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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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꾸살라 깜마’ 대비 ‘빠-빠 깜마’


원문 : Key Dhamma Concepts 카테고리의 ‘Pāpa Kamma Versus Akusala Kamma’ 포스트

- 2018년 11월 14일, 2018년 11월 16일(#3 및 #6) 개정


<아꾸살라 깜마와 빠-빠 깜마 사이의 차이>


1. 아꾸살라 깜마(akusala kamma)는 ‘부도덕한 행위’인 반면, 빠-빠 깜마(pāpa kamma)는 ‘매우 부도덕한 행위’입니다. 그것이 주요 차이점입니다.


* 필자는 빠-빠 깜마(pāpa kamma)와 아꾸살라 깜마(akusala kamma)가 어떤 영어 번역문에서 모두 ‘나쁜 행위(bad deeds)’로 번역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두 용어 사이에는) 거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 10가지 종류의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제거하지 않으면, 빠-빠 깜마(pāpa kamma)를 범할 가능성이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모하-(mōha)는 아윗자-(avijjā)보다 강한 상태입니다. 모하-(mōha)가 있다면, 라-가(rāga, 즉, kāma rāga, rūpa rāga, arūpa rāga)와 빠띠가(patigha)의 강한 상태인 로-바(lōbha)와 도-사(dōsa)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Lōbha, Rāga and Kāmaccanda, Kāmarāga’ 포스트와, ‘Lōbha, Dōsa, Mōha versus Rāga, Patigha, Avijjā’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우리는 아꾸살라-물라 빠띳짜 사뭅빠-다(akusala-mūla Paticca Samuppāda, 불선-뿌리 연기) 사이클이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a sankhāra)’로 시작하고 ‘모-하 빳짜야 상카-라(mōha paccaya sankhāra)’로 시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누군가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 사이클을 이해하려고 주의를 집중한다면, 그 사람은 모-하(mōha)를 아윗자-(avijjā) 수준으로 줄였음에 틀림없습니다.


3. 아윗자-(avijjā)로 시작하는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는 두가띠(dugati, 나쁜 영역) 또는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태어남뿐만 아니라 수가띠(sugati, 좋은 영역)에 태어남으로 이끄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 빠-빠 깜마(pāpa kamma)를 행함에 따른 태어남을 설명하기 위해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를 적용해야 하지만,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빠-빠 깜마(pāpa kamma)는 변함없이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태어나는 것으로 이끕니다.

* 다른 식으로 말하면, 그 매우 힘센 아뿐나 아비상카-라(apunna abhisankhāra, 부도덕한 강성 상카-라)로 행한 빠-빠 깜마(pāpa kamma)는 항상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태어나는 것으로 이끕니다.

*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사견邪見) 중의 하나 이상을 가지는 한, 항상 빠-빠 깜마(pāpa kamma)를 범할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빠-빠 깜마(pāpa kamma)를 범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 모든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제거할 때, 더 이상 모-하(mōha)가 없고 그것은 아윗자-(avijjā)로 감소됩니다.


<숫따에서는 빠-빠 깜마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4. 여러 숫따(sutta)에서 빠-빠 깜마(pāpa kamma)를 설명하고 있지만, ‘빠타마 빠-빠담마 숫따(Pathama Pāpadhamma Sutta, AN 4.207)’에 집중하여 보겠습니다.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영어 번역문만 적겠습니다.

“빅쿠들이여, 누가 매우 부도덕한 사람(빠-뽀, pāpō)인가? 살생하거나, (상습적으로) 살생을 가르치거나 권하거나 칭찬하거나 돕는 자는 아빠-야(apāya, 악처)에 태어날 운명인 매우 부도덕한 사람이다....”


* 숫따(sutta)의 나머지 부분은 같은 식으로, 주지 않는 것을 가지는 것(도둑질), 부적절한 성관계(성적 비행), 부도덕한 말, 술이나 마약 등에 취함,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그릇된 견해)를 더 열거합니다.

