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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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살라ㅡ물-라 빠띳짜 사뭅빠-다

 

원문 : Paṭicca Samuppāda 섹션의 ‘Kusala-mūla Paṭicca Samuppāda’ 포스트

- 초기에 작성한 포스트; 2021년 2월 6일 재작성; 2022년 8월 27일 개정; 2023년 5월 5일 개정(#6 추가)

 

꾸살라ㅡ물라 빠띳짜 사뭅빠-다는 무엇인가?

 

1.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PS)의 꾸살라ㅡ물-라(kusala-mūla) 버전은 닙바-나에 이르는 길을 묘사합니다. 그것은 띠삐따까(Tipitaka)에 있지만, 현재 테라와다(Theravada) 문헌에도 묘사(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붓다고사(Buddhghosa)스님이 위숫디막가(Visuddhimagga, 청정도론)을 저술했을 때부터, 모든 테라와다(Theravada) 문헌이 띠삐따까(Tipiṭaka) 대신에 그의 책[위숫디막가]를 따랐습니다.

 

  • * 그것은 닙바-나(Nibbāna) 달성을 위한 PS 과정이 1500년 이상 설명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닙바-나(Nibbāna)가 그 모든 기간 동안 숨겨져 있었던 것은 당연합니다.

  • * 꾸살라ㅡ물-라(kusala-mūla) PS는 사성제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로 행하는 PS 과정을 묘사합니다. 그것은 알로-바, 아도-사, 및 아모-하의 평범한(세간) 버전을 넘어섭니다. 아래에서 그것을 논의하겠습니다.

  • * 물론, 꾸살라ㅡ물-라(kusala-mūla) PS 과정은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이 없이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습니다.

  • * 그런데, ‘꾸살라(kusala)’라는 낱말은 ‘꾸(ku)’(오염) + ‘살라(sala)’(버리다/포기하다)에서 유래합니다. 따라서 꾸살라 깜마(kusala kamma)는 오염(아꾸살라, akusala)을 제거함/버림으로 이어집니다..

 

알로바, 아도사, 아모하의 보통(일반) 버전은 재탄생 과정을 계속하게 한다

 

2. 유정체는 여섯 가지 근본 원인으로 인해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 * 유정체는 주로 로-바(lōbha), 도-사(dōsa), 및 모-하(mōha)로 인해 일어나는 나쁜 가띠(gati)로 인해 아빠-야-(apāyā) 또는 두가띠(dugati)에 태어납니다(그리고, 또한 좋은 영역에 태어났을 때도 고통/괴로움을 겪습니다). 아꾸살라ㅡ물-라(akusala-mūla) PS는 행동, 말, 및 생각이 이 세 가지 근본 원인으로 일어날 때 작동합니다. ‘아꾸살라ㅡ물-라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유정체는 평범한/세간적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로 행함으로써 개발된 ‘좋은 가띠(gati)’로 인해 ‘좋은 영역(수가띠, sugati)’에 태어납니다(그리고 또한, 세간의 감각적 즐거움도 경험합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보시를 하고 다른 이들을 돕는 등, 또는 자-나(선정)를 기르는 것과 같은 좋은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의 평범한(세간) 버전으로 행하는 것이고, 인간, 데와(Deva), 브라흐마(Brahma) 영역에 재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닙바-나(Nibbāna), 즉 재탄생 과정을 멈추는 것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 * 사성제/띨락카나/빠띳짜 사뭅빠-다를 이해하고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로 행할 때에만, 그 행위들은 우리가 아래에서 논의하는 꾸살라-물라 빠띳짜 사뭅빠-다(Kusala-Mūla Paṭicca Samuppāda)를 통해 닙바-나(Nibbāna)로 이어집니다.

  • * 위의 요점은 또한 ‘6가지 근본원인 - 로까 사무다야(괴로움의 발생)와 로까 니로다야(열반)’ 포스트에 자세히 논의되어 있습니다.

 

알로바, 아도사, 아모하의 두 계층이 있다

 

3. 붓다 담마의 독특함은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의 두 계층(또는 수준)을 보여줍니다.

 

  • * 모든 종교는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로 행하는 것이 좋다고 가르칩니다. 물론, 붓다께서도 그렇게 조언해 주셨습니다.

  • * 그러나, 재탄생 과정에서 미래의 고통/괴로움을 멈추려면, 재탄생 과정에 머무르는 것의 위험을 알아야(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사성제,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및 띨락카나(Tilakkhana)라는 세 가지 다른 이해 방식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 그 이해와 함께,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는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갑니다. 이제 그 사람은 좋은 재탄생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재탄생 과정에서 벗어나려고 좋은 행위(선행)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제 그 사람의 목표는 닙바-나(열반)를 얻는 것입니다.

