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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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 팔라, 자-나 및 아빈냐-를 얻는 절차가 있는가?


원문: Buddha Dhamma 섹션의 ‘Are There Procedures for Attaining Magga Phala, Jhana and Abhinna?’ 포스트

2017년 4월 23일


1. 담마를 배우는 것(또는 길을 따르는 것)은 역사, 경제, 심지어 과학과 수학과 같은 세간 주제를 배우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 * 아리야 자-나(Ariya jhāna)와 그에 따른 신통(아빈냐-)력은 수다원 단계에 이른 후에 부산물로서 실현됩니다.

  • * 막가 팔라(magga phala, 도과)를 얻더라도 팔정도를 따르는 것 외에는 정해진 절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개성에 따른 깜맛타-나(명상 주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단지 깨끗한 마음으로 분명해집니다.


2. 띠삐따까(Tipitaka, 삼장)에 설명된 훌륭한 예가 있습니다. 붓다 재세 당시에 마하-빤따가(Mahāpantaka)와 쭈-울라빤따까(Cūlapantaka)라는 두 사람의 빅쿠(bikkkhu)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형제간이였으며, 마하-빤따까(Mahāpantaka) 존자가 형이었습니다. 마하-빤따까( Mahāpantaka ) 존자는 쭈-울라빤따까( Cūlapantaka ) 존자에게 어떤 구절(가-따-, gātā)을 가르치려고 노력했지만, 쭈-울라빤따까( Cūlapantaka )는 6개월이 지나도록 그것을 외울 수가 없었습니다.


  • * 마하-빤따까 존자는 답답하여 쭈-울라빤따까 존자에게 환속하라고 했고 쭈-울라빤따까 존자는 울면서 떠났습니다. 붓다께서 이것을 보시고 쭈-울라빤따까 존자가 매우 특별한 숨겨진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 * 붓다께서는 쭈-울라빤따까 존자에게 적절한 지도를 해 주셨고, 쭈-울라빤따까 존자는 아라한과에 도달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같은 날에 엄청난 신통력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쭈-울라빤따까(Cūlapantaka) 존자의 비결은 자신의 마음을 가로막고 있던 어떤 걸림돌을 넘어서는 것이었습니다.

  • * 쭈-울라빤따까 존자는 그날 500개의 가-따-를 외웠습니다. 그의 신통력에 대한 많은 보고가 있습니다. 한 번은 그가 자신과 동일한 999명을 복제하여, 그 복제자가 사원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하였습니다.

  • * 요점은 그 중 어느 것도 ‘책을 통한 지식’으로는 얻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부처님의 지도와 함께 돌파구가 열리자, 나머지 것들은 즉시 쏟아져 나왔습니다. 

  • * 아무도 그 500구절을 모두 외우는 방법이나 신통력을 기르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이 이야기의 괜찮은 버전은 ‘법구경 게송 25 - 쭈-울라빤따까 왓투( Dhammapada Verse 25Cūlapantaka Vatthu )’ 에서 볼 수 있습니다.


3. 또 다른 예는 아난다(Ananda) 존자가 어떻게 아라한과와 많은 신통력을 하룻밤 사이에 얻었는지입니다. 붓다께서 빠리닙바-나(Parinibbāna)에 드신지 3개월 후,  최초의 결집회의(Sangāyana, 상가-야나)가 개최될 예정이었고, 아난다 존자는 아라한과를 얻지 못한 그 전날이었습니다. 아난다 존자는 붓다께서 살아계신 동안 소따-빤나(Sotāpanna, 수다원)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 * ‘시브삘리심비야’ 아라한(sivpilisimbiya Arahant), 즉 ‘빠띠삼비다 냐-나(patisambhidā ñāna)’가 있는 아라한들만이 상가-야나(Sangāyana, 결집회의)에 참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난다 존자는 아라한과(Arahanthood)를 달성하라는 압력을 받았습니다. 아라한과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존자는  전날 밤까지 아라한과를 얻지 못했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누우려고 했습니다. 담마 개념을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어가면서, 존자는 네 가지 자세 중의 어떤 것도 아닌 상태(아직 잠자리에 있지 않았지만, 땅에서 떨어진 상태)에서 아라한과(Arahantship)에 도달했습니다.

  • * 그와 동시에 아난다 존자는 많은 신통력도 얻었습니다. 다음날 상가-야나(Sangāyana) 홀에 갔을 때 모두가 안에 있었습니다. 문 옆에 서서 아라한과를 얻었다고 알리고 문을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라한 중의 한 분이 모든 사람의 의심을 제거하기 위해 아난자 존자에게 증명을 해 보이라고 요청하였습니다.

  • * 그래서, 아난다 존자는 닫힌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셨고 날아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자, 아난다 존자가 아라한과에 도달했을 뿐만 아니라 하룻밤 사이에 신통력도 길렀다는 것이 모두에게 명백했습니다. ‘Ananda -The Guardian of the Dhamma’를 참조하세요.


