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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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낫따와 삭까-야 딧티 ㅡ 서로 다른 두 개념

 

원문: Paṭicca Samuppāda 섹션의 ‘Anatta and Sakkāya Diṭṭhi – Two Different Concepts’ 포스트

- 2021년 2월 13일 작성

 

아낫따는 삭까-야 딧티가 아니다

 

1. 이전 두 포스트에서 논의했듯이,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는 ‘나’와 ‘내 것’이라는 잘못된 견해입니다. ‘삭까-야 딧티 ㅡ 나와 내 것이라는 잘못된 견해’를 참조하세요.

 

  • * 새로운 존재(bhava, 바와)는 다른 유형의 아비상카-라(abhisaṅkhāra)(와찌 아비상카-라 및 까-야 아비상카-라)로 행해진 특정 깜마(kamma)로 인해 일어납니다. 그것은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로 결정지어진 과정입니다. 그 상카-라(saṅkhārā)들은 (아윗자-의 일부인) 잘못된 견해를 가지는 것으로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PS 과정은 ‘아윗자- 빳짜야- 상카-라(avijjā paccayā saṅkhārā)’로 시작합니다.

  • *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과정을 이해할 때,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것이 행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런 상카-라(생각)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경험은 몸과 마음을 통해 들어오고, 사람들은 그것들(경험하는 몸과 마음)을 ‘나’로 받아들입니다. 좋아하는 외부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은 그것들(외부 것들)을 ‘내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다시 강조하면, ‘나’ 및 ‘내 것’이라는 산냐-(saññā) 및 찟따(citta) 위빨라-사(vipallāsa)는 아나-가-미(Anāgāmi) 및 아라한(Arahant) 단계에서만 제거됩니다.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를 제거하는 것은 단지 잘못된 견해만 제거하는 것입니다. ‘위빨라-사(딧티, 산냐, 찟따)는 상카-라에 영향을 미친다’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 * ‘나’ 및 ‘내 것’이라는 잘못된 견해는 사람이 재탄생 과정에 계속 묶이게 합니다. 그 생명흐름(lifestream)과 관련된 ‘나’ 및 ‘내 것’이라는 잘못된 견해가 있는 한, 삿따(satta)라는 중생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트에서 자세히 논의하겠습니다.

  • * 그 잘못된 견해가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입니다.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가 있는 한, 이전 두 포스트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삿따(satta)’ 상태를 극복하지 못하고, 8부류의 아리야 뿍갈라(Ariya puggalā) 중 한 성자가 되지는 못합니다. 또한, 그 잘못된 견해가 제거될 때까지 ‘나’가 (재탄생 과정에서) 존재할 것입니다.

  • * 이 잘못된 견해는 이 세상에 ‘나’ 또는 ‘내 것’이라고 여길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 경우에만 제거됩니다. 따라서 삭카-야 딧티(sakkāya diṭṭhi)(잘못된 견해)는 아낫따(anatta)라는 자연의 특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 * 그러나, 아낫따(anatta)는 ‘나’ 또는 ‘자아(self)’와 관련된 그 잘못된 견해가 아닙니다. 아낫따(anatta)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낫따는 ‘무아(No-Self)’가 아니다!

 

2. 많은 사람들이 ‘아낫따(anatta)’라는 낱말을 ‘무아(no-self)’로 번역합니다. 그러나 붓다께서는 중생(satta, 삿따)를 묘사하는 다음 두 가지 극단을 피하라고 충고하셨습니다.

 

  • * (자아라는 잘못된 견해를 가진) 삿따(satta)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그 삿따(satta)는 그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있는 한, 31영역 중의 한 곳에 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은 실제적이고 (드물게 있는 행복과 함께) 고통/괴로움도 실제적입니다. 여기서 필자가 말하는 것은 긴 재탄생 과정입니다.

  • * 다른 한편으로, 궁극적인 실재에서는, 재탄생 과정(saṃsāra)의 여정을 하는 ‘자아’나 ‘영혼’이나 ‘아-뜨만(ātman)’은 없습니다. 그것이 이해될 때, 그 삿따(satta)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 생명 흐름(lifestream)은 닙바-나(Nibbāna)에 통합될 것입니다.

