석으로, 행복을 지속시켜 준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 생성되었다가 괴멸되며, 또한 그것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예측할 수 없는 변화(위빠리나-마, viparināma)를 겪게 되어 있다는 것을 ‘Anicca – Repeated Arising/Destruction’ 포스트에서 보았습니다.

* 여기서 또 다른 하나의 해석으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무가치한 것이고 행복을 지속시켜 줄 수 없으며, 그 뿐만 아니라 갈망하면 할수록 더 많은 괴로움(고통)을 가져오게 된다는 것을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2. 어떤 대상에 대한 욕망(잇짜-, iccā)은 각자가 그 대상을 평가하는 가치에 따라 다릅니다. 대상이 실제로 중요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자신의 마음이 깨달으면, 자신은 그 대상에 대한 어떤 욕망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 사람들은 그것에 닛짜(nicca) 속성이 있다고 여기는, 즉 가치가 있고 행복을 줄 수 있다고 여기는 대상에 대해 잇짜(iccā, 욕망, 좋아함)를 가지고 있습니다.

* 주어진 대상이 실제로 참된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그 대상에 대한 갈망을 잃고 그 대상의 아닛짜(anicca) 속성을 보게 됩니다.


3. 5살짜리 아기에게 큰 초콜릿 바와 새로운 브랜드의 집에 대한 소유권(아이가 집 소유자가 될 수 있도록 이름을 적어 넣은 서류)을 주면서 둘 중에 선택하라고 한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 아이는 무엇을 선택할까요? 당연히, 아이는 초콜릿을 원할 것이고, 그 아이는 종이 조각이 맛있는 초콜릿보다는 얼마나 더 가치가 있는지 전혀 모릅니다. 따라서 아이는 초콜릿에 대한 닛짜(nicca) 인식, 즉 초콜릿이 행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는 인식을 하지만, 종이 조각에 의한 집의 소유권으로부터 생기는 행복에 대해서는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 그러나, 그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주저하지 않고 종이조각(집의 소유권)을 선택할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서야, 그 아이는 그 종이조각(집의 소유권)이 초콜릿보다 훨씬 가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른은 초콜릿의 아닛짜(anicca) 속성을 깨달을 것입니다. 즉, 그것은 단지 몇 분 동안만 행복을 가져올 수 있을 뿐입니다!

* 누군가 특별히 그 어른(성인)에게 집에 대한 소유권이 초콜릿보다 훨씬 가치 있다고 말해야 했습니까? 아니었지요. 사람은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 그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똑같은 식으로, 사람이 담마(Dhamma)를 배우면 이 세계의 어떤 것도 실제로는 가치가 없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깨달음은 점차적으로 나타납니다.


4. 모든 부도덕한 행위(dasa akusala)는 세속적인 것을 평가하는 ‘가치’ 때문에 행해집니다. 아이는 그 초콜릿 때문에 또 다른 아이를 때릴 수도 있습니다. 어른은 집을 소유하기 위해 기꺼이 거짓말하거나 훔치거나 (사람을) 죽이기까지 할 수도 있습니다.


