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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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따-빤나 단계

 

원문: Three Levels of Practice 섹션의 ‘The Sotāpanna Stage’ 포스트

- 2020년 2월 24일 개정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를 얻기 위해서는 아리야(Ariya, 성자)로부터 올바른 담마를 배우는 것이 필수입니다(4가지 요건 중의 하나임). ‘Four Conditions for Attaining Sōtapanna Magga/Phala’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그 점에 있어서 소-따빤나 단계를 얻기 위한 비유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또한 이 포스트에서는] 삽바-사와 숫따(Sabbāsava Sutta)가 간략히 논의되어, 잘못된 견해를 먼저 제거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줄 것입니다.

 

(소따-빤나 단계를 얻는) 삼마- 딧티를 위한 비유

 

1. 어떤 사람이 보통 감각적인 즐거움으로 가득한 지역에 산다고 가정해 보세요. 그러나 그곳에는 때때로 홍수, 가뭄, 및 지진이 발생합니다. 그런 재난이 발생하면, 그 사람은 어찌할 줄 모르고(심하게 동요되고) 마음이 대부분 편하지 않습니다.

 

  • * 하지만, 그 사람은 어느 정도 부를 축적했고, 마음 한 구석에서는 결국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2.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세월 동안 [그곳을 떠나] 여행을 다녀온 옛 친구가 돌아와서 자신이 떠난 이유는 더 살기 좋은 곳을 찾기 위해서였다고 말합니다. 옛 친구는 자신이 조사 연구를 좀 해본 결과, 지금 있는 땅이 본래 불안정하고 몇 년 내에 지진으로 파괴될 것임을 알아냈다고 말합니다.

 

  • * 또한, 그 옛 친구는 매우 번성하고 홍수, 가뭄, 또는 지진에 대한 걱정이 없는 곳을 찾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곳까지 가려면 긴 여정입니다.

 

3. 그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그런 멋진 곳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고 옛 친구에게 말합니다. 그 사람은 이따금 그들을 따라 간 적이 있었지만, 어떤 이득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매번 한동안 트레킹만 하고 돌아왔다고 말합니다. 또한, 그 사람은 “너가 말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내가 어떻게 알겠니? 나는 여기가 모든 것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큰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증거를 보여줄 수 있니? 또한 너가 찾아냈다고 하는 장소가 그렇게 멋지다는 것을 내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니?” 라고 말합니다. 

 

4. 옛 친구는 이 지역이 왜 장기적으로 살기에 부적합한지를 수집한 모든 증거를 그 사람에게 보여줍니다. 또한, 새로운 곳의 번성에 대한 증거도 보여주고 여행 길을 설명하기도 합니다.

 

  • * 증거는 설득력이 있으며, 그 사람은 옛 친구의 조언을 따르기로 결정하고 그러면 어디에 이르는지를 압니다. 이것은 소-따빤나 막가 아누가미(Sōtapanna Magga Anugāmi)가 되는 것과 유사합니다.

 

5. 그 사람은 [옛 친구로부터] 받은 모든 증거에 대해 읽고 숙고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 다음, 그 사람은 옛 친구가 말하는 것이 사실(진실)임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그 사람은 그 길을 탐험하는 여행을 하기로 결정하고, 옛 친구가 제시한 대로 적합한 준비를 합니다.

 

  • * 이따금, 그 사람은 이 모든 준비가 시간 낭비가 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해 합니다. 그러나 증거를 계속 평가함에 따라 그 사람은 점점 더 자신이 그 여행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확신하게 됩니다.

 

6. 그 사람은 여행을 시작하고 옛 친구가 말한 ‘랜드 마크(표지물)’을 보고 용기를 얻습니다. 가끔 집에 있었다면 가질 수 있었던 모든 ‘즐거움’에 대해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런 ‘랜드 마크’들은 그 사람에게 더 나아가라는 격려가 되고, 그 다음 옛 친구가 말한 4가지 ‘중요한 경유지’ 중의 하나에 도착합니다.