  • * ‘자아’가 존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해 끝없는 논쟁을 하는 대신, 재탄생 과정에서 많은 고통/괴로움을 겪고 있는 삿따(satta)의 존재를 붓다께서 어떻게 설명하셨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 * 반복하자면, 삿따(satta)(중생)가 잘못된 견해로 행하기 때문에 아비상카-라(abhisaṅkhāra)가 마음에 일어납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이해한다면, 마음 챙김을 하여, 그런 상카-라(saṅkhārā)가 계속 자라서 새로운 존재(바와, bhava)로 이어지는 것을 멈출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띠빳타-나(Satipaṭṭhāna)의 기본입니다.

  • *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를 이해할 때, ‘자아’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그 두 극단의 어느 것에도 따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낫따는 무엇인가?

 

3. 아낫따(anatta)의 개념은 다른 두 가지인 아닛짜(anicca)와 둑카(dukkha)와 본질적으로 관련이 있습니다. 그 세 가지는 ‘자연의 세 가지 특성(삼특상)’입니다.

 

  • * 그것들의 어느 것도 ‘사람’(즉 뿌툿자노, puthujjano), 또는 일반적으로 ‘삿따(satta)’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 아닛짜(anicca), 둑카(dukkha), 아낫따(anatta)는 “야다닛짱 땅 둑캉, 양 둑캉 따다낫따-(yadaniccam tam dukkham, yam dukkham tadanattā)”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구절을 늘려서 쓰면, “야드 아닛짱 땅 둑캉, 양 둑캉 따드 아낫따-(yad aniccam taṃ dukkham, yaṃ dukkham tad anattā)”입니다. 그 의미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아닛짜(anicca) 특성이 있고, (그것들에 들러붙으면) 고통/괴로움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이 세상의 무엇이든 그것에 들러붙는 것은 결실(실속)이 없다(아낫따, anatta).”입니다.

  • * 상윳따 니까-야 35(Saṃyutta Nikāya 35)(SN 35.1 ~ SN 35.12)의 아닛짜왁가(Aniccavagga)에는, 아닛짜(anicca) (그리고 둑카 및 아낫따) 특성(본질)이 이 세상의 모든 것과 관련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12개의 숫따(sutta)가 있습니다.

  • * 상윳따 니까-야 22(Saṃyutta Nikāya 22)(SN 22.12 ~ SN 22.17)의 아닛짜왁가(Aniccavagga)에는 그 3가지 개체간에 동일하고 위의 관계를 나타내는 6개의 숫따(sutta)가 있습니다.

 

불활성인 것(무생물)도 아낫따 본질(특성)이 있다!

 

4. 야다낫따- 숫따(‘Yadanattā Sutta, SN 22. 17’)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루-빵, 빅카웨, 아낫따-. 야다낫따- 땅 ‘네땅 마마, 네소하마스미, 나 메소 앗따-’띠 에와메땅 야따-부-땅 삼맙빤냐-야 닷탑방. 웨다나- 아낫따- … 산냐- 아낫따 … 상카-라- 아낫따- … 윈냐-낭 아낫따-.”

(“Rūpaṃ, bhikkhave, anattā. Yadanattā taṃ ‘netaṃ mama, nesohamasmi, na meso attā’ti evametaṃ yathābhūtaṃ sammappaññāya daṭṭhabbaṃ. Vedanā anattā … saññā anattā … saṅkhārā anattā … viññāṇaṃ anattā.”)

 

번역: “빅쿠들이여, 루-빠(rūpa)는 아낫따(anatta) 특성이 있다. 그것은 본질이 없고 가치가 없다. (외부 루-빠를 포함하여) 모든 루-빠(rūpa)는 올바른 지혜로 이렇게 정말 그대로 보아야 한다. 즉, ‘이 루-빠(rūpa)는 내 것이 아니고, 나는 이것이 아니고, 이것은 나로 여겨지지 않는다. 웨다나-(Vedanā)는 … 산냐-(saññā)는 … 상카-라(saṅkhāra)는 … 윈냐-나(viññāṇa)는 …”

 

  • * 외부 세계도 또한 아낫따(anatta) 특성이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말씀하신 다른 숫따(sutta)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히라-야따나 아낫따 숫따(‘Bāhirāyatana anatta Sutta, SN 35.227’)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루-빠-, 빅카웨, 아낫따-. 삿따- … 간다- … 라사- … 뽓탑바- … 담마- 아낫따-. 에왕 빳상 … 뻬 … 나-빠랑 잇탓따-야-띠 빠자-나-띠-” 띠.(Rūpā, bhikkhave, anattā. Saddā … gandhā … rasā … phoṭṭhabbā … dhammā anattā. Evaṃ passaṃ … pe … nāparaṃ itthattāyāti pajānātī”ti.)

