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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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야따나는 감각 기능이 아니다

 

원문: Salāyatana Are Not Sense Faculties

 

살라-야따나(saḷāyatana)는 영어로 ‘six sense fields(6가지 감각 영역)’과 같이 잘못 번역됩니다. 아라한들은 살라-야따나를 가지지는 않지만 6가지 감각 영역을 가집니다.

 

2023년 5월 1일 작성; 2023년 5월 2일 개정 

 

영문 도표 다운로드/인쇄: 11. Salāyatana – Not Sense Faculties

 

소개

 

1. 숫따에 대한 대부분의 영어 번역은 ‘살-라야따나(saḷāyatana)’를 ‘six sense fields(6가지 감각 영역)’로 잘못 번역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saḷāyatana nirodhā phassa nirodho’가 ‘6가지 감각 영역이 그칠 때, 접촉이 그친다’로 번역되어 있는 ‘Paṭiccasamuppāda Sutta (SN 12.1)’를 보세요. 아래에서 설명하는 것과 같이, 아라한들(또는 붓다)은 최적 수준으로 작용하는 감각 영역(기능)을 지니지만 ‘살라-야따나(saḷāyatana)’가 없습니다.

 

  • * 대부분의 경우에, 띠삐따까(Tipiṭaka)에 포함된 3개의 주석서(빠띠삼비다-막가, 뻬따꼬빠데사, 및 넷띱빠까라나) 또는 아비담마 삐따까의 위방가(Vibhaṅga)에 있는 핵심 빠알리 낱말의 ‘정의’를 살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 후대에 쓰여진(그리고 띠삐따까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주석서는 띠삐따까와 명백히 모순됩니다. ‘띠삐따까 주석서 ㅡ 도움되는가, 오도하는가?’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6가지가 아니라 12가지 아-야따나

 

2. 위방가(Vibhaṅga)의 ‘아-야따나 위방가(Āyatana vibhaṅga)’ 섹션에서는 단지 6가지가 아니라 12가지 아-야따나(āyatana)가 있다고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cakkhāyatanaṁ, rūpāyatanaṁ, sotāyatanaṁ, saddāyatanaṁ, ghānāyatanaṁ, gandhāyatanaṁ, jivhāyatanaṁ, rasāyatanaṁ, kāyāyatanaṁ, phoṭṭhabbāyatanaṁ, manāyatanaṁ, dhammāyatanaṁ.”

 

  • * 그것들은 상윳따 니까-야(Saṁyutta Nikāya)의 ‘살라-야따나 왁가(Saḷāyatana Vagga)’(SN 4)에서 6가지 내부 아-야따나(cakkhāyatanaṁ, sotāyatanaṁ, ghānāyatanaṁ, jivhāyatanaṁ, kāyāyatanaṁ, manāyatanaṁ)와 6가지 외부 아-야따나(rūpāyatanaṁ, saddāyatanaṁ, gandhāyatanaṁ, rasāyatanaṁ, phoṭṭhabbāyatanaṁ, dhammāyatanaṁ)로 설명됩니다.

  • * 명백하게, 6가지 내부 아-야따나(āyatana)는 6가지 감각(5가지 육체 감각과 마음)과 연관되고, 6가지 외부 아-야따나(āyatana)는 외부 세계와 연관됩니다. 6가지 감각은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하여 윤회 여정(재탄생)을 위한 깜마를 축적할 때, 6가지 내부 아-야따나가 됩니다.

  • * 간략한 설명: 우리는 외부 세계에 있는 것들에 들러붙을 때, 우리 감각을 아-야따나(앗잣따 아-야따나, ajjhatta āyatana)로 바꿉니다. 즉, 우리는 외부 세계에 있는 ‘기분좋은 것들’을 즐기기 위해 그것들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 ‘기분좋은 것들’은 ‘외부 아-야따나(바-히라 아-야따나, bāhira āyatana)’가 됩니다.

  • * 살라-야따나 왁가(Saḷāyatana Vagga)(SN 4)는 3개의 숫따(SN 35.1 ~ 35.3)로 시작하여, 내부 아-야따나의 아닛짜, 둑카, 및 아낫따 특성/본질을 말합니다. 그 다음 3개 숫따는 외부 아-야따나의 아닛짜, 둑카, 및 아낫따 특성/본질을 말합니다.

