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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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런 진리, 빠띳짜 사뭅빠-다, 띨락카나 ㅡ 핵심 관계

 

원문: Key Dhamma Concepts 섹션의 ‘Noble Truths, Paṭicca Samuppāda, Tilakkhana – Key Relationships’ 포스트

- 2021년 7월 14일 작성

 

성스런 진리 ㅡ 붓다 담마의 더 깊은 측면

 

1. 오늘날 대부분의 불교도들은 도덕적 삶을 사는 ‘피상적인’ 또는 ‘평범한(세간적인)’ 버전의 붓다 담마를 따릅니다. 재탄생(윤회)을 믿지 않는 ‘세속 불교도’는 이 범주에 속합니다.

 

  • * 그러나, 붓다 담마는 재탄생(윤회) 과정에서 더 잘 합리화됩니다. 필자가 여러 번 강조했듯이, 붓다 담마는 재탄생(윤회) 과정에서 미래의 괴로움을 멈추는 것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물론, 붓다 담마의 기본 계율에 따름으로써, 도덕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 사람들이 지금 겪고 있을 지도 모르는 모든 괴로움은 이전 행위(깜마, kamma)의 결과입니다. 그것들은 의학적 조언을 구하고 식사, 운동 등을 잘 함으로써 관리될 수만 있습니다. 붓다께서 강조하신 ‘고통/괴로움’은 재탄생 과정에 있는 것이며, 그 재탄생 과정(의 고통/괴로움)은 미래로 무수한 년의 세월이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 * ‘도덕적인 삶을 사는 것’은 확실히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인간 생(그리고 붓다 담마를 접하는 것)은 휘귀한 일입니다. 이 재탄생 과정에는 상상할 수 없는 고통/괴로움이 있다고 하시는 부처님의 핵심 메시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은 엄청난 잘못/실수일 것입니다.  ‘Introduction – What is Suffering?’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붓다 담마의 세 기둥

 

2. 이전 포스트에서 논의했듯이, 붓다 담마는 ‘세 개의 다리 또는 기둥’인 사성제, 띨락카나(Tilakkana), 및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로 서 있습니다. ‘붓다 담마 ㅡ 성스런 진리, 빠띳짜 사뭅빠-다, 띨락카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포스트에서 필자는 그 세 기둥 사이의 상호 관계에 대해 더 명확하게 설명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 아닛짜(anicca)와 아낫따(anatta)와 같은 키워드(핵심 용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닙바-나(Nibbāna, 열반)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려면 그 상호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 ‘세 기둥’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기 전에 발음을 올바르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빠알리 낱말의 발음 ㅡ ‘띠삐따까 영어’

 

3. 초기 유럽인들이 (라틴 문자에서 유래된) 영어 문자를 사용하여 빠알리 띠삐따까(Pāli Tipiṭaka)를 쓰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원음을 ‘명백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 그들이 채택한 협약(규약)을 ‘띠삐따까 영어(Tipiṭaka English)’라고 부르겠습니다.

  • * 그 ‘띠삐따까 영어(Tipiṭaka English)’ 협약(규약)은 ‘표준 영어(Standard English)’와는 다릅니다.Tipiṭaka English” Convention Adopted by Early European Scholars – Part 1’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다음 음성 파일은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띨락카나(Tilakkhana), 잇짜(icca), 잇차(iccha), 닛짜(nicca), 닛차(niccha), 아닛짜(anicca), 아닛차(aniccha), 아낫따(anatta), 및 아낫타(anattha)의 순서로 발음합니다.

https://puredhamma.net/wp-content/uploads/Paticca-Samuppada-Tilakkhana-and-Related-Words.mp3

 

첫 번째 성스런 진리

 

4. 담마짝깝빠왓따나 숫따(Dhammacakkappavattana Sutta, DN 56.11)의 유명한 구절인 ‘상킷떼나 빤짜 우빠-다-나 칸다- 둑카-(saṃkhittena pañca upādāna khandhā dukkhā)’로, 붓다께서는 미래의 고통/괴로움은 어떤 실체를 ‘우리 가까이’에 유지하려고 하는 경향(우빠-다-나, upādāna) 때문에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실체들은 루빠(rupa)와, 그 루빠들과 관련된 모든 정신적 실체, 즉 웨다나-(ve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ṅkhāra), 윈냐-

나(viññāṇa)입니다.

