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담마(Pure Dhamma)

붓다의 진정한 가르침을 회복하기 위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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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하는 마음을 위한 붓다 담마 - 제1부


원문: Living Dhamma 섹션의 ‘Buddha Dhamma for an Inquiring Mind - Part 1’ 포스트

2018년 4월 12일


이것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를 ‘상향식(bottom up, 부분에서 전체로)’ 방식으로 바라보는 일련의 포스트가 될 것입니다. 오늘날, 담마(Dhamma)는 이해할 수 없는 많은 빠알리 낱말 밑에 숨겨져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낱말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하고 단지 빠알리 낱말을 사용한다는 것을 필자는 알 수 있습니다. ‘기본’이나 ‘프레임워크(틀, 체계)’를 잘 이해한다면 핵심 빠알리 낱말의 의미를 이해하고 기억하기가 더 쉽습니다.


  • * 여러 포스트에서 개요까지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이 포스트는 요약 형태가 될 것입니다. 오른쪽 상단의 ‘검색’ 상자를 사용하여 관련 포스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볼 수 있는 토론 포럼 (‘Forum’)에서 질문 할 수 있습니다. 띠삐따까(Tipitaka, 삼장)에서 증거를 제시하는 한, 어떤 반대 의견을 개진해도 좋습니다.

  • * 이 웹 사이트는 띠삐따까(Tipitaka, 삼장)와 그 안에 포함된 3개의 주석서만  오로지 기반으로 합니다. 그 이유는 ‘Historical Background’ 섹션에서 논의됩니다.


<불교(붓다 담마) - 사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1. 오늘날 세계의 대다수 사람들은 다음 [견해 또는 이론을 신봉하는] 두 진영 중 한 곳에 속합니다.


  • * 다음 생은 천국이나 지옥에 영원히 있게 될 것이라는 견해(또는 이론).

  • * 이 생만이 그 사람이 가지는 모든 것이고, 사람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며, 재탄생이나 지옥이나 천국은 없다는 견해(또는 이론).


2. 첫 번째 이론은 많은 사람들에게 대대로 전해 내려져 왔으며, 그 이론에는 분명히 많은 ‘허점’이 있습니다. 여러 면에서 비논리적으로 보입니다(그 한 가지 면이 지구를 창조하는 것이지만, 지구와 같은 무수한 행성이 있는 무수한 은하계를 만든다는 것이 논리적일까요? 그리고 그 창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그러나 다음 물음에 대해서만 생각해 보세요.


  • * 만약 아기가 태어난 지 몇 달 안에 죽으면, 그 아기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하지 않았는데, 그러면 천국이나 지옥에 갈까요?

  • * 게다가, 어찌하여 어떤 사람은 부유하게 태어나서 (가난하게 태어난 사람보다) 천국에 가는 좋은 기회를 더 가지고, 어떤 사람은 가난하게 태어나서 살아남기 위해 부도덕한 일을 하는 유혹을 많이 받을 수 있게 될까요?(그리고, 그래서 지옥에 가게  될까요?)


3. 두 번째 이론은 ‘물질주의적 또는 유물론적’ 관점을 지닌 많은 ‘과학적 지향’의 사람들에게 더 논리적으로 보입니다.


  • * 그러나 재탄생 이야기 중 한가지 만이, 믿을 만하거나 누군가가 만족스러울 정도로 증명된다고 해도, 그 사람은 그 이론을 버려야 합니다.

  • * 더 중요한 것은, 비활성(불활성) 물질에서 의식이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나무나 집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물질’로 만들어집니다.


4. 이와는 대조적으로,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내생이 일어나는 원인이 있는 한, 내생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 * 우리는 그 원인들이 무엇인지 살펴봄으로써 붓다 담마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 원인들은 각자의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 * 각자의 창조자는 자기 자신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궁극적인 행복이 발견될 수 있다고 인식하는 한, 그 사람은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네 가지 성스런 진리 - 사성제>


1. 간단히 말해서, 붓다 담마(Buddha Dhamma)는 ‘네 가지 성스런 진리(사성제)’라고 불리는 세상에 관한 다음 네 가지 진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 * 괴로움(고통)에 대한 성스런 진리.

  • * 그런 괴로움(고통)의 원인에 대한 성스런 진리.

  • * 그 원인은 제거될 수 있고, 그래서 미래의 괴로움(고통)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다는 성스런 진리.

