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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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후드 논란들 ㅡ 소개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Buddhahood Controversies – Introduction’ 포스트

- 2020년 7월 9일 작성

 

개요

 

1. 붓다후드(붓다의 깨달음을 성취한 상태)는 논란에 휩싸여 있는 용어입니다. 이 섹션의 다음 포스트들에서, 필자는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온 세 가지 주제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그것은 붓다, 담마, 상가에 대한 믿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1. 부처님의 지혜와 능력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아래 #8에서 언급된 부처님의 세 가지 유형의 앎에 대한 함의(내포된 의미)를 명확히 할 것입니다.

  2. 2. 현재의 과학적 지식은 부처님의 ‘초능력’의 대부분과 서로 잘 맞습니다. 과학자들은 심층적인 분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그런 분석을 할 수 있을 만큼 붓다 담마(또는 물리학)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합니다.

  3. 3. 우리는 또한 이전 부처님(깟사빠 부처님)의 가르침이 어떻게 왜곡된 형태로 베다(Veda)의 가르침으로 전해졌는지도 논의할 것입니다. 그것이 불교와 힌두교에서 깜마/까르마(kamma/karma), 자-나/드하-야(jhāna/dhyāna), 그리고 심지어 빠띳짜 사뭅빠-다 / 쁘라띠-뜨야사무뜨빠-다(Paṭicca Samuppāda /  Pratityasamutpāda)와 같이, 그렇게 많은 공통의 용어가 있는 이유입니다. 물론, 부처님의 아-나빠-나사띠(Ānapānasati) 명상은 ‘호흡 명상’으로 잘못 해석되었습니다. 그 모든 개념들은 싯닷타(Siddhattha) 왕자의 탄생 당시에 (지금처럼) 거기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붓다께서 그것을 지적하신 띠삐띠까(Tipiṭaka) 설명들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평범한(세간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더 쉽고, 더 깊은 의미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것이 그 평범한(세간적인) 설명이 또한 불교의 가르침으로 위장되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붓다는 타이틀(칭호)이다

 

2. 붓다는 타이틀(칭호)입니다. 붓다(Buddha)는 깨달은 사람, 즉 붓다후드(Buddhahood, 붓다의 깨달음을 성취한 상태)를 달성한/획득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붓다(Buddha)’라는 낱말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더 높은 레벨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 부처님은 ‘완전한(완전히 청정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완전히 청정한 마음으로, 붓다께서는 세상에 대해 모든 것을 아십니다. 붓다께서는 2500년 보다 더 전에 사셨지만, 과학자들이 지난 100여년 동안 발견한 것과 거의 같은 식으로 우주를 설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붓다께서는 우리가 논의하게 될 (과학자들보다 훨씬 많이) 우리 세계에 대한 더 많은 세부 사항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 * 사람은 붓다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붓다후드는 도달/성취됩니다. 과거에도 많은 부처님이 계셨고 앞으로도 많이 계실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지금 언급하고 있는 부처님은 고따마 부처님(Buddha Gotama)입니다. 고따마 부처님의 바로 앞에(오랜 세월 전에) 깟사빠 부처님(Buddha Kassapa)이 계셨고, 다음에 출현하실 부처님은 마이뜨레야 부처님(Buddha Maitreya, 미륵 부처님)일 것입니다.

  • * 세상에 부처님이 출현하시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때로는, 부처님이 출현하시지 않고 수십억 년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 ‘Pāramitā and Niyata Vivarana – Myths or Realities?’의 #14를 참조하세요.

  • * 붓다(Buddha)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고따마 부처님(Buddha Gotama)에 대해 몇 가지 기본적인 사실을 언급해 보겠습니다.

 

싯닷타 왕자

 

3. 고따마 부처님(Buddha Gotama)께서는 싯닷타(Siddhattha)(싱할라어 또는 산스크리트어로는 ‘싯다-르타_Siddhārtha’)라는 이름으로 태어나셨고 그 부모님은 숫도다나(Suddhodana)와 마하- 마-야-(Mahā Māyā)였습니다. 숫도다나(Suddhodana)는 왕이셨고 싯닷타(Siddhattha) 왕자는 호화로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예를 들어, 마하- 빠리닙바-나 숫따(‘Mahā Parinibbāna Sutta, DN 10’)에서 붓다께서는 사계절용으로 4개의 궁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영어 번역은 ‘The Great Discourse on the Buddha’s Extinguishment’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디가 니까-야(Digha Nikāya)와 맛지마 니까-야(Majjhima Nikāya)의 많은 숫따(sutta)에는 붓다의 생애(깨달음 전후)의 여러 단계에 대한 설명이 산재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몇 가지를 언급하겠습니다. 그것들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그런 인생 이야기와 관련해서는 대부분의 번역은 충분히 좋습니다. 깊은(심오한) 담마 개념이 논의될 때에만 번역이 정확한지에 대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싯닷타 왕자의 삶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Basic Buddhist Concepts’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띠삐따따(Tipiṭaka)에서 발췌한 것으로서, ‘A Sketch of the Buddha’s Life – Readings from the Pāli Canon’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싯닷타 왕자는 16세에 야소다라 공주와 결혼했습니다. 그들은 13년 동안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고 아들 라-훌라(Rāhula)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싯닷타 왕자는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호화로운 생활에 잠겨있으면서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불만/불만족’을 느꼈습니다.

