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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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회향(빳띠다나) - 그것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Transfer of Merits (Pattidana) – How Does it Happen?’ 포스트

2018년 7월 7일 개정; 2019년 8월 16일 개정


1. 일부 불자조차도 다른 존재에게 공덕이 ‘전달’될 수 있다는 것에 회의적입니다. 그것은 ‘과학적인’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붓다 담마는 과학보다 훨씬 앞서 있으며, 이것은 [그에 대한] 또 다른 예입니다. 어휘는 다르지만 ‘에너지 전달’(정신 에너지)의 메커니즘은 담마(Dhamma)에서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 * 선행 공덕이 전달 가능하고, 정신적 에너지의 많은 다른 버전(형태)도 전달될 수 있습니다.

  • * 기본 아이디어(개념)는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불켜진 오일 램프를 가지고 있고, 다른 이들은 불이 켜지지 않은 램프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다른 이들이 자신의 램프 불을 사용하여 램프 불을 켜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 * 물론 하나[의 오일 램프]에서 시작하여 많은 불켜진 오일 램프를 ‘생성’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의 오일 램프의 불꽃을 공유하여 수천 개의 다른 램프에 불을 켤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받는 사람은 아래에 설명된 대로 혜택을 얻기 위해 필수 요소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그 램프는 불을 켜는 방법이 없이는 쓸모가 없으므로 불꽃을 제공하는 사람은 훌륭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 * 공덕을 주는 것(회향하는 것)은 빳띠다-나(pattidāna)를 하는 것, 즉 좋은 깜마 비자(kamma bija)가 싹트게 조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때] ‘받는 자’는 좋은 깜마 비자(kamma bija), 즉 근본 원인을 가져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뿐나 아누모-다나-(anumōdanā)’라고도 하는, 그 빳띠다-나(pattidāna)를 기꺼이 받으려는 마음을 가져야 받을 수 있습니다. ‘뿐나 아누모-다나-(punna anumōdanā)’는 ‘뿐나-누모다나(punnānumōdana)’로 어운됩니다.


2. 아누모-다나-(anumōdanā)는 ‘받는 마음’이 그 받은 공덕으로 기쁘게 되는 것을 의미하며, ‘아누(anu)’와 ‘오-다나-(ōdanā)’가 합성되어 아누모-다나-(anumōdanā)로 어운된 낱말입니다. ‘주는 자’는 빳짜야-(paccayā, 보조 원인)를 주는(dāna, 다-나) 것입니다. ‘프라트야야(pratyaya)’로 흔히 쓰는 낱말은 잘못된 산스크리트 낱말이며, 올바른 빠알리 낱말은 ‘빳짜야(paccayā)’입니다. 이것은 ‘빳띠다-나(pattidāna, ‘paththidāna’로 발음됨)’에 있는 ‘빳띠(patti)’를 나타내는 ‘빳짜야(paccayā)’입니다.


  • * ‘직접 주는 것’(아래 참조) 이외에, 받는 자가 받은 것에 잘 맞출 줄 아는 마음가짐이 없는 한, 주는 자는 받는 측에 ‘의도한 대로 받도록’ 할 수가 없습니다. 

  • * ‘뿐나 아누모-다나-(punna anumōdanā)’를 하는 것, 즉 ‘주는 자’의 빳띠다-나(pattidāna)를 기쁘게 받고 ‘받은 공덕’으로 기뻐하게 되는 것은 ‘받는 자’입니다. 그것은 또한 ‘빳따-누모-다나-(pattānumōdanā)’라고도 합니다.


3. 주는 것과 받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 * 주고받는 직접적인 방법은 돈이나 물건을 줄 때입니다. 주는 사람의 원장에서 감하게 되고 수령인의 원장에 추가됩니다. [이로서] 이전이 완료됩니다.

  • * 선생님이 아이들로 가득 찬 교실에서 가르칠 때 모든 아이들에게 같은 방법으로 가르침을 줍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받거나 이해하는 지는 그 각 아동의 수용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 * 라디오/TV 방송국이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라디오/TV에 의한 프로그램 수신은 해당 수신기의 질에 따라 다릅니다. 또한 올바른 스테이션(주파수)으로 맞추어져야 합니다.

  • * 정신 에너지가 나마 로-까(nāma lōka, 정신계)에 있고 언제든지 접근(액세스)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전(전달)은 즉시 또는 시간이 지연되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메모리, 뇌, 마음, 나마 로까, 깜마 바와, 깜마 위빠까’ 포스트, ‘What are Dhamma? – A Deeper Analysis’ 포스트, 및 ‘우리의 두 세계 - 물질과 정신’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4. 그러므로 ‘직접 주는 것’에서만 ‘받는 양’은 ‘준 것’과 동일한 양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다른 두 가지 ‘간접 제공’ 방법에서 ‘받는 양’은 수신자에 따라 다릅니다. 선행을 하고 멀리 있는 다른 사람에게 공덕을 전할 때에도 이와 비슷한 메커니즘으로 작용합니다.