  • * 그 원인을 제거하고 궁극적 행복(열반)을 얻는 방법에 대한 성스런 진리.


2. 붓다께서는 첫 번째 진리를 이해하면 다른 세 가지 진리도 자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성스런 진리에 대해 다루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 * 여기에서 핵심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붓다 담마(Buddha Dhamma)에서 ‘괴로움(고통)’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 ‘괴로움(고통)’과 ‘괴로움(고통)에 대한 진리’는 서로 다른 두 가지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괴로움(고통)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느낌입니다. 괴로움(고통)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반드시 성자(불교 성자)일 필요가 없고 불자(불교도)일 필요도 없습니다. 사실, 동물도 고통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며, 동물도 괴로움(고통)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개가 맞았을 때 고통스럽게 우는(짖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 * 그렇다면, 괴로움(고통)에 대한 성스런 진리는 무엇일까요? 붓다께서는 붓다(과거 붓다 포함)께서 그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줄 때까지 사람에게 이 진리는 알려지지 않고 숨겨져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 괴로움(고통)에 대한 진리를 이해하려면 31개 영역으로 이루어진 ‘광대한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미래 괴로움(고통)의 대부분은 4개의 영역, 즉 아빠-야(apāya, 악처, 동물영역도 그 중의 하나임)에 있을 것이라는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괴로움(고통)은 모든 영역과 관련이 있습니다.


  • * 그 괴로움(고통)에 대한 원인, 즉 아빠-야(apāya, 악처)나 전체적으로 모든 영역에 재탄생으로 이끄는 원인이 있습니다. 아빠-야(apāya, 악처)에 탄생하는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최악의 괴로움(고통)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그것이 우리가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 *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따를 수 있는 성스런 팔정도(그 원인을 제거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첫 번째 진리를 이해할 때, 왜 4가지 진리를 모두 알게 되는지 알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음 - 고통의 근본원인이 일어나는 곳>


1. 우리는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의식이 있음을 압니다. 우리는 생각(의식, 마음)을 통해 생각합니다. 우리는 많은 종류의 것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 * 우리가 매우 졸릴 때는, 살아 있다는 것만 단지 압니다.

  • * 반면에, 차에 치이려고 하면, 점프하여 차로부터 멀리 떨어질 만큼 충분한 힘이 생깁니다. 또한, 사자에게 쫓기면, 아마도 단거리 달리기의 세계 기록을 경신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2. 사람의 행동과 말도 마음 속에 일어나는 생각(찟따, citta)을 통해 자신의 마음에 의해 제어됩니다.


  • * 우리는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찟따, citta) 없이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손가락을 까딱하는 것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생각으로) 까딱합니다. 우리가 원하면 언제든지 손가락을 접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 여러분은 말하는 것이 생각(찟따, citta)를 통해 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가 원하면 언제든지 말하기를 멈출 수 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 사람의 행동, 말, 생각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사실, 사람의 의식적 생각은 미래 괴로움(고통)의 정도를 결정합니다.


  • * 미래 고통은 우리의 의식적 생각(찟따, citta)으로 인해 일어나며, 의식적 생각들은 어떤 맥락에서는 상카-라(sankhāra)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4. 찟따(citta)와 상카-라(sankhāra)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영어 낱말 ‘thought’로는 어느 것이든 정확하게 번역되지 않습니다).


  • * 보통, 찟따(citta)라는 낱말은 아비담마(Abhidhamma)에서 ‘지극히 짧은 시간 동안’만 지속되는 최소 정신 활동을 나타내는 데 사용됩니다.

  • * 상카-라(sankhāra)라는 낱말은 ‘무수한 찟따’의 전체적 효과를 나타내는 데 사용됩니다.

  • * 그 점에서 영어 낱말 ‘thought’는 상카-라(sankhāra)에 더 가깝습니다.


5. 그 상카-라(sankhāra)는 몸(까야, kāya)을 제어하기 때문에, 몸을 움직이는(손가락을 까딱하는)데 사용되는 생각(thought)은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라고 불립니다.


  • * 말로 이어지는 것은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라고 불리는데,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우리는 큰소리로 말하거나, 단지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자신에게 속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둘 다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 입니다.

  • * 그러나, 와-짜-(vācā)라는 낱말은 큰소리로 말하는 것에만 사용됩니다.

  • * 일어나는 다른 생각들은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라고 하며, 우리가 의식적으로 생각조차 하지 않고 일어나는 그 생각들입니다.

