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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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짜 특성(본질) ㅡ 이 세상에서는 괴로움을 극복할 수 없음

 

원문: Key Dhamma Concepts 섹션의 ‘Anicca Nature – Not Possible to Overcome Suffering in This World’ 포스트

- 2021년 7월 27일 작성

 

이 세상은 ‘아닛짜(anicca) 특성/본질’이며, 이는 이 세상 어디에도 괴로움/고통으로부터 피난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닛짜(anicca)를 ‘무상(impermanence)’으로 번역하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도덕적인 삶을 사는 것’과 ‘닙바-나를 추구하는 것’ 간의 차이

 

1. “모든 종교는 똑같다. 그것들은 당신에게 어떻게 도덕적인 삶을 살 것인지를 가르쳐 준다.”라고 흔히 말하는 것을 들을 때, 필자는 움찔합니다. 붓다께서 실제로 무슨 메시지를 주셨는지를 모르는 그 모든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특히, 이것은 ‘세속 불교’를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입니다.

 

  • * 대부분의 종교는 실제로 도덕적인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무신론자들이 종교적인 사람들만큼 도덕적일 수 있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Morality in everyday life-Science-2014-Hofmann’ 를 참조하세요

  • * 그러나, 붓다 담마는 그 이상입니다. 우리가 이 생을 아무리 잘 살아도, 그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붓다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 * 하지만, 부처님의 그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도덕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부처님의 완전한 마음

 

2. 사람의 마음은 탐욕(로바, lobha)과 분노(도사, dosa)를 잃으면 지혜(빤냐-, paññā)를 얻습니다. 달리 말하면, 탐욕, 분노, 및 무지로 부담(짐)이 되지 않는 마음은 대상을 더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 * 우리는 그것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탐욕이 지배할 때 어리석고 부도덕한 것을 행합니다(뇌물, 성폭행 등을 생각해 보세요). 분노는 신체 상해나 심지어 살인과 같은 더 가혹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탐욕이나 분노에 의해 ‘촉발되는’ 경향은 지혜를 함양함으로써 줄어들 것입니다. 여기서 지혜(빤냐-, paññā)는 그런 행위의 가혹한 결과를 현생에서 뿐만 아니라 재탄생 과정(윤회)에서도 분명하게 보는 것입니다.

  • * 그 지혜는 네 가지 성스런 진리(사성제), 틸락카나(Tilakkhana), 및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있습니다.

 

3.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지 않더라도, 어떤 사람들은 탐욕/분노를 억누르고 ‘높은 정신 상태’, 즉 ‘선정(자-나) 상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선정(자-나) 상태에 도달하면, 초능력의 행위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능력 중 하나는 자신의 전생의 일부를 ‘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탐욕/분노를 영구적으로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고대의 요기(수행자)들은 능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 * 그러나 부처님의 참된 제자는 오염원(번뇌)을 영구적으로 제거하면서 같은 선정[역자 주: 그러나, ‘아리야 자-나’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부 제자들은 더 많은 초능력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만냐팔라 숫따( ‘Sāmaññaphala Sutta (DN 2)’ )에 자세히 묘사되어 있습니다. ‘선정 경험에 대한 상세 설명 - 사-만냐팔라 숫따(DN 2)’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또한 그 숫따 전체를 영어로 번역한 ‘The Fruits of Recluseship (DN 2)’를 읽어보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그 숫따는 네 가지 성스런 진리(사성제), 틸락카나(Tilakkhana), 및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을 이해함으로써 탐욕과 분노를 점차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통해 아리야 자-나(Ariya jhānā)를 얻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4. 붓다께서는 빤냐(paññā)를 최대한으로 배양하셔서 로바(lobha, 탐함)와 도사(dosa, 성냄)를 흔적도 없이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을 찾아내셨기 때문에 독특합니다. 붓다께서는 깨달음, 즉 붓다후드(Buddhahood, 붓다 지위의 깨달음)를 성취하신 날 밤에 그 앎을 얻으셨습니다.