 

번역: “빅쿠들이여, 광경(형색), 소리, 냄새, 맛, 감촉,담마-(dhammā)아낫따(anatta) 특성이 있다. 이것을 보고… (아라한 성자는) ‘그것들 중의 그 어떤 것에도 가치가 없다. (그들은) 세상의 그 어떤 존재 상태로도 돌아오지 않는다(즉, 그들은 닙바나를 얻는다)’는 것을 이해한다.”

 

  • * “광경(형색), 소리, 냄새, 맛, 감촉, 생각은 무아(not-self)다”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될까요? 광경(형색), 소리 등이 ‘자아(self)’를 가진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하지만, 숫따 센트럴(Sutta Central)에 있는 이 경(sutta)의 영어 번역에서는 이와 똑같이 아낫따(anatta)가 not-self(무아)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 * 따라서, 이 세상의 모든 불활성 물체(무정체)도 아낫따(anatta) 특성이 있다는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 * 그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들에 들러붙는(taṇhā, 땅하-) 것은 결실이 없고 위험합니다. 그러나 그 들러붙음은 순전히 의지력만으로는 그칠 수 없습니다.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과정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사라질 것입니다.

  • *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논의할 것입니다. 하지만 필자는 단지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와 아낫따(anatta)를 구별하고 싶었습니다.

 

삭까-야 딧티는 아낫따와 관련되어 있다

 

5. 물론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를 제거하고 (아낫따 특성을 포함하여) 띨락카나(Tilakkhana)를 이해하기 시작하는 것은 소따빤나(Sotapanna) 단계에서 동시에 일어납니다. 이 두 개념은 관련되어 있습니다.

 

  • * 이 관계는 붓다께서 다섯 빅쿠들에게 설하신 두 번째 경(sutta)인  아낫따락카나 숫따(‘Anattalakkhaṇa Sutta, SN 22.59’)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 * “루-빵, 빅카웨, 아낫따-. 루-빤짜 히당, 빅카웨, 앗따- 아바윗사, 나이당 루-빵 아-바-다-야 상왓떼이야, 랍베타 짜 루-뻬: ‘에왕 메 루-빵 호뚜, 에왕 메 루-빵 마- 아호시-’띠.(Rūpaṃ, bhikkhave, anattā. Rūpañca hidaṃ, bhikkhave, attā abhavissa, nayidaṃ rūpaṃ ābādhāya saṃvatteyya, labbhetha ca rūpe: ‘evaṃ me rūpaṃ hotu, evaṃ me rūpaṃ mā ahosī’ti.)” 그 의미는 “빅쿠들이여, 루-빠(rūpa)는 가치가 없으며 자기 자신의 것으로 간주하지 말아야 한다. 루-빠(rūpa)(이 경우는 자신의 몸을 지칭함)가 자기 자신의 것이라면, 그것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내 몸은 질병과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고 그와 같이 고통거리가 없게 되어지이다’라고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야 한다.)”입니다.

  • * “야스마- 짜 코, 빅카웨, 루-빵 아낫따-, 따스마- 루-빵 아-바-다-야 상왓따띠, 나 짜 랍바띠 루-뻬: ‘에왕 메 루-빵 호뚜, 에왕 메 루-빵 마- 아호시-’띠.(Yasmā ca kho, bhikkhave, rūpaṃ anattā, tasmā rūpaṃ ābādhāya saṃvattati, na ca labbhati rūpe: ‘evaṃ me rūpaṃ hotu, evaṃ me rūpaṃ mā ahosī’ti.)” 그 의미는 “그러나 이 몸은 아낫따 특성이 있으며, 고통거리로 이어지며, ‘내 몸은 이와 같이 되어지이다; 내 몸은 다른 식으로 되지 말지어다’라고 해도 그와 같이 될 수 없는 것이다.”입니다. 그러므로, ‘이 몸을 내 것으로 간주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아낫따(anatta) 특성의 한 측면입니다.

  • * 달리 말하면, 각자의 몸은 이 세상의 모든 다른 루-빠(rūpa)와 똑 같습니다. 그것은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에 따라 결정지어지는 아낫따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것은 또한 삭까-야 딧티(sakkāya diṭṭhi)가 그릇된 견해인 이유입니다.

