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참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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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마루빠 ㅡ 다양한 유형

     

    원문: ‘Key Dhamma Concepts’ 섹션의 ‘Nāmarupa – Different Types’ 포스트

     

    나-마루빠(nāmarupa)는 무정체와 유정체에 대해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띠삐따까 숫따들에 대한 현재 영어 번역은 나-마는 이름(name)을 의미하고 루빠는 형태(form)을 의미한다고만 말합니다! 

     

    2023년 4월 23일 작성

     

    무정체와 관련된 나-마루빠 

     

    1. 무정체의 나-마루빠(nāmarupa)는 유정체의 나-마루빠와는 매우 다릅니다.

     

    • * 예를 들어, 무정체의 경우, 나-마(nāma)는 그 모양(시각 대상의 경우)에 따라 주어진 이름을 나타냅니다. 점토 덩어리는 사발, 접시, 머그잔 등의 모양으로 성형될 수 있습니다. 

    • * 그 대상(물체)의 이름은 그 항목이 부서지지 않고는 변화될 수 없습니다. 머그잔이 부서지면 더 이상 머그잔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따라서, 무정체에 대한 나-마루빠는 루빠가 부분으로 부서질 때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 * 무정체는 정신적 측면(웨다나-, 산냐-, 상카-라, 윈냐-나)를 지니지 않기 때문에, 나-마는 그것을 식별하기 위한 표시로서만 사용됩니다.

     

    인간과 관련된 세 가지 유형의 ‘나-마루빠’

     

    2. 유정체의 나-마(이름)는 단지 그 모양과 관련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과 관련된 정신적 측면을 가집니다.

     

    • * 다른 영역에 있는 유정체는 다양하고 복잡한 몸을 가집니다. 인간과 동물은 그 존재 중에 일련의 조밀한 몸을 만드는 마노마야 까-야(간답바)의 추가 단계와 함께  가장 높은 복잡한 몸을 가집니다. 이 논의를 위해 인간에 초점을 맞추어 보겠습니다. 조밀한 몸이 죽은 직후, 인간의 형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적 측면(웨다나-, 산냐-, 상카-라, 윈냐-나)는 더 이상 시체와 연관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나-마(nāma)는 그 물질 형태(루빠)로부터 분리될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그 인간의 제1차적 몸(마노마야 까-야)은 조밀한 몸이 죽어도 살아 남습니다. 그것은 시체에서 나와서 자궁에 끌려들어갈 때까지 그 보이지 않는 몸(그리고 정신 측면)으로 남습니다. 그것은 그 수명 중에 많은 조밀한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답바의 루빠 부분은 하다야 왓투(마음의 자리)와 빠사-다 루빠의 세트입니다. 

    • * 그러나 그 인간 간답바도 어떤 시점, 즉 쭈띠-빠띠산디(cuti-paṭisandhi) 순간에 죽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새로운 하다야 왓투(마음의 자리)와 빠사-다 루빠 세트가 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되기 때문에, 그것은 끝이 아닙니다. (그 마노마야 까-야는 태어나는 영역에 따라 조밀한 몸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 위 과정은 아라한으로 어떤 시점에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3. 따라서, 우리는 나-마루빠(nāmarupa)의 세 가지 주요 유형은 유정체와 연관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 나-마루빠의 첫번째 유형은 이답빳짜야따-(Idapaccayatā) PS에서 담마-(나-마와 루빠를 결합하는 에너지)를 생성하는 것을 돕습니다.

    ii. 나-마루빠의 두번째 유형은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Uppatti Paṭicca Samuppāda)에서 일어나는데, 거기서 나-마와 루빠는 결합되어 인간 생의 기본(하다야 왓투/빠사-다 루빠)을 형성합니다. 이것이 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된 정신적 몸, 즉 간답바(gandhabba)입니다.

    iii. 그 간답바가 나중에 자궁에 내려앉아 접합자(수정란)에 결합될 때, 그것이 (조밀한 인간 몸의 형성으로 이어지는) 세번째 유형의 나-마루빠입니다. 이 마지막 단계는 인간과 동물 영역에만 있습니다.

    • * 정신적 측면(나-마)는 네 가지 정신 무더기(웨다나-, 산냐-, 상카-라, 윈냐-나)로 계속되고 어느 지점에서도 루빠(루빡칸다)에서 결코 분리되지 않습니다.