* 예로서, 마지막에 언급된 자에 대한 전체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사견邪見)을 가지거나, (상습적으로) 다른 자들이 그런 밋차- 디티(사견)을 가지도록 가르치거나 권하거나 칭찬하거나 돕는 자

* 하나의 행위만으로 ‘빠-뽀(pāpō, 매우 부도덕한 사람)’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관련 경전으로, ‘두띠야 빠-빠담마 숫따(Dutiya Pāpadhamma Sutta, AN 4.208)’이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방금 많은 포스트에서 ‘micchā diṭṭhi ’를 ‘micchā ditthi ’ 로 써왔음을 알았습니다. 올린 포스트에서 정정하려고 합니다. 큰 실수는 아니지만, 항상 기록된 대로 띠삐따까(Tipitaka, 삼장) 낱말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5. 둣짜리따 위빠-까 숫따(Duccarita Vipāka Sutta, AN 8.40)는 아빠-야(apāya, 악처)에 태어나게 할 수 있는 8가지의 (매우) 부도덕한 행위를 기술한 또다른 숫따(sutta)입니다. 둣짜리따(duccarita)는 ‘매우 부도덕한 특질’을 뜻하므로 ‘둣짜리따 뿍갈라(duccarita puggala)’는 ‘빠-뽀(pāpō, 매우 부도덕한 사람)’와 같은 의미입니다.


그 숫따(sutta)의 번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빅쿠들이여, 살생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갚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또한 단명하게 될 것이다.”


(2) “주지 않는 것을 가지는 것(도둑질)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갚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재산을 잃기 쉽게 될 것이다.”


(3) “성적 비행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갚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또한 반목(불화)하고 경쟁하는 상황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4) “허위의 말(엄밀히 말하면 거짓말이 아닌, 담마에 대한 허위의 말도 포함)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같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또한 허위의 비난(고발, 고소)을 당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5) “분열시키는 말(이간질 말)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같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또한 좋아하는(사랑하는) 자와 떨어져 살아가게 될 것이다.”


(6) “거친 말(가혹한 말)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같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또한 불쾌한 말 또는 소리(싫은 말 또는 소리, 마음에 들지 않는 말 또는 소리)을 들으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7) “쓸데없는 말(잡담)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같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또한 자신의 말을 불신하는 사람들과 살아가게 될 것이다.”


(8) “술이나 마약 등에 취함을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르면, 지옥, 동물계, 아귀계에 태어나게 이끌린다. 과보로 그에 대한 대부분의 빚을 같은 후,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는 또한 정신 장애(문제)를 겪으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6. 또한, 앙굿따라 니까야 AN 10.211 부터 AN 10. 220 까지의 숫따 세트(sutta set)는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 10가지 불선), 즉 살생, 도둑질, 감각적 즐거움의 남용, 거짓말, 이간질 말, 거친 말, 잡담, 탐욕, 성냄, 사견(밋차- 딧티)가 악처에 태어나게 이끈다고 기술합니다.


* 그러므로, 빠-빠 깜마(pāpa kamma, 매우 부도덕한 행위)는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그릇된 견해)로 행한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 10가지 불선)’와 동일합니다. 그것은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그릇된 견해)를 가지면, 각자의 마음을 덮어지게 한다는 것, 즉 모-하(mōha)를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의 일부는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없이 행해질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에는 아윗자-(avijjā)만으로 행해지는 것입니다.


<빠-빠 깜마에 대한 설명>


7. 앞 4번 내지 6번에서 언급된 그 부도덕한 행위는 기본적으로 모두 빠-빠 깜마(pāpa kamma)입니다.


* ‘반복적으로 추구하고 개발하고 기른다’는 구절이 강조됨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예를 들면, 습관적으로 낚시와 사냥을 하는 자들은 이 범주에 속합니다. 아래 14번도 보세요.

* 다른 말로 하면 ‘(아비)상카-라를 배양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의 가띠(gati, 성향)가 되기 때문에 그런 행위를 합니다. 즉, 습관이 되고 자기 성격의 요인이 됩니다.

* 이것들은 앞 4번의 설명과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8. 앞 4번 내지 6번에서 나열된 부도덕한 행위들을 정기적으로 행한다면, 각 행위에 다음 네

가지 모두가 그 요인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 그 행위를 하는 것

* 다른 사람이 그 행위를 하도록 돕는 것

* 다른 사람에게 그 행위를 하도록 주문하거나 지시하는 것

* 그 행위를 하는 자를 칭찬하는 것


9. 모-하(mōha, 미혹함)가 있을 때, 그 사람은 어떤 양심의 가책도 없이 빠-빠 깜마(pāpa kamma, 매우 부도덕한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 사람이 ‘아빠-야(apāya, 사악처)에 떨어지지 않는 상태(수다원 단계)’의 근처에도 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시간 낭비를 많이 줄일 수 있는 매우 간단한 사실입니다. 누군가 여전히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tthi, 사견) 중의 어떤 것을 지니고 있다면,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를 이해하려고 하는 것조차 완전히 시간 낭비입니다.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tthi, 사견) 중의 일부는 사람들이 흔히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Miccha Ditthi, Gandhabba, and Sōapanna Stage’ 포스트를 보세요.