  • * 모든 의도에는 업력(kammic energy)이 있습니다. 붓다께서 “쩨따나- 아함 빅카웨 깜만 와다-미(cetanā aham bhikkave kamman vadāmi)”, 즉 “빅쿠들이여, 나는 의도가 깜마(kamma, 업)이라고 말한다”라고 하신 말씀을 상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깜마(kamma, 업)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위한 필수적인 잠재 에너지입니다.

  • * 사람들은 인간 마음의 힘을 매우 과소 평가합니다. 적어도 아나리야 자-나(anariya jhāna)를 경험한 사람들은 최소한 마음의 힘에 대해 조금이나마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인간 마음의 힘 - 소개’ 포스트와 그에 이어지는 두 개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직접 주는 것’은 ‘다-나(dāna)’이고, ‘간접적으로 주는 것’은 빳띠다-나(pattidāna)입니다. 이것들은 10 가지 공덕행(뿐나 깜마, punna kamma) 중의  2 가지 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Punna Kamma – Dāna, Sīla, Bhāvanā’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5. 그러한 메커니즘 중 하나는 ‘아난따라-사마난따라 빳짜야-(annantara-samanantara paccayā)’입니다. ‘Annantara and Samanantara Paccay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그것은 깜마(kamma)와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가 작용하는 방식, 즉 깜마 니야마(kamma niyama)을 지배하는 보편적 법칙 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니야마(niyama)’를 ‘니야-마(niyāma)’로 발음하지만, 니야마(niyama)는 ‘원리(principle)’를 뜻하는 빠알리어 또는 싱할라어 낱말입니다.


  • * 따라서 깜마 니야마(kamma niyama)는 중력의 법칙과 같이 깜마(kamma)의 보편적 법칙입니다.


6. “내가 행한 이 선행으로 누구 누구가 공덕(이득)을 받기를”이라고 진심으로 말함으로써 공덕을 회향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모든 존재(유정체)가 아빠야(악처)에서 고통받는 것에서 벗어나기를”이라고 말하거나, 그와 유사하게 말함으로써, ‘자애 명상을 할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자신의 의도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 * 그러나, 그런 ‘주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해도, ‘의도된 받는 자’가 그에 맞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공덕(이득, 혜택)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신호를 수신하려면 수신기를 ‘맞는 주파수’로 설정해야 하는 라디오/TV의 경우와 똑같습니다.

  • * 그것이 ‘Annantara and Samanantara Paccaya’에서 설명된 것입니다. 그 빠알리 용어에 낙담하지 마세요. 때로는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의 경우와 같이 빠알리어를 사용하여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7. 공덕의 전달은 ‘주는 자’와 ‘받는 자’가 함께 있고 각자가 다른 자의 의도를 알고 있을 때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아시아 국가에서는 돌아간 친척들에게 공덕을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 관습입니다. 상가(Sangha)에 보시를 하고 그것을 돌아간 친척에게 빳띠다-나(pattidāna)하는 것은 이 범주에 속합니다.


  • * 고인들이 그런 회향 공덕을 받을 수 있는 상태에 있다면 그 회향 공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인이 간답바(gandhabba) 상태에 있다면 그런 회향 공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고인이 동물이나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다면, 어느 정도는 회향된 공덕을 받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 회향된 공덕을 완전히 받을 수는 없습니다. 


8. ‘담마(Dhamma)를 보시’하거나 ‘꾸살라(kusala)를 보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붓다께서는 “삽바 다-난 담마 다-난 지나-띠(sabba dānan Dhamma dānan jināti”, 즉 “모든 종류의 보시(주는 것)에서 담마를 보시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붓다께서 법문을 설하실 때, 듣고 있는 이들은 다양한 정도로 담마(Dhamma) 또는 꾸살라(kusala)를 받았습니다. 법문을 설하시는 중에, 어떤 이들은 아라한(Arahant)이 되었고, 어떤 이들은 소따빤나(Sotāpanna)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어떤 단계도 달성하지 못했지만, 공덕(혜택) 또는 꾸살라를 받아 축적했을 가능성이 여전히 있습니다. 꾸살라(kusala)는 ‘더러운(오염된)’을 뜻하는 ‘꾸(ku)’ 또는 ‘꾸누(kunu)’와, ‘제거함’을 뜻하는 ‘살라(sala)’를 합성한 말이며, 그래서 ‘마음에서 오염된 생각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탐함과 성냄과 미혹함을 버리고, ‘지혜롭고 탐하지 않고 성내지 않는 상태’를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 * 법문이 설해지는 중에 주로 지혜가 길러집니다. 그것은 결국 탐함과 성냄을 버리게 합니다.


9. 특정한 자가 얼마나 많은 공덕(혜택)을 받느냐 하는 것은 그 자의 마음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그 자의 지적 수준에도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책을 통한 지식(책 지식)’ 기준을 적용하여 그 자의 지적 수준을 정량화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정규 교육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예를 제시하는 것이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 * 아난다 존자는 고도로 학식이 있었으며, 이전에 왕자였고, 기억력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존자는 경장(숫따 삐따까, Sutta Pitaka) 전체를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존자는 부처님과 여러 해 동안 함께 있었지만, 붓다께서 빠리닙바-나(Parinibbāna, 반열반)에 드신 후에만 아라한뜨후드(Arahanthood, 아라한과)를 얻었습니다.