  • * 숫따(sutta)는 다른 네가지 정신 무더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합니다. 즉, 웨다나- 아낫따-(vedanā anattā), 산냐- 아낫따-(saññā anattā), 상카-라- 아낫따-(saṅkhārā anattā), 윈냐-낭 아낫따-(viññāṇaṃ anattā)입니다.

 

아낫따- 아사-라깟테나-띠 ㅡ 아낫따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6. 마지막으로, 띠삐따까(Tipitaka)의 빠띠삼비다-막가(Paṭisambhidāmagga)의  마하-빤냐-까타-(3.1. Mahāpaññākathā)(끝 무렵)에는 다음 구절이 있습니다.

“루-빵 아띠-따-나-가따빳쭙빤낭 아닛짱 카얏테나 둑캉 바얏테나 아낫따- 아사-라깟테나-띠..(Rūp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niccaṃ khayaṭṭhena dukkhaṃ bhayaṭṭhena anattā asārakaṭṭhenāti..)”

 

  • * 번역: “과거, 현재 또는 미래에 속한 모든 루-빠(rūpa)는 아닛짜(anicca) 특성이 있으며, (그것들에 들러붙음은) 몰락(파멸)(카야, khaya)로 이어진다. 그것은 위험하기(바야, bhaya) 때문에 둑카(dukkha) 특성이 있다. 그것은 쓸모없기(아사-라, asāra) 때문에 아낫따(anatta) 특성이 있다.

  • * 따라서, 아낫따(anatta)는 무아(no-self)로 번역될 수 없음이 분명합니다.

 

그 다음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루-빵 아띠-따나-가따빳쭙빤낭 아닛짱 상카땅 빳띳짜사뭅빤낭 까야담망 와야담망 위라-가담망 니로다담만띠 뚤라이뜨와- 띠-라이뜨와- 위바-와이뜨와- 위부-땅 까뜨와- 루-빠니로데 닙바-네 킵빵 자와띠-띠ㅡ자와나빤냐-. 웨다나- … 뻬 … 산냐-상카-라-윈냐-낭 짝쿠 … 뻬 … 자라-마라낭 아띠-따-나-가따빳쭙빤낭 아닛짱 상카땅 빳띳짜사뭅빤낭 까야담망 와야담망 위라-가담망 니로다담만띠 뚤라이뜨와- 띠-라이뜨와- 위바-와이뜨와- 위부-땅 까뜨와- 자라-마라나니로데 닙바-네 킵빵 자와띠-띠ㅡ자와나빤냐-. 자와나빤나따-야 상왓딴띠-띠ㅡ아양 자와나빤냐-.(14)”

(“Rūp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niccaṃ saṅkhataṃ paṭiccasamuppannaṃ khayadhammaṃ vayadhammaṃ virāgadhammaṃ nirodhadhammanti tulayitvā tīrayitvā vibhāvayitvā vibhūtaṃ katvā rūpanirodhe nibbāne khippaṃ javatīti—javanapaññā. Vedanā … pe … saññāsaṅkhārāviññāṇaṃcakkhu … pe… jarāmaraṇaṃ atītānāgatapaccuppannaṃ aniccaṃ saṅkhataṃ paṭiccasamuppannaṃ khayadhammaṃ vayadhammaṃ virāgadhammaṃ nirodhadhammanti tulayitvā tīrayitvā vibhāvayitvā vibhūtaṃ katvā jarāmaraṇanirodhe nibbāne khippaṃ javatīti—javanapaññā. Javanapaññatāya saṃvattantīti—ayaṃ javanapaññā. (14)”)

 

  • *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루-빠(rūpa), 웨다나-(vedanā), 산냐-(saññā), 상카-라-(saṅkhārā), 윈냐-나(viññāṇa), 짝쿠(cakkhu)부터 자라-마라나(jarāmaraṇa)까지 모두를 포함하여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모두 아닛짜(anicca) 특성이 있고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를 통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결국 고통/괴로움(둑카, dukkha)으로 이어집니다. 그것들은 모두 진짜 가치가 없습니다(아낫따, anatta). 위 #3의  “야드 아닛짱 땅 둑캉, 양 둑캉 따드 아낫따-(yad aniccam taṃ dukkham, yaṃ dukkham tad anattā)”를 참조하세요.

  • * 그 때문에 우리는 먼저 빠띳짜 사뭅빠-다(Paṭicca Samuppāda) 과정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 * 이 포스트에는 많은 빠알리(Pāli) 구절이 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띠삐따까(Tipitaka, 삼장)에서 직접 인용하여 그것들을 정말 명확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이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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