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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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까-야 딧티 - 더 깊은 사견의 제거


원문 : Key Dhamma Concepts 섹션의 ‘Sakkaya Ditthi – Getting Rid of Deeper Wrong Views’ 포스트

2019년 6월 22일


소개 - 잘못된 견해(사견)의 두 가지 형태 


1. '마하- 짯따-리사까 숫따( Mahā Cattārisaka Sutta (Discourse on the Great Forty) 참조)’에서, 붓다께서는 2가지 팔정도가 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Buddha Dhamma – In a Chart’와 거기에 언급된 포스트를 또한 보세요. 그래서, 2가지 타입의 삼마- 딧티(sammā ditthi)가 있으며, 그것은 2가지 타입의 밋짜- 딧티(micchā ditthi)를 제거함에 따라 얻어집니다.


  • * 먼저, 세간적인 팔정도를 따르고 10가지 유형의 밋차- 딧티(micchā ditthi, 사견)을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광대한 31영역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 토대입니다. 깜마(업)/깜마 위빠-까(업보), 재탄생 과정(윤회)의 진리를 깨달아야 하며, 간답바(gandhabba)가 사는 빠라로-까(paralōka, 하계)가 있다는 등을 깨달아야 합니다. ‘밋차- 딧티, 간답바, 및 소-따빤나 단계’ 포스트를 보세요.

  • * 닛짜(nicca), 수카(sukha), 앗따(atta)에 대한 더 깊은 사견(잘못된 견해)은 제거될 수 있으며, 그 다음 31영역으로 된 이 세계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10가지 유형의 밋차- 딧티를 제거한 후에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존재의 3가지 특성 – 영어 법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것(세계의 본질에 대한 이해)이 일어날 때, 소-따빤나 아누가-미(Sōtapanna Anugāmi, 수다원 도의 성자)가 되고, 성스런(출세간) 팔정도를 시작합니다.


2.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의 제거는 성스런 팔정도를 시작하는 기본입니다. 그것은 31영역으로 된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에 대한 ‘새로운 시각(비전)’을 정말로 얻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 * 이것은 이 세상의 본질에 대한 더 깊은 사견(닛짜, 수카, 아따)를 제거함으로써 달성됩니다.

  • * 이 포스트에서는 20가지 유형의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의 제거가 어떻게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 단견)를 기반으로 하는 5가지 무더기에 대한 5가지 유형의 사견과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를 기반으로 하는 5가지 무더기에 대한 15가지 유형의 사견을 제거함으로써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3. 이전 포스트인 ‘삭까-야 딧티(유신견)와 띨락카나(삼법인)’에서, 삭까-야(sakkāya)와 어떻게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가 ‘자신의 몸’과 ‘다른 물질적인 것(루빡칸다, rupakkhandha)’과 ‘자신의 정신 요소’에 대한 갈망(우빠-다나, upādāna)과 관련되어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정신 요소는 그 갈망을 나타내는(정의하는) 것으로서, 웨-다나-(vē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nkhāra), 및 윈냐-나(viññāna)의 칸다(kandha, 무더기)입니다.


  • * 이전 포스트에서 보았듯이, 삭까-야(sakkāya)라는 낱말은 ‘사트(sath)’ + ‘까-야(kāya)’에서 유래하고, ‘삭까-야(sakkāya)’로 음운됩니다. ‘사트(sath)’는 ‘좋은’을 의미하고, ‘까-야(kāya)’는 ‘집합’ 또는 ‘무더기’(이는 또한 부분의 집합체인 육체를 의미할 수도 있음)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삭까-야(sakkāya)’는 ‘자기 자신의 몸을 포함하는 5가지 무더기(오온)가 결실있고 유익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 5가지 무더기에 대한 이러한 갈망은 아래에서 논의하듯이,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 단견) 또는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라는 잘못된 견해, 또는 그 둘 사이에 있는 견해 (다른 조합으로) 때문에 발생합니다.