 

아-야따나의 빠다 니룻띠(Pada Nirutti)

 

3. 빠알리 낱말 ‘아-야따나(āyatana)’는 ‘아-야(āya)’ + ‘타나(thana)’에서 유래하며, 여기서  ‘아-야(āya)’는 ‘획득하는’을 의미하고 ‘타나(thana)’는 ‘장소’ 또는 ‘위치’를 의미합니다. ‘아-야따나(āyatana)’는 ‘thief’에서와 같이 ‘āyathana’로 발음된다는 것에 유의하세요.

 

  • * 이 특별한 경우에서, ‘아-야따나(āyatana)’는 재탄생 과정(상사-라, 윤회)을 위한 (오염원을) 모으는 곳입니다.

  • * 강한 수준의 오염원은 로바(lobha), 도사(dosa), 및 모하(moha)입니다. 10가지 밋차- 딧티를 몰아냄으로써, 그것들은 라-가(rāga), 빠띠가(paṭigha), 및 아윗자-(avijjā)로 감소합니다. ‘밋차- 딧티, 간답바, 및 소-따빤나 단계’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6가지 감각 기능이 [오염원을] ‘모으는 것’으로 사용될 때, 그것들은 ‘아-야따나(āyatana)’가 됩니다. ‘오염원을 모으는 것’에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이 세상 것들(루-빠-, 삿다-, 간다, 라사, 뽓탑바, 담마-)에 대한 들러붙음입니다. 따라서, 그 세상 것들은 외부 아-야따나입니다.

  • * 물론, 아라한들은 ‘모음’에 관여하지 않으므로, 그 성자들의 감각 기능은 아-야따나가 되지 않는데, 또한, 모든 6가지 유형의 외부 루빠도 아-야따나가 되지 않습니다.

 

아-야따나는 ‘감각 기능’이 아니다

 

4. 내부 아-야따나는 과거, 현재, 및 미래의 (인식된) 모든 감각 기능을 고려하므로, 현재 우리의 감각 기능은 ‘내부 아-야따나’의 아주 적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 * 또한, 살아 있는 아라한들(또는 살아 있는 붓다)의 감각 기능은 아-야따나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그저 ‘감각 기능’입니다.

  • * 감각 기능은 중생이 그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볼(인식할) 때에만 아-야따나가 됩니다. 그 잘못된 견해(인식)로, 중생들은 감각 기능을 사용하여 ‘세상 것들을 즐깁니다’. 그렇게 감각 기능이 아-야따나(āyatana)가 됩니다.

  • * 잘못된 견해/인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Ajjhattāyatanaanicca Sutta (SN 35. 222)’부터 ‘Ajjhattāyatanaanatta Sutta (SN 35.224)’에 기술된 것과 같이 (과거, 현재, 및 미래의)의 감각 기능의 아닛짜, 둑카, 및 아낫따 본질(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 * 또다른 드러난 것으로, ‘아닛짜(anicca)’는 ‘무상(impermanence)’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아낫따(anatta)’는 ‘무아(no-self)’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체 세상은 12가지 아-야따나로 이루어진다

 

5. 살라-야따나 왁가(Saḷāyatana Vagga) 중의 #23 숫따는 이 세상의 ‘모든 것’(삽바, sabba)은 12가지 아-야따나에 포함된다고 말합니다. ‘Sabba Sutta (SN 35.23)’를 참조하세요.

 

  • * ‘SN 35. 168’부터 ‘SN 35.227’까지 59개의 짧은 숫따 시리즈는 내부 및 외부 아-야따나의 과거, 미래, 및 빳쭙빤나(‘현재’) 버전은 아-야따나 범주에 속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 * [그 시리즈에서] 그것들은 모두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및 아낫따(anatta) 본질/특성을 가진다고 더 설명합니다.

  • * 그 이유는 12가지 아-야따나의 면에서 ‘세상’을 묘사하는 것이 예를 들어 다섯 무더기(오온)을 묘사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많은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6. 오온의 경우와 같이, 12가지 아-야따나는 위에서 가리켜 보인 바와 같이, 과거, 미래, 및 빳쭙빤나(‘현재’)로 범주화됩니다. 

 

  • * 그것은 6가지 내부 아-야따나와 5가지 외부 아-야따나가 루빡칸다(rupakkhandha)를 고려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 * 6번째 외부 아-야따나(담마-, dhammā)는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ṇa)를 통합합니다(따라서 그것은 윈냐-나 무더기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나-마곳따(Nāmagotta)는 위빠까 윈냐-나의 모든 기록을 포함하고, 따라서, 처음 3가지 정신 무더기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 * 비록 나-마곳따는 담마-(dhammā)가 아니지만, 그것들은 우리가 그것들을 회상할 때 담마-로 마음에 들어옵니다. 필자는 포럼에서 그것을 설명했습니다(그러나 필자는 그것을 모두 설명하기 위해 포스트를 작성할 것임). ‘Post on ‘Nāmagotta, Bhava, Kamma Bīja, and Mano Loka (Mind Plane)’ 주제의 #40356 (September 14, 2022 at 2:42 pm) 코멘트를 참조하세요.