  • * 싯닷타 왕자에게 급격한 변화를 가져온 일련의 사건들을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그 4가지 사건이 4대 징조입니다.

 

네 가지 아주 큰 징조(4대 징조)

 

4. 궁궐 밖을 드물게 나들이 하는 중에, 어느 날 싯닷타 왕자는 한 노인을 보았습니다. 왕자는 한 번도 노인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의 충직한 마부 동반자인 찬나(Channa)는 왕자에게 ‘사람은 누구나 늙는다’고 설명했습니다. 

 

  • * 이어진 나들이에서, 그는 병든 사람을 보고 모든 사람이 병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나들이에서 그는 시신을 보고 언젠가 자기도 죽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세 번의 조우를 통해 그는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삶에 대한 불만/불만족은 점점 커져만 갔다.

  • * 그 후 네 번째로 궁궐 밖을 나들이 했을 때, 왕자는 영적인 삶을 추구하는 은둔자를 보았고, 그 은둔자의 차분한 태도는 왕자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찬나(Channa)는 그런 은둔자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은둔자들은 삶에 불만족하였고 삶과 관련된 보편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삶에 불만족한 것들)은 병듬, 늙음, 그리고 죽음입니다.

  • * 아래에서 언급하듯이, 부처님 당시 사람들은 재탄생이라는 개념에 익숙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 사람들은 ‘재탄생 과정에서 괴로움/고통의 순환’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 * 은둔자의 모습을 본 싯닷타 왕자는 자신도 재가 생활을 버리고 탄생, 늙음, 병듬, 및 죽음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순환과 관련된 고통/괴로움을 끝내는 길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각자는 죽어 재탄생하기만 하며  동일한 순환(사이클)을 겪습니다(계속합니다)!

 

깟사빠 부처님의 가르침의 영향

 

5. 오랜 과거로부터 깟사빠 부처님의 가르침의 잔재가 베다(Veda) 가르침을 통해 내려왔습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점입니다. 나중에 보게 되겠지만, 붓다께서는 깟사빠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평범한(세간적인) 해석만이 살아남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 * 예를 들어, 그 당시 사람들은 깜마(업)의 법칙, 재탄생 과정, 5가지(또는 8가지) 계, 심지어 닙바-나(Nibbāna, 열반)까지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다 브라만(Vedic brahmin)들은 산스크리트어를 사용하여 그 가르침들을 전했고 빠알리 낱말인 깜마(kamma)와 닙바-나(Nibbāna)에 대해 산스크리트 낱말인 까르마(karma)와 니르와-나(nirvāna)로 사용했습니다.

  • * 또 다른 예로, 띠삐따까(Tipiṭaka)에 따르면, 마하- 마-야-(Mahā Māyā) 왕비는 정기적으로 8가지 계(팔계)를 지켰습니다.

  • * 그것은 또한 재탄생 과정의 괴로움으로부터 해방된 닙바-나(니르와-나)로 가는 길을 찾아내려고 애쓴 은둔자들이 그렇게 많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들 중 일부는 자-나(jhāna)를 길러 브라흐마(Brahma, 범천) 영역에 재탄생하는 것이 열반(또는 괴로움의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다음 포스트에서 그것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출가 ㅡ 은둔자가 됨

 

6. 그 은둔자를 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싯닷타 왕자는 한밤중에 궁궐을 떠났습니다. 찬나(Channa)는 그의 말 깐타까(Kanthaka)에 왕자를 태우고 이끌었습니다. 왕자는 머리를 자르고 고행자들이 입는 가사(robe)를 입었습니다. [이하에서는] 왕자를 고행자 싯닷타, 또는 보디삿따(Bodhisatta, 보살)라고 칭하겠습니다.