* 그 사람은 붓다 메시지의 핵심인 아닛짜(anicca) 속성을 파악할 때, 집에 대한 정당한 갈망조차도 집과 관련된 갈망을 제거하여 얻을 수 있는 ‘시원함(cooling down, 불이 사그라듬)’과 비교하여 보면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물론, 집을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 그 사람은 집이나 자동차 등 귀중한 것을 모으거나 필요 이상으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은 결국 고통(괴로움)을 가져올 수 있고 담마를 배워 닙바-나(Nibbāna)를 향해 진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잃는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5. 감각 대상에 대한 갈망은 그 나쁜 결과가 광범위하게 생길 수 있습니다. 낮은 수준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감각의 즐거움을 즐기는 것만으로 까-마 로-까(kāma lōka, 욕계)에 묶일 것입니다. 이는 ‘빠띠 잇짜- 사마 웁빠다(pati iccā sama uppada)’, 즉 ‘무엇을 좋아하여 집착하면 그 번뇌에 따른 것을 생성하고 경험한다’는 연기법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Paticca Samuppada – ‘Pati+ichcha’ + ‘Sama+uppäd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그러나 그러한 귀중한 것을 얻기 위해 부도덕한 행위(dasa akusala)를 한다면, 미래의 삶에서는 아빠야(apāya, 악처)에서 둑카 둑카(dukkha dukkha, 직접적인 고통)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Introduction -2 – The Three Characteristics of Nature’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것은 최악의 미래의 고통이며, 재탄생(윤회)을 믿지 않거나 깜마- 위빠-까(kammā vipāka, 업보)를 믿지 않는다면, 즉 밋짜-딧티(miccāditthi, 사견)를 가진 사람은 이것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밋짜-딧티(miccāditthi, 사견)를 없애면, 아닛짜(anicca) 속성의 한 측면을 보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아닛짜 카얏떼나(aniccan khayattena)는 ‘아닛짜(anicca) 속성은 사람을 낮은 영역(악처)으로 이끌게 한다’는 것, 즉 사람이 부도덕한 행위를 하고 악처에서 상상할 수 없는 고통(dukkha dukkha, 둑카 둑카)을 겪는 것에 결국 이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따라서, 아닛짜(anicca) 속성은 장기적으로 만족스럽게 어떤 것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장래에 많은 고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도 의미합니다.


6. 사람은 근본적으로 위의 아닛짜(anicca) 속성의 가혹한 결과를 이해함으로써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 붓다(Buddha)께서는 또한 둑카(dukkha)의 특징을 기술할 때, 둑캄 바얏떼나(dukkham bhayattena), 즉 ‘사람은 둑카의 속성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소-따빤나 단계에서, 사람은 아닛짜(anicca) 속성이 직접 아빠야(apāya, 악처)에서 고통(괴로움)을 겪게 하는 것으로 이끌 수 있지만, 아빠야(apāya, 악처)에서 겪는 고통보다는 적지만 많은 고통(괴로움)이 감각적 즐거움(까-마 라-가, kāma rāga)에 단지 집착하는 것 때문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둑캄 바얏떼나(dukkham bhayattena)의 완전한 충격적 영향(두려움)은 아나-가미(Anāgami, 아나함) 단계에서만 실현됩니다. 사까다-가미(Sakadāgāmi, 사다함) 단계에서는 그것을 얼핏 보았습니다. 이것은 단지 감각적인 즐거움을 갈구하는 것과 관련된 둑카(dukkha)만 깨닫는 때입니다.

* 감각적 즐거움을 갈망하는 것은 상카-라 둑카(sankhāra dukkha)와 위빠리나-마 둑카(viparināma dukkha로 이끕니다. 이에 대해서는, ‘Introduction – What is Suffering?’ 포스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약 2년 전(2015년)에 그 글을 썼지만, 필자는 최근에 이르러서야 그 진리를 참으로 파악했습니다.


7.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에서 그 성자는 아닛짜(anicca) 속성과, 두 번째 특성인 둑카(dukkha)의 한 측면인 둑카 둑카(dukkha dukkha, 직접 고통)을 이해합니다. 비록 수다원 성자가 다른 두 가지 측면의 둑카(dukkha), 즉 상카-라 둑카(sankhāra dukkha, 형성 고통)와 위빠리나-마 둑카(viparināma dukkha, 변화 고통)의 진실을 볼 수는 있지만, 진정으로 그 영향(위험)을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둑카(dukkha)의 그 두 측면은 까-마 로-까(kāma lōka, 욕계)의 상위 영역(인간과 천신 영역)에서 나타납니다.