  • * 사성제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이 행한 선행은 뿐냐 깜마-(Puñña kammā)입니다. 그 사람은 뿐냐 깜마-로 좋은 곳에 재탄생합니다. 사성제를 이해하기 시작할 때, 그런 행위는 자동적으로 꾸살라 깜마-(kusala kammā)가 되고 닙바-나(열반)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

  • * 이것에 대해서는 ‘깜마, 상카-라, 및 아비상카-라 ㅡ 의도란 무엇인가?’ 포스트에 자세히 논의되어 있습니다.

 

꾸살라ㅡ물라 빠띳짜 사뭅빠-다는 꾸살라 깜마를 수반한다

 

4. 닙바-나(열반)로 이어지는(이끄는) 것은 꾸살라ㅡ물라 빠띳짜 사뭅빠-다(kusala-mula Paṭicca Samuppāda)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PS 과정은 ‘꾸살라ㅡ물라 빳짜야- 상카-라(kusala-mula paccayā saṅkhāra)’로 시작됩니다.

 

  • * 우리가 알고 있듯이, 아꾸살라ㅡ물라 빠띳짜 사뭅빠-다(akusala-mula Paṭicca Samuppāda) 과정은 재탄생 과정을 유지합니다.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의 평범한(세간) 버전으로 행해진 뿐냐 깜마(puñña kamma)도 또한 아꾸살라ㅡ물라 빠띳짜 사뭅빠-다(akusala-mula Paṭicca Samuppāda) 과정의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ā saṅkhāra)’에 포함됩니다. ‘낄레사 ㅡ 아꾸살라, 꾸살라, 및 뿐냐 깜마와 관계’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알로-바(alōbha), 아도-사(adōsa), 및 아모-하(amōha)의 평범한(세간) 버전은 여전히 재탄생 과정을 계속되게 하는 아꾸살라ㅡ물라(akusala-mula) PS 사이클로 이어집니다. 사성제(또는 빠띳짜 사뭅빠-다 과정의 작용 또는 틸락카나의 작용)를 이해하기 시작한 후에야 비로소 닙바-나(열반)에 이르는 꾸살라ㅡ물라(kusala-mūla) PS 과정 하에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 * 이제, 꾸살라ㅡ물라(kusala-mula) PS 과정의 단계를 살펴보겠습니다.

 

꾸살라ㅡ물라 빠띳짜 사뭅빠-다 과정의 단계들

 

5. 이 꾸살라ㅡ물-라(kusala-mūla) 사이클의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Paṭiccasamuppāda Vibhaṅga’ 참조).

 

kusalamūla paccayā saṅkhāro, saṅkhāra paccayā viññāṇaṃ, viññāṇa paccayā nāmarupaṃ, nāmarupa paccayā salāyatanaṃ, salāyatana paccayā phasso, phassa paccayā vedanā, vedanā paccayā pasādo, pasāda paccayā adhimokkho, adhimokkha paccayā bhavo, bhava paccayā jāti, jāti paccayā jarā maraṇaṃ. Evametesaṃ dhammānaṃ samudayo hoti

 

여기에서 필자는 아꾸살라ㅡ물-라(akusala-mūla) PS의 항과 다른 항을 푸르게 표시하였습니다. 그 항들을 간략히 번역/설명해 보겠습니다. 여기에서는 빠윳띠(pavutti) PS와 우빠빳띠(upapatti, uppatti) PS를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 * 꾸살라ㅡ물-라(kusala-mūla)를 조건으로 하여, 유정체는 사성제에 대한 이해로 뿐냐-비 상카-라(puññābhi saṅkhāra)를 축적합니다. 그것들은 꾸살라ㅡ물라 상카-라(kusala-mula saṅkhāra)라고 불립니다.

  • * 그런 꾸살라ㅡ물라 상카-라(kusala-mula saṅkhāra)는 로꼿따라(lokottara, 출세간) 알로-바, 아도-사, 아모-하로 행할 때 마음에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유정체의 마음은 31영역 내의 어떤 것도 자동적으로 거부하기 때문에 닙바-나(Nibbāna)와 다른 것은 어떤 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6. 위 구절에서, ‘dhammānaṃ samudayo hoti’는 꾸살라ㅡ물라 PS 과정으로 인해 일어나는 ‘특별한 담마-(dhammā)’를 지칭합니다.

 

  • * ‘루-빠란 무엇인가? - 담마-도 루-빠다!’ 포스트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담마-(dhammā)는 ‘이 세상에 있는 것을 낳은’을 의미합니다. 아리야(성자)와 같이 성스런 길을 육성할 때, 네 단계의 막가 팔라, 즉 소따빤나, 사까다-가미, 아나-가-미, 및 아라한뜨를 얻습니다.