 

  • * 먼저, 보디삿따(Bodhisatta)는 그 당시의 유명한 두 수행자인 알-라-라 깔-라-마(Āḷāra Kālāma)와 웃다까 라-마뿟따(Uddaka Ramaputta)에게 갔습니다. 그들은 보디삿따에게 그들이 아는 모든 것을 가르쳤습니다. 보디삿따는 짧은 시간에 가장 높은 선정(Nevasaññā nā sanñāyatana, 네와산냐- 나- 산냐-야따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스승들은 그들이 닙바-나(Nibbāna, 열반)을 얻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 그러나 보디삿따(Bodhisatta)는 호흡 명상이나 평범한(세간적인) 버전의 까시나(kasina) 명상으로 단순히 번뇌/오염원(탐욕, 분노, 무지)를 억누르는 것만으로는 닙바-나(열반)에 도달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보디삿따는 닙바-나(열반)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번뇌/오염원을 제거하여 [마음을] ‘완전히 정화’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 붓다께서는 ‘마하-삿짜까 숫따( Mahāsaccaka Sutta, MN 36 )’, 아리야빠리예사나 숫따( Ariyapariyesana Sutta, MN 26 ), 및 기타 여러 숫따(sutta)에서 알-라-라 깔-라-마(Āḷāra Kālāma)와 웃다까 라-마뿟따(Uddaka Ramaputta)와 교류한 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 * 숫따 센트럴(Sutta Central)에 있는 숫따 명칭의 바로 위에 있는 좌우 화살표(parallels)를 클릭함으로써 영어 및 기타 여러 언어로 번역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년 동안의 극심한 고행

 

7. 보디삿따(Bodhisatta)는 알-라-라 깔-라-마(Āḷāra Kālāma)와 웃다까 라-마뿟따(Uddaka Ramaputta)를 떠난 후, 몸을 극도로 혹사시키며 고행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그 당시 많은 고행 수행자(요기, yogi)들은 평범한(세간적인) 자-나/까시나를 추구하는 것 외에, 몸을 그렇게 혹사시킴으로써 번뇌/오염원을 제거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 알-라-라 깔-라-마(Āḷāra Kālāma)와 웃다까 라-마뿟따(Uddaka Ramaputta)를 떠난 직후, 보디삿따(Bodhisatta)는 다섯 명의 도반, 즉 꼰단냐(Kondañña), 밧디야(Bhaddiya), 왑빠(Vappa), 마하-나-마(Mahānāma), 앗사지-(Assajī)를 만났습니다. 그들은 보디삿따의 결의에 감명을 받아 언젠가는 보디삿따가 붓다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 * 그런데, 붓다(그리고 ‘바가왓_Bhagavath’)라는 낱말도 베다(Veda) 가르침에서 전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바가바드 기타(Bhagavad Gita, 바가바드의 노래)에는 원래 깟사빠 부처님(Buddha Kassapa)에서 유래된 많은 베다(Veda) 가르침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개념은 평범한(세간적) 해석으로 끝났습니다.

  • * 예를 들어, 브라흐마-유 숫따(‘Brahmāyu Sutta, MN 91’)는 세 가지 베다(Veda)(tiṇṇaṃ vedānaṃ pāragū)에 정통한 브라만 브라흐마-유(Brahmāyu)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공합니다. 숫따의 시작 부분에서 브라만 브라흐마-유는 붓다의 덕성을 “ ‘이띠삐 소 바가와- 아라항 삼마-삼붓도 윗자-짜라나삼빤노 수가또 로까위두- 아눗따로 뿌리사담마사-라티 삿타- 데와마눗사-낭 붓도 바가와-’띠(‘itipi so bhagavā arahaṃ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라고 읊습니다. 그 다음, 그는 자신의 제자를 고따마 부처님에게 보내서 ‘위대한 사람의 32가지 표상(드왓띵사마하-뿌리사락카나-니, dvattiṃsamahāpurisalakkhaṇāni)를 지니고 있는지 확인하게 합니다. 브라만 브라흐마-유가 부처님의 덕성을 어떻게 알까요? 그것은 베다 가르침에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영어로 번역된 ‘With Brahmāyu’를 읽어 보면 좋습니다.

  • * 그 6년의 대부분 동안, 보디삿따는 자신의 몸을 다양한 형태로 혹사시켰습니다. 붓다께서는 마하-삿짜까 숫따( ‘Mahāsaccaka Sutta, MN 36’ )를 포함하여 여러 숫따에서 그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언급하셨습니다.