* 필자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을 가능한 빨리 배우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 핵심 포인트를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시간 동안 고통으로 채워진 윤회에 갇혀 있었습니다.


<붓다의 규칙이 아닌, 자연 법칙>


10. 이것들은 붓다께서 만드신 규칙이 아닙니다. 모-하(mōha)를 아윗자-(avijjā) 수준으로 줄인다는 것은 그 사람이 31영역으로 이루어진 '더 넓은 세계'를 전혀 모르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업 법칙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업 법칙은 역으로 붓다께서 가르치신 넓은 시야(31영역의 존재)에 대한 이해와 윤회에 대한 믿음을 필요로 합니다.


* 왜냐하면 '더 넓은 세계관'이 없다면, 업 법칙이 유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재탄생 과정(윤회)이 없다면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Vagaries of Life and the Way to Seek “Good Rebirths ’ 포스트를 보세요.

* 원인과 조건 없이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설명은 '더 넓은 세계관'을 필요로 합니다. 완전히 청정한 마음을 지니신 붓다만이 이들 감추어진 자연 법칙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 특히 서구 세계에서는 위와 같은 것을 믿기가 힘듭니다. 그들은 붓다는 단지 그 자신의 ‘세계관’을 생각한 ‘더 나은 철학자’ 정도로만 여깁니다. 그러나, 아비담마(Abhidhamma)를 포함하여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조사해 보면, (진실이) 분명하게 될 것입니다.


11.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자기 일관성’이 있습니다.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tthi, 사견)는 붓다께서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사견들은 정말로 이 세상의 본질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깜마(kamma, 행위)는 위빠-까(vipāka, 결과)가 있고, 재탄생 과정(윤회)이 있으며, 간답바(gandhabba)가 사는 ‘빠라 로-까(para lōka, 하계)’가 있고, 우리가 보지 못하는 영역에 순간적 탄생(화생)이 있습니다.


* 그것들이 우리의 조잡한(거친) 감각으로 수용할 수 없다고 해서, 사실이 아님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붓다 가르침이 점점 더 많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Buddha Dhamma: Non-Perceivability and Self-Consistency’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우선 사항을 해결하기>


12.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진전을 이루는 것은 단계적 과정입니다. 성스런 팔정도(출세간 팔정도)를 시작할 수 있으려면, 10가지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를 제거하는 세간적인 팔정도를 완료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Is It Necessary for a Buddhist to Eliminate Sensual Desires?’ 포스트를 보세요.


*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를 달성하는 결정적인 부분은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에 대한 이해, 즉, 어떻게 근본원인이 빳짜야-(paccayā, 조건)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그 결과로 이끄는지에 대한 이해입니다.


13. 요즘,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와 '띠락카나(Tilakkhana, 삼특상)'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심오한 숫따(sutta)를 이해하려고 하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그러나, 그들 중 다수(다수의 빅쿠들도 포함)가 윤회를 믿지 않거나, 빠라 로-까(para lōka, 하계)와 간답바(gandhabba, 정신적 몸)의 개념이 타당하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간답바(gandhabba)가 마하야-나(mahayāna, 대승)의 개념이라고 잘못 알고 있지만, 그들뿐만 아니라 대승불교도들도 안따라바와(antarabhava)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Mental Body - Gandhabba’ 서브섹션(서브카테고리)를 참조하세요.

* 소-따빤나(Sōtapanna, 수다원) 단계에 도달하는 것은 단지 포스트 몇 개를 읽는 것으로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관련된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정말로 노력해야 하며 도덕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14. (팔정도의) 길에서 진전을 이루려면 두 가지 면에서 노력해야 합니다.


* ‘띠락카나(Tilakkhana, 삼특상)’와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를 다루기 전에,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와 밋차- 딧티(micchā ditthi)와 같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주요 기본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그리고, ,도덕적 삶을 살아야 하며, (붓다 담마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깊어짐에 따라 ‘도덕 수준’이 자동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 그러므로, 그 두 가지 면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면에만 전념할 수 없습니다. 둘 다 필요합니다.


15. 업 법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주요 세부 사항을 이해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 야외에서 일할 때 약간의 곤충(또는 벌레)을 죽인다고 해서, (어떤 과보의) 중대한 요인이 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What is intention in Kamma?' 포스터에서 의도가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 또한,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수많은 동물을 죽이는 것보다 훨씬 중대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으로 태어나기가 훨씬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How to Evaluate Weights of Different Kamm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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