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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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담마를 배우면 니라-미사 수카로 이어진다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Learning Buddha Dhamma Leads to Niramisa Sukha’ 포스트


1. 이 사이트의 포스트를 읽음으로써 ‘평화로운 마음 상태’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 사람들의 좋은 소식을 [필자는] 듣습니다. 그것은 닙바-나(‘Nibbāna)나 니위마(niveema)’ 또는 ‘쿨링 다운(cooling down)의 초기 단계일 뿐이며,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라고도 합니다. 그것은 ‘순수한 담마(pure Dhamma)’의 특징이며, 필자는 그것으로 칭찬(인정)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포스트는 그것[니라-미사 수카]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합니다.


  • * 다른 포스트에서 필자는 왜 ‘공식(정규) 명상’이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를 달성하는데 필요하지 않은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예를 들어 ‘What is the only Akusala Removed by a Sōtapann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여기에서는 진정한 담마에 관해 읽거나 들을 때 이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소-따빤나 단계까지 계속 진행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 * 논의를 시작하기 전에, 특정 정보를 찾을 때, 오른쪽 상단의 '검색' 상자가 이 사이트를 탐색하는 데 매우 유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문장이나 문구도 쓰지 말고 키워드만 입력하면 됩니다. 관련 키워드를 더 추가하여, 검색되는 포스트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 그건 그렇고, 검색 상자에 ‘nirāmisa sukha’로 검색하여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에 대한 이전 포스트들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 * 필자에게 이메일을 보내고자 할 때, 전에 필자에게 이메일을 보낸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웹 페이지에 코멘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필자의 핫메일(hotmail) 계정 (lal54@hotmail.com)에서는 알 수 없는 주소의 이메일을 대부분 정크 폴더(스팸 폴더)로 보냅니다. 이전에 필자로부터 이메일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에는 직접 이메일을 보내도 됩니다. 그러나 내용이 특정 포스트에 관한 것이라면, 그 웹 페이지 아래에 코멘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자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받지 못했다면, 그 내용을 웹 페이지 아래에 코멘트해 주세요.[역자주: 현재(2019년12월 현재) 웹 페이지 각 포스트에서는 코멘트를 하는 란이 없으며, 포럼에서만 코멘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자의 요즘 이메일 주소는 lal@puredhamma.net  입니다.]


2. 우리 마음은 [현재의] 물리적 근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뿐만 아니라 과거에 일어난 것이나 미래의 희망(기대)까지도 모두 알고 있는 경향 때문에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 * 우리가 지나치게 탐욕스럽거나 증오심을 품으면 그러한 경향이 강화됩니다. 이 두 가지는 까-막찬다(kāmaccanda, 강한 탐욕)와 브야-빠다(vyāpada, 강한 증오)라고 하며, 우리 마음을 가리는 5가지 장애 중의 2가지 핵심 요소입니다. 다른 3가지 장애는 기본적으로 그 2가지로 인한 것이며, 또한 자연(또는 자연현상)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모르는 우리의 무지로 인한 것입니다.

  • * 지나치게 화를 내거나 지나치게 욕심 또는 욕정을 부렸을 때 ‘어떻게 [마음이] 불타고 있었는지’ 생각(상기)해 보세요.

  • * 관심있는 것을 주의 깊게 읽거나 들을 때, 그 모든 장애가 줄어듭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내용인가에 따라 그 억압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과학 논문이나 지리학 논문을 읽고 있으면 장애가 줄어들 수 있지만, 포르노 소설이나 랩 음악을 듣는다면 실제로 장애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 진정한 담마가 아닌 담마(그 점에 대해서는, 어떤 종류의 종교적 내용)를 읽고 있다면, 그것은 여전히 5가지 장애를 줄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내용들은 어떤 탐욕이나 증오스런 생각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진정한 붓다 담마를 읽거나 듣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자신이 스스로 검증(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 * 진정한 담마를 듣거나 읽는 것은 기쁨을 주는 쁘리티(preethi) 또는 삐-띠(pīti) 쩨-따시카(cētasika)를 강하게 하여, 뒤따라서 몸을 가볍게 하고 육체적으로 평온하게 하며 사마-디(samādhi)에 이르게 합니다. 이 과정은 “삐-띠 마낫사 까-요- 빳사다띠, 빳사디 까-요- 수칸띠야띠, 수키노- 사마-디야띠(pīti manassa kāyō passadati, passadi kāyō sukhantiyati, sukhinō samādhiyati)”로 표현됩니다.