4. 와하라까 테-로께서는 소따-빤나(Sotāpanna, 수다원) 단계에 도달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왜 그것이 아주 짧은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지를 이해하도록 다음과 같은 비유를 해 주셨습니다.


  • * 사람 X가 작은 글씨로 어떤 정보를 담고 있는 글이 쓰여진 표지판을 왔다 갔다하며 달리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많이 그 표지판을 지나치면서 뛰어 다니더라도 달리면서 표시판의 글을 읽을 수는 없습니다.

  • * 그러나 X가 몇 초 동안 멈춰서 표지판의 글을 읽고 다시 왔다 갔다하며 달린다고 해 보세요. 이제 X는 표지판에 있는 메시지를 읽었으므로, 달리는 동안 다시 그것을 읽을 수는 없지만, 표지판에 쓰여진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 * 같은 식으로, 마음이 고요할 때 그리고 배경 자료를 충분히 배웠다면(이 비유에서는 표지판에 적혀 있는 언어를 알아야 함), 이 세상의 본질(아닛짜, 둑카, 아낫따)을 파악하는데, 아주 짧은 시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 * 뒷받침하는(배경) 자료를 모으는 동안, 그 자는 소따-빤나 아누가-미( Sotāpanna Anugāmi, 수다원도의 성자) 입니다. 그 다음 소따-빤나 팔라(수다원과)의 순간은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그것(수다원과의 순간)은 인식조차 하지도 못하고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며칠 또는 몇달 후에야, 자신에게 일어났던 영구적 변화을 인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5. 이 때문에 필자는 위 1번에서 [도과를 달성하는] 길에서 진전을 이루거나 신통력을 개발하기 위한 정해진 절차가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물론 아나리야_세간 기법은 다릅니다). 누군가 진전되면, 그 자는 자동적으로 그 진전에 따른 결과를 받습니다.


  • * [도과를 달성하는 길에서 진전되면,] 자신은 자동적으로 도과를 얻습니다.

  • * 최근 전생에 자-나(jhāna)를 기른 적이 있다면, 아리야 자-나 상태까지 잇따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아리야 자-나(Ariya jhāna)를 기르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자-나(jhāna)는 막가 팔라(magga phala, 도과)와는 매우 다르며, 아리야 자-나(Ariya  jhāna, 출세간 선정) 또는 아나리야 자-나(anariya jhāna, 세간 선정)에 도달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나와 닙바-나 단계 간의 차이’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특정 명상 기법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두 가지 주요 요인은 꾸살라 실라(kusala sīla, 도덕적 생활)과, 이 세상의 실제 본질, 즉 띨락카나(Tilakkhana, 삼법인)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6. 우리의 목표는 지혜(paññā)를 기르고 그에 따라 밋짜 딧티(micca ditthi)를 제거하므로써, 미래의 고통을 제거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 * 당연히, 올바른 담마를 배우는 것은 더 배우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며, 그에 따라 부처님의 참된 메시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 핵심은 ‘배우는 것’을 단지 ‘암기하는 것’과 혼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어진 개념의 핵심 아이디어(산냐-, saññā)를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개념의 산냐-(saññā)를 얻으면, 결코 그것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리빙 담마’ 섹션의 “나-마 & 루-빠에서 ‘나-마루-빠’로” 서브 섹션에 있는 ‘산냐-(지각)는 무엇인가?’ 서브 섹션을 참조하세요.


7. 수백 개의 포스트가 있는 이 웹 사이트는 사람들을 낙담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담마를 배우려면 이 모든 다양한 것들을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어떤 것도 암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웹 사이트에 있는 대부분의 자료는 참조 용입니다. 개념에 대한 세부 사항을 잊어 버린 경우, 오른쪽 상단의 ‘검색’ 버튼 또는 사이트 맵(Pure Dhamma – Sitemap)으로 된 메뉴 시스템을 사용하여 관련 게시물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역자주: 현재 ‘검색’ 버튼만 제공되고, 사이트 맵은 제공되지 않음].

  • * 그러나, 데-사나(dēsana, 법문)를 듣거나 담마(Dhamma)를 읽는 것(그리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학습(개념 파악)의 필수 부분입니다.

  • * 자-나(jhāna)에 들어가거나 막가 팔라(magga phala)를 얻는 것은 정해진 절차가 없습니다. 그것들은 길을 따라가고 지혜가 자라면서 자동으로 실현될 것입니다.

  • * 핵심은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에서 멀어지고, 도덕적 삶을 살고, 담마(Dhamma)를 배우고 숙고함으로써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에 심어져 있는 핵심 메시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 그런데, 지난 주에 논의한 바와 같이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와 아낫따(anatta)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습니다.다사 아꾸살라와 아낫따 – 결정적인 연결’ 포스트를 보세요. 따라서,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는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와 관련이 있습니다.