* 상카-라 둑카(sankhāra dukkha, 형성 고통)와 위빠리나-마 둑카(viparināma dukkha, 변화 고통)은 사까다-가미(Sakadāgāmi, 사다함) 단계에서 진정으로 이해되기 시작하며, 아나-가미(Anāgami, 아나함) 단계에서 완전히 이해될 것입니다. 이것은 둑캄 바얏떼나(dukkham bhayattena)를 더욱 강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꼭 부도덕한 행위에 관계하지 않더라도 감각적 즐거움에 집착함으로 인해 일어나는 둑카(dukkha)의 유형에서 위험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 그 둑카의 유형에서 위험을 보는 것은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에서 이해된 부도덕한 행위(둑카 둑카로 이끄는 행위)와 관련된 위험을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8. 아나-가미(Anāgami, 아나함) 단계에 이르면, 까-마 로-까(kāma lōka)의 영역에 유정체를 묶는 하위 5가지 유형의 족쇄(ōrambhgiya samyōjana, 오-람바기야 상요-자나)을 제거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Dasa Samyōjana – Bonds in Rebirth Process’를 참조하세요.


* 더 높은 루빠 로-까(rupa lōka, 색계)와 아루빠 로-까(arupa lōka, 무색계)에 관련된 상위 5가지 족쇄(samyōjana, 상요-자나)가 있습니다. (하위 5가지 족쇄를 제거한 성자는) 처음에 루빠 자-나(rupa jhāna, 색계 선정)에 집착하는 루빠 라-가(rupa rāga, 색계에 대한 갈망)를 제거한 다음, 아루빠 자-나(arupa jhāna, 무색계 선정)에 집착하는 아루빠 라-가(arupa rāga, 무색계에 대한 갈망)을 제거합니다.

* 색계 선정과 무색계 선정의 즐거움은 기본적으로 루빠 로-까(rupa lōka, 색계_16영역)와 아루빠 로-까(arupa lōka, 무색계_4영역)에서 주로 경험되는 것들입니다. 그 영역에서는 둑카 둑카(dukkha dukkha, 직접 고통)와 상카-라 둑카(sankhāra dukkha, 형성 고통)는 나타나지 않고, 오직 위빠리나-마 둑카(viparināma dukkha, 변화 고통)만 나타납니다. 그 영역의 유정체는 (업력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악처에까지 떨어질 수 있는 마지막까지 선정의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9. 자연(현상)의 3가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핵심 단계는 어른으로서 귀중한 것(집, 돈 등)을 모으는 것이 어린 시절에 사탕 포장지를 모으는 것과 같이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 붓다 담마(Buddha Dhamma)로 더 높은 지혜의 단계에 이르기 위해서, 사람들은 우선 붓다께서 말씀하신 세계관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의 아닛짜(anicca) 속성, 즉 귀중한 것들에 대한 갈망은 장기적으로 볼 때 고통으로 이끌기만 한다는 세계관입니다. 여기서 ‘장기적’이 의미하는 것은 현생뿐만 아니라 수많은 내생을 포함합니다.

* 재탄생을 믿는 것이 세속의 길(세간 팔정도)을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중요한 조건이 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10. 붓다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 세상의 그 무엇에 닛짜(nicca) 속성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즉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이 정말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은 환상이라는 것입니다. 실상은 반대이고 그 실상은 아닛짜(anicca)라는 말로 표현됩니다. 아닛짜(anicca)라는 말은 ‘영원한 행복을 가져올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러나, 업의 법칙(누군가의 행위가 그에 따른 어떤 결과를 야기할 것임)을 믿지 않는다면, 이 아닛짜(anicca) 속성을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업의 법칙이 자연적으로 널리 퍼지는 이유는 재탄생 과정(윤회)이 타당하기 때문입니다.