 

  • * 그 사람이 그 목적지(중간 경유지)에 도착하면, 옛 친구가 말한 결론이 진실(진리)이라는 것에 대해 완전히 확신하게 됩니다. 이제 그 사람은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입니다.

 

7. 따라서, 우선 목표(닙바-나)가 무엇인지,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올바른 지시(길, 즉 팔정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집에 머무르는 것(즉, 이 세상에 머무르는 것)이 이익이 되지 않고 현명하지 못하다는 이유를 알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지막 하나는 현재 상태의 위험함을 보지 않으면 행동을 취할(길, 즉 팔정도를 시작할) 동기가 유발되지 않기 때문에 우선 이해해야 할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8. ‘이 세상’이 본질적으로 불안정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라는 3가지 특성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원래 안도감을 줄 수 없는 곳(‘이 세상’)에서 영구적인 평화로움을 추구하고자 힘쓰는 현재의 분투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붓다 담마’ 섹션의 ‘대통합 이론인 담마’ 서브 섹션을 참조). 그리고 그 닙바-나(Nibbāna)는 궁극적이고 영구적인 마음의 평화를 의미합니다. 바로 이 깨달음이 ‘반환 불가 지점’인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로 이어집니다.

 

9. 어느 날 붓다께서는 ‘소-따(sōta)’와 ‘소-따빤나(Sōtapanna)’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사리뿟따 존자에게 물었습니다. 사리뿟따 존자께서는 ‘소-따(sōta)’는 성스런 팔정도이고 ‘소-따빤나(Sōtapanna)’는 그 팔정도를 올바르게 따르는 자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길(팔정도)를 따라 가려면 첫째는 지도, 즉 ‘우리 존재(유정체)’에 대한 ‘레이 아웃(layout)’이 필요합니다.

 

  • * 우리의 제한된 감각 능력으로 관찰하는 것은 훨씬 더 복잡한 세계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과학에 의한 기술 발전으로 조금 더 넓은 세계를 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전히 전체 그림[31영역으로 된 광대한 세계]의 미미한 일부분입니다.

  • * 전체 그림은 매우 복잡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대해 모두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있다면, 아비담마와 그 자세한 세부 내용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붓다께서는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라는 ‘3가지 특성(띨락카나, Tilakkhana)’으로  이 넓은 세계에 있는 존재의 가장 본질적인 면을 압축하였습니다. 그러한 특성을 이해할 때, 앞에 무엇이 놓여 있고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 * 그러므로, 더 넓은 세계를 올바르게 보는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만으로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10.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 도달한 후에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 후, 부지런히 길(팔정도)을 따라가며 그 다음 3단계를 거쳐 닙바-나(Nibbāna)에서 절정에 이릅니다.

 

소따-빤나 단계로 가는 길

 

여기서 핵심은 부처님의 세계관(존재의 31영역과 사악처에서 시달림, ‘붓다 담마’ 섹션의 ‘대통합 이론인 담마’ 서브 섹션을 참조)을 알지 못하면, 윤회의 시달림(고통, 괴로움)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고통(시달림, 괴로움)은 사악처 중의 어떤 곳에 태어날 때 일어납니다. 이것은 (특히 젊은이들과 부유한 사람들이) 이 생에서 그렇게 많은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을 경험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그리고 부처님의 세계관에 대한 믿음을 지니기 위해서는 부처님의 세계관에 대한 증거를 조사하는 데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있습니다. 

 

1. 31영역 이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이 왜 결실이 없는 것인지를 명확하게 알 때는, 이 세상의 3가지 특성인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닛짜(anatta)라는 진정한 본질을 이해했습니다.

 

  • * 이 명확한 비전, 즉 삼마- 딧티(Sammā Diṭṭhi) 자체(이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무런 실속이 없다는 인식)는 부도덕한 일(사악처에 태어나는 원인이 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마음이 결정하게 합니다.