  • * 이것은 아비담마(Abhidhamma)에서 더 심도있게 논의할 것입니다. 거기서, 라후따(lahuta, 가벼움), 무두따(Muduta, 유연함), 깜만나따(Kammannata, 적합함)와 같은 여러가지 ‘마음이 만든 루-빠’가 어떻게 정신 상황에 따라 몸을 가볍게 하거나 무겁게 하는지를 논의할 것입니다. ‘Rūpa (Material Form) – Table’ 을 참조하세요. 예를 들어, 그것들은 까-야빳삿디(kāyapassaddhi, ‘정신적 몸’의 평온함), 찟따빳삿디(cittapassaddhi, 마음의 평온함)과 같은 쩨-따시까(cētasika)와 관련이 있습니다. ‘Cētasika (Mental Factors)’의 6번을 참조하세요.

  • * 그리고 이 사마-디(samādhi)는 모든 5가지 장애를 억제함으로써 얻어지며, 흔히 ‘사마타(samatha)’라고 합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호흡 명상과 같은 특별한 사마타 바-와나-(samatha bhāvanā)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데-사나(dēsana, 법문)를 듣거나 담마(Dhamma)를 읽는 동안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고 주제에 몰입하면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를 얻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4. 이것은 진정한 담마를 읽거나 들을 때 느끼는 사마-디(또는 웰빙감)입니다. 그것은 또한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의 초기 단계라고도 합니다. 차트 ‘Nirāmisa Sukha – In a Chart’를 참조하세요. 이 포스트를 읽는 중에 참고하기 위해 인쇄하여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는 정의에 따르면, 비록 도덕적인 것과 부도덕적인 것의 차이가 가르쳐지는 일반적인 어떤 종교 활동에 집중할 때에도 어떤 평온감이 경험될 수 있다하더라도, 부처님의 진정한 메시지인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들은 후에만 경험될 수 있습니다. 

  • * 진정한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는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을 엿보기 시작하고 ‘소-따빤나 아누가미(“Sōtapanna Anugāmi), 즉 소-따빤나(Sōtapanna)가 되는 길에 있는 자가 되었을 때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자가 31가지 영역의 세상에 있는 존재의 진정한 의미인,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알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제 그 자는 소-따빤나(Sōtapanna)가 될 수 있는 잠재력(자격)이 있습니다.

  • * 영구적인 행복은 이 시작도 없는 재탄생 과정(윤회)에 머물러서는 실현될 수 없다는 부처님의 핵심 메시지를 노력하여 이해할 때,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합니다. 그렇게 되면, 닙바-나(Nibbāna)로 가는 길을 볼 수 있고, 혼자서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삼마- 딧티(Sammā Ditthi)를 통해 ‘지구만큼이나 큰 오염덩어리’를 제거한 것입니다. 이것을 닷사네나 빠하탑바(dassanena pahathabba)라고 하며, ‘바른 시각(또는 지혜)를 통해 오염을 제거함’을 뜻합니다. ‘What is the Only Akusala Removed by a Sōtapann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더 높은 단계의 닙바-나(Nibbāna)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공식(정규)적인 명상 기술이 필요합니다. 가장 포괄적인(종합적인) 내용은 마하 사띠빳타-나 숫따(Maha Satipatthāna Sutta)에 있습니다. 그러나 마하 사띠빳타-나 숫따의 초기 부분, 특히 까-야누빳사나-(kāyanupassanā) 섹션은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맞춰져 있습니다.


5. 평범한(세간적) 팔정도와 고귀한(출세간적) 팔정도를 따르는 사람 사이의 핵심적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평범한 팔정도에 있는 자는 그 결과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부도덕한 행위를 피합니다. 그러나 소-따빤나(Sōtapanna)는 그런 부도덕한 행위의 결실없음(실속없음)을 보았기 때문에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피합니다.