 

  • * 그 완전한 마음으로 붓다께서는 31 영역의 존재를 개인적으로 검증(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초능력을 동시에 얻으셨습니다. 붓다께서는 선택한 전생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만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붓다께서는 자신의 전생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붓다께서는 어떤 주어진 전생이 어떻게 원인과 조건에 의해 생겨났는지도 볼(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붓다께서 빠띳짜 사뭅빠-다(Paticca Samuppada) 과정을 찾아내신 방법입니다.

  • * 그것이 붓다께서 ‘이 세상’은 31가지 영역으로 매우 복잡하다는 것을 발견하신 방법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물론, 우리는 그것들 중 두 가지, 즉 인간 영역과 동물 영역만 볼(알) 수 있습니다.

 

부처님은 ‘아닛짜 본질’을 검증(확인) 가능하셨다

 

5. 띠삐따까(Tipitaka)에는 붓다께서 다양한 영역(세계)을 방문하셨던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데와(천신)들과 브라흐마(범천)들이 부처님에게 질문을 하러 왔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우리 모두는 브라흐마 사함빠띠(Brahma Sahampati)가 새로 발견하신 담마를 세상에 가르쳐 주시기를 붓다께 요청했다는 이야기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또한] 데와(천신) 영역의 왕인 삭까 데와(Sakka Deva)가 어떻게 방문 중의 한 때에 소따빤나(Sotapanna) 단계에 도달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 브라흐마니만따니까 숫따( ‘Brahmanimantanika Sutta (Majjhima Nikāya 49)’ )의 흥미로운 이야기는 브라흐마(Brahma, 범천) 영역의 ‘아닛짜(anicca) 특성(본질)’에 대한 좋은 배경을 제공합니다. 그 이야기를 간단히 논의해 보겠습니다.

 

브라흐마니만따니까 숫따 (MN 49)

 

6. [브라흐마니만따니까] 숫따(sutta)는 어느 날 붓다께서 신통(아빈냐-, abhiññā)력으로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의 마음에 다음과 같은 잘못된 생각이 일어난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이제, 마하- 브라흐마(Mahā Brahma) 영역에 있는 모든 브라흐마(Brahma, 범천)들은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를 그들의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그들의 ‘창조자’로 여깁니다.

 

  • *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의 잘못된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 존재는 닛짜(nicca) 특성/본질이다. [나는] 영구적이고(항상하고), 영원하고, 온전하고, 불멸이다. 여기에는 더 이상 태어남이나 늙음이나 죽음이나 사라짐이나 재탄생이 없다. 그리고, 이보다 더 높은 벗어남(해방)은 없다.”

  • * 빠알리 구절은 “idaṁ niccaṁ, idaṁ dhuvaṁ, idaṁ sassataṁ, idaṁ kevalaṁ, idaṁ acavanadhammaṁ, idañhi na jāyati na jīyati na mīyati na cavati na upapajjati, ito ca panaññaṁ uttari nissaraṇaṁ natthī’ti.”입니다.

  • * ‘드후와(dhuva)’는 ‘영구적인’을 의미하는 빠알리어입니다. ‘닛짜(nicca)’라는 낱말(또한 그 반대인 ‘아닛짜_anicca’라는 낱말)은 어떤 언어로도 한 낱말로 번역될 수 없습니다.

  • * 우리가 간략히 논의했듯이, ‘닛짜(nicca) 특성/본질’은  고통/괴로움 없는 미래를 보장합니다. 그것은 ‘태어남, 늙음, 죽음, 태어남, 늙음, 죽음,...’으로 반복되는 순환 과정이 없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7.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ā)의 잘못된 견해를 바로잡기 위해, 붓다께서는 욱깟타-(Ukkaṭṭhā)의 수바가 숲(Subhaga Grove)에 있는 큰 살-나무(sāl-tree) 근처에서 사라져 그 범천계(Brahma-world)에 나타났습니다.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ā)는 붓다께서 오는 것을 보고 환영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Idañhi, mārisa, niccaṃ, idaṃ dhuvaṃ, idaṃ sassataṃ, idaṃ kevalaṃ, idaṃ acavanadhammaṃ, idañhi na jāyati na jīyati na mīyati na cavati na upapajjāti. Ito ca panaññaṃ uttari nissaraṇaṃ natthī’ti.”