    • * 이 과정은 아라한의 죽음에서만 멈춥니다.

     

    무정체 나-마루빠와 유정체 나-마루빠 사이의 현저한 차이

     

    4. 위 #1에서 본 바와 같이, 무정체의 나-마루빠(nāmarupa)의 나-마(nāma)와 루빠(rupa)는 분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루빠가 부분으로 부서질 때 일어납니다. 머그잔이 부서지면, 더 이상 머그잔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 * 그러나, #2 및 #3에서 본 바와 같이, 유정체의 나-마루빠는 아라한이 죽을 때만 진짜로 분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무정체의 부서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유정체의 경우에, 나-마루빠의 진짜 부서짐은 아라한의 죽음에서만 일어납니다.

    • * 그것은 31영역의 이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는 것(즉, 괴로움의 완전한 소멸) 또는 완전한 닙바-나, 즉 빠리닙바-나(Parinibbāna)입니다.

    • * 그때까지는, 그 생명흐름의 육체 형태는 부서지고 다른 형태를 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마루빠의 흐름은 다섯 무더기(빤짝칸다, 오온)로 계속됩니다.

    • * 더하여, 유정체와 관련된 다른 미묘한 유형의 나-마루빠(nāmarupa)가 있습니다.

     

    루빠에 대한 정신적 인상으로서 나-마루빠

     

    5. 나-마루빠의 완전히 다른 범주가 깜마 축적(또는 위 #3(i)에 따른 ‘담마-’의 생성)에 수반됩니다. 그것은 이해해야 할 중요한 나-마루빠의 또 다른 하나의 측면입니다.

     

    • *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Idappaccayātā Paṭicca Samuppāda)에서, 완전히 다르고 독특한 유형의 나-마루빠가 작용합니다. 우리는 이전 포스트인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나-마루빠’에서 그것을 논의했습니다.

    • * 그것들은 “외부 루빠와 연관된 나-마루빠의 인상”입니다. 그것들은 각자의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나-마루빠’를 다시 읽어보면 좋습니다.

    • * 그 포스트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깜마 에너지는 그 과정 중에 생성됩니다. 그런 깜마 에너지는 그것들이 위빠-까로 나타날 때까지 윈냐-나 다뚜(viññāṇa dhatu)에  담마-(dhammā)로 머무릅니다.

    • * 이 깜마 에너지의 일부는 강화되어 웁빳띠 PS를 통해 미래 재탄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마루빠의 또 다른 하나의 유형을 수반합니다.

     

    6. 우리가 알 수 있듯이, 담마-(dhammā)는 모든 존재의 선구자입니다! 더욱이, 담마-는 ‘이답빳짜야-따-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나-마루빠’에서 본 바와 같이, (자와나 찟따의) 마음에 의해 생성됩니다.

     

    • * 그 때문에 붓다께서는 ‘마노-뿝방가마- 담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이제, ‘담마-’ 단계에서 시작하여 위 #3의 세 단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웁빳띠 빠띳짜 사뭅빠-다에서 나-마루빠

     

    7. 웁빳띠(uppatti) PS에서, 나-마루빠의 새로운 유형은 쭈띠-빠띠산디 순간에 마음과 접촉하는 강한 담마-(깜마 비자)와 함께 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됩니다.그것은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의 세트를 가진 ‘보이지 않는 몸’(루빠)입니다.

     

    • * 태어나는 영역에 따라, 그것은 브라흐마, 데와, 등일 것입니다. 인간 또는 동물 영역에서 새로운 존재로 시작하는 자들은 간답바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집니다. 

    • * 그들은 모두 관련된 나-마루빠, 즉 미묘한 루빠 세트(하다야 왓투/빠사-다 루빠)와 관련된 나-마(웨다나-, 산냐-, 상카-라, 윈냐-나)를 가집니다.

    • * 유정체는 항상 다섯 무더기(빤짝칸다)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 * 하다야 왓투/빠사-다 루빠의 새로운 세트가 빠띠산디 순간에 생성되더라도, 그것은 현존하는 빤짝칸다의 연속이라는 것에 주목하세요.