 

2.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얻거나 소유하려고 힘쓰는 것은 [그것으로] 결국 행복을 성취할 수 있다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 또는 사쓰까-야 딧티(sathkāya diṭṭhi)입니다. ‘삭까(sakka)’와 ‘사쓰(sath)’는 둘 다 ‘좋은’ 또는 ‘결실많은’을 의미하고, ‘까-야(kāya)’는 ‘끼리야(kriya, 행위)’를 의미하며, 딧티(diṭṭhi)는 ‘잘못된 견해’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 또는 ‘사쓰까-야 딧티(sathkāya diṭṭhi)’는 “(이 세상에 있는) 무엇을 얻거나 (이 세상에서) 행복을 구하는 우리 행위가 좋고 ‘결실 많다’고 하는 잘못된 견해”라는 의미입니다.

 

  • *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진정으로 이해할 때, 이 잘못된 견해가 제거됩니다. 그 사람은 이 세상에서 영구적인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3. 더욱이,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명확히 본 사람은 마음이 사악처에 태어나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악행(vici + ki + ichcha = 잘못된 행위 또는 잘못된 것을 좋아함)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깨달은 ‘세계관’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찌낏자(vicikicca), 즉 결실없고 해로운 행위를 좋아하는 것은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제거됩니다.

 

4. 세상의 본질을 숙고하는 것만이 필요한 것임은 분명합니다. 그것은 마음을 정화하는 것으로 이루어지며, 특정한 날에만 계를 지키는 것과 같이 어떤 의례 의식을 단지 따르는 것으로 이루어질 수는 없습니다.

 

  • * 따라서, 실-랍바따 빠라마사(sīlabbata paramasa), 즉 ‘닙바-나(Nibbāna)는 의례 의식을 따르는 것으로 달성될 수 있다’는 생각은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제거됩니다. 소-따빤나 성자는 붓다께서 ‘상와랏테나 실-랑(saṃvaraṭṭhena sīlaṃ)’. 즉 ‘실-라(sīla, 도덕적 행위)’는 하루 동안 또는 며칠 동안 계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항상 눈, 귀, 혀, 몸, 및 마음을 단속함에 따라 달성된다고 말씀하신 것을 깨닫습니다.

 

5. ‘닷사나- 삼빤노(dassanā sampanno, 참되고 명확한 시각을 지닌 자)’가 된 사람은  형식적인 절차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계를 어기거나 악행을 하는 것의 헛됨(무익함)을 이해함으로써 마음 가짐(심적 경향)이 바뀝니다. 그 사람은 비록 잘못된 행위를 하더라도 실수를 깨닫고 이를 피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입니다.

 

6. 이것은 사람들이 계를 형식적으로 지키는 것에 대해 낙담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명심하세요. 이것(형식적으로라도 계를 지키는 것)은 길(팔정도)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이고,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불교 국가에서 뽀야 데이(Poya day, 보름날)에 온 가족이 사원에 가고 빤짜 실-라(pañca sīla, 오계) 또는 앗탕기까 실-라(aṭṭhaṅgika sīla, 팔계)를 지키는 것은 [좋은] 관습입니다.

 

삽바-사와 숫따(MN2)로부터 핵심

 

닙바-나(Nibbāna)에 도달하는 핵심은 아-사와(āsava), 즉 ‘많은 윤회의 탄생을 거치면서 나쁜 생각/습관이 발효되어 생긴 잔류물’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요 담마 개념’ 섹션에서 논의될 것입니다.

 

삽바-사와 숫따(Sabbāsava Sutta)에서, 붓다께서는 아-사와(āsava)를 제거하고 마음을 정화하여 닙바-나(Nibbāna)로 가는 길을 닦는 7가지 단계를 열거하셨습니다. 그 7단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명확히 봄’에 의한 제거(닷사나- 빠하-땁바-, dassanā pahātabbā)

닷사나(dassana)는 ‘봄(시각)’이고, 빠하-땁바-(pahātabbā)는 ‘제거’입니다. 이것은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2. 감각의 사용을 절제함에 의한 제거(상와라- 빠하-땁바-, saṃvarā pahātabbā)

상와라-(saṃvara)는 감각 기관의 사용을 절제하는 것이며, 감각에 지나치게 탐닉하지 않는 것입니다.