  • * 예를 들어, ‘지속적인 행복을 줄 수 없다면 돈을 벌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소-따빤나의 그런 마음가짐]은 말과 몸으로 행해지는 7가지의 부도덕한 행위 중 어느 것에나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소-따빤나의 그런 마음가짐]은 마음이 깨끗하게 되었고 마음으로 행해지는 3가지 아꾸살라(akusala)가 감소되었기 때문이며, 그 중 하나(니야따 밋짜 딧티, niyata micca ditthi)는 이제 영구적으로 제거되었기 때문입니다. ‘Ten Immoral Actions (Dasa Akusal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따라서 소-따빤나(Sōtapanna)의 도덕적 행위(실-라,  sīla, seela)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며, 그것을 ‘아리야깐-따 실-라(Ariyakānta Seela)"라고 불립니다. 그것은 흔들리지 않으며 미래생에서도 유지됩니다.

  • * 대수(대수학, algebra)를 정말로 배운 사람은 이전에 해결되지 않은 대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처럼, 소-따빤나는 ‘아빠-야가-미 세기(apāyagāmi strength)’의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 즉 아빠-야(apāya)에 태어나게 하는 행위를 하는 것을 본능적으로 피합니다. (반면, 몇 가지 대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기억하기만 한 사람은 그 문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이전에 발생하지 않은 문제를 처리할 때 잘못 처리하기가 쉽습니다).

  • * 삼마- 딧티(Sammā Ditthi)를 한 번 보았을 때, 그것을 더 기를 수 있고, 또한 성스런 팔정도의 나머지 7 가지 구성 요소(삼마- 상깝빠, 삼마 와-짜 등)가 자동적으로 따라옵니다.


6. 붓다 재세시에, 많은 사람들이 처음 듣는 법문 중에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닙바-나(Nibbāna)의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하는 것은 처음에 파악한 기본을 기르는 것으로써, 더 공식(정규)적인 명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 위사까(Visaka)는 7살에 소-띠빤나(수다원) 단계에 도달했으며 죽을 때까지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하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빔비사-라(Bimbisāra) 왕도 소-따빤나(Sōtapanna)로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7 바와(bhava) 내에(7번의 재생연결 내에) 완전한 닙바-나(Nibbāna)에 이를 수 있습니다.

  • * 우빠띳사(Upatissa)와 꼴리따(Kolita)는 한 구절을 듣고 소-따빤나 단계에 도달했고, 아라한 단계에 이르는 데는 얼마간의 날들이 걸렸습니다. 그들은 물론 부처님의 두 주요 제자인 사리뿟따 존자와 목갈라나 존자가 되었습니다. 

  • * 따라서, 일반적으로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보다 높은 닙바-나 단계에 이르려면 공식(정규)적인 명상이 필요합니다. 물론 붓다께서 말씀하시는 구절을 듣는 동안 바로 아라한과에 이른 바히야 다루치리야(Bahiya Daruchiriya) 존자와 같은 예외는 있습니다.


7. 누군가 정말로 상당한 수준의 니라-미사 수카(nirāmisa sukha)를 경험했다고 느낄 때, 그 경험을 사용하여 그 사마-디(samādhi)를 증강시킬 수 있습니다.


  • * 사마-디를 증강시킬 때, 다음 구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에땅 산땅 에땅 빠니땅, 야디당 삽바 상카-라 사마또-, 삽부빠띠 빠띠닛삭고-, 딴학카요- 위라고- 니로도-, 닙바-난띠(Etan santan etan paneetan, yadidam sabba sankhāra samatō, sabbupati patinissaggō, tanhakkhayō viragō nirodhō, Nibbānanti)”입니다.