* 이 생에서 행해졌지만 이 생에서 그 열매(결과)를 맺지 않는 행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행위들은 미래의 삶에서 열매(결과)를 맺을 것입니다. 따라서 업의 법칙은 재탄생 과정(윤회)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 빠알리(pāli) 술어로 말하면, 자신이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식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더 많은 잇짜-(iccā, 좋아함, 집착)를 가집니다. 행복을 주는 것으로 인식하는 대상에 대해 자신은 잇짜-(iccā)를 갖게 됩니다. 즉, 그 대상을 닛짜(nicca) 속성으로 인식합니다. 그것이 행복을 계속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실제는 그 대상이 가치를 잃거나 자신이 죽게 되어, 그 두 가지 결과 중 하나는 반드시 겪게 되므로, 결국 인식된 가치가 제로(0)로 된다는 것입니다.


11. 누군가가 재탄생 과정(윤회)을 믿지 않는다면(즉, 이 생은 자신의 단 한번 뿐인 생이라고 믿는다면), (어떤 행으로 인한 미래 생의) 심각한 결과도 없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치 있다고 여기는 대상을 소유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슨 일이든 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경찰에 잡히지 않을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은 백만 달러를 훔쳐, 나머지 생을 그 사람이 희망하는 모든 안락함을 누리며 살 수 있기를 바랄 수도 있습니다.

* 또는, 마약 중독자는 육체가 죽은 후에도 아무런 결과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마약 때문에 죽을 때까지 마약을 섭취하며 즐기기만 할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재탄생 과정(윤회)의 실제를 볼 수 있다면 그러한 것들에 대한 사고방식이 극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과학이 말하는 것’만 믿고, 재탄생 과정(윤회)에 대한 계속 증가하는 증거를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 ‘원인은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야기한다는 것’에 과학은 동의합니다. 각 작용에는 그 반작용이 있습니다. 아무런 이유 또는 원인 없이는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학은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마음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답을 줄 수 없습니다. 깜마-(kammā)와 깜마- 위빠-까(kammā vipāka)는 원인과 그에 따른 결과입니다.


12. 로-바_lōbha(아빗자-_abhijjā)는 대상에 대해 '매우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마음에서 생성된 탐욕입니다. 이때, 사람은 소유물을 얻기 위해 부도덕한 행위를 기꺼이 합니다.


* 까-마 라-가(kāma rāga)를 가진 사람은 감각적 대상들을 즐기려 하지만, 그 대상들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려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도덕적인 사람들’은 이 범주에 속합니다.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조차도 이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사까다-가미(Sakadāgāmi, 사다함)는 그러한 감각적 대상들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이 없지만, 아직 그것들을 즐기는 것은 좋아합니다.

* 따라서 감각적 즐거움에 대한 욕망은 사까다-가미(Sakadāgāmi, 사다함) 단계를 통해 진전을 이룸에 따라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아나-가미(Anāgami, 아나함) 단계에서 감각적 즐거움에 대한 모든 그러한 모든 욕망을 잃게 됩니다.


13. 다르게 말하면, 유정체는 닙바-나의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감각적인 대상(자동차, 주택, 배우자 등)에 부여하는 가치를 잃기 시작합니다.


* 그러나 이해해야 할 중요한 점은 성자는 그러한 욕망을 자동적으로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자는 그러한 욕망을 순전히 의지력으로 버릴 필요도 없고 버릴 수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3가지 특성(띠락카나, Tilakkhana)를 배우고 숙고함으로써 담마의 눈(법안) 또는 빤냐(지혜)를 개발함에 따라 그러한 욕망의 위험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붓다께서 오시기 전에도 수행자들이 행했던 것처럼, 강제적으로 그러한 욕망을 억누른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욕망은 단지 잠복 상태로 남아 있을 것이며(아누사야_anusaya로 남음), 현생이나 미래의 생에서 나중에 다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 아누사야(anusaya, 잠재성향)는 3가지 특성(띠락카나, Tilakkhana)를 이해함으로써만 제거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또한 ‘Anicca, Dukkha, Anatta – According to Some Key Sutta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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