 

  • * 왜 우리는 어떤 루빠(rupa)와, 이에 관련된 정신 실체에 대해 우빠-다-나(upādāna)’를 가질까요? 우리는 그것들을 좋아하고 그것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그 좋아함/갈망은 ‘잇짜(icca)’ / ‘잇차(iccha)’입니다.

  • * 그 다섯 무더기(빤짝칸다,pañcakkhandha)는 특정 사람이 경험하는 ‘전체 세상’을 포괄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그것의 극히 일부(빤짜 우빠-다-나 칸다-, pañca upādāna khandhā)에만 들러붙습니다(우빠-다-나, upādāna).

  • * 세 ‘기둥’은 모두 우리의 모든 미래 괴로움/고통은 빤짜 우빠-다-나 칸다-(pañca upādāna khandhā)로 인해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동일한 구절에서 붓다께서는 ‘잇짜(icca)’와 관계를 설명하셨습니다. “얌 삐 잇창 나 라바띠 땀삐 둑캉-(yam pi icchaṃ na labhati tampi dukkhāṃ)”, 즉 “자신이 좋아하는/갈망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괴로움/고통이다”입니다.

 

띨락카나와 관계

 

5. 아닛짜(anicca)는 자연의 세 가지 특성(틸락카나, Tilakkhana) 중의 첫 번째입니다. ‘세상은 아닛짜(anicca) 본질로 있다’는 것은 ‘재탄생 과정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평생 어떤 것들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 죽을 때는 반드시 그것들을 포기해야 합니다. 최악이고 더 깊은 측면은 ‘그것들을 우리 가까이에 유지하려는’ 노력이 미래 생에 훨씬 더 많은 괴로움/고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 * 물론,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우리 육체의 부분들입니다. 우리는 몸을 잘 돌보고 잘 작동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육체가 쇠퇴하고, 뇌를 포함한 모든 육체 부분들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결국 우리는 죽음으로 육체 전체를 잃게 됩니다. 그래서 죽음을 생각하는 것조차 슬픔과 절망을 가져옵니다. 이런 유형의 괴로움/고통은 ‘위빠리나-마 둑카(viparināma dukkha)’의 범주에 속합니다.

  • * 이해하기 쉬운 간단한 극단적인 경우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옛날의 왕은 그가 원하는 어떤 여자라도 데리고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아무리 많은 여자를 데리고 있어도 ‘즐길’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는 죽으면 그들을 남겨두고 떠나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위빠리나-마 둑카(viparināma dukkha)’의 또 다른 예입니다. 하지만 최악은 그 행위들로 인해 그는 동물로 재탄생하여 수백만(무수히 많은) 년 동안 고통/괴로움을 겪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것은 둑카 둑카(dukkha dukkha)에 속합니다.

  • * 지금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모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든 집이나 자동차와 같은 비활성 물체든 좋은 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그런 노력과 관련된 괴로움/고통은 ‘상카-라 둑카(saṅkhāra dukkha)’의 범주에 속합니다.

 

6. 이 세 유형의 괴로움은 ‘Introduction -2 – The Three Categories of Suffering’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 * 요점은 세 가지 유형의 고통/괴로움 모두의 근본 원인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그것들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닛짜(anicca) 특성(본질)입니다. 그것은 첫 번째 성스런 진리에서, “얌 삐 잇창 나 라바띠 땀삐 둑캉-(yam pi icchaṃ na labhati tampi dukkhāṃ)”(자신이 좋아하는/갈망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괴로움/고통이다)로 설해져 있습니다.

  • * 위 구절은 ‘첫 숫따에 있는 불교의 에센스’ 포스트에 자세히 논의되어 있습니다.

 

잇차, 닛짜, 아닛짜 ㅡ 첫 번째 성스런 진리와 관계

 

7. ‘좋아하다/바라다’에 대한 빠알리(Pāli) 낱말은 ‘잇짜(icca)’(때로는 ‘강한 호감 또는 갈망’을 강조하기 위해 ‘잇차_iccha’로 쓰임)라는 것을 주목하세요.

 

잇차- 숫따(‘Icchā Sutta, SN 1.69’)에서는 “잇차-야 밧자띠- 로꼬, 잇차-위나야-야 뭇짜띠; 잇차-야 윕빠하-네나, 삽방 친다띠 반다난”띠.(Icchāya bajjhatī loko, icchāvinayāya muccati; Icchāya vippahānena, sabbaṁ chindati bandhanan”ti.)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번역:바라는 것은 세상에 묶는 것이다. 바람을 제거함으로써, 이 세상에서 해방된다. 갈망을 버리면, 이 세상과의 모든 결속이 끊어진다.”