두 가지 주 견해(더 깊은 사견)


4. ‘브라흐마자-알라 숫따( Brahmajāla Sutta, DN 1 )’에는 세상에 대한 2가지 주 견해(사견)가 논의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항상 숫따의 빠알리 버전을 [링크로] 제공하는데, 그 이유는 때때로 흔히 볼 수 있는 영어 번역에는 오류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에 주목해 주세요. 필자는 보통 ‘Sutta Central’ 사이트에 있는 빠알리 버전을 제공(링크)합니다. [ Sutta Central 사이트 홈의] 왼쪽 상단에 있는 ‘햄버거 아이콘(세 개의 짧은 평행선으로 표시된 것)’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영어 번역과 몇몇 언어로 된 번역을 볼 수 있습니다.


  • * 첫 번째 주 견해는 ‘사람은 육체가 죽을 때까지만 존재한다’는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 단견)입니다. [이 견해에 따르면,] ‘사람’은 물리적 물질(분자)의 모음에 지나지 않으며, ‘사람’이 죽으면 그것으로 이야기가 끝납니다(웃쩨-다_uccēda는 ‘끊어짐’을 의미함).

  • * 두 번째 주 견해는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이며, 첫 번째와 정확히 반대(삿사따_sassata는 ‘영원함’을 의미함)입니다. ‘사람’은 육체가 죽더라도 살아남는 ‘[영원한] 정신적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견해입니다. 아브라함 계열의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에서 그것은 ‘영혼’이라고 불리며, 그 영혼은 육체가 죽을 때 천국이나 지옥에 가서 영원히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힌두교에서 그것은 아-뜨마(ātma)’라고 불리며, 어느 시점에 마하- 브라흐마(Mahā Brahma)와 합쳐져 영원히 거기에 머무른다고 합니다.

  • * ‘브라흐마자-알라 숫따( Brahmajāla Sutta, DN 1 )’에서, 붓다께서는 60가지 사견을 더 말씀하셨지만, 그것들은 위 2가지의 변형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뇌를 가진 자신의 육체가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이라는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 단견)를 지니고 있고, 대부분의 종교인(아브라함 계열의 종교인 및 힌두교인)은 자신의 영혼이나 아-트마(ātma)가 영원히 산다는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를 지니고 있습니다.


5. 만약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 단견)가 세상의 진실이라면, 고통은 육체의 죽음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혹이 충분히 높을 때) 그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것의 나쁜 결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세속적 즐거움을 즐기려고 할 것입니다.


  • * 만약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가 세상의 진실이라면, 고통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라도 육체의 죽음에서 살아남을 ‘변하지 않는 본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견해에서 ‘고통이 없고 즐거운 영역(창조자와 합해지는 영역)’이라는 전제가 있더라도, 붓다께서는 그러한 존재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질(루빠, rupa)은 불안정하다는 그것만으로 모든 존재는 고통을 받습니다. 물질의 흔적이라도 있는 모든 존재는 본질적으로 불안정합니다. 현대 과학은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Second Law of Thermodynamics is Part of Anicca!’ 포스트를 보세요..

  • *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는, 육체의 죽음에서 살아남는 실체(간답바로서, 단지 몇 숫다쉬따까, 즉 가장 작은 물질 단위로 이루어진 주로 정신적인 존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간답바는 육체의 죽음에서 살아남지 않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닙바나의 아라한 단계에 도달했을 때 일어납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는 6가지 근본 원인으로 인해 유정체(간답바)가 존재하지만, 3가지 근본 원인(로-바, 도-사, 모-하)을 제거함으로써 6가지 근본 원인이 모두 제거된다고 말합니다. 그 근본 원인이 제거될 때까지 존재가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의 대부분의 존재는 단기적인 행복보다 훨씬 더 많은 고통을 겪습니다. ‘6가지 근본원인 - 로까 사무다야(괴로움의 발생)와 로까 니로다야(열반)’ 포스트와, ‘The Grand Unified Theory of Dhamma’ 서브 섹션의 포스트를 보세요.


6. 따라서,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개념은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 단견)와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라는 두 극단 사이에 있습니다.