8. 암기과 지혜는 다소 관련이 있지만 서로 다른 두 가지입니다. 부처님의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절을 암기하는 대신 지혜(빤냐-, paññā)를 길러야 합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간단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 아이는 암기만 하여 덧셈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기억된 두 수의 더하기(덧셈)에 대한 올바른 대답을 할 수는 있지만, 무작위로 선택된 두 수를 더하기(덧셈)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 그러나, 아이가 두 수를 더하는 방법을 배우면, 손가락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수를 나타냅니다. 왜 2와 3을 합하면 5가 되는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어떤 두 수라도 더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그것이 일단 파악되면, 아이는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어떤 두 수의 더하기, 빼기, 곱하기 및 나누기를 [한 결과의 수를 모두]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9. ‘진짜 학습(개념 파악)’과 ‘암기(규칙/지침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 사이에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 * 이것은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책 배우기(책 지식쌓기)’에 너무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기계적으로 어떤 일을 반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다소 바뀌면 그들을 ‘새로운 상황’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릅니다.’


10. 부처님의 메시지는 독특합니다. 그것은 도덕적인 삶을 훨씬 넘어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도덕적인 삶을 살면 천국에서 영원히 내세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 스펙트럼의 다른 한쪽 끝에 있는 다른 한 무리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신봉하는 신에게 충실하지 않는 사람들을 죽이는 것도 천국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모든 합리적인 사람의 믿음을 벗어나는 [극히 잘못된] 것입니다. 

  • * 그러나, 어릴 때부터 마음이 오염되면 그러한 위험한 생각이 마음에 스며 들어 변화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 그 두 극단은 모두 신앙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 * 붓다 담마에는 신앙이 아닌 이성적 핵심 요소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합리적으로 도덕적인 사람에 의해 파악될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아주 깊은 수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11.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책이나 이 웹 사이트를 통해 배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울 수는 있습니다. 만약 그것들이 잘못된 정보라면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 *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모든 다른 종교나 철학과는 참으로 다르기 때문에, 먼저 근본 사항, 즉 깜마/위빠-까(kamma/vipāka),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 빠띳자 사뭅빠-다(paticca samuppāda) 등을 정말로 알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기본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기본이 흡수되면 그 다음,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와 같은 더 깊은 면들을 얻을 필요가 있습니다.

  • * 이미 도덕적 삶을 살고 있지 않는 한, 근본을 흡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오염된 마음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흡수할 수 없습니다.

  • * 오염된 마음은 더러운 천과 같으며, 염료에 담가서 색깔을 낼 수 없습니다. 염료를 흡수시켜 밝게 하려면 천을 우선 깨끗이 할 필요가 있습니다.

  • * 따라서, 첫 번째 단계는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 중에서 가장 나쁜 것에 속하는 빤짜 두쉬차리타(panca dushcharitha, 5가지 부도덕한 자질)이라고도 불리는 살생, 도둑질, 성적 비행, 거짓말, 알코올 중독/마약 사용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12. 깔라마 숫따(Kalama Sutta)에서 논의된 것은 바로 이 첫 걸음입니다. 자신에게 행해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도 또한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해입니다. 어느 누구도 다치고 불행해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간단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그 단계는 더 깊은 오계(빤짜 실라, panca sīla, 다섯 가지 도덕행)에 따르는 것을 시작하기 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The Five Precepts – What the Buddha Meant by Them’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그래야만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 네가지 성스런 진리(사성제)와 같은 더 깊은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고, 성스런 팔정도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What is Unique in Buddha Dhamm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더 깊은 개념을 이해하는 능력은 마음을 정화할수록 더 쉬워집니다.


13. 이 웹 사이트가 유용한 자료가 되더라도, 핵심 개념을 암기하기 시작해서는 안됩니다. 우선, 그렇게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기억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자료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측면(의 자료)을 읽고 ‘큰 그림’에서 ‘갭(격차)를 메우는’ 노력은 필수적입니다.


  • * 물론, 필자는 모든 세부 사항을 다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어떤 필요한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 띠삐따까(Tipitaka , 삼장)에 있으며, 고 와하라까 테로(the late Waharaka Thēro)께서는 우리들을 위해 핵심 용어(의 의미)를 명확하게 해 주셨으며, 그래서 우리 자신의 길을 점진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 * 자신이 진전됨에 따라 주어진 개념은 분석하기가 더 쉬워집니다. 개념에 대해 더 많이 파악하면(단순히 문구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및 다른 상황에서 그것들을 사용하는 방법)가 흘러 나오기 시작합니다.

  • * 어떤 시점에서,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여러 측면들 사이의 연결을 보고 큰 그림을 보기 시작하거나 그 큰 그림을 더 명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소따-빤나 아누가미(Sotāpanna Anugāmi, 수다원도의 성자)가 소따-빤나(Sotāpanna, 수다원과의 성자)가 된 때입니다.


숫따를 참조한 더 많은 정보는 ‘리빙 담마’ 섹션의 ‘사마디, 자-나(댜-나), 막가 팔라’ 서브섹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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