    • * 그리고 간답바가 자궁에 내려앉을 때 생성되는 또 다른 하나의 나-마루빠 유형이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을 위한 또 다른 유형의 나-마루빠

     

    8. 세번째 단계에서, 그 간답바는 자궁에 내려앉고 난자와 정자에 의해 생성된 접합자(수정란)와 결합됩니다. 이것은 ‘Mahātaṇhāsaṅkhaya Suta (MN 38)’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 * 더 나은 영어 번역은 ‘The Greater Discourse on the Destruction of Craving’ 중의 ‘The Round of Existence: Conception to Maturity’ 섹션에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빅쿠들이여, 배아의 내려앉음(착상)은 세 가지의 결합을 통해 일어난다. 여기, 어머니와 아버지의 교접이 있지만, 어머니가 배란기(가임기)에 있지 않고, 간답바가 없다ㅡ이 경우에 배아의 내려앉음(착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여기, 어머니와 아버지의 교접이 있고, 어머니가 배란기(가임기)에 있지만, 간답바가 없다ㅡ이 경우에도 배아의 내려앉음(착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어머니와 아버지의 교접이 있고, 어머니가 배란기(가임기)에 있으며, 간답바가 있을 때, 이 세 가지의 결합을 통해 배아의 내려앉음(착상)이 일어난다.”

    • * 이 ‘육체를 가진 인간의 씨앗’은 더 조밀한 육체를 지니면 이름(인간 아기)이 할당됩니다. 자궁을 떠나면, 그 아기는 특정한 육체 형태(루빠)로 성장합니다.  

     

    인간의 ‘에센스(정수)’는 간답바(하다야 왓투/빠사-다 루빠)다

     

    9. 앗잣따 루빠(ajjhatta rupa, 내부 루빠)의 세트(하다야 왓투/빠사-다 루빠)는 유정체를 정의합니다. 그것은 조밀한 인체가 없이 나-마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나-마루빠의 첫번째(제1차적)  유형입니다.

     

    • * 나-마(nāma)는 ‘마음의 자리’(하다야 왓투, hadaya vatthu)에서 다섯 가지 빠사-다 루빠(pasāda rupa)의 도움으로 일어납니다. 각 빠사-다 루빠는 하다야 왓투로 가는 길입니다. 예를 들어, 완나 루빠(vaṇṇa rupa)가 짝쿠 빠사-다 루빠(cakkhu pasāda rupa)와 접촉할 때, 그 완나 루빠에 대한 인상이 하다야 왓투(hadaya vatthu)로 전달됩니다. 

    • * 우리는 나-마루빠의 제1차적 유형(내부 루빠)이 나-마(nāma), 즉 정신 속성인 웨다나-, 산냐-, 상카-라, 및 위빠-까 윈냐-나를 생성할 수 있는 놀랄 만한 능력을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이 내부 루빠의 세트를 정신적 몸, 또는 간답바라고 합니다. 그것은 5가지 유형의 외부 루빠와 상호 작용하여 나-마를 생성하는 독특한 능력을 가집니다.

    • * 하다야 왓투와 각 빠사-다 루빠는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 크기이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작습니다. 아래 #12를 참조하세요. 

     

    10. 일부 유정체, 특히 상위 20가지 영역에 있는 브라흐마(Brahma, 범천)는 그런 정신적 몸만을 가집니다. 그들은 인간이나 동물과 같은 조밀한 육체를 가지지 않습니다.

     

    • * 처음 16가지 브라흐마 영역에 있는 루빠-와짜라 브라흐마(색계 범천)는 하다야 왓투와 2가지 빠사-다 루빠(짝쿠 및 소따)를 가집니다. 그래서 그들은 보고 듣기만 할 수 있습니다.

    • * 4가지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무색계 범천) 영역에 있는 아루빠-와짜라 브라흐마는 하다야 왓투만 가집니다. 그들은 보거나 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부(앗잣따) 루빠는 비활성이 아니다 

     

    11. 중요한 관찰은 내부 루빠(하다야 왓투와 빠사-다 루빠 세트)의 세트는 비활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세트는 정신적 몸, 즉 마노마야 까-야(manomaya kāya)입니다.

     

    • * 내부 루빠는 나-마(웨다나-, 산냐-, 상카-라, 위빠-까 윈냐-나)를 생성할 수 있는 유일한 루빠입니다.