  • * 그래서 이 세 가지 유형의 상카-라(sankhāra)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기를 바랍니다. 차이점을 볼 수 있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마음 안에서 일어납니다.


6. 그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는 그것들이 일어날 때까지 우리가 그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자동적으로 발생합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가티(gati, 성향 또는 습관)에 기초하여 발생합니다.


  • *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가 발생한 직후, 우리는 그것들을 인식하게 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그 라인(성향)을 따라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를 계속 생성할 수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알콜 중독자가 파티(연회)에서 술 병을 볼 때, 첫째 반응은 술을 마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힘(자제력)을 갖게 된다면, 그 나쁜 결과를 생각할 수 있고 마음을 강제로 다른 데로 돌릴 수 있습니다.

  • * 사띠빳타-나(Satipatthāna)와 아나빠-나(Anapāna) 바와-나-(bhāvanā)는 사람의 가티(gati)(그리고 우리가 와찌 상카-라를 제어할 수 있다는 것)에 따라 발생하는 마노- 상카-라(manō sankhāra)를 기반으로 와찌 상카-라(vaci sankhāra)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이해하는 것에 기초합니다.


7. 위의 논의로부터 (보아야 할) 또 다른 중요한 관찰은 우리 육체는 ‘불활성 껍데기(inert shell)’라는 것입니다. 그것(육체)는 모든 생각(따라서 상카-라)이 일어나는 정신적 몸(간답바, ‘gandhabba’라고 함)에 의해 지배됩니다.


  • * 이것이, 많은 확인된 ‘유체이탈 체험(OBE)’에서 간답바(gandhabba)가 몸에서 나올 때, 몸이  생명력을 잃게 되는 이유입니다.

  • * 이것들은 우리가 웹 사이트에서 상세히 논의한 핵심 개념입니다. 필요하면, ‘검색 박스’를 사용하여 세부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자와나 찟따’의 중요성>


모든 생각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생각 또는 상카-라(sankhāra)에 관하여 더 나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찟따(citta)에 대하여 몇가지 기본적인 사실을 아는 것이 좋습니다.


1. 찟따(citta)는 89 종류로 나누어 질 수 있고, 그 분석은 매우 복잡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두 알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그 89종류 중 일부가 ‘자와나 찟따(javana citta)’라고 불리고, 그것들은 매우 ‘힘있는 찟따’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 * 자와나(javana)라는 낱말은 ‘태어남’을 의미하는 어근 ‘자(ja)’에서 유래합니다. 따라서 자와나 찟따(javana citta)는 모든 태어남의 근원입니다. 자와나(javana)는 또한 ‘달리기’나 ‘꿰뚫을 수 있는 창’을 의미하여, 이로서 힘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 *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의 반대는 우리가 실제로 느끼지도 못하는 ‘아띠 빠릿따-람마나 찟따(ati parittārammana citta)’입니다. 그 찟따들은 우리가 잠 들어 있을 때 일어나며, 호흡이 일어나게 하는 원인입니다.

  • * 호흡은 신체 부위(폐)의 움직임을 수반하며, 그래서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입니다. 이것은 오염되지 않은 상카-라(sankhāra)를 나타내는 아주 좋은  예입니다. 그것은 삶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활동입니다.


2. 마음 영역(스펙트럼)의 반대편에는 ‘힘있는 자와나 찟따(javana citta)’가 있는데, 이 찟따는 아비상카-라(abhisankhāra)라는 강력한 상카-라(sankhāra)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자와나 찟따(javana citta)는 삶 중에 다양한 유형의 위빠-까(vipāka)를 일으킬 수 있는 미래 위빠-까(vipāka, 과보)의 근본 원인인 에너지를 생성합니다. 강력한 것들은 미래 재탄생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래 고통(괴로움)에 대한 열쇠는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에 숨겨져 있습니다.

  • * 그러나 모든 자와나 찟따(javana citta)가 아비상카-라(abhisankhāra)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라한뜨(Arahants) 성자들이 행하는 꾸살라 깜마(kusala kamma, 도적적 건전한 행위)는 아비상카-라(abhisankhāra)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끼리야(kriya)라고 합니다. 그것들에게는 재탄생에 연료를 공급하거나 빠윳띠 위빠-까(pavutti vipāka, 삶 중의 과보)을 가져오는 업 에너지가 없습니다.