(대부분의 번역에서는 이 세상에 묶여지는 것임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 * 물론, 그 ‘바람’은 의지(력)만으로는 제거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붓다께서 식별하신 더 넓은 세계관을 이해함으로써 일어납니다. 그 세계관(및 관련된 논리적 분석)은 사성제, 틸락카나(Tilakkhana),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 * 우리는 세상 것들이 우리에게 유익하고 우리에게 영원한(변함없는)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또는 인식)하기 때문에 세상 것들을 바랍니다(갈망합니다). 만약 그렇다면(즉, 그것들이 자신을 만족하게 하는 대로 유지될 수 있다면), ‘닛짜(nicca)’(또는 강조하기 위해 ‘닛차_niccha’)로 표현됩니다.

  • * 그것들을 짧은 시간 동안 또는 죽을 때까지 우리가 만족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그런 갈망은 재탄생 과정에서 고통/괴로움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핵심은 그런 것들을 획득하고 유지하는 데 무엇이 관련되어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 그러나 탐욕이나 분노로 행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그 결과가 분명합니다. 그런 행위에는 부도덕한 행위가 포함되며, 그런 부도덕한 행위는 ‘나쁜 재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곧 이것에 대해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8. 반면에, 어떤 것을 만족스럽게 유지할 수 없다면(즉, 그것은 결국 더 많은 고통/괴로움을 가져올 것임), 그것은 ‘닛짜(nicca)’ 특성(본질)의 반대인 ‘아닛짜(anicca)’ 특성(본질)입니다.

 

  • * 이제 왜 ‘아닛짜(anicca) 특성(본질)’이 첫 번째 성스런 진리로 동일한 근본적인 사실을 표현하는지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31영역 세상은 아닛짜(anicca) 특성으로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인식하는 것(따라서, 우리가 ‘우빠-다-나_upādāna’, 즉 가까이 들러붙음/유지함)이 무엇이든 간에, 장기적으로 볼 때 고통/괴로움으로 이어질 뿐이고, 그 고통/괴로움은 ‘아닛짜(anicca) 특성’이 보편적인 진리이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9. 모든 사람의 궁극적인 목표는 미래 고통/괴로움의 모든 가능성을 완전히 막는 것입니다. 빠알리어(Pāli)로 ‘닛차-또(nicchāto)’는 그 성취를 나타내며, 그것은 빠리닙바-나(Parinibbāna)입니다.(아라한이라도 육체가 죽을 때까지 육체적 고통을 겪게 됩니다. [아라한의 육체가 죽은] 그것이 ‘빠리닙바-나’입니다.)

 

  • * ‘닛차-또 빠리닙부또(nicchāto parinibbuto)’라는 구절은 많은 숫따(경)에 나타납니다. ‘31 results for nicchāto’를 참조하세요.

  • * 그 구절은 “아라한뜨(Arahant, 아라한)는 육체가 죽을 때 닛차(niccha)의 상태를 얻는다”는 뜻입니다.

  • * 그때까지, 모든 유정체에게는 다양한 형태의 고통/괴로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 * 요약: 31영역으로 된 이 세상은 아닛짜(anicca) 특성으로 있습니다. 닙바-나(Nibbāna, 열반)는 닛짜(nicca)(또는 닛차_niccha) 특성으로 있습니다.

 

빠띳짜 사뭅빠-다와 관계

 

10. 다음으로, 어떻게 동일한 개념이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내재되어 있는지 보겠습니다.

 

  • * 우리가 무언가를 좋아한다면, ‘그것을 소유’하고 싶어 합니다. 그 다음, 우리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따라 계획하고, 몸으로 하는 일도 행합니다. 그 노력들은 마노(mano), 와찌(vaci), 까-야(kāya) 상카-라(saṅkhāra)를 기반으로 합니다.

  • * ‘상카-라(saṅkhāra)’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그것들은 단지 ‘정신적 형성(mental formation)’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카-라와 그 진정한 의미’과 ‘와찌- 상카-라의 바른 의미’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요점은 우리 마음은 우리가 갈망하거나 좋아하는 것들에 기초하여 상카-라(saṅkhāra)를 생성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 번째 성스런 진리(제1성제)와 틸락카나(Tilakkhana)와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의 관계입니다.