 

번역: “훌륭하신 선생님, 이 존재는 제가 좋아하는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존재는 안정적이고, 영원합니다. 이 존재는 모든 것을 아우르고, 사라질 가능성이 없으며, 태어나지 않고, 늙거나 죽거나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이 존재에서 더 이상의 벗어남/해방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붓다께서는 “당신은 잘 모릅니다. 당신의 존재가 당신이 좋아하는대로 될 수 있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말하는 것처럼 영구적이지 않습니다…”(yatra hi nāma aniccaṃyeva samānaṃ niccanti vakkhati, addhuvaṃyeva samānaṃ dhuvanti vakkhati)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다시 말하면, 무상(impermanent)을 뜻하는 빠알리 낱말은 ‘아드두와(addhuva)’ (‘dhuva’의 반대)며 아닛짜(anicca)가 아니라는 점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붓다께서는 덧붙여, “.. 비록 당신이 더 이상의 벗어남/해방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당신이 알지 못하는 영구적인 벗어남/해방이 있습니다.”(“santañca panaññaṃ uttari nissaraṇaṃ “natthaññaṃ uttari nissaraṇan” ti vakkhatī’ti.”)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ā)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훌륭하신 선생님, 제가 ‘닛짜(nicca)’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렇기(좋아하는대로 유지) 때문이고, 제가 ‘안정적’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안정적이기 때문이고, 제가 ‘영원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의 괴로움/고통은 없습니다...저는 빠타위(pathavi), 아-뽀(āpo), 떼조(tejo), 와-요(vāyo) 다-뚜(dhātu)...에 대한 갈망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는 4가지 ‘마하- 부따’로 이루어지는 ‘까-마 로까’에서 즐길 수 있는 감각적 즐거움에 대한 ‘갈애_땅하-’를 극복했음을 의미합니다).

 

  • * 붓다께서는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가 까-마 로까(욕계)를 초월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바까 브라흐마의 능력을 완전히 알고 있다고 바까 브라흐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 붓다께서는 바까 브라흐마(범천)가 알지 못하는 것이 이 세상에 있다고 덧붙여 말씀하셨습니다. (1) 더 높은 브라흐마(범천) 영역이 있고, (2) 바까 브라흐마 그 자신이 더 높은 아밧사라 브라흐마(Abhassara Brahma) 영역에 있다가 그곳에서 죽었고, 지금은 더 낮은 이 브라흐마 영역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붓다께서는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에게 “당신은 그 더 높은 영역들을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지만, 나는 그것들을 알고 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은 붓다께서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에게 말씀하신 숫따의 관련 부분입니다.

“Pathaviṃ kho ahaṃ, brahme, pathavito abhiññāya yāvatā pathaviyā pathavattena ananubhūtaṃ tadabhiññāya pathaviṃ nāpahosiṃ, pathaviyā nāpahosiṃ, pathavito nāpahosiṃ, pathaviṃ meti nāpahosiṃ, pathaviṃ nābhivadiṃ…”

 

번역: “브라흐마(Brahma)여, 빠타위(pathavi)를 단지 (생명이 없는) 빠따위(pathavi)로 알고, 빠타위(pathavi)의 참된 본질을 알며, 나는 빠타위(pathavi)를 나로 여기지도 않습니다. (4가지 ‘마하- 부따’로 만들어진 까-마 로까(kāma loka, 욕계)에 있는 것들에 들러붙지 않음)”.

 

  • * 그 다음, 붓다께서는 까-마 로까(kāma loka, 욕계)에 있는 존재(유정체)들의 몸이 만들어지는 다른 3가지 마하- 부따(mahā bhuta), 즉 아-뽀(āpo), 떼조(tejo), 와-요(vāyo)에 대해서도 동일한 구절을 반복하셨습니다.