    • * 빠알리 낱말 ‘나-마(nāma)’는 ‘구부리는/맞추는’(싱할라어로 නම්යතාවය)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업 에너지에 의해 생성된 내부 루빠는 그 존재와 잘 맞습니다. 예를 들어, 점토 덩어리는 머그잔 모양으로 성형될 수 있습니다. 그 머그잔은 그 모양 때문에 같은 ‘머그잔’[이라는 이름]이 주어집니다. 그 의미는 끼워지는(맞추어지는) 루빠의 나-마(nāma)에 해당합니다.

    • * (식물 같은) 우리의 조밀한 육체는 비활성 물질로 만들어집니다. 의식은 ‘정신적 몸’에서만 일어납니다.

    • * 이 때문에 현재의 인공 지능(AI)’이 아무리 노력해도 의식 또는 지각으로 이어질 수는 없습니다. 인공 지능은 처리 속도가 향상될 수는 있지만, 결코 지각적, 즉, 나-마(웨다나-, 산냐-, 상카-라, 윈냐-나)를 생성할 수는 없습니다. 

     

    숫닷-타까의 크기

     

    12. (다섯 가지 육체 감각으로 경험되는) 모든 루빠는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 단계 이상입니다. 숫닷-타까는 붓다께서 정의하신 가장 작은 루빠(rupa)입니다.

     

    • * 따라서, 루빠는 빛, 소리, 음식 입자, 냄새(향기)를 전달하는 입자, 몸으로 경험되는 육체 접촉일 수 있습니다

     

    13. 가장 쉬운 방법은 빛 입자, 즉 포톤(photon, 광양자)을 검토하는 것입니다.

     

    • * 가시 범위의 포톤(photon)은 에너지 단위로 약 2 eV입니다.

    • * 비교하면, 프로톤(proton, 양성자)의 질량(대략 가장 작은 원자의 질량)은 약 938 MeV, 즉 대략 10억 eV입니다.

    • * 그러므로, 가시 범위의 포톤은 원자보다 약 10억배 작습니다. 숫닷-타까(suddhāṭṭhaka)는 과학자들이 탐지한 어떤 입자보다 더 작습니다. 따라서, 숫닷-타까는 2 eV보다 훨씬 적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원자보다 10억배 이상 작습니다

    • * 물론, 붓다께서는 그 당시에 사람들이 원자나 광양자에 대해 알지 못하였으므로 그런 비유를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그런 비유를 할 수 있으므로 운이 좋습니다.

     

    14. 그런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에너지는 로바, 도사, 또는 모하에 의해 활기될 때 우리 마음에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에 의해 생성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주의 어떤 힘과도 비길 데 없는 능력을 지닙니다. 이것이 ‘마음 힘’입니다. ‘마음의 힘’에 대해 많은 인기있는 책들이 있지만, 그들은 ‘마음 힘’의 기원이 자와나 찟따(javana citta)라는 것을 모릅니다!

     

    • * 우리가 논의한 바와 같이, 하다야 왓투(마음의 자리) 또는 빠사-다 루빠(5가지 유형의 외부 루빠를 감지하는 원인인 짝쿠, 소따, …까야 빠사-다 루빠)는 각각 단일 숫닷-타까입니다.

    • * 예를 들어, 빛을 감지하는 짝쿠 빠사-다 루빠는 단일 숫닷-타까입니다. 하다야 왓투(마음의 자리)는 단일 숫닷-타까입니다

     

    15. (엄청나게 더 큰) 우리 육체는 하다야 왓투와 빠사-다 루빠라는 그런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세트에 의해 작동되는 단지 비활성 껍데기입니다.

     

    • * 하나의 비유는 오크 나무와 그것을 초래하는 씨앗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조그만 씨앗이 땅에서 모든 물질을 얻어서 거대한 나무로 자랍니다.

    • * 동일한 식으로, (하다야 왓투와 빠사-다 루빠 세트를 가진) 아주 작은 간답바가 육체의 청사진을 지닙니다. 그것은 처음에는 어머니로부터 그 다음 입으로 먹어서,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자랍니다.

    • 아이러니컬하게도(모순적이게도), 나-마루빠의 가장 중요한 세트는 여러 개의 숫닷-타까 크기의 실체(마노마야 까-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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