  • * 그것이 바로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의 첫 번째 단계가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ā saṅkhāra)’인 이유입니다. 성스런 진리/틸락카나(Tilakkhana)/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가 완전히 이해될 때까지, 아윗자(avijjā)로 상카-라(saṅkhāra)를 생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윗자(avijjā)는 성스런 진리/틸락카나(Tilakkhana)/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대한 무지입니다.

  • * 일단 우리가 상카라를 생성하기 시작하면, 상응하는 윈냐-나(viññāṇa)가 확립됩니다. 그 윈냐-나(viññāṇa)는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ṇa)이며, 단순한 의식(consciousness) 이상입니다. PS(연기 사이클)에 있는 그 윈냐-나(viññāṇa)에는 자신이 갈망하는 어떤 것에 기초한 ‘내장(내재) 기대’, 즉 ‘기대된 결과’가 있습니다!

 

11.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사람 X가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 매우 좋아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잇차(iccha)고, 그것은 땅하-(taṇhā)와 우빠-다-나(upādāna)로 이어집니다.

 

  • * 그는 그녀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그녀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녀를 최대한 만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세 가지 유형의 상카-라(saṅkhāra)를 포함합니다. 그러면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ṇa)가 ‘그녀와 관계를 가지기 위해’ 그의 마음에 뿌리를 내립니다.

  • * 그가 그런 상카-라(saṅkhāra)를 더 많이 생성할수록, 그 윈냐-나(viññāṇa)는 더 자라서 강해집니다. 이것은 ‘상카-라 빳짜야- 윈냐-나(saṅkhāra paccayā viññāṇa)’로 강해지는 것입니다..

  • * 더욱이, 이제 X의 마음에 뿌리를 내린 윈냐-나(viññāṇa)로 인해 그는 자주 그녀에 대해 생각하여 더 많은 상카-라(saṅkhāra)를 생성합니다. 여기서 PS(연기 사이클) 단계는 ‘윈냐-나 빳짜야- 상카-라(viññāṇa paccayā saṅkhāra)’로 뒤로도 이동합니다.

  • * 우리는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섹션에서 그런 예를 더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평이한 말로 설명한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in Plain English)’ 서브 섹션을 참조하세요.

  • * 이제, X가 그 여성에게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즉시 고통/괴로움을 겪을 것입니다. 만약 그가 그들을 갈라놓으려고 한다면, 그는 ‘나쁜 상카-라’를 기초로 ‘나쁜 행위’를 할 것입니다. 그것들은 아꾸살라 깜마(akusala kamma)가 되며, 따라서 미래의 고통/괴로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그가 소원을 이루어 그녀와 결혼한다 해도, 그 역시 미래의 고통/괴로움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지만 다음은 분명합니다. 즉, 두 사람 모두는 상대방의 죽음으로 정신적 고통/괴로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요약

 

12. 이 세상에는 ‘마음을 기쁘게(즐겁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좋아함/갈망(잇짜/잇차, icca/iccha)으로 그것들에 집착할 때, 우리는 ‘그것들을 소유’하거나 최소한 ‘그것들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 * 그런 노력들이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라면, 그것들은 ‘나쁜 재탄생’을 포함하여 ‘나쁜 깜마 위빠-까(bad kamma vipāka)’로 이어질 것입니다. (상카-라에 기초한) 그 노력들이 다른 이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더라도, 그것들은  여전히 자신을 ‘이 31영역 세상’에 결박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논의하겠습니다.

  • * ‘이 31영역 세상에서 삶을 계속하는 것’에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간단히 답하면, 대부분의 재탄생이 고통/괴로움으로 가득한 네가지 가장 낮은 영역(사악처, ‘아빠-야-_apāyās’)에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Introduction – What is Suffering?’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 메시지는 첫 번째 성스런 진리(제1성제)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 * 그 괴로움의 근본 원인과, 그것의 제거, 그리고 그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은 나머지 세 가지 성스런 진리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 * 그 고통/괴로움이 상카-라(saṅkhāra)의 생성을 통해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은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의해 설명됩니다.

  • * 이 근본적인 메시지(이 세상의 불만족스럽고 위험한 본질)는 자연의 세 가지 특성(아닛짜, 둑카, 아낫따)로 표현됩니다. 여기서는 아닛짜(anicca)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습니다. 다음에는, 아닛짜(anicca) 특성이 어떻게 둑카(dukkha)와 아낫따(anatta)로 이어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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