3. 매우 강력한 까-야 상카-라(kāya sankhāra)는 사람을 찔러서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매우 강한 충동, 높은 자와나(javana) 힘을 필요로 합니다. 마음이 매우 동요되고 증오로 가득해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아뿐나비 상카-라(apunnabhi sankhāra,  apunna abhi sankhāra, ‘나쁜 강력한 상카-라’)라고 합니다.


  • * 그러나 자와나(javana) 힘이 세다는 것이 반드시 나쁜 활동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 선행(꾸살라 깜마, kusala kamma)을 할 때, 그것들은 뿐나비 상카-라(punnabhi sankhāra,  punna abhi sankhāra, ‘좋은 강력한 상카-라’)로 행해집니다.

  • * 높은 자와나(javana) 힘은 또한 중립적인 활동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려면 높은 자와나(javana) 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예를 들어, 그것이 집안을 청소하는 동안 행해지면, 중립적인 활동 (업적으로 좋거나 나쁜 의도가 없음)이므로 좋거나(punna) 나쁘지(apunna) 않습니다. 그런 자와나 찟따(javana citta)는 업적(kammic)인 결과(과보)가 없기 때문에 아비담마(Abhidhamma)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4. 12가지  유형의 아꾸살라 찟따(akusala citta)에 해당하는 12가지 유형의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와, 8가지 유형의 꾸살라 찟따(kusala citta)에 해당하는 8가지 유형의 자와나 찟따(javana citta)가 있습니다.


  • * 이것들은 우리에게 중요한 자와나 찟따(javana citta)입니다.

  • * 아꾸살라 자와나(akusala javana)의 형태로 일어나는 12가지 유형의 아꾸살라 찟따(akusala citta)는 삶 중에 나쁜 위빠-까(vipāka, 과보)를 가져오거나, ‘나쁜 영역’에 재탄생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 꾸살라 자와나(kusala javana)의 형태로 일어나는 8가지 유형의 꾸살라 찟따(kusala citta)는 삶 중에 좋은 위빠-까(vipāka, 과보)를 가져오거나, ‘좋은 영역’에 재탄생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빠-야(apāya)에 재탄생하는 것을 피하고 닙바-나(Nibbāna)를 얻도록 꾸살라 깜마(kusala kamma)를 행해야 합니다.

  • * 그러나, 위에서 ‘좋음’과 ‘나쁨’은 상대적입니다. 그것은 단지 ‘나쁜 영역’에서는 분명히 가혹한 고통을 겪는다는 것이지만, 재탄생할 수 있는 31 영역의 어떤 곳도 괴로움(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운 곳은 없습니다.


5. 이제 우리는 왜 다사 아꾸살라 깜마(dasa akusala kamma, 10가지 부도덕한 행위, 12가지 유형의 아꾸살라 찟따로 행해짐)가 붓다 담마(Buddha Dhamma)의 핵심인지에 대해 알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 사람이 그런 부도덕한 행위를 할 때, 바와 삭띠(bhava shakti)라고 불리는 에너지를 생성하여, 아빠-야(apāya)에 재탄생하는 것을 포함하여 미래의 깜마 위빠-까(kamma vipāka, 나쁜 결과)에 연료를 공급합니다.

  • * 따라서, 다사 아꾸살라(dasa akusala)를 행하는 것은 결실이 없고 위험합니다. 이것이 바로 그런 활동이 아닛짜(anicca) 특성이 되는 이유입니다. 아닛짜 특성은 ‘자신이 원하는(기대하는) 대로 되지 않고 결국 더 많은 스트레스와 고통으로 이어질 뿐’이라는 특성이며, 이 세상의 세 가지 특성(Tilakkhana, 띨락카나) 중의 하나입니다.

  • * 분명히, 그런 활동들은 띨락카나(Tilakkhana, 삼법인)의 두 번째인 괴로움(둑카, dukkha)으로 이어집니다.

  • * 사람이 아빠-야(apāya)에 한 번 재탄생하게 되면, 그곳에서 빠져 나오기가 매우 힘들며, 그래서 그 사람은 무력하며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더구나, 좋은 영역에 태어난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볼 때 분명히 그러한 활동은 결실(실속)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의 세 번째 특성인 아낫따(anatta)를 이해하는 열쇠입니다.


그래서, 그것(아닛짜)은 붓다 담마(Buddha Dhamma)가 고도로 압축된 개요의 첫 부분입니다. 다음 포스트에서 이 개요에 대해 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 토픽에 대한 논의가 토론 포럼 ‘Buddha Dhamma for an Inquiring Mind’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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