  • * 육체의 죽음에서 살아남는 ‘물질의 흔적을 가진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이 있지만, 그 ‘정신적 몸’은 빠띳자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 * 그러므로, 영원한 ‘자아(self)’ 또는 ‘아-뜨마(ātma)’ 또는 ‘앗따-(attā)’는 없습니다. 영원한 ‘앗따-(attā)’의 부정을 ‘아낫따-(anattā, ,‘na’ + ‘attā’)라고 합니다. 그것은 ‘아낫따’의 한 가지 의미입니다. '아낫따락카나 숫따 내의 아낫따-, 영혼이나 아-뜨마 없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육체의 죽음은 고통의 끝이 아니기 때문에, 가장 낮은 4개의 영역(아빠-야, apāya)에 태어나는 것을 피할 수 없음으로 인해 재탄생 과정(윤회)에서 무력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아낫따(anatta, ‘na’ + ‘atta’)의 또 다른 의미, 즉 ‘피난처가 없거나 무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낫따 - 이 세상에는 피난처가 없음’ 포스트를 보세요.

  • * 붓다께서 가르치신 이 세계관을 이해하면,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를 제거하고(위찌낏짜_vicikicca와 실랍바따 빠라-마-사_silabbata parāmāsa를 함께 제거),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에 도달합니다.


성격(짜리따, Carita)의 2가지 주요 형태 


7. 넷띱빠까라나(Nettippakarana, 삼장 내의 주석서)의 ‘나야사뭇타-나 섹션( Nayasamuṭṭhāna section )’에는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가 각자의 성격적 특성(짜리따, carita) 면에서 흥미롭게 분석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삭까-야(sakkāya)의 관점에서 사성제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땃타 딧티짜리따- 루-빵 앗따또 우빠갓찬띠. 웨다낭 … 뻬 … 산냥 … 상카-레 … 윈냐-낭 앗따또 우빠갓찬띠. 딴하-짜리따- 루-빠완땅 앗따-낭 우빠갓찬띠. 앗따니 와- 루-빵, 루-빠스밍 와- 앗따-낭, 웨다나-완땅 … 뻬 … 산냐-완땅 … 상카-라완땅 … 윈냐-나완땅 앗따-낭 우빠갓찬띠, 앗따니 와- 윈냐-낭, 윈냐-나스밍 와- 앗따-낭, 아양 윳짜띠 위-사띠왓투까- 삭까-야딧티”. 

(“Tattha diṭṭhicaritā rūpaṃ attato upagacchanti. Vedanaṃ … pe … saññaṃ … saṅkhāre … viññāṇaṃ attato upagacchanti. Taṇhācaritā rūpavantaṃ attānaṃ upagacchanti. Attani vā rūpaṃ, rūpasmiṃ vā attānaṃ, vedanāvantaṃ … pe … saññāvantaṃ … saṅkhāravantaṃ … viññāṇavantaṃ attānaṃ upagacchanti, attani vā viññāṇaṃ, viññāṇasmiṃ vā attānaṃ, ayaṃ vuccati vīsativatthukā sakkāyadiṭṭhi”.)


번역: 사견에 초점을 둔 어리석은 사람(diṭṭhicaritā, 딧티짜리따-)은 ‘나는 내 몸이다’, ‘나는 내 웨-다나-(vēdanā)다’, ‘나는 내 산냐-(saññā)다’, ‘나는 내 상카-라(sankhāra)다’, ‘나는 내 윈냐-나(viññāna)다’ 라고 인식합니다. 감각적 즐거움을 갈망함에 초점을 둔 어리석은 사람(taṇhācaritā, 딴하-짜리따-)은 ‘내 몸은 나다’, ‘내 몸은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몸 안에 있다’고 인식합니다. 그는 웨다나-(vedanā), ... 산냐(sañña), … 상카-라(saṅkhāra), ... 윈냐-나(viññāṇa)를 동일한 네 가지 방법으로 인식합니다(예 : ‘나는 내 윈냐-나다’, ‘내 윈냐-나는 나다’, 내 윈냐-나는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윈냐-나 안에 있다). - 그것은 20가지 유형의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입니다.