  • * 위 구절에서 지칭하는 담마-(dhammā)는 그 네 가지 막가 팔라를 낳는 그것입니다.  

 

꾸살라ㅡ물라 상카-라는 꾸살라ㅡ물라 윈냐-나로 이어진다

 

7. 꾸살라ㅡ물라 상카-라(kusala-mula saṅkhāra)를 조건으로 하여, 꾸살라ㅡ물라 윈냐-나(kusala-mula viññāṇa)가 일어납니다.

 

  • * 상카-라(saṅkhāra)는 꾸살라ㅡ물-라(kusala-mūla) 행위로 생성되었기 때문에, 꾸살라ㅡ물-라 윈냐-나(kusala-mūla viññāṇa)만 일어납니다. 이것은 ‘빠띠(pati)+이치차(ichcha) 사마(sama)+웁빠-다(uppāda)’에 따른 것입니다. 이 꾸살라ㅡ물-라 윈냐-나(kusala-mūla viññāṇa)의 특성은 닙바-나(Nibbāna)를 바라는 것(‘까-마찬다_kāmachanda’가 아니라, ‘찬다_chanda’임)입니다.

  • * 유정체의 마음 속에는 닙바-나(Nibbāna)를 얻고 모든 미래 고통/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기대만 있습니다.

 

꾸살라ㅡ물라 윈냐-나는 해당(상응)하는 나-마루빠로 이어진다

 

8. 그런 꾸살라ㅡ물라 윈냐-나(kusala-mula viññāṇa)는 빠윳띠(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pavutti Paṭicca Samuppāda) 또는 우빠빳띠(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upapatti Paṭicca Samuppāda)에서 그에 상응하는 좋은 나-마루빠, 즉 ‘꾸살라ㅡ물라 나-마루빠(kusala-mula nāmarupa)’로 이어집니다.

 

  • * 그 ‘꾸살라ㅡ물라 나-마루빠(kusala-mula nāmarupa)’는 닙바-나(Nibbāna)를 얻는데 있어 사람과 관련된 마음에 일어나는 ‘정신적 그림’과 자신의 노력과 관련한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성스런 친구(성자)에게 말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그 친구(성자)가 마음에 떠오르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는 보시를 하려는 계획 등일 수 있습니다. 

  • * 죽을 때에, 빠띠산디 윈냐-나(patisandhi viññāṇa, 재생연결식)는 다시 꾸살라ㅡ물라 윈냐-나(kusala-mula viññāṇa)에 따릅니다. 따라서, 예를 들어, 소따-빤나의 경우에는 사악처에 태어나지 않게 되고, 아나-가-미(Anāgāmi)의 경우에는 하위 11개 영역(까-마로까, 욕계)에는 태어나지 않게 됩니다.

 

꾸살라ㅡ물라 나-마루빠는 꾸살라ㅡ물라 살라-야따나로 이어진다

 

9. 그런 나-마루빠(nāmarupa)를 조건으로 하여, 상응하는 살라-야따나(salāyatana)가 일어납니다.

 

  • * 그것들은 빠윳띠(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pavutti Paṭicca Samuppāda)에서 닙바-나(Nibbāna)를 향해 맞추어진 공덕 행위로만 맞추어집니다.

  • * 새로운 (아리야) 태어남의 경우에, 새로운 존재의 감각 기능이 그에 따라 일어납니다. 그것들은 결코 아빠야(apaya) 영역을 위한 감각 기능일 수 없습니다.

 

이후의 단계들은 동일한 방식으로 일어난다

 

10. 살라-야따나(salāyatana)를 조건으로 하여, 팟소(phasso)(그 감각 기능과 접촉)가 일어납니다.

 

  • * 이것은 단지 팟사(phassa)이고, ‘아꾸살라ㅡ물-라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에 있는 것과 같은 ‘산 팟사(san phassa)’ 또는 삼팟사(samphassa)가 아니라는 것에 주목하세요.

  • * 외부 세계와 접촉은 담마를 배우고 실천하는 등과 같이 닙바-나(Nibbāna)를 구하는 목적으로 맞추어집니다.

 

11. 팟사(phassa)를 조건으로 하여, 웨다나(vedana)가 일어납니다.

 

  • * 그런 상호 작용을 통해, 유정체는 담마와 접촉하고, 참된 지식 및 이해를 즐깁니다.

 

그런 접촉은 (땅하-와 우빠-다-나 대신에) 아디목카가 뒤따르는 찟따 빠사-다로 이어진다

 

12. 그런 웨다나(vedana)를 조건으로 하여, 찟따 빠사-다(citta pasāda)가 일어납니다.