  • * 여기, 와하라까 테로께서 찬팅하신 빠알리 구절에 대한 녹음 파일이 있습니다(7회 암송, 우측 볼륨을 조절 가능함). 

https://puredhamma.net/wp-content/uploads/054_Ethan_santhang_ethan_panithang_1111111.mp3

  • * 위 구절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평화롭습니다. 이것은 황홀합니다. 그것은 상카-라를 진정시키고, 모든 속박(묶임)을 끊고, 탄하-를 끄고, 라-가를 극복하고, 모든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성취됩니다. 그것은 닙바-나입니다.”

  • * 비록 이해와 함께 빠알리어로 암송하는 것이 최선일지라도, 중요한 것은 실제 말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서 자신이 가지는 이해입니다. 자신이 도달했던 쿨링 다운(cooling down)을 떠올리는 것이어야 합니다.

  • * 그러나, 이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담마를 배우는 시간이 없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담마(Dhamma)를 배우면 사마-디(samādhi)를 더 빨리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8. 안절부절 못하게 되고(‘웃닷짜 꾹꿋짜’ 장애가 강해짐) 영화를 보러 가거나 친구집에 들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마다 담마(Dhamma)를 읽거나 듣도록 노력해 보세요. 마찬가지로, 지루해지고 무기력해지면 (‘띠나 밋다’의 장애가 강해짐) 위와 똑같이 해 보세요. 위찌낏짜(vicikicca)의 장애 때문에 ‘중요한 결정을 어떻게 할 지’ 몰라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에도 위와 같이 해 보세요.


  • * 사마-디(samādhi)와 함께 일어나는 삐-띠(pīti, preethi, 기쁨)는 그 모든 장애물, 특히 띠나 밋다(tina middha)를  억제할 것입니다. 이것은 사-마디에 도달하는 능력의 실제 테스트입니다. 사마-디(samādhi)의 상태가 상당한 레벨에 있다면, 위 7번 절차를 따를 수 있으며 보통 졸음이 오기 쉬운 식사 후에도 잠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9. 비록 일반적으로 담마(Dhamma)를 배우면 위에서 논의된 결과(효과)로 이어 질지라도,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이해하면 [결과 또는 효과에] 큰 차이가 납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붓다께서 가르치신 ‘더 넓은 세계관’, 즉 깜마(kamma)가 작용하는 방법, 존재(유정체)의 31영역, 재탄생 과정,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연기) 등에 대해 더 읽고 이해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주제를 먼저 선택해야 하는지 제시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 주제들을 서둘러 알려고 돌진하지 말아야 합니다. 높은 기대를 갖고 일이 충분히 빨리 진행되지 않을 때 낙담하는(우울해 하는) 것보다 점진적으로 꾸준히 지속하여 나아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 * 일반적으로, 필자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먼저 쉽게 이해하기 시작하는 개념에 초점을 맞추고, 관련 링크를 읽음으로써 ‘지식 기반’을 서서히 확장하는 것입니다.

  • * 또한, 얼마 동안 읽지 않은 일부 주요 포스트로 돌아가서 다시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읽을 때 동일한 포스트에서 더 많은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학습된 내용이 더 깊은 의미를 드러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이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독특함입니다. [붓다 담마]에 대한 배움은 끝이 없고, 오히려 그것은 단지 추가된 증거들로 [배운 것이] 강화되기만 합니다..

  • * 그것[붓다 담마에 대한 공부]은 더 많이 배울수록 하기 싫은 일(따분한 일)이 되지 않고 즐거운(기쁜) 일이 됩니다. 더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더 활기차게(힘이 솟게) 됩니다.


10. 비록 그것이 ‘빅딜(big deal, 대단한 것)’로 보이지 않을지라도, 아닛짜(anicca)를 이해하는 것 또는 아닛짜 산냐-(anicca saññā)를 기르는 것은 재탄생과 깜마(kamma)와 같은 기본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한 후에, 자신의 진보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 필자는 3-4년 동안 열정적으로 고군분투해 왔고,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에 관한 하나의 법문을 듣는 것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당연히 필자는 그 무렵까지 많은 배경 자료를 배웠으며 여러가지 개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 * 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처음 막 시작했거나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누군가가 일을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 많은 사람들이 필자가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적어도 닙바-나의 첫 단계에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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