 

3. 좋고 빈번한 교제에 의한 제거(빠띠세와나- 빠하-땁바-, paṭisevanā pahātabbā)

세와나(sevana)는 교제이며, 예를 들면, 좋은 친구와 좋은 행위와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4. 참고 인내함에 의한 제거(아디와-사나- 빠하-땁바-, adhivāsanā pahātabbā)

예를 들어, 배가 고파서 훔치려는 유혹을 받더라도 그 결과에 대해 숙고하고 배고픔을 참는 것입니다.

 

5. 나쁜 영향과 환경을 깨끗이 유지함에 의한 제거(빠리왓자나- 빠하-땁바-, parivajjanā pahātabbā)

나쁜 친구를 피하고, (홍수, 나쁜 이웃 등으로 인해) 살기에 나쁜 곳을 피하며, 외출하기에 부적절한 때(어두운 밤, 등) 등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6. 어떤 것을 버림에 의한 제거(위노다나- 빠하-땁바-, vinodanā pahātabbā)

마음에 떠오르는 나쁜 생각, 예를 들면, 과도한 감각적 즐거움, 증오 등을 버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7. 명상에 의한 제거(바-와나- 빠하-땁바-, bhāvanā pahātabbā).

#1에 있는 ‘명확히 봄’이 이루어지면, 무엇을 숙고(명상)해야 하는지는 분명하게 됩니다.

 

‘명확히 봄’은 목록에서 첫 번째입니다. 목적지, 길(경로) 및 여행 이유를 모르고 여행을 해서는 안되는 것처럼, 우선 부처님의 세계관( ‘붓다 담마’ 섹션의 ‘대통합 이론인 담마’ 서브 섹션을 참조)에 대해 명확히  보고, 이 아-사와(āsava)들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것들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이해함으로써, 아-사와(āsava)를 제거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이 토픽에 대한 더 많은 내용은  ‘주요 담마 개념’ 섹션에서 논의될 것입니다.

 

  • * 4가지 아-사와(āsava)가 있습니다. 까-마-사와(kāmāsava, 감각적 즐거움에 대해 갈망함), 딧타-사와(diṭṭhāsava, 잘못된 견해로 인해 갈망함), 바와-사와(bhavāsava, 존재에 대해 갈망함), 및 아윗자-사와(무지로 인해 갈망함) 입니다.

 

딧타-사와(diṭṭhāsava)는 ‘명확히 봄’을 통해 소-따빤나(Sōtapanna) 단계에서 제거됩니다. 일단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를 숙고함으로써 이 세상의 진정한 본질(특성)을 이해하면, 이 세상의 어떤 것을 얻기 위한 어떤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습니다. ‘아닛짜, 둑카, 아낫따 – 잘못된 해석’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이것만으로도 미래에 사악처에 재탄생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 소-따빤나(Sōtapanna)는 여전히 다른 3가지 아-사와(āsava)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들은 주로 삽타 봇장가(Satta Bojjhaṅga, 7 Bojjhaṅga)에 대해 명상함으로써 제거됩니다

 

삽바-사와 숫따(Sabbāsava Sutta)에 나열된 다른 다섯 단계는 분명히 알 수 있듯이 상식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것들은 어느 단계에서나 따라야 합니다. 실제로 그러한 [다섯] 단계들은 누구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쁜 습관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술이나 약물(마약) 사용, 과식 등의 습관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이 왜 나쁜지, 그것들을 왜 그만두어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히 보는 것은 중요한 단계입니다.

 

  • * 마하- 사띠빳타-나 숫따(Mahā Satipaṭṭhāna Sutta)는 모든 7가지 단계를 좀 다른 방식으로 다룹니다. 아나빠-나사띠 바-와나-(Anapānasati bhāvanā)(‘호흡 명상’을 지칭하는 것이 아님)는 여기서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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