  • * 따라서 웃체-따 딧티(ucchēda ditthi, 단견)로 인한 5가지 유형의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가 있고,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로 인한 15가지 유형의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가 있습니다.


8. 넷띱빠까라나(Nettippakarana)의 동일한 ‘나야사뭇타-나( Nayasamuṭṭhāna )’ 섹션으로부터 웃체-따 딧티(ucchēda ditthi, 단견)와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에 대한 2가지 정의를 알 수 있습니다.


“땃타 예 루-빵 앗따또 우빠갓찬띠. 웨다낭 … 뻬 … 산냥 … 상카-레 … 윈냐-낭 앗따또 우빠갓찬띠. 이메 윳짠띠 “웃체다와-디노”띠.

(“Tattha ye rūpaṃ attato upagacchanti. Vedanaṃ … pe … saññaṃ … saṅkhāre … viññāṇaṃ attato upagacchanti. Ime vuccanti “ucchedavādino”ti.”)


“예 루-빠완땅 앗따낭 우빠갓찬띠. 앗따니 와- 루-빵, 루-빠스밍 와- 앗따-낭, 예 웨다나-완땅 … 뻬 … 예 산냐-완땅 … 예 상카-라완땅 … 예 윈냐-나완땅 앗따-낭 우빠갓찬띠, 앗따니 와- 윈냐-낭, 윈냐-나스밍 와- 앗따-낭, 이메 윳짠띠 “삿사따와-디노”띠, 

땃타 웃체다삿사따와-다- 우보 안따-, 아양 삼사-라빠왓띠.” 

(“Ye rūpavantaṃ attānaṃ upagacchanti. Attani vā rūpaṃ, rūpasmiṃ vā attānaṃ. Ye vedanāvantaṃ … pe … ye saññāvantaṃ … ye saṅkhāravantaṃ … ye viññāṇavantaṃ attānaṃ upagacchanti, attani vā viññāṇaṃ, viññāṇasmiṃ vā attānaṃ. Ime vuccanti “sassatavādino”ti, 

tattha ucche­da­sassa­ta­vādā ubho antā, ayaṃ saṃsārapavatti.”)


번역: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가 있는 사람(웃체다와-디노, ucchedavādino)‘나는 내 몸이다’, ‘나는 내 웨-다나-(vēdanā)다’, ‘나는 내 산냐-(saññā)다’, ‘나는 내 상카-라(sankhāra)다’, 및 ‘나는 내 윈냐-나(viññāna)다’라고 인식합니다.”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가 있는 사람(삿사따와-디노, ucchedavādino)‘내 몸은 나다’, ‘내 몸은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몸 안에 있다’라고 인식합니다. 그는 웨다나-(vedanā), ... 산냐(sañña), … 상카-라(saṅkhāra), ... 윈냐-나(viññāṇa)를 동일한 세 가지 방법으로 인식합니다(예 : ‘내 윈냐-나는 나다’, 내 윈냐-나는 내 안에 있다’, 나는 내 윈냐-나 안에 있다).

그런 극단적 견해를 가진 자는 재탄생의 순환(상사-라, saṃsāra)에 묶여 있다.”


9. 이 구절은 범부(puthujjano, 뿌툿자노)[에 빠져있음]를 두 가지 범주로 소개합니다. (1) 딧티짜리따(ditthicarita), 즉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라는 사견에 지배되는 성격을 가진 자들. (2) 딴하짜리따(tanhacarita), 즉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라는 사견에 지배되는 성격을 가진 자들. 위 7번에 있는 정의를 보면, 딧티짜리따(ditthicarita)는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가 있는 자이고, 딴하짜리따(tanhacarita)는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를 지닌 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 * 마지막 부분에서는 20가지의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가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와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의 조합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에 대한 다른 60가지의 사견은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와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의 조합 또는 변형이므로, 20가지 유형의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는 ‘이 세상’에 대한 모든 잘못된 견해(사견)를 포함합니다.