 

깨달음(붓다후드를 성취)

 

8. 마침내, 보디삿따는 몸을 고통스럽게 혹사하는 것은 마음의 번뇌/오염원을 깨끗이 하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보디삿따는 깟사빠 부처님에게 범했던 나쁜 깜마로 인해 6년 동안 불필요한 괴로움/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보디삿따는 깟사빠 부처님에게 폭언/욕설을 했습니다. 이 이야기에 대한 숫따 MN 81의 영어 번역을 ‘With Ghaṭikāra’로 링크합니다.

 

  • * 5월 보름날, 보디삿따는 붓다후드에 이르기 위한 굳은 결심으로 보리수 아래에 앉았습니다. 붓다께서는 여럿 중에서도 특히 보디라-자꾸마-라 숫따( ‘Bodhirājakumāra Sutta, MN 85’ )에서 그날 밤에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셨습니다.

 

그날 밤 동안, 붓다께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유형의 높은 앎(지혜)을 성취하셨습니다.

 

  1. 1. 사람들의 [한 ‘인간 바와’ 내의]  전생을 회상하는 능력(뿝베 니와-사-눗사띠 냐-나, pubbe nivāsānussati ñāṇa),

  2. 2. 모든 유정체의 쭈띠(cuti)(바와의 끝)와 빠띠산디(patisandhi)(새로운 바와를 움켜잡는 것)를 볼 수 있는 능력. 이것이 쭈뚜-빠빠-따 냐-나(cutūpapāta ñāṇa)입니다.

  3. 3. 아-사왁카야 냐-나(āsavakkhaya ñāṇa)로 붓다후드를 성취. 그것은 사성제(四聖諦)와 닙바-나(열반)에 이르는 성스런 팔정도(八正道)를 이해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 * 보디삿따는 이제 완전히 깨달은 붓다, 즉 삼마-삼붓다 (Sammāsambuddha) 였습니다. 붓다께서는 31영역으로 된 광대한 세상과, 존재들이 어떻게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따라 그 영역들에 태어나는지 등에 대한 앎(지혜)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추측/추정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논의할 것처럼, 붓다께서는 그 영역들을 [직접] 방문하셨고 자신의 발견을 확인하셨습니다.

 

깨달음 후의 사건들

 

9. 위냐야 삐따까(Vinaya Piṭaka)에서는 깨달음 이후의 사건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 ‘1. Going forth (Pabbajjā)’에 영어 번역이 있습니다. 또 다른 자료는 ‘The Life of the Buddha” by Bhikkhu Nānamoli’ 포스트에 논의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여러분들이 그 이야기들을 숙독하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것은 붓다 사-사나(Buddha Sāsana), 즉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시작하는 것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개념을 제공합니다.

 

  • * 물론, 일부 중요한 빠알리 용어, 특히 아닛짜(anicca)와 아낫따(anatta)에 대한 번역이 거기서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필자가 많은 포스트들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다섯 고행 수행자들이 처음 두 개의 숫따, 즉 담마짝깝빠왓따나 숫따(Dhammacakkappavattana Sutta, SN 56.11)와 아낫따락카나 숫따(Anattalakkhana Sutta, SN 22.59)에 대해 며칠 간의 논의를 거쳐서 아라한에 도달한 이야기에 나타납니다.

  • * 깊은 담마 개념에 대한 설명 부분을 제외하고, 영어로 번역된 대부분의 숫따(sutta)는 괜찮습니다. 디가 니까-야(Digha Nikāya)와 맛지마 니까-야(Majjhima Nikāya)에 있는 많은 숫따(경)에 있는 부처님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가 그 범주에 속합니다.

  • * 하지만, 그렇더라도, 대부분의 번역가들은 부처님의 여러가지 능력에 대해 자신들이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그들은 재탄생 과정의 타당성, 또는 붓다께서 여러 천신 영역과 범천 영역(그런 영역의 존재들까지)을 방문하고 벽을 통과하고 ‘해와 달을 만지는’ 등의 능력을 지닌 것에 대해 의심을 표명합니다. ‘불교에서 신비 현상?’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붓다께서는 스스로 확인하지 않은 것은 가르치신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붓다 담마는 철학이 아닙니다. 그런 의견을 나타내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붓다 담마의 깊은 개념을 이해하는 면에서) 참된 불교도(불자)도 아닙니다. 그들은 붓다 담마의 근간(바탕)인 재탄생(윤회)을 믿지 않는 ‘세속 불교도’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과학(특히 물리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으며, 많은 ‘신비 현상’이 현대 물리학과 모순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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