  • * 수니타(Suneetha)는 낮은 카스트(caste)였으며 붓다께서 그를 만났을 때 ‘배설물 통’을 나르고 있었습니다. 붓다께서는 신통력으로 수니타가 담마를 이해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아셨고, 수니타에게 출가하라고 권하셨습니다. 수니타 존자는 출가 후, 7일 만에 아라한이 되었습니다.


10. 특정한 사람은 마음이 차분할 때 수용적이 되어 담마를 받아들일(이해할) 수 있지만, 그 동일한 사람이 흥분되거나 산만한 마음이 되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5가지 장애가 활동하고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Key to Calming the Mind – Five Hindrance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따라서, 담마를 배울 때, 듣든 읽든 올바른 마음가짐(심적경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그러므로 마음이 수용적일 때 조용한 시간에 이러한 포스트를 읽으세요. 마음이 [어떤 일에] 점유되거나 흥분될 때 직장에서 잠시 쉬는 시간에는 [때가] 아닙니다.

  • * 아시아 국가에서는 그것이 사원에 가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사원에서 사람들은 붓다(불상)나 보리수에 꽃을 바칩니다. 그러한 활동들은 마음을 차분하고 평화로운 상태로 만들어 그 후에 법문을 듣기에 적합하게 합니다. ‘불자 찬팅’ 섹션의 포스트와, ‘Tisarana Vandana and Its Effects on One’s Gathi’ 포스트를 보세요.


11. 따라서, 이 모든 활동을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 안난따라(annantara)와 사마난따라(samanantara)를 모두 최적화해야 합니다.


  • * 물론 진정한 담마를 배우고 있지 않다면, 안난따라(annantara, 씨앗)는 바르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 * 한편, 담마가 탁월하게 전달되더라도, 받는 자의 마음이 수용적이 되어야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사마난따라(samanantara)도 좋아야 합니다.


12. 다음 예는 이 개념을 명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깜마 비자(kamma beeja)’를 갖는 것은 ‘좋은 씨앗’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 X가 유력한 씨앗을 가지고 있지만 그 씨앗이 싹트고 자랄 수 있는 물과 영양분이 없다고 가정해 보세요. 이제 사람 Y가 X에게 물과 영양분을 줄 수 있다면, X는 그 씨앗을 심어 싹트고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 * 그런 것처럼, 어떤 존재들은 ‘좋은 깜마 씨앗’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들에 필요한 조건이 없어 좋은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누군가 빳띠다-나(pattidāna)를 할 때, 그것은 그 비유(예)에서 물과 영양분을 기부하는 것과 같습니다.


13. 씨앗은 안난따라(annantara), 즉 원인(깜마 비자, kamma beeja)이며, 받는 측은 그것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 밭이 촉촉하고 영양분이 있고 햇빛에 노출되지 않는 한, 씨앗은 자라지 못합니다. 즉, 사마난따라(samanantara, 적절한 조건)도 거기에 있어야 합니다.


  • * 그래서, ‘받는 자’는 ‘주는 자’로부터 그러한 조건을 받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좋은 깜마 비자(kamma beeja)가 좋은 위빠-까(vipāka)를 가져오게 할 수 있습니다.

  • * 안난따라(ananatara)와 사마난따라(samanatara)가 모두 최적화되고 완전한 혜택 결과가 맞추어져야(최적의 이전이 일어나야)만 좋은 위빠-까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물리학의 공명효과(resonance effect)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이것은 그 공명효과와 매우 유사합니다. 광자의 에너지가 원자의 에너지 갭(gap)과 일치할 때만 원자에 의한 광자의 흡수가 최적이 됩니다.


14.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아누모-다나-(anumōdanā)의 유형도 있습니다. X가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가정해 보세요.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그로부터 혜택을 받습니다. Y는 배고픈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는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고 X에게 감사를 표할 수 있습니다. Y가 음식을 제공하는 것에 공헌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 기뻐하는 마음이 공덕이 되고, 이것은 Y에게 좋은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X로부터 어떤 공덕도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 * 무에서 무언가가 나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종류의 혜택은 어디에서 올까요? 그것은 친절한 행동을 보고 기뻐했던 Y의 정신 에너지에서 나옵니다. 그것은 인간이 가지는 정신 에너지(자와나, javana)의 일부입니다. ‘인간 마음의 힘 - 소개’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 * 부도덕한 행동도 마찬가지입니다. X가 Y를 때리고(구타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사람 Z가 그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고 X가 Y를 때리도록 조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Y가 구타의 결과로 죽었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러면, X뿐만 아니라 Z도 그 부도덕한 행위로 인해 나쁜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 우리 사회에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만약 Y의 죽음을 조사하는 경찰이 ‘Z가 살해를 조장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X뿐만 아니라 Z도 기소될 수 있습니다.

  • * 따라서 우리의 느낌(좋은 느낌, 또는 나쁜 느낌)은 좋거나 나쁜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를 축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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