  • *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괴로움/고통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염된 의식’, 즉 “깜마 윈냐-나(kamma viññāṇa)’를 정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사성제, 틸락카나, 빠띳짜 사뭅빠-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9. 붓다께서는 다음 구절로 그것을 모두 요약하셨는데, 우리는 ‘빠밧사라 찟따, 빛나는 마음, 및 바왕가’ 포스트에서 논의하였습니다.

Viññāṇaṃ anidassanaṃ anantaṃ sabbato pabhaṃ, taṃ pathaviyā pathavattenaananubhūtaṃ, āpassa āpattena ananubhūtaṃ, tejassa tejattena ananubhūtaṃ, vāyassavāyattena ananubhūtaṃ, bhūtānaṃ bhūtattena ananubhūtaṃ, devānaṃ devattenaananubhūtaṃ, pajāpatissa pajāpatittena ananubhūtaṃ, brahmānaṃ brahmattenaananubhūtaṃ, ābhassarānaṃ ābhassarattena ananubhūtaṃ, subhakiṇhānaṃ subhakiṇhānaṃ subhakiṇhattena ananubhūtaṃ, vehapphalānaṃ vehapphalattena ananubhūtaṃ, abhibhussa abhibhuttena ananubhūtaṃ, sabbassa sabbattena ananubhūtaṃ.”.

 

번역:윈냐-나_viññāṇa’는 보이지 않고, 무한하며, 모든 사람들을 재탄생 과정으로 이끈다(이어지게 한다). 윈냐-나(viññāṇa, 오염된 의식)로는 빠타위(pathavi), 아-뽀(āpo), 떼-조(tējo), 와-요(vāyo), 부-따(bhūta), 데와(deva), 빠자빠띠 브라흐마(pajapati brahma), 아밧사라 브라흐마(abhassara brahma), 수바낀하 브라흐마(subhakinha brahma), 웨합팔라 브라흐마(vehapphala brahma) 등 이 세상 모든 것(삽바, sabba)의 참된 본질을 이해할 수 없다.”

 

 

10. 그 다음, 붓다께서는 다음과 같이 결론지어 말씀하셨습니다. 

“브라흐마여, 따라서 나는 당신과 동등하지 않습니다. 나는 정말로 [당신보다] 앎의 지혜가 더 높습니다.”

 

  • * 그러자,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는 자신이 사라질 것이라고 하면서 만약 부처님이 더 높은 앎의 지혜가 있다면 자신을 찾아 보라고 말하며, 부처님께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부처님으로부터 숨을 수가 없었습니다.

  • *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지금 나는 당신으로부터 사라집니다. 찾을 수 있다면 나를 찾아 보세요.”라고 말씀하시며 사라졌습니다. 물론,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는 부처님을 찾을 수가 없었으며, 패배를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이것이 이 논의와 관련된 긴 숫따(sutta)의 에센스입니다.

 

요약

 

11. 바까 브라흐마(Baka Brahma)는 까-마 로까(kāma loka)를 초월했을 때 모든 괴로움/고통을 극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 * 그러나 그는 자신의 존재가 비록 매우 길지만 영구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더 긴 수명을 가진 더 높은 브라흐마 영역이 있지만, 여전히 영구적이지 않습니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그가 미래에 여전히 아빠-야(apāya, 악처/사악처)에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따라서, 31 영역에 있는 모든 존재는 아닛짜(anicca) 특성(본질)입니다. 아닛자(anicca) 특성(본질)은 필연적으로 둑카(dukkha, 괴로움/고통)로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31 영역으로 된 이 세상 내에서 괴로움/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구하는 모든 노력은 소용없고, 그것이 세 번째 특성인 아낫따(anatta) 본질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고통/괴로움으로부터 피난처는 없습니다!

  • * 그러므로, 이 세상의 그 세 가지 특성(아닛짜, 둑카, 아낫따)은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음 몇 개의 포스트에서 그 관계에 대해 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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