  • * 이것을 주의깊게 숙고하면 좋겠습니다. ‘주요 담마 개념’ 섹션의 ‘다섯 무더기(오온)(The Five Aggregates (Pañcakkhandha))’ 서브섹션을 참조하세요. 포럼에서 모든 문제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아-야따나를 갈망하는 것은 ‘빤짜우빠-다-낙칸다-’에 상당한다

 

7. ‘주요 담마 개념’ 섹션의 ‘다섯 무더기(오온)(The Five Aggregates (Pañcakkhandha))’ 서브섹션에서, 우리는 오온(이 세상에 있는 것들)의 적은 일부에만 들러붙는다는 사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 12가지 아-야따나의 면으로 분석한 이것에서, 우리는 동일한 빤짜 우빠-다-낙칸다(빤쭈빠-다-낙칸다-)에 들러붙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우리는 모든 6가지 내부 아-야따나에 들러붙습니다. 그것은 모든 감각 기능을 자신의 것으로 보는/인식하는 모든 보통 사람에게 일어납니다. 논의한 바와 같이, 그것은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입니다.

  • * 그러나, 우리는 외부 아-야따나의 적은 일부에만 들러붙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외부 루빠, 삿다, 간다, 라사, 및 뽓탑바의 적은 일부에만 들러붙습니다. 

  • * 위 배경 지식으로, 우리는 이제 어떤 결정적인 점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아닛짜에 대한 잘못된 번역

 

8. 필자는 위(#4, #5)에서 12가지 아-야따나는 과거, 미래, 및 빳쭙빤나(‘현재’)로 범주화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것은 SN 35. 186에서 SN 35. 227까지 숫따의 시리즈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 * 3개의 숫따, 즉 ‘Ajjhattātītānicca Sutta (SN 35.186)’,  ‘Ajjhattānāgatānicca Sutta (SN 35.187)’, 및 ‘Ajjhattapaccuppannānicca Sutta (SN 35.188)’에서는 과거, 미래, 및 현재에 속하는 6가지 내부 아-야따나는 아닛짜(anicca) 특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 * 명백하게, 과거 아-야따나는 자신이 전생에 가졌던 것들을 지칭합니다. 즉 자신의 과거 아-야따나는 아닛짜(anicca) 특성이 있습니다. ‘자신의 과거 아-야따나가 무상한(impermanent) 특성을 가진다’고 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의미가 없습니다).

  • * 요점은 전생을 볼 수 있고 자신들이 데와 또는 브라흐마 영역에 태어났던 것을 볼 수 있는 일부 요기들은 그것들을 자랑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가치있어 보이는 존재들’은 유지될 수 없습니다. 31영역 중의 모든 존재(현재든, 과거든, 미래든)는 아닛짜 특성이 있는데, 아무도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 * 그러므로, 아닛짜(anicca)를 무상(impermanence)으로 번역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의미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9. 3개의 숫따 ‘Bāhirātītādianicca Sutta (SN 35.195-197)’는 ‘과거, 미래, 및 현재에 속하는 6가지 외부 아-야따나(āyatana)는 아닛짜(anicca) 특성이다’고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Rūpā, bhikkhave, aniccā atītā anāgatā paccuppannā. Saddā … gandhā … rasā … phoṭṭhabbā … dhammā aniccā atītā anāgatā paccuppannā.”

 

  • * 다시 말하면, 세 시제 모두 구분없이 표시됩니다.

  • * 그 구절은 “빅쿠들이며, 과거, 미래, 또는 현재의 모든 루빠는 아닛짜(anicca) 특성을 지닌다. 모든 삿다(sadda, 소리)..., 및 담마-(dhammā)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로 번역되어야 합니다. 또한, 담마-(dhammā)가 ‘생각’으로 잘못 번역되었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SN35에 있는 모든 숫따에 그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그것은 번역자가 붓다 담마의 근본을 이해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아낫따에 대한 잘못된 번역

 

10. 대부분의 영어 문헌에는, ‘아낫따(anatta)’가 ‘무아(no-self)’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또한 반대의 증거를 발견합니다.