 

  • * 찟따 빠사-다(citta pasāda)는 ‘의식의 고요함/평온함(tranquility)’으로 표준적으로 번역됩니다. 그것은 즐거운 느낌이고, 마음이 가벼운 것입니다.

 

13. 찟따 빠사-다(citta pasāda)가 증가함에 따라, 아디목카(adhimokkha)가 생성됩니다.

 

  • * 아디목카(adhimokka)는 보통 ‘결단/결의’로 번역되는데, 거기서 삿다(saddha)가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여기서 그것은 마음이 닙바-나(Nibbāna)를 향하여 결정적으로 끌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마음은 차분하게 됩니다.

 

아리야 바와와 아리야 자-띠

 

14. 아디목카(adhimokkha)를 조건으로 하여, (아리야) 바와(bhava)가 일어납니다. 아리야 바와(Ariya bhava)는 웁빳띠 바와(uppatti bhava)를 제거함을 통해 일어난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예를 들어, 까-마 로까(kāma loka) 11가지 영역에 재탄생하는 가능성을 제거함으로써 아나-가-미(Anāgāmi)로 태어납니다. 

 

  • * ‘빠띠(pati)+이치차(ichcha) 사마(sama)+웁빠-다(uppāda)’에 따라, 그 마음 상태에 매칭되는 결과적 존재, 즉 바와(bhava)가 있게 되고, 유정체는 그것을 경험하며 삽니다. 위 예에서, 아나-가-미(Anāgāmi)는 까-마 로까(kāma loka) 11가지 영역에 재탄생되는 마음성향을 지니지 않습니다.

  • * 만약 빠띠산디(patisandhi) 순간에 재탄생한다면, 깜마 니밋따(kamma nimitta)에 따라 적합한 바와(bhava)가 선택됩니다. 여기서 먼 과거에 획득된 모든 아빠-야가-미(apāyagāmi, 악처로 가는) 업 씨앗은 전면에 나오는 기회를 얻지 못하므로, 사악처에 재탄생하지 않게 됩니다.

  • * 물론, 아라한이 죽을 때, 꾸살라ㅡ물라(kusala-mula) 과정은 새로운 바와를 움켜잡음이 없이 (영원히) 그칩니다

 

15. 바와(bhava)를 조건으로 하여, 자-띠(jāti)가 일어납니다.

 

  • * 적합한 자-띠(jāti)(소따-빤나, 사까다-가-미, 아-나가-미)가 적합한 영역에 일어납니다.

 

16. 자-띠(jāti)를 조건으로 하여, “자-띠 빳짜야- 자라-, 마라낭. 에와메떼상 담마-낭 사무다요 호띠(jāti paccayā jarā maraṇaṃ. Evametesaṃ dhammānaṃ samudayo hoti)”입니다.

 

  • * 모든 아리야(Ariya)들도 31영역에 있는 한, 쇠퇴(늙음)와 죽음을 겪게 됩니다. 

  • * 그러나 여기서, 아리야들은 닙바-나(Nibbāna)에 도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둑카(dukkha)로 연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아꾸살라ㅡ물라(akusala-mula) PS 과정에서 “자-띠 빳짜야- 자라-, 마라나, 소까ㅡ빠리데-와ㅡ둑카ㅡ도-마낫수빠-야사- 삼바완’띠(jāti paccayā jarā, marana, soka-paridēva-dukkha-dōmanassupāyasā sambhavan’ti)” 대신에, 여기서 그것은 “에와메떼상 담마-낭 사무다요 호띠(Evametesaṃ dhammānaṃ samudayo hoti)”로 끝납니다.

  • * 미래 괴로움/고통 대신에, 닙바나-(Nibbāna)에 이르기 위한 조건이 꾸살라ㅡ물라(kusala-mula) PS 과정으로 나타납니다(생깁니다). 

 

아디목카와 우빠-다-나 사이의 차이

 

17. 재탄생 과정에 먹이를 주는 아꾸살라ㅡ물라 PS에서, ‘우빠-다-나 빳짜야- 바오-(upādāna paccayā bhavō)’라는 결정적인 단계는 깜마 바와(미래 재탄생을 먹여 살리는 에너지)의 생성으로 이어집니다.

 

  • * 그 우빠-다-나(upādāna)는 마음이 아윗자-로 반복적으로 행하도록 강제하고 그 깜마 바와를 강화시킵니다. 그것은 ‘땅하-와 우빠-다-나 사이의 차이’ 포스트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 * 반면에, 꾸살라ㅡ물라 PS에서, 그 단계는 ‘아디목카 빳짜야- 바오-(adhimokkha paccayā bhavō)’로 대체됩니다. 그 바와는 (아꾸살라ㅡ물라 PS 과정을 통해 생성된) 모든 기존 깜마 바와(kamma bhava)를 무효화시키는 아리야 바와(성자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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