소-따빤나(수다원) 단계 - 새로운 세계관


10. 이제 위 8번에 있는 구절의 마지막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단서를 줍니다.

“.., 땃타 웃체다삿사따와-다- 우보 안따-, 아양 삼사-라빠왓띠(.., tattha ucche­da­sassa­ta­vādā ubho antā, ayaṃ saṃsārapavatti.)


  • * 여기서, ‘웃체다삿사따와-다-(ucche­da­sassa­ta­vādā)’는 웃체-다 삿사따 와-다-(ucchēda sassata ­vādā), 즉 웃체-다 와-다(ucchēda ­vāda)와 삿사따 와-다(sassata ­vāda)의 조합에서 비롯됩니다. 여기서 와-다(vāda)는 ‘주장 또는 이론’, 또는 이 경우 ‘견해’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그 두 가지가 ‘두 가지 극단적인 견해’라고 말합니다.

  • * 그 다음, ‘아양 삼사-라빠왓띠(ayaṃ saṃsārapavatti)’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이 두 가지 극단적인 견해는 재탄생 과정을 계속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사-라 빠왓띠(saṃsāra pavatti)에서, 빠왓땃띠(pavattati)는 ‘계속 또는 유지’를 의미합니다.

  • * 이것은 완벽하게 이치에 맞습니다. 각자는 31영역에 대한 두 가지 주 사견, 즉 웃체-다 딧티(ucchēda ditthi)와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그리고 그 둘의 어떤 조합을 제거함으로써,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를 제거하고 올바른 세계관을 갖습니다.


11. 만약 유정체가 육체의 죽음에서 존재하기를 그치지 않는다면(단견을 잡지 않는다) 그리고 영혼이나 아-뜨마(ātma) 같은 ‘영구적 존재 본질’이 없다면(상견을 잡지 않는다), 어떻게 설명될까요?


  • * 생명체의 지속은 육체의 죽음 뿐만 아니라 모든 순간에 원인과 조건의 원리(빠띳자 사뭅빠-다, Paticca Samuppāda, 연기)을 통해 설명됩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가 되는 자는 이 사실을 이해하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실제로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아낫따락카나 숫따' 내의 아낫따-, 영혼이나 아-뜨마 없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각자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 특히 아빠-야(apāya, 악처)에 다시 태어날 때 무력해질(통제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아낫따 - 이 세상에는 피난처가 없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때문에 삭까-야 딧티(Sakkāya ditthi)를 제거하려면 우체-다 딧티(ucchēda ditthi, 단견)  또는 삿사따 딧티(sassata ditthi, 상견)를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 * 그것(삭까-야 딧티의 제거)은 우선 10가지 유형의 사견을 제거하여, 31영역으로 된 광대한 세계와, 깜마의 법칙과, 간답바와 관련된 하계 존재와, 그리고 물론 재탄생의 타당함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얻을 때까지는 불가능합니다. ‘Buddhism without Rebirth and Nibbana?’ 포스트도 참조하세요.


12. 그러나, 이것은 딧티 위빨라-사(ditthi vipallāsa)의 변화일 뿐입니다(혼란되거나  왜곡된 시각을 제거). 제거되어야 할 두 개의 위빨라-사(vipallāsa) (‘산냐- 위빨라-사’와 ‘찟따 위빨라-사’)가 더 있습니다. 그것들의 제거는 닙바나의 더 높은 단계에서 일어납니다. ‘존재의 3가지 특성 – 영어 법문’에 있는 ‘법문 3 – 왜곡된 지각, 산냐- 위빨라-사(Saññā Vipallāsa)’를  참조하세요.


  • * 따라서 모든 ‘잘못된 견해(사견)’를 제거하는 것은 소-따빤나 아누가-미(Sōtapanna Anugāmi, 수다원도) 단계에서 시작되며,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확고히 제거됩니다.

    • * 그러나 모든 유형의 위빨라-사(vipallāsa)는 단계별로 제거되며 아라한(Arahant) 단계에서만 완전히 제거됩니다. 포럼 토론의 ‘Sakkāya Ditthi and Tilakkhana’ 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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