 

  • * ‘Bāhirāyatanaanatta Sutta (SN 35. 227)’는 “Rūpā, bhikkhave, anattā. Saddā … gandhā … rasā … phoṭṭhabbā … dhammā anattā.”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탁발) 수행자들이며, 광경, 소리, 냄새, 맛, 감촉, 및 생각들은 무아(not-self)다.”로 낱말별로 그대로 직역되어 있습니다.  

  • * ‘광경’이 ‘무아(no-self)’라고 말하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감촉이 ‘무아(no-self)’라는 것은? 광경, 소리, ..감촉이 어떻게 자아(self)를 가질 수 있을까요? 

  • * ‘Bāhirānattachandādi Sutta (SN 35. 183-185)’에는 삿다-(saddā) … 간다-(gandhā) … 라사-(rasā) … 뽓탑바-(phoṭṭhabbā) … 담마-(dhammā)에 대해 유사한 구절이 있습니다.

  • * 아낫따(anatta)에 대한 올바른 의미는 ‘주요 담마 개념’ 섹션의 ‘아낫따 - 체계적 분석(Anattā – A Systematic Analysis)’ 서브섹션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짝쿠 아닛짱’은 ‘짝카-야따나는 아닛짜 특성이다’를 의미한다

 

11. 많은 사람들은  “Cakkhu, bhikkhave, aniccaṁ”이 “빅쿠들이여, 눈은 무상하다.”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번역자가 번역한 방식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나의 눈은 무상하다.”고 말하면서 명상합니다.

 

  • * 그러나 그 의미는 더 심오한데, “눈 기능을 감각적 즐거움을 축적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의도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그것은 결국 의도하지 않는 해로운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 * 어떤 결과는 내생에서만 실현되기 때문에 필자는 특별히 ‘장기적으로(결국)’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 우리가 가졌던, 현재 가지고 있는, 또는 미래에 가질 수 있는 모든 짝쿠(짝쿠 빠사-다 루빠와 관련된 육체적 눈의 세트)는 아닛짜(anicca) 특성이 있습니다!

  • * 물론, 그것은 모든 12가지 내부 및 외부 아-야따나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세 가지 딧티와 관계

 

12.  “Micchādiṭṭhipahāna Sutta (SN 35. 165)”, “Sakkāyadiṭṭhipahāna Sutta (SN 35. 166)”, 및 “Attānudiṭṭhipahāna Sutta (SN 35. 167)”에서는 12가지 아-야따나(āyatana) 각각의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및 아낫따(anatta) 특성을 깨달음으로써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 및 앗따-누 딧티(attānu diṭṭhi)를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 위 #11에서 가리켜 보인바와 같이, ‘아낫따(anatta)는 ‘자아(self)’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자아(self)’에 대한 잘못된 견해는 밋차- 딧티(micchā diṭṭhi),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 및 앗따-누 딧티(attānu diṭṭhi)라는 3가지 견해에 있습니다.

  • * (‘아낫따_anatta’에 관련된) ‘앗따(atta)’는 앗따-누 딧티(attānu diṭṭhi)에 있는 ‘앗따-(attā)와는 다르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와 앗따-누 딧티(attānu diṭṭhi)는 재탄생 과정을 거치는 자아(self) 또는 나(me)(앗따-, attā)에 관한 것입니다. ‘아낫따 - 어느 앗따의 반대말일까?’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반면에, ‘아낫따(anatta) 특성’은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가치가 없고, 그런 것을 추구할 때 결국 난감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3. 알다시피, 소따빤나는 부처님의 ‘광대(더 넓은) 세계관’을 이해하기만 함으로써 성스런 팔정도에 들어섭니다.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연기)는 재탄생 과정을 거치는 ‘영구적 자아’(앗따-, attā)는 없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것은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와 앗따-누 딧티(attānu diṭṭhi)의 제거로 이어지게 합니다.

 

  • * 동시에,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및 아낫따(anatta) 특성, 즉 띨락카나(Tilakkhana)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 * 그 두 가지 깨달음은 앗따(atta)의 두가지 유형을 수반합니다.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는 앗따-(attā)(장음 ‘a’를 가짐)를 수반하고, 띨락카나(Tilakkhana)의 아낫따(anatta)는 앗따(atta)(단음 ‘a’를 가짐)를 수반합니다.

 

14. 이 포스트에는 많은 미묘한 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제공된 링크 포스트를 검토해 보세요. 주저하지 말고 포럼에서 질문하세요. 단 하나의 포스트에 세부 정보를 [모두] 포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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