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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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 점......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The Pale Blue Dot......’ 포스트


비록 우리가 ‘더 넓은 세계관’이나 ‘사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더라도 우리 모두는 더 나은 세상을 원합니다.


필자는 고 칼 세이건 박사(the late Dr. Carl Sagan)의 이 놀라운 비디오를 공유할 생각을 했습니다.

https://youtu.be/wupToqz1e2g

[역자 추가글: 위 주소에 있는 비디오의 영어 낭송을 한글로 번역하여 자막으로 넣고 영상을 다르게 하여 다른 내용도 추가한 비디오가 ‘1분 과학’의 https://youtu.be/DF1CB4x_XGQ 주소에 올려져 있습니다. 관련 영어낭송 및 번역자막은 비디오의  4분 50초 정도부터 시작됩니다. 뒷 부분(8분 26초)에서 ‘우리를 우리 자신으로부터 일깨워줄 이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뒷부분을 볼 때 세이건은 불자와는 아주 다른 관점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다른 이주 가능한 곳을 말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불자에게는 ‘바르게 해석된 붓다 담마’가 보입니다.]


세이건(Sagan), 파인만(Feynman), 아인슈타인(Einstein), 보어(Bohr), 하이젠베르크(Heisenberg) 등과 같은 과거 그 모든 과학자들의 글을 읽을 때, 필자는 그들이 순수한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접했다면 정신적으로 얼마나 더 많이 성취할 수 있었을까 궁금합니다. 하지만, 필자는 여전히 인류에 대한 그들의 순수한 사고와 연민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그들은 초점이 좁은 과학자들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존재의 목적’에 대해 깊이 생각했습니다.


비록 과학은 상상할 수 없는 우주의 광대함을 밝혀 냈지만, 아직 ‘존재의 시간적 깊이’에는 접근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대한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하찮을 정도로 작을 뿐만 아니라, (이 생에서) 약 100년 동안의 우리 각 존재도 무의미할 정도로 작습니다.


  • * 하지만, 이 지구에 살고 있는 무수한 유정체 중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종입니다.

  • * 우리는 가족과 친구들의 복지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과 유정체들 (보이고 보이지 않는)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왜 어떤 행동은 좋고 어떤 행동은 나쁠까요? 우리는 어떤 윤리적 격언을 인용하거나 철학적 추상으로 저글링(juggling)을 할 수 있지만, 자연(자연 원리)이라고 하는 매우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 자연(자연 원리)은 “좋은 것은 마음을 행복과 자유로 이어지게 하므로 좋은 것이고, 나쁜 것은 고통(괴로움)으로 이어지게 하고 기분이 좋지 않기 때문에 나쁜 것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붓다께서는 ‘도덕적 행위(뿐냐 깜마, punna kamma)는 기쁨으로 뛰게 하고 부도덕한 행위는 마음에 부담을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자연 원리)은 기본적인(내장된) ‘보상-처벌 시스템’을 통해 도덕을 장려하고 부도덕을 처벌합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깜마(kamma)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처벌은 즉각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시스템(법칙)을 [행위의 기준으로] 연결하기가 어렵습니다. 문제의 처벌이 몇 생이 지난 후에 온다 하더라도, 이 ‘시간 지연’은 ‘시작이 없고 끝이 없는 긴 시간’의 상사라(sansara, 윤회)를 감안하면 사실은 길지 않습니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나쁜 행위는 침착하지 않고 동요하는 마음으로 행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Key to Calming the Mind – The Five Hindrances’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그런데, “Pale Blue Dot: A Vision of the Human Future in Space”, “The Varieties of Scientific Experience”, 및 “Billions & Billions: Thoughts on Life and Death at the Brink of the Millennium”와 같은 세이건 박사의 저서는 매우 유용한 정보를 줍니다. 이 책들은 지역 공공 도서관에서 쉽게 구하여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자주: “창백한 푸른 점(현정준 옮김, 사이언북스)”과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박중서 옮김, 사이언북스)”가 국내번역서로 출판되어 있습니다. “Billions & Billions”은 국내번역서가 아직 없는 것 같고, 원서로 교보문고 등에서 구입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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